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쇼상
노래에 관해선 타의 추종을 불허하시는 그 분~.
센스가 좀 묘하고(좀이 아니지만-_-) , 정신 세계도 독특하고(..이것도 좀이 아니지만;!), 여러모로 신기하신 분이시긴 하지만..그래도 마냥 좋다;ㅁ;!
"RODEO DELIGHT"
화이팅 이예요!!!
덤으로 전 투어 DVD가 다 나와주길!!!(<-야)
접습니다.
Posted by 아사키

9월 26일에 발매될 그랑로데오 2집 앨범 'Instinct' 수록곡이 발표 되었습니다!!!!
Index
01 Black out
02 デタラメな残像(TVアニメ『ブラスレイター』OP主題歌)
03 Darlin'
04 CANNON★BALL
05 甘い痛みは幻想の果てに
06 アウトサイダー (TVドラマ『キューティーハニーTHE LIVE』挿入歌)
07 Instinct (inst)
08 愛すべきSTUPID
09 ここにあるぬくもり
10 HEAVEN(TVアニメ『鋼鉄神ジーグ』ED主題歌)
11 NOT for SALE(任天堂DSゲーム『DUEL LOVE 恋する乙女は勝利の女神』OP主題歌)
12 delight song
13 Beautiful world
오우 ㅠ_ㅠ 13곡중 7곡이 신곡!!!!!!!!.
('달콤한 아픔은 환상의 끝에서' 이 음악은 미리 공개 됬었다지만, 제가 못 들었으니 신곡입니다!!(<-)
완전 기대되고 있습니다 //ㅁ// 더불어, 1집은 거의 모든 싱글곡과 커플링 곡이 삽입되었던 지라, 어쩐지 억울한(?) 심정이 들었었던 저로서는, 신곡이 많은것 자체가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_<!!!
공식 홈피에 쟈켓 사진을 보니 더욱 더 설레이고... 아놔 이 섹쉬하신 님;ㅁ;b.
발매 날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깟 환율!! 질까보냐!!!!!!!!(응?)
Posted by 아사키

Posted by 아사키

- 어제가 생일 이였습니다...랄까 1일부터 어제 까지 휴가여서, 계~~속 나가 놀거나 하며 노는 바람에 딱히 글을 쓸 시간도 없었네요. 소설이며 뭐며 읽을 시간도 여의치 않아서 그냥 한 거 없이 보냈다는 생각 만 들고..(..)
이번에 카시에언니와 부산에 가서 닥치는대로(?) 지른 것과 어제 창원 시티 세븐에 나가서 지른 것 까지, 금전적 손실이 쌘 휴가 였지만, 집에서 뒹굴 거리면서 보낸 작년 보다는 재밌게 보낸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단; 더워서 죽는줄 알았지만요. 비가 전혀 안온걸 기뻐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덕분에 좀 탔어요 ㄱ-. 원체 밖에 잘 안나가다 보니 양산이나 선크림은 쳐다도 안보고 살고 있다가 낭패 좀 봤다는거 orz..... 둘 중 하나를 장만 해야겠습니다. 곧;. 여름은 당분간 계속될거 같으니...;
-어제 영화를 2편을 봤는데, 하나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미이라 3, 다른 1편은 ... 핫핫핫. 2번 볼 생각은 없다고 저번에 써놓고 보기좋게~~ 다시 본 HD화질의 예고편에 간지포스를 풍겨주시는 병헌님의 포스에 반해서, 일생 처음; 영화관에서 2번 보게 된 놈놈놈 까지 입니다... 칸 버젼이 나와있다고 들었지만 지방 까지는 안내려 왔는가; 원 버젼이더라구요(..).
미이라 3는.. 음;. 워낙에 미이라 시리즈를 좋아하고 DVD를 소장하면서 틈틈히 봐온 저로선, 들려오는 혹평에 '큰 기대는 버리고 액션과 개그만 즐기고 오자!' 라는 너그러운 기준선과 목적을 잡고 갔었으나; 그 기준선과 목적도 안좋은 의미로 넘겨 버렸다는게 통탄할 일이였습니다...아무리 시리즈의 팬이라도 이건 좀 아니라는거...
저는 왠만하면 극장에서 본 영화는 거진 다 재밌게 보거든요. 여태 까지 정말 뭣같았다 싶은 영화는 국내 영화 'ㅊㄴㅎ', 중국 영화로 성룡과 김희선이 나오는 'ㅅㅎ(<-)', 장동건이 나왔어도 이건 아니다 싶었던 '무 뭐시기(야)' . 이 세가지정도 뿐이였는데........
물론 미이라 3가 저것들에 버금갈 만큼 못만들었다는건 아닙니다. 재밌긴 했어요..했지만... 에이 말로 설명 안되는데.. 아무튼 기대를 크게 품거나, 아니 기대를 약간이라도 품었다면 실망할지도 모른다는 애기를 먼저 해두고 싶습니다.(먼산). 에블린 역의 배우가 바뀐것 자체는 별 상관 없는데 이건 스토리가 뭐...............=_=;. 전 미이라 시리즈에서 '가족애' 를 별로 따져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 쌩뚱맞은 소재가 영 어색해요... 특히 알렉스. 넌 2편의 내 귀여웠던 꼬마가 아니다....(아드득)
놈놈놈은... 예. 뭐 별달리 내용이 없는 영화니 2번 본다고 해서 다른 감상이 나올리는 없고.. 여전히 두 놈(<-)의 포스는 죽인다는 것 정도^^;
-네X에 최우수 회원과 우수회원 등의 제도를 도입(?)한 모양인데... 어째서 내가 최우수 회원일까.... 한달에 20만원씩이나 투자한 기억은 없는데 말입니다.... 예쑤랑 나눠서 질렀을 터인데.....대체 웨..............
....랄까 메인 화면의 7월 구매 순위를 보고 1위를 차지하신 모 님께 기겁...뭘 어떻게 해야 저기서 836,000치를 사실 수 있으실까나효....(헐헐;ㅁ;).
-시간이 너무 유수같이 흐른다는 생각을 떨 칠 수 없습니다. 대체 왜이렇게 빨리 가는건지... OTL. 덕분에 책 읽을 시간이 없잖아!!!(<-먼소리냐)
-게임은 내일 모레 발매될 비색 3을 기다리는 중. 솔직히 스토리 면은 기대하지 않을 테니까, 제발 플레이 타임만 길게 내줘!!!.........라는거 밖엔 바라는게 없네요. 스토리는 정말 에델 이후로 오카네 메이트에 뭘 기대하는거 자체가 죄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_=
-다시금 떠오르는 키쇼상 사랑;ㅁ;. 아아 님님님;ㅁ;.... 이분 너무 좋아요. 애인이 있건 결혼을 했건 뭘 했든 간 '팬' 으로서 좋아할 수 있다는게 행복합니다;ㅁ;...... 아직 결혼은 안 하셨지만(<-)
- 근데... '甘い痛みは幻想の果てに' 이게 뭐니 OTL. 해외팬은 어쩌라고 이따구(<-) 서비스를 하신답니까 이이즈카 상 ㅠㅠㅠㅠ. 랄까 나 네오 안제 시즌 2 오프닝 사일런트 데스티니..별로 안 좋아 하는데... 아니 그래도 그걸 그란로데오 풍으로 어레인지하고 키쇼상 가사를 붙인 신곡..이라면 좀 끌리기도 하고....그렇지만 못듣잖아!!!!.
이렇게 된거 9월에 나올 2집 음반에 수록되길 기다릴 수 밖에 없네요... 해외팬은 서럽도다..크흑 ㅠ.ㅠ
-다들 이미 아시겠지만, 퀸로제의 기대작(!) 크림슨 엠파이어의 발매일은 올해 12월 13일 예정. 오래 기다려야 겠군요.. 설마 죠커 앨리는 저거보다 더 길거나 하진 않겠지...!!!.
엊그제 받은 클로앨리 팬북 읽으면서 다시금 불타오르는 '그레이' 에 대한 사랑이!!!.... 물론, 블러드는 언제까지나 제 안의 영 순위 이긴 하지만, 클로 앨리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혜성같은 존재였던 그레이 역시 버릴 수 없어요;ㅁ;. 팬북 안에 실린 그레이 버젼 소설, 진짜 너무 좋아서 몇 번 돌려 읽었던거... 어른 스러운 남자 속에 숨겨진 야성미(!). 어쨋든 좋다 이겁니다..죠커 앨리 발매 날을 뱉어라!!!
...아 그러고보니 올해 안에 하트앨리 소설 1권 더, 아라로스 소설 1권...이 예정이라는걸 봤습니다. 이번엔 누구들이 주인공 이려나요.. 아라로스 쪽은 소꿉친구 둘을 내줬으면 좋겠고(물론 스튜어트 쥔공이란 가정하에), 하트앨리 쪽은.. 페터만 아니면 다...(야)
그외에는 클로앨리 드라마 씨디, 하트앨리 DJ 씨디, 앨리스 OVA..코믹스 하트앨리 2권...등등이 있던데 저한테 중요한건 어디까지나 소설!!!. 기대하겠습니다+_+.
...그런데 플스판 하트 앨리는 왜 발매일이 9월로 미뤄진 거시야 OTL
- 덧:. 제가 BL쪽 포스트를 옮긴 곳이 이글루였는데, 그 곳에서 티스토리로 다시 옮겼거든요;. 혹시 이글루나 티스토리 주소가 제대로 안나오는 건가요? OTL.
그냥 여기다가 주소 공개 하겠습니다;ㅁ;. 안 뜨시는 분이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http://dbdllove.tistory.com/'
Posted by 아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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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나라의 앨리스- 저도 보고 왔습니다. 요즘 한창 소문이 떠도는 영화 '놈놈놈'!!!.
보러 가기 전에는 '정우성의 기럭지' 를 기대하고 갔었는데, 어째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이병헌의 간지♥' 에 반하고 돌아왔어요.(웃음)
물론 정우성..진짜 긴놈은 뭘해도 뽀대가 산다. 는건 확실히 인정하는데..저는, '섹시하고도 나쁜놈' 에 홍가더라구요...첫 등장 때도 그랬지만 초반 열차 씬때 이병헌..완죤 ㅠㅠㅠ. 정말 캐 간지 였습니다. 님님님;ㅁ;(<-).
가기 전에는 잔인한 부분들이 있다고 해서 꽤 쫄았었는데..글쎄; 아닌척 하면서 고어 영화를 은근히 보는 저로서는 잔인하다고 하는 부분이 어딘가 잘 감도 안오고...(...손가락 가지고 하는 그거?;).
아무튼, 영화관에서 보는 영화는 무조건 시원ㅇ하고 박력 넘치며 스토리는 그닥 없어도 볼거리가 충분하면 족하다!!!<- 라는 마인드의 저와 제 친구는 꽤 만족하고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 동생은 2번째 보러갈까 생각 중이라고 하던데 그정도 까진 아니긴 했어도, 올해 들어서 처음보는 한국 영화로선 꽤 마음에 들었어요^^. (은근히 국내 영화 안보는 사람;)
이달 들어서 적벽대전, 놈놈놈 까지 봤고.. 다음주에 개봉되는 '미이라 3' 를 엄청 초!!!! 기대하고 보러갈 예정입니다. 미이라 시리즈에 홍간 사람인지라..//ㅁ//
참, 놈놈놈은 dvd 나오면 살꺼예요! 일판 으로!!!. 정우성은 은근히 믹신상이 도맡아 하는 분위기여서 그점을 기대...//ㅁ//. 덤으로 미이라 역시 주연인 브랜든을 모리카와상이 하시니까 3편 dvd도 일판 결정...둑흔둑흔 //ㅁ//
-영화 하니까 생각 났는데..최근 DVD를 질렀습니다. 죄다 공포, 스릴러 계열로. 조만간 지름 포스트 쓸때 올릴 꺼지만, 어쨋든 이번에 산건 '기담, 리턴, 샴, 아이덴티티' 이렇게 4개.
죄다 안(못) 본겁니다. 공포 영화를 잘 못보는 성격이라;;;... 사실 여건만 되면(?) 장화 홍련 이라든가; 몇 개 더 지르고 싶었지만 일단 이 4개도 언제 다 볼지 모를 예정이라서 좀 미뤘지요. 진짜 공포 쪽은 별로 못보는 편인데..특히 고어가 아닌 귀신이 나오는 쪽;. 그런데 이번엔 뭔가 땡겨서 그 김에 검색해서 무섭다는 걸로 골라서 사봤습니다.
저 4개 중에 본거는 '샴' 하나로, 도저히 밤에는 못보겠어서 오늘 1개 더 보려고 냅두고 있었거든요. 아마도 기담이나 리턴 중 하나로 볼듯. 샴...은 예 뭐 태국 영화가 공포 쪽은 지대라고 하길래 사서 봤는데...아니나 다를까; 무섭긴 무서웠는데 컴퓨터로 보면서 뭔가 나오겠다!! 싶은 부분이 등장 하면 자신도 모르게 볼륨을 '0' 으로 맞추고 보게 되는 본인 때문에 공포스러운 부분이 좀 줄어들더라구요(..)... 라고 해도 무섭긴 무서웠지만;. 사실 보고 싶었던건 샴 전에 나왔던, 진짜진짜 무섭다는 '셔터' 라는 영환데 이건 DVD가 어디 할꺼 없이 모조리 품절이라..;; 언제 한 번 다른 친구 집에 놀러갈 때 빌려보거나 하지 않는 이상 볼 기회가 없을거 같아서 포기 했습니다....랄까 샴만 봐도 벌벌 떨어댔는데 과연 셔터는 볼 수나 있을지 의문이지만;.
리턴..은 김명민씨가 나오는 영화인데 어디서 추천을 받아서 한번 사봤습니다. 한국 영화는 DVD가 좀 비싸서 이거랑 기담을 사고 나니 좀 가난해졌지만 OTL. 기담..은 뭐 나온지 얼마 안된 영화니까 대부분 다 아시겠지요^^;. 예. 무섭다고 합니다. 기대해보지요 뭐-3-.
아이덴티티는..예~~~전에 나왔던 반전으로 유명한 영화로; 한참 유행할 때는 무섭다길래 안보고 있다가 이번 기회에 스삭. 역시 조만간 볼 예정입니다. 여름 휴가 때나?(...)
아, 그리고 저번 부터 집에 처박혀 있었던 '오로라 공주' 를 이번에 봤는데..처음부터 범인이 정해져 있는 특이한 구조라 생각 보다는 덜 무섭더라구요. 중간에 한 뚱보의 ㅅㄱ를 자르려고 하는 부분은 보면서 섬뜩 했었지만....; 엄정화씨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연기력은 인정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ㅂ'.
-BL 카데고리를 없앴습니다.....랄까 카데고리는 남겼지만 글은 모두 비공개로 돌렸어요. 뭐 보기는 2가지 다 보기는 하지만 이 곳에 오시는 분들은 BL 쪽은 별로 안 보시는거 같고... 사실 제 블로그의 방향도 좀 애매해져서(방향 이랄것도 없지만;) 그냥 BL 감상은 아예 블로그 하나를 새로 개설해서 그쪽으로 옮겼습니다. 그동안 까지 올렸었던 포스트는 모두 옮겨 놨고, 최근 까지 읽은 책이나 앞으로 읽을 책 들도 그쪽에 올릴 예정입니다. 주소는 공개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BL 쪽도 보실 분들은 따로 문의 주시면 주소 알려드릴께요^^;. 누구라도 상관 없으니 가보고 싶으신 분은 언제든 문의 주세요'-'/.
-게임 상황......은 뭐; 소라 유메 캐릭터 6명 중 3명을 끝냈는데... 딱히 쓸 말은 없습니다.(야)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타쿠요 게임은 언제나 쓸 말...이랄게 없어서.... 지미~ 하게 재밌다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그냥 저냥 할만 해요.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예상치도 않았던 '츠다 켄지로상' 의 캐릭터, '미사쿠보 잇신' 에 빠져 있습니다. 츠다상 목소리는... 솔직히 테니프리의 이누이 정도가 다라서 그닥 관심 없었었는데 저 미사쿠보라는 캐릭터에는 지대로더라구요.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플레이 하면서 황홀 했었다는거 //ㅁ//. 덕분에 그 캐릭터 끝내고 나니까 나머지 3명 잡기가..^^;.
다다음주에 발매될 비색 3 받기 전에 올클 해둬야 할껀데 날씨가 더운 것도 있고 해서 영 안잡아지네요. 엊그제 도착한 책들도 봐야할 게 많아서 나를 가로 막고 있고 막(....).
-휴가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뭐 이번엔 부산에도 가보고 어딘가 있다는(<-) 스파벨리에도 가보고... 작년 여름엔 걍 집에 틀어박혀서 수박이나 먹고 뒹굴었었는데 올해는 좀 다녀볼 예정이예요. ...라고 해도 1박 같은건 안하겠지만서도. 남는 시간은 공포 DVD나 더 사서 볼까나....
-엄청 기대를 하고 본 책이 생각보다 재미가 없다거나 그러면 뭔가 기분이 팍 식는 달까...다음 책을 잡기 까지 좀 기간이 걸리게 되어버려요.....왜그러셨어요 야코우상 ㅠㅠ(<-야아)
- GRANRODEO 2nd LIVE TOUR 결정. 이번에도 전국을 도시려는 예정이라고 합니다. H 언니 좋겠어?~ 저번에도 했었던 Zepp Osaka 에서 한다는걸~ 핫핫>_<(<-)
그리고 9월 26일 GRANRODEO 2번째 앨범 발매 예정. 신곡도 다수 실린다고 하는군요!. 사실 1번째 앨범 후에 나온 싱글들은 따로 불탈 만한 곡들이 없어서... 아웃사이드 제외하고는 그냥 저냥 들을만 했었는데, 신곡들이 실린다니까 거기에 기대를 품어 보렵니다.......... 안될 거 같긴 하지만...그래도 'Daydream' 리믹스 버젼 이런건 ..정말 꿈에서나 가능할까나효 ㅠ.ㅠ.(<-)
- 아, 몽부교 어쩔꺼야..안사려고 했는데........ 이번에 공개된 몽부교 최신 정보를 사이트에서 확인하고 굴렀습니다. 젝일.. 이런 모에 시츄들을 보았나.... 나 DS 팔려고 한단 말이돠...OTL.
Posted by 아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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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습니다;; 스크롤 압박이 있을...지도?;
Posted by 아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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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나라의 앨리스
럭키독 1 클리어....아...베르~♥♥♥♥♥
- 아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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