아사키에게 고백받은 무기. 마음을 결정 못한 상태에서 맞이한 학원제 당일, 그녀는 아사키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카즈야와 대화하다 크게 다툽니다. 설상 가상으로 예전 클럽 파티 때 불을 질렀던 장본인과 마주치고 그에게 납치까지 당하지요. 무기의 부재 소식을 알게된 라 프린스 들은 무기를 찾아 나서고 그때 정신을 차린 무기는 못한 일들.. 카즈야에게 심한 말을 한 것을 사과하기 위해서라도 죽지 않고 탈출하기 위해서 애를 씁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서 무사히 탈출 할 수 있었을 때 그녀를 구하기 위해서 나타난 카즈야를 만난 무기. 재회 후 즉각 시작된 라프린스 선출 때문에 멀리서 카즈야를 보던 그녀는, 자신이 누구보다도 그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지요. 아사키의 고백을 거절한 그녀는, 카즈야와 만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 사이가 됩니다. 어제까지의 '혼자' 가 아닌 카즈야군과 함께 본격적으로 언니 찾기 위한 단서를 얻은 무기는, 카즈야와 함께 나서고 드디어 결정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평점 : ★★★★☆
드디어 읽은 코믹스판 풀하우스 키스의 완결 권, 6권 감상 입니다.
받은지는 좀 됬는데, 끝까지 다 읽게 된건 바로 어제... 그게 예~전에 지인 언니 분께 결말에 가까운 에피소드 분량을 선물 받아서 볼 수가 있었거든요. 핵심(;) 부분 이였었던 지라, 이 코믹스를 받고 난후 결말만 흝어보고는 다음에 봐야지~ 하다가 이제까지 미뤄지게 됬습니다.
음.. 5권 볼때 까지만 해도 설마 다음 권이 완결이 될꺼라고는 생각치도 못해서 사실 완결이라는게 좀 많이 아쉬운 느낌이예요 지금도. 그야, 다룰 수 있는 에피소드는 대부분 다뤘고 이런 쪽 코믹스에서 쓸데 없이 길어져봤자 좋을거 없다는건 알기는 하지만, 그래도 애착(?)을 가지고 보던 작품이라서 생각보다 빨리 끝난게 마음에 좀 걸리는 부분 입니다. 끙..뭐, 제가 밀고 있던 (당연하게도!!) 주인님과의 커플로 된거 하나는 무진장 기쁘긴 하지만서도..^^;
코믹스는 처음에서 엔딩까지, 오리지날 에피소드를 넣으면서도 끝은 게임 1편 본편의 내용으로 전개 되더라구요. 하긴; 풀키스 1 게임은 저도 너무 오래전에 한지라, 결말이 거의 기억이 안나긴 하지만.. 대강 코믹스와 게임 쪽 엔딩이 맞게 흘러가는거 같았어요. 오래된 데다가 그때 당시 일어가 바닥을 기던지라, 코믹스 보면서 '어.... 이거 이런 내용이였나?; 하고 당황하기는 했지만, 2편 게임 시작과 연결해보면 맞긴 하더라구요^^;. 한 권 이라는 많치 않은 분량에 나름 충실하게 결말을 맺어줘서 깔끔한 엔딩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유가 좀 시시하다는 생각도 들긴 했지만..; 무엇보다 모든 사실을 알고 난후에는 '안도 마사시'와 '언니'를 쌍으로 묶어서 길바닥에 굴려버릴까 싶은 충동도 느꼈지만은-_-. 어쨋든 무기는 주인님과 행복 하니깐요. 그걸로 됬다고 쳐야겠지요. 하하;.
어쨋거나 이번에도 주인님 주인님 주인님 주인님;ㅁ;!!!!. 중반에 고백 자체는 무기가 '먼저' 했기 때문에, '남주 쪽 고백 시츄'를 좋아하는 저는 좀 실망 했었지만, 무기의 고백 이후 즉각 보여준 주인님의 뜨거운(!) 키스씬에 앞 전의 섭섭함은 버리고 바로 열광 했드랬습니다. 시츄자체도 각광받을(응?) 일인데, 그 후의 주인님. 대사가 하나같이 소녀심을 자극하는 것들 투성이셨어요... 이 데레데레한 주인님 같으니;ㅁ;b!. 연인 된 후의 달달 모드 에피소드로 한 권 정도(<-) 더 나왔었다면 정말 좋았을 껀데... 이런 주인님 잘 보기 힘들단 말이죠. 게임 2에서는 사건 해결에 바쁘고 다투기 바빴으니..; 마지막, 주인님의 제안은 뭐 알고 있었던 거라고 쳐도 그 장면 자체가 상당히 모에스러워서 어쨋든 좋았습니다. 게임은 둘째치더라도 이 코믹스는 주인님과의 '만남' 에서 시작되고 결말 역시 주인님과의 '재회(?)' 에서 끝이 나니 어쨋든 철저하게 두 사람이 중점이였다 이거죠!!! 냐하하하핫!!!+_+ (정신이 가출 중이라..)
이 작품은 모색의 코르다(야) 처럼 2기로 흐를 듯한 느낌은 아예 배재하고 결말을 맺었기 때문에 이 결말 이후의 내용.. 게임 2편의 전개는 확실히 없을거 같았어요. 그러니 이 후의 애기는 게임 2를 해본 사람은 각각 그쪽으로 생각하고(<-), 안해본 사람은 해피 발랄한 학원 생활을 즐기는 무기와 주인님을 떠올리면 되겠지요. 더 나와도 좋았겠지만, 두 사람의 달달 모드가 아닌 본편 2의 애기를 따라가면 또 갈데 없이 심각해 지는지라, 역시 코믹스로는 여기까지가 적당 하려나요^^;
처음 일서로 사봤을 당시에 풀키스 코믹을 샀으니까.. 거의 3년 반쯤 넘는 시간이였군요. 아쉬움이 없지는 않지만, 편수로는 좀 짧게 끝났다고 생각도 하지만... 그래도 그동안 풀키스를 보면서 즐거웠던 느낌은 지금도 남아있습니다. ^^
작가분이신 유와 시오리상의 다른 색다른 작품을 기다려 보렵니다. 어떤 캐릭터든 주인님을 넘어서기는 힘들겠지만서도...^^; (<-)
오랜만 입니다 여러분>_< 많은 분들이 염려해주신 덕분에, 이사 무사히 잘 마쳤어요^^; 아직 수많은(-_-) 책 더미 들을 다 처리 못했지만; 뭐 시간을 들여서 천천히 정리해 가려구요. 일단 급한대로 ㅎㅁ책과 문고들은 정리 해뒀...(야)
아무튼, 이사 마친 기념으로 그동안 질러놓고 배송 받지 않고 기다렸던(짐이 늘까봐-_-;) 책을과 이것저것 도착 했습니다. 간단히 적어볼께요^^;
풀하우스 키스 6. 완결입니다. 모 언니님(^^)의 덕으로 뒷 부분 근처의 에피소드 2화는 봤었기 때문에 뭐... ㅎㅎ. 뭐랄까 솔직히 끝이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완결이 나서 좋긴 하네요. 어차피 주인님 말고 다른 사람한테 안줄 무기, 다른 라프린스 애들 괴롭게(?) 떡밥 에피소드만 남발 하는것 보다야 이렇게 끝을 내주는게....(<-심하다) W줄리엣 2. 텀이 상당히 길었지만...랄까 그거보다 진짜 OTL. 마코토..마코토.... 계집애(<-)같은 설정이긴 하지만 얼굴까지 심하게 여자가 될 필요는 없잖니....울고싶다 ㅠ_ㅠ 학교 호텔. 백천사 계열의 신작가 분이신가 보던데, 그냥 표지의 검은 머리 남정네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 아직 미독이긴 한데, 좀 미묘해요.(랄까 그림체가 저번에 샀던 '꽃에 폭풍' 과 비슷해...;;) 너에게 닿아라 6. 음.. 기대했던 에피소드긴 한데, 생각보다 금방 끝나네요. 당연하다면 당연한 방향으로...... 뭐 예상은 했지만..크흑 오라버니 ㅠ_ㅠ 사랑스러운 눈. 스나하라상 정발 작입니다. 하마터면; 정발 나오는 줄도 모르고 일서로 살뻔 했어요. 다 읽어 봤는데, 생각 처럼 잔잔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작품 입니다. 사실 이것보다 말의 꽃이 더 보고 싶긴한데 그거 정발 나올까나....; 리로드. 아실 분들은 아실 '카밍상의 역습' 작이 될 드라마씨디의 원작 입니다. 씨디는 이달 말에 나오고요^^. 표지도 마음에 들고 소재도 좋다 싶어서 질렀습니다... 사실 더 한 뻘짓을 하긴 했는데 그건 밑에다.-_-. 책은 재밌었어요. 이오카 이츠키상이니 재미야 뭐..'-'a 멍멍이와 야옹이. 저번달 말에 드라마씨디가 나왔던 작품 원작 입니다. 이건 코믹스(..). 네이버의 모 블로그에서 리뷰를 봤었는데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보노보노 귀여워서 사봤어요. 어차피 리로드와 이책, 노다메 까지는 OK 캐쉬백으로 지른거라 돈 아까울 것도 없고..'-'a 노다메 19. 18권 끝이 하도 불안불안(?) 해서 걱정 했었는데.. 과연 최강 커플입니다. 한숨 놨어요^^;. 그런데 이책 진짜 길게 가긴 하네요...; 한 30권 쯤 되야 완결 나려는건 아니겠지;
황제 원무곡. 삽화로..(싱긋<-) 이런 애절한 거짓말. 소재가 꽤 발려서 구입해봤습니다. 평도 좋은 편이고'-';; 사랑과 복종의 시나리오. 삽화 반, 평 반. 아마존의 평을 무조건 믿어도 안될 일이긴 하지만서도...; 보고있는 것만으로 참을 수 없어. 2월인가;? 아무튼 코우즈키상의 신작입니다. 구작들은 다 모으려면 옥션질까지 해야하니까 포기하고, 구할 수 있는데 까지는 구해보려구요. 역시 이분 작품은 개그가 좋아요(...). 스노우 판타지아. 평이 상당히 좋아서 구입해봤습니다. 애절 계열 같은데 무사히 읽어낼 수 있으려나; 짝사랑의 시그널. 키타자와상 작품 중 하나, 2권이 있다고 하니까 그거 도착하면 보던가 해야죠. 백터 시리즈(<-), 총 4권 짜리라던데 앞의 1,2권은 예스에서 주문한다 치고, 3,4권은 네픽에서 구입했어요. 어차피 각각 다른 커플 애기니까 별 상관 없을거 같기도....
마이 마스. 엊그제 도착 했습니다. 아라모드 dvd에 살짝 걸쳐져 있는게 '미디어 랜드 특전판' 의 텔레카드. 잘 안보이시 겠지만 델타와 에반스가 찍혀있어요>_<. 제가 사는 것 치고는 이례적(?)으로 메인이 아닌 서브(?) 캐릭터.... 그게; 체험판만 해볼때는 레온보다 델타가 더 재밌었거든요.... 일단 델타 엔딩 1은 봤습니다. 마저 델타 올클 해볼까, 레온을 할까 고민 중이예요. 제일 해보고 싶은건 히라카와상의 후배인데, 당췌 공략이 안떠서...크흑 ㅠ_ㅠ 아라모드 3. 어제 받았는데;; 아직 못봤습니다.(쿨럭). 키쇼상 없는 네오로망 dvd는 왠지 심히 오랜만인거 같아요. 랄까 아라모드엔 한번도 안나오셨죠 키쇼상. 꼭 한번 나오셔서 좀 망가져 주셨음 좋겠는데...(평소에 안 망가진다는건 아니긴 하지만서도<-) 플래쉬 블러드 10. 저번달 말에 일본에서 11권이 발매 됬습니다. 무려 제프리의 표지 ㅠ_ㅠ 소개 문구를 보면, 오랫동안 헤어진 카이토와 제프리가 드디어 만나게 되는가 봐요. 저~~기 10권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빈센트가 쉽게 보내줄리는 없겠지만; 일단 만나게 된답니다! 우어;ㅁ;!!!... 11권부터 원서로 돌아설까..(야) 전격 데이지 2. 꽤 재밌게 읽었던 전격 데이지 2권 입니다. 일찍 받을 욕심으로 hmv에서 아라모드 dvd와 함께 배송 시켰었는데 hmv가 늦게 배송해주는 바람에..-_-^. 조만간 감상 예정이예요. 아나토르 성전1. 1월 25일이던가?; 그때쯤 나온 예~~전에 나온 소설 아나토르 성전의 코믹스 판입니다. (국내에는 X 문고에서 1,2권 까지 나왔었다죠. 사실 원작은 일본에서 20권으로 완결 났습니다.) 쥐도 새도 모르게(야) 저 작품을 내신 오리하라상;;; 진짜 돌아다니면서 우연히 발견하지 않았다면 끝까지 모를뻔 했어요 =ㅁ=. 그런데 대체 무슨 생각으로 20권짜리의 대작(<-)을 코믹스로 내시려고 하셨을까; 무진장 궁금 합니다. 그도 그럴께.. 이거 1권 끝까지 보면, 읽어본 사람한테 물어봤을 때 1권 중 후반 부분 까지 밖에 안그려져 있대요. 한 권의 텀도 다 못따라가는 데다가, 2권 발매가 9월로 예정(-_-). 진짜 소설판 전권을 다 그리신다면 이것도 가볍게~ 20년은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일단 산 김에 계속 모아보기는 하렵니다. 오랜만에 보는 왕자가 너무 멋지게 나왔어요>_</ 토러스. 위에 산 정발판 '리로드' 의 후속작입니다....아놔아놔아놔아놔 혈압이야 ㅠㅠㅠㅠ 이책 2권만 따로 예스에서 샀었는데, 사기전에 무진장 고민 했었거든요. 리로드도 일판으로 사서 구색을 맞추느냐, 그냥 싸고(-_-) 편하게 리로드는 정발, 토러스는 일판으로 가느냐!....하고 고민하다가 걍 정발, 일판으로 샀는데-_- 3월 말에 '토러스' 정발이 나와주는 센스.... 아놔 멍라ㅣ벙ㄴ리먼ㅇ리ㅓ민ㅇ러ㅣㅁ넝림ㄴㅇ러 !!!!!!. 현대 이 죽일 놈들아 ㅠㅠㅠㅠ 정발 나올 거면 미리미리 발매 예정을 보여주던가!!!! 히밤 ㅠㅠㅠㅠㅠㅠㅠ. 이왕 온거 읽으면 되지만서도 뭔가 진 기분(<-)이 들어서 짜증나요. 크흑 ㅠ_ㅠ. 쾌락보수. 아사히 코노하상의 신작. 걍 돌아다니다가 있길래 구입했습니다. 이 분 작품은 예스에서 자주 팅하는 바람에..(농도가;)
내일 발매되는 '무쌍 오로치 - 마왕재림' 을 어제 배송 시켰다는 메일을 받고 뛸 듯이 기뻐하고 있습니다. 엄청 기다리고 있는 게임이거든요>_<. 발매 당일에 게임을 받을 수 있다니, 가끔 이런 일도 생겨줘야 좋죠 흣흣>_<. 오면 그것과 마이마스로 이번 주말은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거 같습니다+_+/
PS... 마이마스 올 캐릭터 공략 사이트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ㅠ_ㅠ 안되면 레온이나 히든 캐릭터만이라도...OTL
이번에 한국에서 잠시 중학교 동창 친구가 방학 동안 놀러왔을 때에 '너에게 닿아라' 를 두권 갖고 와서 좋아라하며 보았답니다. 개인적으로 순정물에 대해 좀 거부감 있는 편인데도 너에게 닿아라는 꼭 내용이 순정에만 국한되어 있는 게 아니라서 그런건지, 오랜만에 깊게 몰입해서 봤네요. ^^ (순전히 한글이 적힌 만화책이라는 거에 괜시리 흥분해서 더욱 몰입할 수 있었던 걸지도... -_-;;)
그래도 너에게 닿아라는 비교적 한국도 꽤 정발 텀이 빠르다고 그 친구에게 이야기를 들어서 은근히 기대 중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진도가 빠른 일서 쪽이 더 끌리는 게 사실이네요. ㅠ_ㅠ
^^; 언제나 자제를 모르는 인간이라서 그런거죠..(알긴 알고<-). 풀키스는 아직 미독입니다; 이놈의 질러놓고 처박아 두는 습성...;; 곧 볼긴 볼꺼예요!(쿨럭;). 2부는..1권을 사다보니까 2권도 사야하는 경우가 되어버려서..(허허-_-) 근데 그림체가 앞으로 더 심해(?)지면 그만둘지도 몰라요(크릉).
플블은 1월인가?; 이것도 나온지 한~~~~~~~~~~참 됬는데 꾸물 거리다가 이제서야 산거였답니다...;;; 일본에서 텀이 하도 느려서 정발도 잊어먹어요. 유키후나 샘이 아프셨으니 어쩔 수 없었지만서도;
제가 해낸게 아닌, M 언니에게 부탁해서 카드를 빌려서 대신 결제를 부탁한 것이긴 합니다만..ㅠ.ㅠ. 어쨋든 했습니다!!! 이야...이거 상당히 말썽이던걸요. 일단 제 카드 결제가 안되는것 부터 시작해서, M 언니께 부탁을 드렸더니 이번엔 로그인이 안되는 일이 발생. 몇 번 시도하다가 여러번 했다고 1시간 후에 하라는 둥 둘다 튕겨서 뻥진 사태도 일어나고... 컬처 프로그램 다운 받는데 4시간 넘게 걸린 것도 있으며, 다운 받고 나니 한윈 모드의 어프로케일은 안되지...-_- 일윈으로 재 부팅 했으나 일윈 모드에서도 안되서 캐 당황!!! 다시 지우고 깔아봤으나 또 안되고..=_+ 마지막 보루로 일윈 모드의 '영어 계정(예전 하트 앨리 할때 만들어 둠)' 으로 돌려서 실행했더니 겨우 되더라구요... 완전 새벽까지 매달려서 식은땀 흘렸다는 애기가.... 1300엔이나 들어갔는데 안되면 돈만 날리는 거잖아요(....) 어쨋든 주말 내도록 매달려서 아사키 시나리오 엔딩도 보고, 5번 정도 로드하고 재플해서 타 캐릭터 엔딩과 '인터벌' 까지 다 모았습니다. 으흐... 좋았어요...//ㅁ//. 연령 등급이 올라간 지라 중간중간 대사들이 전작과는 비교도 안될 수준(??)의 레벨로 올랐는데.. 이오리 때문에 커피 마시다가 장렬히 뿜었습니다. 무기에게 'ㅅㅅ(<-)' 라는 발언을 하는거 보고...... 아 이거 등급 올랐지;? 하면서 다시 깨달았어요. 그나마 돌려 말하는 아사키에 비함 이 얼마나 대담한...; 그래 너 어른이라 이거지...... 이오리 시나리오 초 기대 하렵니다.(야) 플레이 초반에는 아사키의 바보 스러움에(내 애기 하는것도 아닌데 왠지 좀...<-) 좀 버럭 거리면서 했었는데, 뒷 부분에는 이오리 때문에 제대로 한방 먹고 풀이 죽어있는게 눈에 보여서 역시나 귀여웠다는...//ㅁ/ 아니 귀엽다고 다 될일은 아니지만.. '인터벌 시스템' 덕분에 애가 속으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대강은 알고 있어서 그런지 쉽게(?) 용서가 되더라구요. 중간 중간에 이오리의 어택에 가슴도 두근해 보고..//ㅁ//. 아무튼 좋았습니다. 플레이 하는 내내 즐겁게 정말 잘 했어요. 오랜만에 풀키스의 세계에 들어와보니 예전에 플레이 했었던 추억도 살아나고..>_<. 올클 후에는 어딘가 처박아 뒀던(<-) 풀키스 2 소프트도 꺼내서 추억의 앨범 란을 돌려보고, 데이터 로드해서 가정부 모드에서의 애들의 대화도 들으면서 웃어보고.. 주말을 충실하게(...정말?) 잘 보냈습니다^^.
그나저나 캡콤.. 시스템 때문에 절랭 고생할때는 좀 욕을 해댔지만, 이거 상당히 독특한 방식이예요. 진짜 M 언니의 말대로 굉장한 프로그래밍 오닭후가 있어서 프로그램 인식 락을 깨는 수를 쓸지도 모르겠다만...; 풀키스는 여성향이니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보고... 자기가 돈을 주고 사는 유료 계정 비슷한 거라서 타인에게 빌려주기도 뭐하고.. 진짜 지인과 몇 명 외에는 아이디 등이 돌지 않을테니 이런 방식이라면 불법이 돌 확률도 적겠지요. 처음에 PC 판으로 나온다길래 불법 돌면 어쩌려고! 하고 버럭 거렸었는데, 이런 특이한 방식이라면 그럴 리가 없을 테니 일단 안심 입니다. 어느 미친 ㄴ ㅕ ㄴ이 자기가 돈 주고 산 아이디를 공개해서 올리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말이죠. 일단 이거 자기가 접속해 있는 동안은 다른 사람이 동시 접속이 불가능 할테니 그럴일도 없을꺼라 보고.... 칭찬에 칭찬을 거듭해도 모자라요.
다음 시나리오를 기다리면서 캡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_<...... ....그런데 솔직히 가격에 비해선 좀 짧아요...;ㅁ;.........
2. 크리스마스 이브!
날이 되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라고 해도 늘상 만나는 멤버끼리 만난 다만은..^^; 그래도 아직까지 크리스마스 라는 이름 자체가 두근 거릴 나이인지라 어쨋든 기분은 좋아요>_< 오늘만 일하면 내일은 쉬고~. 오랜만에 즐겁게! 맛있는 음식도 먹고 케이크도 먹고 샴페인도 마시고>_<~ 재밌게 보내야 겠습니다.
1. ;ㅅ; 몇몇 인물 시나리오를 사서 해보고 싶은데.......
orz 진심으로 카드 안만드는 이 습성이 울고 싶습니다.
아... 진짜 하나 체크카드라도 만들어야 하나;; 하지만 하나은행이 어딘지도 모르는데;;
만들 시간도 없는데~ 이러면서 좌절모드 입니다.
;ㅅ; 주절주절 네타를 늘려주세요오~;; (<야;)
2. T-T 친구네서 이브에서 내일까지 걸쳐서 놀기로 했는데...
같이 가기로한 친구가 연락이 안되서 기다리다가 하루가 다가버렸...orz
이웃분께 교환 플레이한 전국무쌍을 데리고 스트레스 풀고 있습니다.
......무쌍 오로치를 가져오셔서 어제 잠깐 잡아 봤는데........ ( =_=); 훗; 어렵네요. 이거;;
단순 사악이에겐 바사라가 더 나은것 같습니다. 淚 (<미션이 싫다는;;)
드디어 아사키 시나리오 본 것 축하!!! ^^* 정말로 어떤 x이 미친 척하고 자신의 아이디를 공개로 뿌리고 다니지않는한 왠만하면 불법이 판을 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은 했다~ ^^;
등급이 c였던것이 생각보다도 꽤 강렬했지?? (웃음) 나도 이오리의 그 대사 때문에 굉장히 쇼킹했었다는....^^;;; 다음의 이오리 시나리오는 전,후편이 동시에 나오는 것이 아니어서 좀 좌절중....;; 이왕이면 한꺼번에 하고 싶은데 말이야...에궁;;
늦었지만 아직 12시가 안넘어갔으므로.... 메리 크리스마스!!! ^^*
하악;; 이오리의 그 대사 설마 제가 추측하는 그 대사는 아니겠지요?ㅠㅠ 무서워요 엉엉 <-
전 아직 아사키 루트밖에 안해봤는데, 이오리 엔딩은 둘째치고 히야마 엔딩까지 있다는 사실에 진짜 급뿜했어요. 그...그치만 이거, 쿠죠군도 엔딩 있을수 있다는 복선일지도...(둑은둑은)
제발 PS2로 속편 좀 내줬음 좋겠습니다. 물론 PC판이 수위(...)는 더 높지만...감질난다구요ㅠㅠㅠㅠ
위에서 부터 '蝶よ花よ 1,4, 9to5 Love×Mission 1, お天氣の巫女, 櫻の木の下で 1,2,3' 까지 입니다.
나비여 꽃이여 1,4. 드디어 1권을 받았습니다-_-=33 예스에서 주문한 다른 책들과 함께 왔어요. 4권은 얼마전에 네x에서 받았고. ㅎㅎ 어쨋든 다 받았던지라 조만간 4권 묶어서 짤막하게(?) 감상이나 써볼까 합니다. 1권은 어제 다 읽었어요>_</ 러브x미션 1. 프치코미 작품 사모으기의 연장선에서 구입...했는데 아직 미독입니다. 재미있을지 어떨지..^^; 대충 흝어보기에는 여주인공의 성격이 장난이 아닌 듯 한데.... ^^; 날씨의 무녀. 네x에서 나비여 꽃이여 4권과 함께 받은 책입니다. 한 권만 사기에는 좀 그래서 고르다가 넣었어요. 집에도 몇 권 있는 야나하라 노조미상의 단편입니다. 2003년도 작품이여서 그림체는 그럭저럭 볼만 하더라구요.^^ 일단 다른 책부터 보고 감상을..(;;) 벚나무의 아래에서. 일본의 '여성세븐' 이라는 잡지에서 연재된 만화입니다. 인터넷 서핑하다가 표지를 발견하고 끌려서 사봤어요. 어디에도 감상이 없어서 모험하는 기분으로 사봤는데, 과연 어떨지...^^; 대충 흝어보기에는 서정적인 분위기의 작품 인듯 하더라구요. 전 3권 완결 입니다.
역시 몇일 걸쳐서 온 DVD들 입니다. 윗줄의 DVD들은 역시 국내판 중고 DVD고, 밑의 DVD 3장은 일본에서 온 DVD 들입니다.
윗줄은 순서대로 '내셔널트레져, 데스티네이션 1,2 , 28일 후, 새벽의 저주, 미션 임파서블 1, 3' 까지 입니다. 그리고 밑의 줄은 'エリザベスタウン, とかげの可愛い嘘, フルハウスキス: 祥慶フェスティバル2007' 까지예요^^.
저 중에 안 보고 구입한 것은 28일 후 뿐입니다. 나머지는 다 보고 구입한 것들이예요^^ 사실 미녀 삼총사 1도 샀었는데 쇼핑몰의 실수로 2가 와서 안찍었어요-_-. 2는 집에 있는데 이 무슨 봉변이람 OTL.. 다행히도 다음 쇼핑할 때 같이 보내준다고 했으니...; 데스티네이션1,2는 주말에 봤습니다. 2는 에디션 판으로 와서 어깨춤을>_</. 오랜만에 보는거라서 색다르더라구요^^; 처음 볼때도 느꼈지만, 여전히 재미있는 소재의 공포영화 입니다^^. 아무튼, 다시 보니까 처음 볼 때 처럼 놀라거나 기겁하거나 하는건 덜했어요. 이제 남은건 파이널 데스티네이션만 구하면!!;;(아직 안봤는데 더 잔인하다고 해서 조금 겁먹는중;). 미션 임파서블은 1,3만 샀습니다. 2는 왜 안샀느냐..안끌려서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리즈이긴 하지만 오우삼 감독님은 미션 임파서블에 안맞는 분이시라는걸 느꼈던;;;. 시리즈 3편중 제일 이질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액션이야 화려했지만 그것 말고는 그다지;;. 2편을 사게 된다면 아마 일판으로 살거같아요.^^; 사실 3편도 일판으로 사려고 했었는데...OTL. DVD 저가판이 6월 20일 넘어서 나오더라구요; 모리카와상이 더빙을 맡으셔서 체크하고 있었는데, DVD 살때 그냥 중고로 보이길래 확 질러버렸습니다; 1은 주말에 봤고 3는 주 중에 보려구요. 극장에서 꽤 즐겁게 봤었던지라 기대하고 있어요^^ 그리고 새벽의 저주;;; 제가 본 좀비 영화중 가장 인상적이여서 구입해봤습니다.(저번에 산 레지던트 이블은 액션물로 분류 하고 있;;). 그런데 중간쯤 보다가 말았어요. 본지 좀 되서 그런지 당췌 기억이 안나서;;; 자동차를 부수려고 달려오는 좀비들은 언제봐도 끔찍합니다^^; 28일 후. 이걸 어쩌나;;; 중고로 사놓고 주말에 봤는데, 조만간 저거 남 줘버리고 일판으로 사려고 합니다(켈록;) 일단 이유 첫번째. 일판 더빙은 '미키상' 이 하셨습니다. 뭐; 공포영화인지라 그다지 대사가 많다고 볼 순 없지만, 꽤 마음에 드는 주인공이였거든요. 거기다가 영화 내용도 평이 갈리는 모양이던데, 저는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흔하디 흔한 공포영화 보다 더 낫다고 봐요. 주인공이 학살자가 되는게 좀 아이러니 하지만 그럴만한 이유도 있었고... 2번째. 일판은 국내에서 발매된 에디션 사양 그대로더라구요. 감독판의 다른버젼 엔딩이 들어있다길래 궁금해서 사보려고 합니다. 뭐; HMV에서 사면 할인 중이니까 그다지 부담도 안되고^^; 단지 저 DVD를 누굴 드리나 하는게 생각해 봐야겠지만요.(웃음) 마지막으로 내셔널 트레져....는; 사실 주연인 니콜라스 케이지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살까 말까 망설였는데.... 몇번 밝혔지만 액션+SF 등에 환장하는 인간인지라 결국 구입했습니다. 극장에서 봤었는데 외모야 둘째치고(<-야;) 내용이 꽤 재밌었거든요^^; 에디션 판으로 와서 잘 산듯 합니다^^
그리고 밑의 줄은 일판 DVD로 죄다 신품 입니다. 엘리자베스 타운. 캐리비안 3를 극장에서 보고, '올란드으으으;ㅁ;!!<-' 하고 외치면서 이영화 저영화 뒤져보다가 그나마 괜찮아 보여서 골랐습니다^^. 사실 파라마운트 DVD 행사로 국내에서 사면 6000원 대였는데, 지르기 전에 문득 일판 더빙이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이곳저곳 알아보고 위키디피아에서 검색해보니 역시나^^; 히라카와상이 더빙을 맡으셨던 지라 덥썩 질렀습니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1500엔 단위여서 그다지 부담도 되지 않은 가격이였구요. 아직 미독이지만, 편안하게 볼 수있는 연예+드라마 영화라고 하니까 조만간 느긋한 시간대에 보면 될 듯 합니다. 도마뱀의 귀여운 거짓말... 이라지만 국내에서는 '도마뱀' 으로 나왔던 영화입니다^^. 예 국내꺼예요. 제게 있어선 그야말로 '애증의 도마뱀' 이라고 불리우는 DVD 입니다-_-. 제가 저걸 살까 말까 일주일 넘게 고민했었거든요. 그것도 그럴게...저거 가격이 5040엔 이란 말입니다?! 네오로망 계열이나 성우 이벤트 같으면 얼마든지 살 수 있지만, 꼴랑 영화! 그것도 제가 돈주고 절대 안사보는 연예물이 5040엔!!! 거기다가 저 두 주인공엔 눈꼽 만큼의 관심도 없는데!!!...(헉헉). 진짜 저 가격 때문에 오지게 고민한 후; 어쩔 수 없이 질렀습니다.. 그도 그럴게... 주인공인 '조승우' 씨 역을 '사쿠상(!!!!!)' 이 맡으셨단 말이죠.(으허어어어어엉 ㅠ_ㅠ). 가뭄에 콩나듯이 영화 더빙을 맡으시는 분이신지라, 이 소식을 접했을 때 부터 이미 넘어간거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전. OTL. 그나마 제가 알고 있는게 3개 뿐이고; 그중 1개는 샀지만 다른 1개는 스포츠 영화쪽이라서 도저히 애정으로도 커버가 안됬거든요; 그래서 결국 이거라도..하는 심정에 질러버렸지요. 어쨋든 한정판이라고 하는것 같지만-_- 그래봐야 디스크 1개에 특전 영상 들어있는게 다 일뿐. 제발..제발 사쿠상 ㅠ_ㅠ 두 번 다시 국내 DVD 영화는 더빙 맡지 마세요 ㅠ_ㅠ. 진짜 너무 싫...OTL (맡으시려면 액션이나 SF 계열로 맡으시던가!!!). 제가 산 영화 DVD중에서는 태극기 휘날리며 다음으로 제일 비싼게 아닌가 싶습니다-_- (그것도 한국영화여서 꽤 가격이 OTL). 아무튼 미독입니다...... 연예물은 마음 굳건히 먹지 않으면 안 봐져서;
풀키스 DVD 오픈 케이스 입니다^^
풀키스!. 이것도 HMV 에서 온지라 결론적으로 EMS 900엔이 공중에 날라간 셈이예요; 위의 DVD 2개를 같이 주문했고, 풀키스는 3월 말에 주문했었는데 같은날 배송하고 같은날 도착했었거든요..... 아놔 EMS 비 내놔 OTL. 아무튼, 받고는 크기가 꽤 커서 놀랐습니다. 3 디스크로 낮부, 밤부, 특전 디스크 까지 있더라구요. 저번 쇼케이 학원제 DVD는 돈이 아까워서 굴렀는데 이번 쇼케이 학원제는 가격대비 무지 충실해서 좋아서 굴렀습니다^^. 라이브도 죄다 생으로 실었더라구요! (성우 분들이 죄다 노래가 OTL, 인 점은 둘째치고;). 특히 특전 디스크가 제대로 물건이였습니다^^. 각각 성우분들의 인터뷰(?)라든가, 포토 갤러리라든가, 풀키스 게임 버젼으로 드라마 한편이라든가, 사진 촬영 장면 등등 총 76분이라는 빵빵한 사양으로 진짜 특전인 디스크엿어요! ^^ 주말 동안 이것저것 바쁘고 아프고; 해서 제대로 틀어보진 못했지만... 그나마 본 것중에서 가장 인상 깊은 것은 역시 키시오상의 라이브.. 엄마나 이분 ㅠ_ㅠ. 기대했던 메이드 복장의 낮부 라이브도 그랬지만, 닭벼슬 머리의(진짜 닭벼슬; 헤어스타일) 밤부도 장난 없었어요. 진정 5차원의 그 분이시네요-_ㅠb 3장의 디스크를 포함하면 5시간 반이 넘어가는지라(;;;) 주말 아니면 볼 수 없을 듯 합니다; 그전에 보게 될진 모르겠지만;;
마지막으로 게임 '패닉 팔레트, 러브 드롭스' 입니다.
둘다 5월 31일에 발매된 게임으로 같이 도착했어요.
패닉 팔레트야; 나름 기대하는 게임이여서 샀는데 저번 히메히비 때보다 시스템적으로 많이 편리해져서 좋았습니다^^. 그다지 사전지식 없이 산 게임이라서, 초반에 노지켄상의 왕자님이 등장 할 때 웃겨서 좀 굴렀^^; 여전히 개그가 충실한 게임이예요. 타쿠요 쪽은. 플레이 타임이 전작 히메히비에 이어서 여전히 길고 길다길래(;) 천천히 해볼려고 조금 돌리다가 말았습니다. 첫 대상은 아무래도 츠바사 왕자님?^^ (<- 언제나 히로인부터 해봄;) 러브 드롭스....는 뭐; 결국 샀습니다 OTL. 추가 이벤트도 이벤트지만 역시나 쏴베상의 선생님 한테는 어쩔 수 없는지라 OTL... 2회차에서 공략이 가능하다길래 1회차는 스킵으로 플로리아를 확 넘겨버리고 다시 시작해서 선생님 루트에 돌입 했습니다=ㅂ=~ 이거 완전 ㅋㅋㅋ 그야말로 성인 판 오레사마?(;;;). 말투만 그런게 아니라 성격도 그래요^^; 아니 좀더 ...가 아니라 많이 능글 맞은 오레사마;? 귀와 눈이 즐거워서 좋았습니다>_</ 추가 캐릭터라서 초반부는 다른 캐릭터들 처럼 맵에서 만나는건 불가능한 대신, 후반부에는 플레이 타임도 꽤 길고 몰입하기도 쉬웠어요... 아직 엔딩을 못봤지만 몇시간 했는데도 계속 되더라구요.(딴짓 한것도 있지만;) 집에가서 마저 보렵니다. 그리고 시퍼랑 공통 루트..비슷하게 가는 듯 한데, 덕분에 시퍼도 스토리는 거의 뜯어고친 듯 하더라구요;. 아니 기본 틀은 비슷한데 비중이 많이 늘은 듯 합니다. 키쇼상의 팬으로서 기뻐해야 할 일>_</ 선생님 끝나고 나면 로드해서 시퍼루트도 타보려구요. H씬 없으면 애기가 안되는 캐릭터라서;(쿨럭;) 어떻게 바꿔놨을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건들은 여기까지... DVD들 때문에 금전적인 지출이 컸어요 OTL.(특히 모 도마뱀-_-+). 비싸기야 풀키스가 비쌌지만 안들어가도 될 돈이 들어간거 같은 모 도마뱀 OTL.. 아. 그리고 착각하실까봐 말씀(?)드리지만.. 저 공포영화 쥐약입니다. 특히 헐리웃의 썰기 고어물 등은 거의 죽음이예요; (차라리 동양 공포는 잘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저건 왜샀느냐.... 저 요즘 공포에 눈을 떴거든요.(웃음). 뭐, 저 중에 3개는 본거였으니 자신있게 샀다고 볼 수도 없지만(;;).
이냥저냥 DVD 붐이 불어온지라, 이달안에 일판 DVD 몇 개 더 지를 확률이 높습니다. 데헤헷>_</
ㅎㅎ 언니는 원래 이벤트 dvd는 별로 관심이 없으시니까 잊으셨나봐요(웃음). 저 다보고 난뒤에 빌려드릴까요?^^. 3장이나 되는지라 플레이 타임의 압박이 좀(..). 감상은 노력해보겠습니다>_< 흐흐. 패닉 팔레트! 이번 작은 꽤 기대를 하고 있었던지라 괜찮을거 같아서 사봤어요. 저는 리틀에이드는 못해봤지만 히메히비는 괜찮더라구요. 플레이타임이 꽤 길어서 한번 잡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이냥저냥 3명이나 했어요 그것도=ㅂ=. 패닉 팔레트도 할만 하면 추천해드릴게요. 그나저나 전 언니 덕분에(?) 오딘 스피어 고민중.. 스토리가 너무 취향이예요ㅠ_ㅠ 제가 러브스토리에 환장하는거 아시고 또 추천까지 해주시다니 ㅠ_ㅠ.(엎드려 운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은... 일전에 외국에서 친구와 함께 심야 영화를 보러갔다가 본 적이 있는데, 잔인하거나 피가 잔뜩 나오는 부류의 영화를 싫어하는 저로써는 정말 죽는 줄 알았습니다. 상당히 잔인해요. 특히 저의 경우는 심야 영화였기 때문에 사람들도 영화관에 많이 없어서 더욱 더 공포 분위기가 조성되었던 아픈 추억이... 잔인한 영화에 약하시다면 아무래도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 제 기준에는 1,이나 2도 충분히 잔인했는데 과연 어떨지...;;; (.....그리고 데드 캠프 정도만 아니면;) 그래도 시리즈의 완결편이고 하니까 아무래도 보고 싶은 마음이 더 크기는해요. 잔인한건 쥐약이지만;; 혼자 보는게 아니면야 괜찮을지도^^;.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꺄아~~ 풀키스 DVD > ㅅ<☆
멋지군요~~ 뭐 그렇다고 해도 DVD는 구입 안하지만...' ㅅ'..
표지가 아주 상큼하옵니다 //ㅁ///
패닉팔레트... 길고 길다면 구입은 하면 안되겠군요....;;;
요샌 시간있어도 PS2 켜기 귀찮아서 안하고 있는 중인지라....냐하하;;;
러브드롭스는 과연 PS2용인지라 전연령판이 되었다던데.....( ..)...
뭐 PC판도 그리 끌린게 아니라 패스입니다 ' ㅂ'/!!!
아, 하지만 플레이 일기는 기다리고 있어요...데헷 //ㅁ///♡ (<제멋대로다)
;ㅁ;b!!!!!!!!!! 또 다시 그저 감탄만...
아, 그래도 이번 풀키스는 라이브를 생으로 실어줬군요.
그렇죠. 지난 번에 엄청나게 욕들어 먹었을 테니, 당연히 했겠죠. 후훗..(<)
......( =_=); 훗. 그냥 먼산 바라보며, 취업하면 언젠간 살 수 있겠지.. 라고 그냥 멍하니 삽니다.
........밖엘 나가야 알바 자리라도 찾는데 말이죠. 苦笑 (<나가라;)
^^; 저도 요즘엔 스스로 지르는데에 감탄 하고 있습니다..(<-니가 해서뭐하게!). 풀키스는 다행히도 생이긴한데... 생이나 마나; 다들 노래 실력이 말이죠.(한숨) ..걍 애정으로 커버하기로 하면 되는걸로 쳤어요(..); 음음.. 그러면 밖에 나가시면 되는게 아닌가 싶은데..^^;
데헤헤>_< 언니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저때문에 몇번 고생 하셔서 죄송해요;ㅁ; 말씀드리고도 죄송해서리 OTL........;;;;
방금 언니 블로그에 확인해보니까 학기가 이제 막 끝나신거죠?^^ 얼른 보고 빌려드릴테니까 기다려주세요>_</ 근데 언니 실사엔 그다지 관심이 없으시지 않으셨나요?^^; 역시 풀키스여서?(웃음)
에또... 사실 요즘들어서 그다지 체크를 안하고 있거든요. 게임하기도 바쁘고 DVD 보기도 바쁘고; 책 쌓여가는거 처리(<-) 하기도 바빠서...^^;. 아무튼 다시 한번 감사 드릴게요! 덕분에 즐거웠어요>_< 에헤헤
저 엄청난 디비디...=ㅅ=;;;;;;
거기다 공포물이 잔뜩이라니;;;
우우 난 공포물 쥐약이라 절대 안보지만;;풀키스 DVD는 멋지구나~~~~~
러브드롭스는..... 흠... 피씨판도 써억... 별로라 플스판은 어떠련지;;
아 난 8일에 영화 두탕 뛰어줄 계획이야 흐흐흐
아침에 조조로 슈렉3보고 오후에 점심먹고 캐리비안의 해적3보고~
음헤헷 기대기대~
아 그리고 8일부터 맥도날드에서 해피밀세트 먹으면 장화신은 고양이씨 인형주더라
캡 귀여움>ㅂ< 친구랑 둘이서 먹기로 했지 음하핫 (인형에 눈이 먼 어른들<-)
낼까지는 슈렉주던데 슈렉 누르면 막 트림도 하고 웃기도 하던데 아 슈렉이도 좋지만 역시
고양이씨 원츄~~~ 고양이씨는 어떤 소리를 낼까나 기대되는구만 흐흐
(..) 언니 공포물 못보셨군요..흑흑흑;ㅁ; 저도 못보는 편이지만, 저위의 것들은 그나마 본것들 중 몇개인거고; 그나마 재밌게 봤었던 것들이라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28일후는 추천해드리고 싶은데..음음 그다지 잔인하지도 않았어요? (데스티네이션 시리즈가 더 잔인해서;;). 러브드롭스..는 확실히 씬을 빼고 나니까 더 낫던데요..... 저 게임은 있으나 마나였어서(..);;; 거기다가 쏴베상도있고 키쇼상 비중도 꽤 많이 늘어서 만족하고 있어요. 으히>_<
오 슈렉! 캐리비안!!! 캐리비안은 다 봤는데 슈렉은 궁금해요. 재밌을려나 어떨려나.... 2까지는 티비에서 하는걸 봤었거든요. 재밌으면 애기해주세요^^.
아아아 그렇군요^^. 사실 저도 보지는 않고 은근히 좋아하는건데 평이 좋을지 어떨지..^^; 그래도 전 dvd가 하.도. 형편이 없어서 그런지 비교해보자면 꽤 좋았어요^^. 기말! 힘내시구요+_+ 조만간 올 방학때는 좀 시간이 나서 언니 여가생활도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랄께요^^!
18화: 전 권에서 카즈야의 도움으로 언니의 행방을 알게 된 무기. 곧 시작될 여름방학 을 이용해서 언니를 찾으려고 하지만, 안도 마사시를 쫒는 기자와의 만남으로 다시 언니의 행방을 알 수 없게 되버리고 실망합니다. 그리고 그런 그녀를 두고 방학동안 해외에 나가게 되는 라프린스는 풀이 죽은 무기를 달래기 위해서.... 19화: 시작된 여름방학. 모두가 해외에 나가있는 때에 무기는 자신의 생일을 맞이하게 되고, 혼자서라도 축하하기 위해서 거리로 나갑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예정보다 일찍 돌아온 카즈야를 만나게 되지요. 두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러 가게 되고... 20화: 여름방학이 얼마 남지 않은 때에, 무기와 라프린스 들은 별장 하나를 빌려 피서를 가게 됩니다. 그런데 첫날 밤, 무기의 침대 근처에는 한 여자아이가 나타나고..다음날 온 몸이 무거운 무기는, 숲에서 어떤 여자아이의 뒷 모습을 보고 쫒아가다가 쓰러지고 말지요. 그녀를 발견해서 돌봐주던 라프린스 앞에서 정신을 차린 무기는, 갑작스러운 돌발 행동으로 모두를 놀래키는데!.. 21화: 쇼케이 학원제가 얼마 남지 않은 때에, 무기는 미술 교사로서 '아사키네 클래스'의 준비를 도와주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때에, 무기에게 학생들이 빌려준 '악마 메이드 의상' 이 사라지는 일이 벌어지지요. 학생들의 성의를 위해서라도 무기는 밤늦게 까지 학교에 남아서 의상 찾기에 몰두하고.. 그런 그녀를 돕기 위해서 온 아사키는 자꾸만 '카즈야'를 신경쓰는 무기 때문에 울컥해서 냅다 고백을 해버리고!....
평점: ★★★★★★ X 10!
이야아아-_-;; 저번 풀키스 4권의 감상을 올린 날짜가 작.년.6월 24일 이군요.. 오늘은 5월 28일이고. 진짜 거의 1년 텀으로 나와주다니... 대체 누굴 원망해야 합니까? OTL (텀이 긴 작품을 보는 자신에게;?)
아무튼, 저번주 금요일에 다본 풀키스 5권 감상입니다. 저번 4권과 마찬가지로 에피소드 네타 투성으로 줄거리를 읊어 버렸네요^^.
이 5권은 정말이지.. ㅠ_ㅠ 맙소사 ㅠ_ㅠ. 저기 평점 보이십니까?. 도저히 냉정하게(언젠 냉정했다고;!) 평을 내릴 수 없어서 최대한 자제(?) 한게 저런겁니다..후우 후우 ㅠ_ㅠ 진짜 '주인님X무기' 커플을 지지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5권은 그야말로 '보물' 그 자체예요ㅠ_ㅠ 맙소사 ㅠ_ㅠb. 이 5권을 다 보고 책을 내려 놓은 후에, 심각하게 케이크 와 샴페인 사놓고 축배를 들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드디어!!! 드디어!!! 카즈야가!! 주인님이!!!! '무기에 대한 자신의 마음' 을 자각합니다ㅠㅠ
말만 제대로 된 '고백' 이 안나왔다 뿐이지, 나오는 모든 대사가 아주 그냥 주옥이 따로 없어요. 아니, 어떻게 보면 고백보다 더 하지요. '네가 원한다면 있을께. 약속 할테니까' 라든가!!! '그 몸은 돌려줘. 소중한 몸이니까' 라든가!!! '나는 그런 이녀석을 보고 싶으니까 죽게 내버려 둘 순 없어. 돌아와 스즈하라' 라든가!!!! ㅠ_ㅠb. 진짜 너무 달콤하세요 ㅠ_ㅠ 너무 부드러워지셔서 대체 1-4권까지의 츤데레 주인님이 어딜 가셨나 찾아 볼 수도 없을 만큼!!!. 꽃 광주리를 사서 길에 뿌리고 춤을 추고 싶을 만큼 (<- 무슨 의미냐!;) 달콤한 장면들 행렬이였습니다..♥_♥
물론! 주인님 혼자서만 무기를 좋아하게 되는 상황은 아니게 되는게.. 무기도 은근히. 카즈야를 의식합니다. 눈에 보일 정도, 세이나 다른 애들 때랑 비교도 안될(<-) 정도로요. 그가 한 말에 감동하고, 함께 있어주겠다는 말에 기뻐하고. 다른 아이들이 눈치 챌 정도로 카즈야의 애기를 하고, 얼굴 마주 보는 것도 부끄러워 질만큼 말이죠. 엉엉 ㅠ_ㅠb. 제가 밀어주고 있는 여러 만화의 오피셜 커플(;) 중에서 애네 처럼 잘될 기미가 보이는 애들이 없어서 그런지 정말 무진장 기쁩니다! (이제 렌렌x카호코 만 잘되면! <-;)
아..하지만, 마지막에 사고(?)를 쳐주는 아사키가 있어서 아직까지 섵부른 판단은 무리겠지요^^;. 어느 님의 표현처럼 순진청춘의 체리보이(웃음) 아사키가, 복병으로 짜잔! 하고 나타나서 무기에 대한 마음을 불태우고; 카즈야에 대한 라이벌 의식을 불태우고 있으니 이것 참^^;. 그나마 주인님은 무기가 처한 입장을 생각해서 '지금은 말할 수 없다' 라고 하셨는데도!!!.... 아사키가 생각이 없다기 보다는, 감정이 앞서는 타입이라서 그런거겠지요^^; (<- 애써 감싸기;) 아무튼, 그런 아사키의 돌발 행동에 놀란 무기. 그리고 웃어버린 제가 있습니다.... 뭐랄까 너무 예상했었던 고백 그대로라서 말이죠^^;. 설마 '그' 아사키가 분위기 좋고 무드잡으면서 고백하리라곤 생각도 안했으니깐요. (칭찬이 아닌거다;)
이미 자기의 마음을 알고 돌진 한 녀석이라서, 아사키는 확고합니다. 무기와 집으로 돌아왔을 때 카즈야에게 보이지 않는(..보이는?) 압력을 줄 만큼 지지 않겠다는 투지가 보여요. 그렇다고 순순히 물러날 주인님도 아니니.. 앞으로는 이 셋의 삼각관계가 전개될 것 같습니다. 이오리는 정말; '오빠' 같은 입장에서 무기를 바라보고 있고, 세이는 고백만 했다 뿐이지 그 후론 별다른 썸씽(<-)이 없어서 말이죠. 아니.. 그것보다도 무기를 좋아하는 입장이라면, 카즈야와 무기 사이의 이상한 기류(;)를 눈치 못챌 리가 없는데, 아무 말도 없는거 보면 생각보다 진지하지 않았다던가;;;?...(쿨럭;)
아무튼! 어서 빨리 6권이 나와야 합니다. 본격적으로 카즈야가 아사키의 마음을 알고, 어떤 방식으로 나올지, 어떤 식으로 무기에 대한 마음을 표현해줄지. 완전 기대하고 있어요+_+ (이미 다른 라프린스는 눈에 안 들어오는 상태입니다^^;)
읽은 날짜 : 5월 25일
스캔 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네타 만땅!!!
19화 에피소드.. 둘만의 데이트(!) 의 모습입니다 ㅠ_ㅠ. 맙소사 주인님 ㅠ_ㅠ... '다음' 이라는 막연한 말에 대한 불안감으로, '내년에도 함께 있어줄꺼야?' 라고 물어보는 무기의 말에 답하는 주인님의 모습이예요ㅠ_ㅠ... 진짜 유와상 ㅠ_ㅠ 그림체가 나날이 급 발전하고 계십니다. 권수를 거듭 될때마다 애들의 미모가 너무 업그레이드 되서, 눈이 부셔서 눈을 못뜨겠어요..(하악하악) 이 뒷 페이지에서는 저렇게 '카즈야가 무기 손을 잡고 있는 모습' 에서 '무기도, 카즈야 손을 마주 잡는 모습' 으로 바뀌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게 또 묘하게 감동적..ㅠ_ㅠ
20화 에피소드. 별장에서 '어린아이 유령' 에 씌인 무기의 모습입니다... 문제는 그 '아이'가 카즈야를 보면 환장한다는거(..);;;. 하도 웃겨서 스캔해봤어요^^. 포인트는 오른쪽 페이지 밑에 몽둥이를 들고 이를 가는 세이려나요?(웃음). 어..근데 진짜 너무 밀착해서;;(그것도 수영복 차림인데!;)..... 이후에도 혼자 잠을 못자서 카즈야와 함께 침대에 든다거나... 기타 모에 장면들이 넘쳐납니다 ㅠ_ㅠ.
(참고로 카즈야가 좋은 이유는, 혼자서만 유령이 보이지 않을만큼 생명력이 넘쳐나는 녀석이라서 그렇대요^^; 드라마 씨디에도 나왔었죠 이 네타;?)
같이 20화 의 한 장면입니다 ㅠ_ㅠ. 주인님..명대사 어록을 만들어야 합니다 아놔 ㅠ_ㅠb 무기의 몸을 차지하고 있는 어린아이의 유령이, 오랜 시간을 끌게 되면 무기 또한 죽게 된다고 하고... 그래서 두 사람은 그 아이가 죽었던 절벽가로 오게 되지요. 혼자는 외롭다면서 카즈야를 데려가려는 유령아이 에게 카즈야가 건낸 저 말이.. 이 5권의 가장 하이라이트 대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ㅠ_ㅠ.
엉엉어어어엉 ㅠㅠㅠ 단순히 좋아한다는 말보다 더 깊은 고백이 아닐 수 없어요 저거!!!!
그리고 마지막 21화... 순정 체리보이(<-) 아사키군. 격정을 참지 못해서 사고 치는 겁니다.(웃음) 이 앞 페이지에서, 카즈야에게 폐를 끼치고 있다면서 계속 카즈야 애기를 하는 무기를 보며 울컥한 나머지 저렇게 끌어안지요. 그 후 고백을 하는데에에에에.... ..자세한건 보시면 됩니다. (<- 야;!)
어..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전권 까지만 하더라도 이 장면이 나왔다면 악악악~ 하면서 좋아 날뛰었을껀데..... 진짜 이번 5권은 '주인님의 임팩트' 가 너무 강해서 다른 애들이 눈에 안들어와요 어쩜 좋아 ㅠ_ㅠ.
으하하하~~
전 왜 내용보다 아사키님께서 버닝한거에 즐거울까요~~> ㅅ<☆
보면 볼수록 즐거워지네요 ' ㅂ'乃!!!
그나저나 꼬마유령 굿좝!!!!!
둘이서 찰싹 달라붙어서 이챠이챠....(<어이;;;)
거기다 저런 대사까지 나오게 하다니.... 멋진 일을 했어 > ㅅ<!!!
넌 꼭 천국갈꺼야 + ㅁ+乃!!!!!
;ㅁ; 엉엉엉~~ <-
이거 주문 했는데.. 했는데 말이죠!! 淚
.....T-T 아우~ 담달 10일이 배송 예정...인데 주말이니, 최소한 12일이나 13일 쯤 되야 받을 수 있..淚
orz 쿨쩍......예약하는 책이 하나가 끼어있어서 말이죠. 淚
아, 저 몽둥이 들고 상콤하게(?) 웃는 세이군 너무 좋아요~♡ (<하지만, 주인님&무기 지지;;)
어허;ㅁ; 저도 보따리가 2개있는데 하나는 다음달 8일 하나는 다음달 9일이라서 말이죠^^;; 그전에 보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고 있긴 하지만 요즘 예스의 작태를 보면 또..-_-=33. 아무튼 토닥토닥;ㅁ; 기다리시는겁니다!.
아니 근데 사악님은 또 세이한테..^^!;
아하하핫 저랑 너무 비슷한 감상이어서 웃어버렸습니다^-^;; 아우 주인님~~~
정말 얘들처럼 잘될 것 같은 애들이 없어서 더 응원하게 되나봐요. 아사키는 뭐... 이오리가 말한 것처럼, 코도못테코와이데스(웃음) 아사키도 분명 귀엽지만...그래도 주인님께 당해낼 수는 없는겁니다 호호호홋.
6권 빨리 나와줬음 좋겠어요~~>ㅅ<
그러게 말이예요^^;!! 주인님 홀릭인 사람들끼리 모여있달까..(응?) 진짜 주인님 완전 너무 멋지셨었어요ㅠ_ㅠb. 제가 미는 위에 적었던 모커플이 너무 진도의 기미가 안보여서 그런가;; 5권밖에 안나왓는데도 벌써 정해진 커플로 가는 풀키스가 좋아요+_+ (텀으로 보자면 오래갔지만-_-). 아사키야뭐..;ㅁ; 그 귀여움이야 말로 다 할순 없지만 (사쿠상이기도 하고!) 역시나 정말 주인님한테는 안되는 거죠........ 요즘 세상엔 귀여움 가지곤 모잘라!...랄까나요?(뭔소리냐!). 아무튼 저도 6권 완전 기대되고 있어요>_</
대략; 저번주에 온 책과 오늘 온 책들을 한꺼번에 몰아서 올립니다. 따로 포스팅하는 것도 귀찮아서 요즘들어선 자주 모아 올리네요.(웃음)
저번주에 온 책 들입니다^^ 위에서 부터 'タッジー・マッジー 2,3, 蝶よ花よ 2, 3, ダイヤモンド・ライフ 1' 까지 입니다^^
닷지맛지. 3권이 완결인 애장판 인지라 이번에 3권까지 모두 구입!!. 춘고소정 부터 시작할지 이거부터 시작할지 고민하고 있다가...; 오늘 미유키님의 다른 책들이 와서 고민은 더 깊어집니다.(웃음). 아 그런데 이 책 표지별로 재미있게(?) 해놨어요. 1권은 서로 쳐다 보지 않는 실비와 롯데, 2권은 서로를 의식하는 실비와 롯데, 3권은 서로를 바라보는 실비와 롯데...군요. 모르고 있다가 3권 나열해놓고 보니 알았다는^^. 나비여 꽃이여. ...어어;ㅁ; 1권을 포함해 샀었지만, 네X에서 실수로 1권이 없는데 있다고 해놓는 바람에...;; 결국 1권은 얼마전 예스 24에서 사놨습니다. 그런고로 못봤....다고 말할줄 알았죠? (웃음) 봤습니다 2권 3권.... 어.. 감상은 1권이 오면 몰아서 올려보려구요. 완전 최고 ㅠ_ㅠ 유유님 추천 감사합니다. 이런 에로 27%에 개그 73% 작품이라니..(미묘하다;?). 보면서 웃겨가지고 방안을 데굴데굴... 이 작가분은 여자가 변태(;;)인것 보다 남자가 변태인게 몇배는(?) 더 재밌군요. 거부감도 없고 ^^; 다이아몬드 라이프 1. 프치코미 사재기(;) 에서 고른 책...이긴 하지만, 아직 미독입니다. 그런데 남자 캐릭터; 표지에서 봤던 것보다 눈매가 너무 사나워서 움찔(..).
오늘 온 책들 입니다. 위에서 부터 'オトメン(乙男) 2, フルハウスキス 5, ドラゴン・ナイト, フィーメンニンは謳う 1,2' 까지 입니다 얼핏(?)보면 한 군데서 온것 같지만.. 네X과 예스에서 동시에 오늘 도착한 것들이네요^^
오토멘 2. 미독입니다...랄까, 흝어보니 1권을 능가하는 개그 씬이 작렬 ㅠ_ㅠ... 역시 굉장합니다 칸노상. 풀하우스 키스 5. 내일까지 읽을 예정입니다... 감상은 어쩔지 고민중;; 지금 다 읽어 놓고, 감상쓸꺼라고 표지와 내용 스캔을 해놓은 포스트가 무려 6개 작렬 OTL... 꾸준히 읽고 있는게 오히려 프렛샤를 주는군요. 감상을 안쓰고 넘어가기엔 기분이 찝찝(;)하고.. 정안되면 풀키스 먼저;;;... 아무튼 주인님 ㅠ_ㅠ 아놔 주인님 ㅠ_ㅠ 세상에 주인님 ㅠ_ㅠ 그저 주인님!!!!!!!!!!!!!!!!!!!!!! 주인님 한 단어로 시작해 끝나는 5권입니다. (아사키도 활약하지만 제 눈에는 그저 주인님..@_@) 드래곤 나이트. 한 권짜리 단편 코믹 입니다. 미유키님의 작품이구요. 여주인공 '린' 이 굉장히 씩씩하고 튼튼한(;) 소녀로 나오네요. 남주쪽도 귀여워 보이고.. 빠른 시일안에 읽어 보렵니다. 단편이니 부담도 없고+_+/ 피메닌의 노래 1,2. 애장판으로 나와 있길래 구입. 이것도 예~~~~~엣날에 해적판으로 국내에도 소개가 됬었다던데; 전 구경도 못해봤었습니다^^;;; 아무튼 애장판이 있길래 다행히 구할 수 있었어요. 닷지맛지의 남주인 '실비' 가 중요한 조연으로 활약 하기도 하고.. 닷지맛지 보기 전에 이거부터 봐야 하지 않나 생각 하고 있습니다. (애장판이라서 두께가 좌절이지만;)
우하하하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비..비즈로그 7월호 입니다 OTL 오른쪽의 책자는 부록이예요 부록.. 그런데 ㅠ_ㅠ 부록이 무려 '메가네 캐릭터 특집' 일 줄이야(캐 폭소) 뭣 모르고 잡지 받아서 펼쳐 봤더니 아놔 ㅋㅋㅋㅋㅋㅋ 저게 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어..그런데 역시 메가네 캐릭터 중 가장 유명한건 우리 나카지마사마.(웃음). 저 이미지의 온리 일러스트도 있는데, 노출이 강하지만(응;?) 섹시하셔서 또 뿜었습니다+_+.
내용은 별다른거 없었고, 어느 게임의 어느 캐릭터.. 라는 식으로 소개 하는 형식이였는데, 솔직히 왠만한 여성향 게임에서 한 명 이상은 뽑아야 한다는 느낌으로(;) 했던거 같아요. 그 증거로 제 기억엔 아무래도(!!) 안경을 끼지 않았었던 애들도 안경 잽이(;;)로 나왔는걸요....(하트나라의 블러드라든가;). 아무튼, 메가네 캐릭터는 역시 여심을 흔드는 법. 재밌게 잘봤습니다.(웃음) 잡지에 대해서는.. 음; 짤막하게 포스팅이나 해볼까 봐요. 일단 비색쪽으로 CG도 제법 나왔고. 아, 그리고 UTM 은 따로 포스팅 (물론 비번 걸어서) 올릴 예정입니다.^^
....사실 예상 대로라면 오늘이나 내일 올 그 물건과 함께 찍고 싶어서 미루고 미뤘었는데...크흑 ㅠ_ㅠ 용서치 않겠다 HMV ㅠ_ㅠ
풀키스 5는 저도 주문 해놨지요. 담달 중순쯤 되야 도착할 것 같습니다만...
T-T 오토멘이랑 키미니토토케는 다른 책들 때문에 이번에 못샀지요. 이제 언제살 수 있을지;;
orz 소년음양사가 너무 재밌었던 관계로... 너무 만화책만 사기 그래서 라는 이유로 질렀는데...
생각해보니 못본 소설들이 집에 난무하네요. 손이 안가서 그렇지;; (<왜샀니;;)
으아......비즈로그 표지의 저 안경은 전설의(?) 귀축메가네 게임 캐릭터 인가보내요. 덜덜덜...
아아~나카지마군. ( =_=); 게임하면서 제대로 떨었죠. 후훗... 이젠 좀 적응이 많이 되어서 꺄앗~ 거리게 되었습니다만... 苦笑 어떤 메가네 캐러들이 있는지 한번 보고싶네요. ^^
^^; 오 많이 늦군요.. 다른 책과 함께 사셨나보지요'-';? 하긴 요즘엔 일서도 송료 문다면서요;? 전 항상 세트로 주문해서 잘 모르겠지만;; 아 오토멘..;ㅁ; 아직 1권도 못보신거 맞죠? 이거 진짜 후회안해요. 꼭 사보세요^^/. 키미니 토도케는.. 발매될 4권 말씀하시는거예요?^^; 천천히 사셔도 되요. 토닥토닥... 뭐 난무한거야.. 후후(;) 저도 집에 쌓인거 보고 그냥 포기하고 있어요. 언젠가 보겠지 모드랄까-_-;
아 안그래도 귀축 메가네 ㅋㅋㅋㅋ 아니.. 안그래도 첫 페이지가 나카지마 사마에 2번째 페이지가 귀축안경의 캐릭터가.(웃음) 별다른 내용이야 없었지만, 기획 자체가 웃기다보니까 넘기면서 많이 웃었어요.^^. 저야 나카지마 사마는 그저 홀릭이라서..@_@. 떨고 뭐고 저는 저런 사람이 그저 좋아요. 후후후+_+
예예에>_< 1권 나왔을 때 사고 감상도 썼었는데 영주님 모르셨었군요!(흑;ㅁ;). 안그래도 일본에서는 꽤 인기가 많더라구요.각 책 판매 사이트에서도 감상평이 난무하고. 제대로 망가지는 개그라서 정말 재밌게 보고 있어요^^ 2권도 곧 볼 예정이구요+_+. 토라노아나... 헉;ㅁ; 특전 그림이라니!!..어차피 1권은 샀었으니 저한텐 소용 없는 애기겠지만은요. 그래도 역시 일본. 그런 이벤트나 행사가 있으니까 좋긴 하네요;ㅁ; (그림의 떡이지만;).. 메가네.. 사실 전 메가네가 좋아요.(이제와서;)
나비여 꽃이여, 즐겁게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사실 요시하라 유키님 좋아하긴 하는데, 예전 건 어떨 때는 좀 부담될 정도로 ㅇㄹ한 ㅂㅌ여성이 주인공이라 미묘할 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팬들 중에서는 의견이 갈리는 모양이더라구요. 저는 이번 작품의 분위기가 좋습니다만... 마사유키가 정말 너무 멋지고 동시에 귀여워서 좋아요! 사실 이 만화 연재분 보려고 프치코미도 보고 있는 거랍니다~
그나저나 3권을 먼저 보셨으니 1권이 좀 심심하게 느껴지시진 않을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1권도 정말 재미있어요! 나중에 감상 올리실 것 기대하겠습니다'ㅂ'/
그러게 말이예요^^; 그동안의 작품은 대부분 그랬지요;; 전작에도 여주가 연상이여서 역시 ㅇㄹㅂㅌ였었는 듯^^; 아...확실히 의견이 갈리긴 하겠네요.; 이해합니다(웃음). 저도 마사유키 너무 좋아요>_< 대책 없이 세크하라 모드로 돌입하는것도 귀엽고, '상사' 와 '하인(?)'의 위치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게 너무 웃..(;ㅁ;b). 아무튼 정말 길영님 덕분에 재밌는거 알았습니다>_< 곧 나올 4권도 들어오는 대로 바로 사려구요+_+. 감상..^^; 아무래도 글빨이 뭣같아서(;) 그다지 재민 없겠지만 노력해 보겠습니다!
아우아우... 저 만화드으으을 ; ;ㅁ....
그리고 비즈로그.... 지르고 싶습니다....
무려 부록이 메가네 캐릭터 특집이라니....
저 부록 보면서 메가네즈 들어줘야 되는거 아닙니까? ; ㅂ;....
안경 쓰든 안 쓰든 멋진 남정네들은 멋지지만...
안경을 쓰면 안경 벗을때도 나오고 얀경 쓸때도 나와서 모에도는 2배가 되는 것 같아요 //ㅁ////
여러가지 기다리는 게임들이 있으시다면 사시는것도 나쁘진 않으실꺼예요. 볼만한 정보가 꽤 있었거든요^^. 메가네 로그 ㅋㅋㅋ 아 정말 내용은 별거 없었지만 기획 자체가 웃겨서 말이죠. 역시나 일본!!..랄까^^;. 확실히..음 엘리트 해보이는것도 있고, 아무래도 여러 캐릭터의 영향으로 메가네 캐릭터들이 멋져보이긴 해요+_+
예. 재밌어요^^ 저분의 전작들, 국내에 꽤 많이 나와있었거든요. 핑크 블루스카이..던가;? 달링은 나이트맨하고 기타등등(쿨럭;) 아무튼 그분 작품이긴한데.. 어 그런데 참고로 요미가 없어요^^;/. 그다지 많이 어려운 단어가 나온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어쩜 나올지도;?(응;?)
피메닌의 노래도, 다찌마찌도 문고판에서는 뒤에 실린 단편들이 누락되어 있죠. 피메닌의 뒤에 실린 화이국이라는 단편을 저는 무척 좋아해서(미유키님의 유일한 호러물이죠) 좀 아쉽더라구요. 피메닌 5권이랑 다찌마찌 6권은 단권이라도 기회되시면 구하세요 ^^ 화이국은 해피엔딩이 아니어서 좀 마음 상할지는 몰라도요.
책이 좀 많아서 아예 종류(?)별로 모아서 찍었어요. 위의 책들은 마가레트나 별책 마가레트에서 나온 코믹스 입니다.
스위트미션 5. 아직 제대로 보진 못했는데, 이번에도 주인공양의 삽질(<-)은 여전한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텀이 1년 간격이여서 그런지, 권마다 그림체가 조금씩 변하네요. 이번 5권은 진짜 잘생겼다 소리가 나올 만큼 그림체가 많이 예뻐졌습니다>_<. 자세한건 감상에서... 병아리 로맨티카. 저번달에 처음 책이 나오신 신인 분 같은데.. 꽤나 개성적인 그림체더라구요. 미리 보기를 몇장 보고 구입했는데, 한권 꽉찬 단편인 듯 합니다. 일단 봐야 알 듯. 너에게 닿아라 3. 나왔습니다 나왔습니다 받았습니다 받았습니다!! 말이 필요 없죠 ㅠ_ㅠ 지금 사무실에서 열나게 정독(?)중입니다. 감상에서 다 풀께요. 아우 상큼해라//ㅁ//
나머지는 죄다 미독..이랄까; 심지어 펼쳐보지도 않았으므로 언급은 패스.
왼쪽에서 부터 '僕の初戀をキミに捧ぐ 6, Sweet Little Devil, 美少年のおへや, Kissよりもいじわる, エロチックロマンス, となりの守護神 1, BLACK BIRD 1, あい.ひめ 2' 까지 입니다.
여기는 소학관의 소녀 코믹, 치즈계열과 밑단 오른쪽 2권은 베츠코미 코믹스네요. 언급할 필요가 없는 것들은 패스하고^^;;
나의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6권이나 되서야 제대로 진행되는 커플(..) 여전히 타쿠마(남주)는 지지부진 하지만, 그래도 이번 권에서나마 제대로 고백비스무리 한거라도 한걸 보면 좀 진전이 될 듯 합니다. 게다가 오랜만에 '요리!!!' 도 보았고..>_</ 이제 완결이 얼마 안남았..으면 좋겠지만 막판에 또 뒤집어 줄거 같기도..; 이러니 저러니해도 6권까지 봤으니 완결까진 모아야겠지요. ..그런데 이거 정발 나왔었나요? (갸우뚱) 곁의 수호신 1. ... 이 작가분 책을 사게 될줄이야 OTL. 뭐; 원래는 콧웃음 치면서 신경 안쓰는 분인데(팬이 계시다면 죄송^^;) 이번 신작은 소재가 말이죠..(중얼) 중세 시대 기사가 나오더라 이 말입니다!!! 즉 타임 워프!!!!... ... 라는 소재에 일단 발려서 사긴 샀는데, 잠깐 흝어 보니 이거 뭐; 기사분 성격이 좀....;? 제대로 읽어봐야 알것같네요. (그런데 이 작가분..치즈 쪽이셨구나..묘하게 납득;) 블랙 버드. 어쩌다보니 이 작가분 책도 나오는 대로 다 삽니다. 흠흠; 그런데 이번엔 소재가 텐구와 인간 소녀 이네요?. 거기다가 남주 쪽이 참 멋져 보여서..//ㅁ//. 베츠코미 계열중 몇개 안되는 에로틱(응;?) 한 작품이 될.. 징조가 보이지만 어떨지; 사랑공주. >_< 드디어 나왔습니다. 그다지 길지도 짧지도 않은 텀을 두고 나왔어요!! 뭐; 최근에 이분 단편집을 봐서 그런지 더 간격이 짧은 느낌도 들고.. 지금 보고있는 너에게 닿아라 3권을 다보면 읽을 예정입니다. 카코님 작품중 유일하게 진도나가는(응;?) 커플이 될 징조가 보이면서 끝납니다... 에잇 사람 궁금하게 시리!
고교 데뷔 1-6권과 바다의 기사단 1권 입니다.
고교데뷔. 이 작가분의 전작인 '선생님' 은 1권만 보고 때려치웠(<-;) 는데, 이 고교데뷔는 꽤 마음에 들어서 결국 구입까지 갔어요 OTL..주인공 하루나의 밝은 성격과, 요우의 묘한 쯘데레 성격을 더하면 최강 커플이 되는 두 사람이 너무 귀엽습니다>_<. 일본에서 7권까지 나온걸로 알고 있는데, 빨리 정발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기다리다 안되면 노선 변경도 불사하리! 바다의 기사단. 아실 분들은 아실 작품 '순백의 피오렌티나' 작가분의 신작 입니다..라고 해도 일본에서는 5권까지 나왔고; 이 정발판도 나온지 3달은 됬어요 OTL. 정발은 제 날짜에 챙기지 않으면 나오는지 어떠는지도 모르니. ㅠ_ㅠ. 전작 주인공인 피오렌 티나와, 전혀~ 틀린 성격의 주인공 아세르. 여자임에도 키가 크고, 성격있고, 기사가 되는 강한 성격의 여주인공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원시원해 보여서 마음에 들어요. 거기다가 이건 할렘물!!(<-많이 틀려;!) 피오렌 티나를 생각해보면, 꽤나 길게 나갈거 같은 작품이지만, 그래도 끝까지 사 모아보겠습니다..으흣>_< (...그런데 언제봐도 이 그림체는..^^; 주인공 아세르를 두고 아무리 아름답다느니 화려하다느니 눈부시다느니 애기해도; 보는 입장에선 전혀 공감이 안가요..쿨럭;)
마지막으로 차마 눕혀놓고 찍지 못해서 그냥 책장(?)채로.... 예 보시는것 처럼 테니프리 1-35권 까지 국내 판입니다..우하하 OTL 산거죠 샀던거죠.. 뭐 그런거죠 ㅠ_ㅠ 이놈의 히가중 사랑스러운 애들 같으니;ㅁ;!. 랄까, 효테이 애들이라든가.. 여러모로 좋아하는 애들이 군데군데 끼어(?) 있어서 그냥 큰맘 먹고 사버렸습니다. 중고지만 권수가 권수이므로 가격이 좀..OTL 36권은 일판으로 사버렸으니. 앞으로 노선 변경을 할지 어떨지 고민중이예요. 시텐호우지 애들도 꽤 마음에 들어서...//ㅁ//
좀 부지런히 책좀 읽어보고 싶은데 하는 일도 없는데 손에 안잡히는 나날입니다 요즘(;) 이래서야 책 본다고 잠수한 의미가...?;;
앙앙 돌아왔어요>_< 후후후.
별로 바쁘거나 하진 않았는데, 잠수 타는김에 그냥 줄창 놀아줘서..하하.
요약글... 우후;ㅁ; 내가 로리양 반응을 기다렸어..그랬어..그랬다구.. 당신네 다멧칭의 '네코미미+메이드후쿠+메가네' 어택에, 당신이 넘어갈줄은 내가 지인~작에 알고 있드랬어;ㅁ; 암.
독서가 어울릴 것 같은 이미지...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실 독서를 좋아하고 글 쓰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독서가 어울리는 이미지라는 말은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거든요. (...충격적인 실화를 하나 들자면 일전에 초등학교 때 같은 반이었던 남자애가 절 처음 봤을 때 독서보다는 집에 혼자 박혀서 벽보고 대화하거나 홀로 인형 놀이를 할 것 같다고 했었다지요. <- 제가 원래 중얼거리는 버릇이 있는데, 그게 굉장히 음침해보였다고 하더라구요. -_-;;)
아아... 언제나 아사키님의 만화책 지름 리스트들은 저에게 군침을 흘리게 만드는... (스릅-. <- -_-;;)
우선 첫사랑이 어쩌고(<) 하는 만화책은 정발 된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번에 대여점에 있는것만 봤어요. (<)
아......요약글 임펙트 최강이었습니다. 막, 위에서 본 것 중에서 첫사랑 정발 나온것만 기억나고 확~ 다날라가버리는 최강 임펙트!! ㅡ_ㅜb!! 아우아우......... 5월이라.....5월...... 저한텐 좀 미묘한 사기네요. 3월에 때려치우고 나오면, 4월은 월급 나와도, 월은 취업이 안되어있을 확률이 상당히 높은 미묘한 시기...淚
거기다가, 진짜..이번에도 영상에 립싱크 모드로 만들어 놓으면..대략...난감하네요. 아하하..........어찌되었든, 저는......일단....미묘한 상태로 보류 중입니다. ㅡ_ㅜ 저 사진은 정말 대박인데 말이죠. (<)
아, 역시. 안그래도 표지를 본거같은 기분이 들었다 말았다 했거든요. 근처에 책방이 없다보니 확인할 길이 없었는데 그랬군요.훔훔..
요약글.. 하긴, 저도 저 사진보고 모니터 앞에서 제대로 뿜었었지요. 이 즐거운 분을 어쩌면 좋나;ㅁ; 막 이러고(<-;). 5월에는..음음 현재는 그달은 별 예정이 없어서 아마 별일 없이 지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저번 처럼 립싱크이거나 그러면 정말..정말 DVD 쪼개 버릴꺼예요. 1편과 더불어서 함께!! 으억 ㅠㅠㅠㅠ(<-이래놓고 못하겠지만.)
고교데뷔~ 저도 봤어요!
진짜로 여주인공이랑 남주인공이 쎄쎄쎄하는게 너무 귀엽더군요. ㅎㅎㅎ 고등학교들어가면 남자친구가 자동적으로 생길줄 아는 여주....생길리가 없잖아! 버럭. 하지만 얘도 나름대로 노력과 투쟁을 하여 얻어낸 남자친구이니 귀엽게보이나 봅니다. 좀 가끔가다 너무 땅굴을 팍팍 파지 않는가 싶은 감도 있습니다만..
요새 왜그런지 순정만화나 드림이나 여주인공이 마음에 안드는게 참 많았거든요. 하지만 어제는 왠일인지 보는 족족이 제 마음에 들어서 묘~했다는.. 레이디 빅토리안 같은 순정은 오랜만에 그런 풍(있는대로 아가씨풍)이어서 그런지 더 재밌었던것 같아요. 너에게 닿아라는 언제쯤 정발이 될까요. 흑흑... 혹시 된거 저만 모르고 있는 걸까요?
아아.. 맨끝의 테니프리35권... 묘한 빛이 납니다.......;;; 눈이 부신건 확실하지만 마냥 부시지많도 않은것 같은 이 복잡미묘한 심정을 자아내게하는 만화같으니라구 ㅠ_ㅠ
예. 진짜 제대로 깨는 커플이면서도 재밌더라구요. 하루나의 씩씩함을 본받고 싶을 정도로. 저는 그렇게 순진한 고교생활은 못해봤지만..적어도 대학교 들어가면 생기는줄은 알고있었습니다(웃음). 그럴리도 없지만요(;) 하루나는 땅을 파긴 하도,지지부진 하지 않다는 점에서 한 점수 먹고 들어갑니다.하하. 저는 뭐.. 항상 접하는게 죄다 순정이다보니, 별의 별 스타일의(;?) 애들을 다봤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좀 특이한 애들이 좋습니다.하하^^; 오 레이디>_<b 그것도 집에서 모으고 있는 작품중 하나지요. 이미 20권 돌파가 눈앞이여서 제대로 각혈 중이지만;;;. 그것도 재밌지 않나요? 하하^^.
너에게 닿아라는 아직인걸로 알고 있어요. 조금만 더 기다려 보세요//ㅁ//~. 테니프리 시리즈중 35권만 빛나 보이시는거라면.. 분명 35권만 끌리신다는 애기려나요?(웃음2). 그래도 영주님은 저처럼 수렁(<-야;)에 빠져들어서 지르거나 하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해놓고 남한테 추천할 짓이 못된다는 자각쯤은 가지고 있어요...(먼산)
소녀코믹앞에 두고 야릇한 제목에 눈이 먼저갑니다..,orz.........<- 그리고 언젠가 소개해주신 책들중에 제 손에 들어올날이 오기 바래봅니다(씁슬) 그런데 맨 아래;ㅁ; 추신!!!!!!!!!!!!! 보고 잠시 2분여동안 '미소녀 이벤트영상?' 이라 착각했습니다...............거기다가 모에 메가네코라며 흐응~..봤는데....키시오상이였습니까!?!!!!!!!!!!!!! 왠지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팬들에게는 아주 소중한 영상이 될 듯 싶네요^^; 키시오상은 아사키님 덕분에 알게 되었는데 알면 알수록 뭐랄까. 늘 독특하게 다가오십니다(웃음)
^^;; 루시엔님. 정직도 하셔라(씨익). 정말 언젠가는 보실 수 있으시길 바랄께요 훌쩍;ㅁ;.. 맨아래 ㅋㅋㅋ 안그래도 덧글 달아주시는 분들 반응이, 죄다 밑으로 쏠리시는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웃음)근데 단번에 못 알아볼정도로 키시오상이 예쁘셨던건가요?!!! (<- 다시 사진 보기). 음음; 하긴 사전지식(?)없이 보면 정말 순간은 착각할 만할지도..^^; 저도 제가 봤었던 '생츄어리' 영상 이후로 이분은 제안에서 제대로 개그맨으로 각인 되어 계세요. 하하하 orz
사실은 어제'-'; 저희 소장님께서 (싫어하는 놈말고 다른 분-3-), 아시는 휴대폰 대리점 사장님에게 저를 데리고 가셔서(;) 휴대폰을 바꾸어 주셨습니다(쿨럭;)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좀 물건을 오래 쓰는 타입이라서요^^; 20살때 산 폴더형을 근 5년째 이어가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바꿨습니다>_<
뭐; 이것저것 혜택하고, SKT를 LGT으로 바꾸긴 했지만 ,번호는 그대로예요. 아무튼... 최신형 좋은 휴대폰은 아니더라도;ㅁ;!! 저는 충분히 감동 했습니다ㅠ_ㅠ!!
무려!! 직접 만든 벨소리가 들어가요!! 만든 배경 화면이 들어간다구요!!!!!!!!!!
....촌티나서 죄송합니다(;) 그동안 휴대폰=전화받는 기계 에 가까웠기 때문에;; 그도 그럴 듯이 MP3야 따로 있고, 카메라도 따로 있으며, 애시당초 게임에 목매는 타입도 아니거든요 전^^; 진짜 문자보내고 전화만 보내는 용도에서 사용하다가, 만든 벨소리가 들어가는거 보고 초 감동 먹고 어제 새벽까지(;) 벨소리 제작과 배경화면 제작(..이랄것 까지야;) 에 매달 렸었습니다>_<
그리하여!!! 제 통상 배경화면은!!!!
이것 입니다.... 아놔 레뉘>////<!!!!!
그리고 제 전화 올때 화면은!!!!
이것 이예요.(발그레//ㅁ//) 세이쥬의 저 구도를 너무 예뻐했었던 지라... (무참하게 잘린 레니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을...;)
전화를 걸때 화면은!!!!
이겁니다......... 너무 예뻐라//ㅁ// 데레데레 레니//ㅁ///
마지막으로, 휴대폰 켤 때의 화면은....
세쿠시한 표정의 히노에...... 오랜만이네요 저 표정>_<
그리고 전화 끌때의 화면이.....
츤데 렌사마 입니다...... (어쩨 레니랑 느낌이;;)
이렇습니다. 이렇게 오탁후(<-) 폰이 되었습니다.. 이것 뿐만 아니고, 대략 30여개가 넘는 배경 화면들이 폰 안에 고이 숨겨져 있어요..(음훗)
그리고 벨소리는 키쇼상의 데이드림이 있고, UTM 오프닝의 클라이막스 부분을 잘라서 만들었습니다 //ㅁ//
<- 이게 지금 제 벨소리(;)
또 모닝콜 버젼으로, UTM 오프닝 1분 47초 풀 버젼으로 입력 완료.. 오늘 아침에 키쇼상의 내지르는 목소리에 황홀하게 눈 떴어요....(머엉)
위에도 썼지만, 제대로 오탁후 폰이란게 이런겁니다.... (참고로, 배경 화면에 슬라이드로 지나가는 문구는 UNDER THE MOON! LOVE!!' 라는...;)
... 제 동생이 어젯 밤 제 폰을 보고 뒤집어지게 웃더라 이겁니다... 뭐..웃으라지(흥;)
혹시라도 벨소리 넣으시는 분 중 저거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찔러주세요^^. 64화음 전용 입니다 //ㅁ//
...아무튼, 좋아 죽고 있어요 전 지금...(하아하아)
(+추가) 누가 저 칭찬 좀 해주세요;ㅁ;...저 오늘 집에와서 '이런 걸' 만들었습니다.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들어 놓고 혼자서 죽도록 웃었습니다 ㅠㅠㅠㅠㅠ 실제로 휴대폰에 집어넣으니까 더 대박!!!!!!!!!!
사쿠상 목소리가 시작됨에 뒤이어 나루세상의 '랄랄랄라~' 코러스가 그대로 들려서 캐 폭소 1. 후렴구 들어가기 전에 효과음인 '바람소리' 가 그대로 들려서 캐 폭소 2. 후렴구 들어가기 전, 바람소리 후 '하아~' 하는 사쿠상 목소리가 들려서 캐 폭소 3. 후렴구 들어와서는 정신없이 캐 폭소 4. (목소리보다 더 집중되서 들리는 신음소리;ㅁ;)
신나게 웃은 후, 집중해서 장미 라비란스 사쿠상 샘플도 완성. 필그림 만큼 웃기진 않지만, 저것도 끝내줍니다 아놔 ㅠㅠㅠㅠㅠㅠㅠ
...이제부터 벨 소리로 해놓을 경우, 사무실에서 첫 부분만 울린다 싶으면, 미친듯이 뛰어가서 받아야겠군요... 손님이 있을 땐 그야말로 시선 집중은 따놓은 당상...
^^; 저도 바꾸기전까지 그닥 불만 사항이 없었답니다; 휴대폰은 저완 먼 애기였어가지고(;;). 그래도 바꾼 후에 저게 제일 마음에 들어요;ㅁ; 그다지 얇지도 않고 예쁜 편도 아니지만!! 저게 어디랍니까 우후후후>_<. 애니콜이라서 아마 몇년은 주구장창 쓸거 같으니, 앞으로 예뻐해주려구요^^;
아하하 감사합니다//ㅁ//(..좋아해도 되나;ㅁ;?)
대부분 오래 쓰시는군요^^. 저도 뭐 근 5년은 버텼으니 하하; 여지껏 폰은 딱 3번 바꾸는 거거든요. 고 2때 한번 대학교 들어갈때 한번 이번에 한번. 원체 폰 욕심은 없는데, 바꾼 지금도 최신형이 아니여도 별 불만이 없어요 하하^^.
부..부러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ㅁ// 저도 키쇼상이나 유사상이나 사쿠상등의 목소리를 해볼까 했지만.. 아시다시피(?) 제가 또 일을 하는 입장이다 보니..후훗; 사실 저 폰의 배경화면들도 안 들키도록 노력(?)해야해요 ㅠ_ㅠ
멋집니다! 오탁후폰/ㅁ/~ 그리고 부럽습니다....흑흑. 저도 3년째 쓰고 있는데 그다지 불만은 없지만..
요즘들어 벨소리도 만들어 넣어보고 싶고, 액정화면도 큰게 너무 끌립니다;ㅁ;;ㅁ;ㅁ;ㅁ;ㅁ;
그래서 아~주 가끔 폰을 바라보며 ' 이걸 어찌 망가뜨리지..' 라며 심각한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다
퍼뜩 제 정신이 들면, 스스로의 상황에 암울하죠. 여하튼 폰 바꾸신거 축하드립니다~!
이제부턴 아침이 즐거워 지시겠어요-ㅅ-b
치..칭찬으로 접수하겠습니다(부끄부끄//ㅁ//). 저도 바꾸기 전까지 벨소리 넣거나 하는거에 아주 약간~ 은 관심이 있었거든요. 근데 바꾸고 저 기능 있는거 발견하고 나니까, 바로 신들린 듯이(;) 이것저것 만들기에 돌입 중입니다.. 정말 오탁후 증세;;.
망가 트리실꺼라면.... 일단 벽에 던져보시는게;?^^; 만약 애니콜이라면 그렇게 해도 변함이 없을 테니 포기하시고요ㅠ_ㅠ(못도 박는다는 전설의 애니콜이라면;)
아무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 황홀하긴해요. 자장가 삼아서 다시 잠들지만 않는다면^^;
하악하악하악하악 저 배경화면 퍼레이드에 소녀는 피토하며 쓰러지구요.ㅠㅠ 히노에 저 포즈 저 진짜 너무 사랑했었거든요<-으앙
레니야도 레니야지만 히노에와 츤데렌 왕자가(....)그냥 심장직격!!!! 제 폰도 벨소리 직접 넣는게 되는지 안되는지 실험을 안해봐서 모르겠(...아니 애당초 몇화음이었는지 기억이 안나구요<-)...
아- 세나 순애까지 팠습니다.
저 어제 웃다 쓰러졌습니다.....ㅠㅠ 키시오상 왜 이런 캐릭을 물어 버리셨어요!! 순애 엔딩의 허무함에 좌절.
세나 공략하시기 전에 꼭꼭 마음의 준비를 하고 공략해 주세요..... 순애 루트가 무슨 애증루트같애......ㄱ-
폰 바꾸셨군요 축하드려요~~오탁후폰인가요(웃음)벨소리 마음대로 바꿀수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제폰은 벨소리 다운밖에 안된다죠 ;ㅁ; 게다가 히노에에에에에+ㅁ+ 저 배경이 폰 킬때라면 맨날
켰다 껐다 무한반복놀이를(야아) 암튼 배경퍼레이드 다 멋져요 >_< 오탁후폰 만들어보고 싶은;;;;
으하하하하하~ 멋지십니다! 아시키님 >_< 굳 쟙! 척. 너무 귀여우셔요~ ㅎㅎ
저요~ 저도 키쇼상 벨소리 하고 싶어요... ㅎㅎㅎㅎ 저는 따로 작곡을 해서 벨소리를 지정할 수도 있게되어 있지만 악보가 별다른게 없어서 만든것은 학교종이 땡땡땡(.....)과 FF10AC 멜로디를 입력해서 쓰고 있지요...
하지만, 키쇼상 목소리라면.. 라면... ㅋㅋㅋ
전 언더 컴플리트 끝낸지 오래지요... 그래서 저 인선 맘에 듭니다~ 저라면 키는 화면은 쵸타로로, 평상시화면은 시시도로, 전화받는 화면은 레니로, 오는 화면은 세나로, 끄는 화면은 풀키스전원으로 넣어버리겠....!! (자, 진정하고)
아잇쿠, 이거 대공감이네요~
저도 현재 쓰고 있는 핸드폰이 대학입학하면서 같이 바꿨던거여서 올해 3월이면 만 5살이 되는 녀석이거든요^-^
특별한 기능은 하나도 없지만 아직까지 통화도 잘 되고 문자도 잘 오고가니 별 불편함도 없고, 웬만하면 물건을 오래 쓰는 편이어서 되려 주변에서 제발 핸드폰 좀 바꾸라고 아무리 잔소리를 해대도 전 별 불만 없이 잘 쓰고 있거든요. 확실히 그만큼 정도 많이 들었구요;ㅁ;
물론, 저도 이렇게 벨소리라던가 대기화면 설정을 할 수 있다는게 무척 부럽긴 하더라구요. 아마 저도 언젠가 폰을 바꾸긴 해야할테고 그땐 아마 저도 아사키님과 똑같이 밤을 새서 이런저런 작업을 할게 눈에 훤해서는 저도모르게 살짝 웃어버렸습니다. 아하하~
여튼, 핸드폰 바꾸신 거 축하드리구요, 새로 데려온 녀석도 앞으로 많이많이 아껴주세요>_<//
아, 그러고보니 저번 문답에 달아주셨던 답변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저도 5년 더 채울 예정 이였었는데 말이죠^^; 저도 이것저것 기계류는 꽤 오래쓰는 편이랍니다(우힛;). 정이랄까;ㅁ;..하긴 저도 정이 들어서 바꾸기를 망설였었긴 했어요. 고장 잘나는 싸이언이라고 해도, 그동안 수리 한 번 맡긴적도 없었고..(..)
언젠가 휴대폰 바꾸실때, 이렇게 꾸밀 수 있는 폰으로 세이지님도 생각해보세요. 이거 진짜 재밌..에헷-///-;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껴안고(?) 살려구요!
예! 시즈님도 한번 알아보세요. 이거 생각보다 재밌어요^^.
안그래도; 방금 제친구가 전화가 왔었는데; 야밤에 울리는 '하아~' 소리와 기타 효과음(-_-) 등을 옆에서 들은 제 동생이 , ".....언니-_-;???' 이런 말과 표정으로 쳐다봐주는걸, 애써 무시하곤 전화 받았었답니다. 내일부터 사무실에서 쓸땐 좀 조심해야...;;;;; 하필이면 만든 부분이 절묘해서 말이죠. (<- 그걸 노리기도 했지만;)
원음벨이란게 이래서 좋은지 어떤지..^^; 진짜 너무 적나라하게 들려요 신음소리 아하하 ^^
훗.. 3년이야 가뿐하지. 난 5년은 썼었다구-3- (<- 자랑이냐;)
근데 그정도로 안좋으면 아무래도 바꿔야 하지 않을까나;;? 난 5년써도 멀쩡했었거든. 그래서 바꿀 생각이 없었던거고, 우타는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부모님을 졸라보아요'ㅁ'!
바꾸게 되면.. 그땐 포스팅 부탁해(웃음)
의외로(?) 오래 쓰시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세린님도 오래 쓰시네요 ^^. 일본가서..;ㅁ;! 꼭 예쁜걸로 지르세요+_+/!
사쿠상 벨소리..ㅋㅋ안그래도 얼마전에 큰코(?)다친 적이 있어서, 다시 조신(?)스럽게 utm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최소한 장미 필그림보다 덜 튀니깐요; 장미 필그림은 아침 알람벨로..우하하(;)
그동안 이사도 있었고(..) 이것저것 일이 좀 있었지만, 그래도 그 사이에 물건들은 제대로 받았습니다 (웃음)
이제부터는 일일히 따로 찍지 않고 모아서 찍을 생각이예요. 얼마나 편한지 //ㅁ//
엊그제, 이사 다음날 '카시에언니' 를 만나러 중앙동에 다녀왔었습니다>_<
그리고 언니가 일본에 가셨을 때 부탁 드렸던 물건들을 받아왔어요.
얼핏 보면 많아보이지만(?) 제가 부탁한것은 윗단 가운데있는 '풀하우스 키스 - 화이트 드림' 과 하단부분에 '금색의 코르다 베스트판' , '학원헤븐 코믹스 - 나카지마편' 뿐입니다! 제일 위의 부채와 엽서는 언니가 주신거예요//ㅁ//
(일본에는 부채가 400엔을 육박한다는 사실에 좀 깜짝-_- 코믹스보다 비싸군요;)
저중에 제대로 기대한것은 학원헤븐 정도겠네요^^;
코르다야 전부터 사려고 했었던건데, 시기를 놓쳐서 고민하다가, 언니가 일본에 가시길래 부탁 드렸던거고.화이트 드림도 모x팬을 이용 안하면서 시기를 놓친건데 역시 이번 기회에 받은거죠.
둘다 플레이 해보고, 미리 들어본거라서 일단 모셔두고만 있습니다. 코르다는 다시 잡으려니 조금 고민이 되서리(..)a
나카지마 편 코믹스.ㅠ_ㅠ
be boy 잡지로 연재분을 보긴 보았지만, 역시나 코믹스로 보는게 좋군요!.
게다가 뒤에는 나카지마와 니와가 처음 만났던 고1시절의 에피소드가 실려서 더욱 더 흥미 진진!!
....하지만 둘다 어딜봐서 고1? -_-. 고 1때나 3때나 변한게 없군요.(쿨럭)
대부분 저번달 말에 나온 신작들이군요>_<. 좀 늦게 받았지만, 그동안 만화 읽을 시간도 없었으므로 뭐..(..)a
제로의 조향사는 생각외로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주더군요. 거기다가 매력적인 흑발남 주제에 소심한 성격의 카나데도 귀엽고, 씩씩하다못해 말괄량이인 아나이스도 굳!
읽어보려고 침대 옆에 두었으므로, 감상은 나름대로 빠를수도 있습니다^^;
크라운 2는 1보다 더한 할렘을 선보이더군요. 오라버니 둘도 모자라서 거친 소년에, 여장남자까지 등장인것이냐(..).
옛날이야기~ 집에있던 옛날이야기를 당신에게, 의 후속편 인줄 알고 샀는데, 제목만 같고 내용은 다르더군요. 그런데 집에있던건 대략 몇년 전 꺼라서 그런지, 지금은 그림체가 좀 바뀐게 눈에 보였습니다. 뭐랄까.. 더 동글동글?(;;). 설정은 좋더군요. 극단의 무희와 국왕 이라니..//ㅁ// 끝에 헤어지는줄 알고 깜짝 놀랬는데, 나름대로 반전이라면 반전이였습니다.
반딧불과 더운나날(<-) 은 대부분 다 아시겠지만 '미도리카와 유키' 상의 단편입니다.
원래 슬픈것을 싫어하는 저랑 유키상의 작품은 코드가 맞지 않는 편이였습니다만.. 요즘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갑자기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단편 2개 구입.
밑에있는 진홍색 의자는 어차피 국내판 있으니 그걸로 사자 싶어서 국내판입니다.
세 작품 다 미독. 랄까; 위에 나오는것처럼 포장도 안벗겼어요-3-
홍차왕자의 공주님 역시 미독. 하지만 이분.. 앞으로 더 안사볼거 같아요-_-. 그림체가 너무나도 취향 밖으로 멀어지고 있어요... 홍차왕자 정도때가 딱이셨는데..; 요즘 그림체는 아무래도 좋게 보기 힘들어요. (특히 여자 캐릭터. 입술이 문어냐;;;)
모모코 매뉴얼!! 어제 제대로 읽어본 작품입니다. 빠르면 오늘 늦어도 내일까진 감상을>_<!
벨벳 7은 아직 미독...이긴 하지만 대충 흝어보니, 제가 하나또유메 사모으던 때의 애기더군요.
마지막으로 아가씨와~ 는(..) 예전에 저 작가분의 작품 '연애플라즈마' 를 샀었는데 그 단편집 제일 뒤에, 바로 저 아가씨와~ 의 에피소드가 조금 실렸더라구요. 그거보고 궁금해져서 예스24에 주문걸어서 사보았습니다. 여전히 적당히 야하고(;) 적당히 귀엽고 적당히 멋지군요.(웃음)
마지막으로 바사라 2!!! 요즘 목매고 있습니다.
하면 할수록 걸작이예요 두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_ㅠb
주위에 유메와 엘리양 과 지인 한분을 포함해서 3명을 낚았던 작품입니다.
고민 하고 계시는 분 당장 사시는거예요>_<! (<- 야;)
자자자, 진홍색 의자하고 반딧불이부터 읽는거삼!!(<-) 우후훗, 금색의 마약!!(<-) 드디어 사셨구려! 근데 언제 할려고? (<-) 쿡쿡쿡, 바사라부터 일단 열심히 해보자구ㅠㅁㅠ 아놔, 너무재밌어, 내가 어제 저거 쫌만하다 어비스(젝일 <-) 다시 시작하려고 했는데 결국 못했다는거 아니겠어 ㅠ_ㅠ 아우, 나의 아상..얼렁 플레이대열에 껴주길 바라오(...)
글쎄 유키상꺼는 마음을 다잡고 난후에 읽을꺼라니깐;ㅅ;. 나도 좀 살자! orz.
그나저나 바사라..후후>_< 진짜 사길 잘했다니깐.
나도 아상 캐릭터로 천하 통일이나 노려볼까.. 코스츔이 궁금해졌어. 마에다 케이지 코스츔이 너무나도 웃..겨서(쿨럭;)
아니 이상하다기보다는 그 색 조합이..(먼산)
아참 나 마에다 케이지 레벨 51이야//ㅁ//
...대체 이거 레벨이 몇이 끝인거지? 설마 100;?
여전히 무지막지한 리스트야 큭큭
부채는 잘 쓰도록!^^ 엽서야 뭐 책사고 공짜로 받은거니깐;
(내가 비엘류는 별로다보니 너 줬지 히힛;)
홍차왕자의 공주님... 정말 요즘 야마다 난페이씨의 그림체가 너무 바뀌어서...
영 적응이 안되긴 하더라...;;;;
그나마 아삼이 더 멋있어져서 참았지..;
아참 나 오늘 mp3을 질러 버렸삼..=_=;;;
으음... 아이리버 T30 2G 짜리가 10만원 하더라구....
그정도면 완전 거저다 싶어서 없는돈 모아서 사버렸다;;
이게 이벤트 상품 같은거라 원래 가격이 17만원 정도던데...
어제밤에 드라마CD를 듣다가... 컴퓨터로 듣는게 너무 귀찮은거야..;
그래서 확 저질러버렸네 하하핫;;
나중에 오면 사진찍어서 올려보겠어
에헤헤//ㅁ// 늘상(?) 그렇죠 뭐.
부채 잘쓰고 있어요>_< 사무실에도 들고 다니고 집에서도 부치고 다니고!(웃음)
홍차왕자.. 으흑-_ㅠ. 남자 캐릭터들도 마음에 안들고 여자 캐릭터들은 보면짜증나는 수준이예요. 이거 읽을까 말까 고민까지 되고있...OTL
MP3 사신거 봤어요. 도착 하면 사진찍어서 포스팅해주세요;ㅅ; 그나저나 저도 MP3 하나 질러야 할껀데 말이죠; 아직도 128메가로 버티고 사는 이 중생 OTL.
저는 뭐^^; 컴퓨터가 아닌 미니 컴포넌트라든가 씨디피로 듣고있긴 해요.
어쩌다 보니 두개다 MP3CD가 돌아가는 것들이라서..^^;
미도리카와씨의 반딧불!! 캬~ 이거 명작이죠 >_< ...까지는 아니더라도 꽤 제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응. 저도 새드는 별로지만 이 작품은 좋아해요. 그 설정에서밖에 느낄 수 없는 애절함이 이 만화의 궁극의 묘미랄까. (거창하다) 밑의 밑의 글에서 기대하고 있겠다는건 앞으로의 리스트와 리뷰였습니다. 네, 시간 초과! 이걸로 상품은 못받으시게 되셨습니다! >_< (야) ...뻥이에요. 원래 상품은 없었습니다. 쨘. (탕)
오오~ 여전히 많군요! 진홍색 의자는 개인적으로 별로였던 것 같아요.;; 남주인공은 마음에 들었지만. 벨벳7권.. 사실 이게 아주 딱 제 취향이 아니라 사면서 약간 돈이 아까운 마음이...<- 그냥 정발판이나 보렵니다.;;
금색의 코르다라.. pc판에서 엄청난 노가다로 지쳐서 다시는 해볼 마음이 안 들어요^^;; 그래도 언젠가는 즐겁게 플레이하시기를~
나도 13,14 싱글 소식은 보고서 잠시 벙~쪘었어. 학원장님과 하루땅의 콤비는 그 싱글 전프레에서부터 전제가 되었던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잠시...^^;; 하루땅네 듀엣이나 이사장쪽 듀엣도 확실히 좀 오묘~한 느낌이 드는게 망설이게 되는군. 어쨌든 11,12나 바로바로 사야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