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쇼상

사쿠상과 함께, 이치방 투 톱을 차지하고 계시는 분.
노래에 관해선 타의 추종을 불허하시는 그 분~.
센스가 좀 묘하고(좀이 아니지만-_-) , 정신 세계도 독특하고(..이것도 좀이 아니지만;!), 여러모로 신기하신 분이시긴 하지만..그래도 마냥 좋다;ㅁ;!


GRANRODEO LIVE TOUR 2008
"RODEO DELIGHT"

화이팅 이예요!!!
덤으로 전 투어 DVD가 다 나와주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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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순부터 이달 초까지 도착한 물건들...입니다.
아주 가난한 지금 말고; 그 전에 질러둔 것들이라서... 일단 포스트를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계속 미뤄버렸네요.

...그리고 정작 쓰려고 맘 먹은 지금, 네이버 메인에 뜨는 환율 관련 기사를 읽고, 다시 체크한 환율이, 아침과 큰 차이로 1400원을 넘은거 보고 모든 의욕이 상실 되었습니다...

어제 H 언니와 대화하면서 내일이면 1400 찍겠는데? 하고 비웃(..)었더니 정말 현실로...
그럼 내일이나 모레쯤 되면 1500도 찍겠네요'-'.....

........아무튼 그런고로, 사진만 올립니다. 코멘트는 패스..=_=


접습니다.



.......... 덕분에 이달 말 네오로망 섬머라이브 DVD와 함께 주문해뒀었던 게임 '하트 앨리 플스판'은 취소 시켰습니다......... 지금 환율로는 12000엔 이면 17만원 선까지 올라가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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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14:59 2008/10/0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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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9월 26일에 발매될 그랑로데오 2집 앨범 'Instinct' 수록곡이 발표 되었습니다!!!!

Index

01 Black out
02 デタラメな残像(TVアニメ『ブラスレイター』OP主題歌)
03 Darlin'
04 CANNON★BALL
05 甘い痛みは幻想の果てに
06 アウトサイダー (TVドラマ『キューティーハニーTHE LIVE』挿入歌)
07 Instinct (inst)
08 愛すべきSTUPID
09 ここにあるぬくもり
10 HEAVEN(TVアニメ『鋼鉄神ジーグ』ED主題歌)
11 NOT for SALE(任天堂DSゲーム『DUEL LOVE 恋する乙女は勝利の女神』OP主題歌)
12 delight song
13 Beautiful world


오우 ㅠ_ㅠ 13곡중 7곡이 신곡!!!!!!!!.
('달콤한 아픔은 환상의 끝에서' 이 음악은 미리 공개 됬었다지만, 제가 못 들었으니 신곡입니다!!(<-)

완전 기대되고 있습니다 //ㅁ// 더불어, 1집은 거의 모든 싱글곡과 커플링 곡이 삽입되었던 지라, 어쩐지 억울한(?) 심정이 들었었던 저로서는, 신곡이 많은것 자체가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_<!!!

공식 홈피에 쟈켓 사진을 보니 더욱 더 설레이고... 아놔 이 섹쉬하신 님;ㅁ;b.

발매 날짜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깟 환율!! 질까보냐!!!!!!!!(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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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13:27 2008/09/0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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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 중부지방은 비가 많이 왔다는거 같은데 여긴 덥네요. 조금 오다가 말다가 하더니만 오늘은 그야말로 햇빛이 쨍쨍(...);. 덕분에 아침 출근때 고생했습니다. 버스 정류장까지 기본 15~20분은 걸어가야 하는지라...;ㅁ;.
제가 살고 있는 곳이 신도시 지역이고, 창원으로 넘어가는 버스는 구도시 지역에 있어서 거기까지 걸어가야 하거든요..이사온 집은 넓고 좋아서 마음에 드는데, 교통편이 지대로 불편해요... 덕분에 매일 아침 마다 땀으로 샤워하는 형국 ㅠ.ㅠ
요근래 좀 선선해서 견딜만 하려니 싶었는데 오늘 아침은 정말 너무 더워서 이글 쓰는 지금까지도 몸이 좀 후끈후끈 합니다. 에어콘 틀었는데도...orz.
여름이 갈려면 멀었죠..예..=_=;

2. 나중에 마치고 편의점에 들려서 직원을 좀 족치려는 예정입니다. 제가 예쑤에서 책 2권을 샀는데(그것도 BL 신간이라 한달 반을 걸려서 받았는데!), 그 책이 금요일에 배송되서 어제 입고 되었거든요. 편의점이 아파트 앞에 있는 GS25시 인지라 출근 할때 말고 퇴근할때 들러서 받아가자~ 싶어서 그냥 출근 했었어요. 그리고 룰루랄라~ 받으러 갔었는데 왠 젋은 총각이 점원으로 있더니만 '없다' 라고 하는 겁니다. 저보다도 새파랗게 어려보이는 총각이 말투도 강하게 '없습니다'. '본적 없어요' '안 받았습니다' 등등으로 쌔게 부정하더라구요. 다른 손님들도 있고 해서, 혹시 내가 다른 편의점에 시킨건가?; 헷갈렸나?; 이럼서 사과하고 나왔었지요. 집 앞 편의점 말고 삼실 근처 편의점에 시킬 때도 있으니까 헷갈렸을 수도 있겠다..싶어서 집에 들어가서 확인 해봤습니다. 그런데 예쑤에서는 분명 저희 집 앞의 편의점이였고, 제대로 도착 되어있다고 나오더라구요. 편의점 택배 배송 문자 온 곳으로 전화하니 이용 시간이 지났다고 하고.. 그래서 다시 편의점으로 전활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까 있던 그 총각이 받던데, 자기는 저어어어어어어얼대 받은적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후에 찾아보겠다고 하고 끊고 난후, 다시 전화오는 기미가 안보여서 제가 15분 있다가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확인 해봤는데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점장님도 못보신거 같다고..-_- 그래서 일단 전화를 끊고 난후에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화를 가라 앉히느라고 오지게 고생 했습니다.
그럼 내 책은?!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한달 반 동안 기다렸던 내 책은?!!?!!
그래서 어젯 밤 끓어오르는 속을 간신히 가라앉히고 잠 들어서 오늘 출근 후, 편의점 택배로 전화를 했더니 자기들이 확인 다시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 후 1분도 안되서 전화 온 후 하는 말. '전화 드렸더니 물품이 지금 XX 지점에 있다고 합니다 고객님'.
윙? 이게 먼소리. 없다고 할땐 언제고!! '아뇨. 어제 제가 찾아가보고 전화도 해봤는데 분명 없다고 했거든요?'. '예..그런데 지금계시는 직원 분께서 분명 물품을 가지고 있다고.....'
일단 끊고 다시 편의점에 전화했습니다. 이번에는 왠 젋은 아가씨더군요. 그런데 그 아가씨 왈. '저희가 파트 타임인데, 제가 아침에 있을때만 하더라도 분명 여기 있었거든요. 보이는 곳에 있을 텐데 이상하네...'
이쯤 되니까 머릿 속에서 뭐가 끊기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어제 있던 젋은 총각(;)은 분명 없다고 그랬거든요?. 그럼 이게 어떻게 된겁니까?' '글쎄요 제가 잘...;;'
있는대로 화를 내려다가 이 젊은 아가씨가 뭔죄가 있겠냐..싶어서 일단 오후에 다시 들리겠다고 말하고, 나중에 파트 타임 끝날 때 그 총각한테 물건 있는 위치를 확실하게 가르쳐 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전투 태세 만만입니다. 저얼!대로 그냥 안 넘어가렵니다. 사과를 제대로 받아보겠어요. 뭐 물건으로 배상 이런건 없다고 쳐도 저 싹아지 없는 녀석, 혼쭐을 내줘야 성이 풀리겠어요. 서비스업의 기본은 고객에게 친절해야 하는 정신이거늘-_-+....
어쨋든, 책이 없어지지 않고 남아있어서 다행이긴 합니다....-_-=3

3. 11일은 키쇼상 33세 생일이였습니다. 여느때 처럼, 집앞 뚜레쥬르에서 고구마 케이크를 사놓고 혼자 자축하고 불끄고 기도하고(?) 맛나게 먹었어요. 올해에는 딱히 포스트를 쓰지 않았습니다. 뭐 매년 축하 하는거 매년 케이크 사고 사진 찍고 할 필요가 이이상 안 느껴지더라구요^^;. 언제나 혼자서 자축하는거..(..). 어쨋든 키쇼상. 나이를 드시면 드실 수록 색기와 매력이 철철 넘치시는 이 위험한 분.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 부탁 드려요^^.

4. 비색 3를 받아서 플레이 중입니다....만, 요즘은 또 안하고 있네요^^;.
일단 1주차 플레이 타임이 4시간 안밖이고, 2주차 부터는 2시간 될락 말락. 수호자들이 2명씩 짝을 지어서 진행되는데 같은 루트의 2명을 연달아 공략 하면 플레이 타임은 더욱 짧아집니다. 그토록 길기를 바랬건만(..). 그런데 뭐, 짧은 가운데서도 내용 전개는 확실하게 잘 된 편이라 비색 2라든가(-_-) 에X 머시기라든가에 비교하면 백만 배는 낫습니다. 비색 1과 추가편을 재밌게 하신 분이라면 거의 마음에 드실꺼예요. 저는 딱 기대....만큼 이였습니다. 그닥 호평할 기분도, 그렇다고 혹평 남발할 기분도 아닌 딱 중간 정도?.
유이치 선배, 타쿠마, 료 순으로 총 3명 했는데.. 남은 셋은 사실 그닥이라^^;;. 오미상은 하겠지만 남은 둘은 어떨지 고민 중입니다. 왜 저는 남들이 다 좋아하는 마히로 선배가 안 떙길까요....; 역시 키..(야). 올클 예정인지라 천천히 할땐 하더라도 잡아볼 생각이긴 합니다. 언제 올클 할지는 모르겠지만...;;
(아 맞다... 타쿠마.. 스기타상, 프로뮤비 볼때는 오! 연기 느낌이 돌아왔어!! 했었는데 플레이 해보니까^^;...음. 은혼의 영향은 크고도 큽니다. 예....;;. 타쿠마가 이랬었나? 싶은 위화감이 들 정도였어요.... 뭐; 어쩔 수 없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벌써 2년이 넘었으니;)

5. 올림픽 최고 입니다 ㅠㅠㅠ 매일매일 경기 보는 재미에, 책이고 포스트고 뭐고..ㅠ.ㅠ
오늘에서야 좀 시간(?)이 나서 쓸 수 있네요. 진짜 우리나라 선수들, 너무 잘해주고 있어요.
특히 태환아 ㅠㅠㅠ 눈화가 너 격하게 사랑한다 ㅠㅠㅠ 아놔 저 듬직한 체격 하며, 웃는 얼굴 하며!!!. 훈훈합니다. 네 ㅠㅠㅠ. 앞으로 장래가 기대되는 녀석이예요 ㅠㅠㅠㅠ.
우리 선수들, 남은 경기도 힘내주실 꺼라고 믿고 멀리서나마 열심히 응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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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3 11:05 2008/08/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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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 어제가 생일 이였습니다...랄까 1일부터 어제 까지 휴가여서, 계~~속 나가 놀거나 하며 노는 바람에 딱히 글을 쓸 시간도 없었네요. 소설이며 뭐며 읽을 시간도 여의치 않아서 그냥 한 거 없이 보냈다는 생각 만 들고..(..)
이번에 카시에언니와 부산에 가서 닥치는대로(?) 지른 것과 어제 창원 시티 세븐에 나가서 지른 것 까지, 금전적 손실이 쌘 휴가 였지만, 집에서 뒹굴 거리면서 보낸 작년 보다는 재밌게 보낸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단; 더워서 죽는줄 알았지만요. 비가 전혀 안온걸 기뻐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덕분에 좀 탔어요 ㄱ-. 원체 밖에 잘 안나가다 보니 양산이나 선크림은 쳐다도 안보고 살고 있다가 낭패 좀 봤다는거 orz..... 둘 중 하나를 장만 해야겠습니다. 곧;. 여름은 당분간 계속될거 같으니...;

-어제 영화를 2편을 봤는데, 하나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미이라 3, 다른 1편은 ... 핫핫핫. 2번 볼 생각은 없다고 저번에 써놓고 보기좋게~~ 다시 본 HD화질의 예고편에 간지포스를 풍겨주시는 병헌님의 포스에 반해서, 일생 처음; 영화관에서 2번 보게 된 놈놈놈 까지 입니다... 칸 버젼이 나와있다고 들었지만 지방 까지는 안내려 왔는가; 원 버젼이더라구요(..).
미이라 3는.. 음;. 워낙에 미이라 시리즈를 좋아하고 DVD를 소장하면서 틈틈히 봐온 저로선, 들려오는 혹평에 '큰 기대는 버리고 액션과 개그만 즐기고 오자!' 라는 너그러운 기준선과 목적을 잡고 갔었으나; 그 기준선과 목적도 안좋은 의미로 넘겨 버렸다는게 통탄할 일이였습니다...아무리 시리즈의 팬이라도 이건 좀 아니라는거...
저는 왠만하면 극장에서 본 영화는 거진 다 재밌게 보거든요. 여태 까지 정말 뭣같았다 싶은 영화는 국내 영화 'ㅊㄴㅎ', 중국 영화로 성룡과 김희선이 나오는 'ㅅㅎ(<-)', 장동건이 나왔어도 이건 아니다 싶었던 '무 뭐시기(야)' . 이 세가지정도 뿐이였는데........
물론 미이라 3가 저것들에 버금갈 만큼 못만들었다는건 아닙니다. 재밌긴 했어요..했지만... 에이 말로 설명 안되는데.. 아무튼 기대를 크게 품거나, 아니 기대를 약간이라도 품었다면 실망할지도 모른다는 애기를 먼저 해두고 싶습니다.(먼산). 에블린 역의 배우가 바뀐것 자체는 별 상관 없는데 이건 스토리가 뭐...............=_=;. 전 미이라 시리즈에서 '가족애' 를 별로 따져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 쌩뚱맞은 소재가 영 어색해요... 특히 알렉스. 넌 2편의 내 귀여웠던 꼬마가 아니다....(아드득)
놈놈놈은... 예. 뭐 별달리 내용이 없는 영화니 2번 본다고 해서 다른 감상이 나올리는 없고.. 여전히 두 놈(<-)의 포스는 죽인다는 것 정도^^;

-네X에 최우수 회원과 우수회원 등의 제도를 도입(?)한 모양인데... 어째서 내가 최우수 회원일까.... 한달에 20만원씩이나 투자한 기억은 없는데 말입니다.... 예쑤랑 나눠서 질렀을 터인데.....대체 웨..............
....랄까 메인 화면의 7월 구매 순위를 보고 1위를 차지하신 모 님께 기겁...뭘 어떻게 해야 저기서 836,000치를 사실 수 있으실까나효....(헐헐;ㅁ;).

-시간이 너무 유수같이 흐른다는 생각을 떨 칠 수 없습니다. 대체 왜이렇게 빨리 가는건지... OTL. 덕분에 책 읽을 시간이 없잖아!!!(<-먼소리냐)

-게임은 내일 모레 발매될 비색 3을 기다리는 중. 솔직히 스토리 면은 기대하지 않을 테니까, 제발 플레이 타임만 길게 내줘!!!.........라는거 밖엔 바라는게 없네요. 스토리는 정말 에델 이후로 오카네 메이트에 뭘 기대하는거 자체가 죄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_=

-다시금 떠오르는 키쇼상 사랑;ㅁ;. 아아 님님님;ㅁ;.... 이분 너무 좋아요. 애인이 있건 결혼을 했건 뭘 했든 간 '팬' 으로서 좋아할 수 있다는게 행복합니다;ㅁ;...... 아직 결혼은 안 하셨지만(<-)

- 근데... '甘い痛みは幻想の果てに' 이게 뭐니 OTL. 해외팬은 어쩌라고 이따구(<-) 서비스를 하신답니까 이이즈카 상 ㅠㅠㅠㅠ. 랄까 나 네오 안제 시즌 2 오프닝 사일런트 데스티니..별로 안 좋아 하는데... 아니 그래도 그걸 그란로데오 풍으로 어레인지하고 키쇼상 가사를 붙인 신곡..이라면 좀 끌리기도 하고....그렇지만 못듣잖아!!!!.
이렇게 된거 9월에 나올 2집 음반에 수록되길 기다릴 수 밖에 없네요... 해외팬은 서럽도다..크흑 ㅠ.ㅠ

-다들 이미 아시겠지만, 퀸로제의 기대작(!) 크림슨 엠파이어의 발매일은 올해 12월 13일 예정. 오래 기다려야 겠군요.. 설마 죠커 앨리는 저거보다 더 길거나 하진 않겠지...!!!.
엊그제 받은 클로앨리 팬북 읽으면서 다시금 불타오르는 '그레이' 에 대한 사랑이!!!.... 물론, 블러드는 언제까지나 제 안의 영 순위 이긴 하지만, 클로 앨리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혜성같은 존재였던 그레이 역시 버릴 수 없어요;ㅁ;. 팬북 안에 실린 그레이 버젼 소설, 진짜 너무 좋아서 몇 번 돌려 읽었던거... 어른 스러운 남자 속에 숨겨진 야성미(!). 어쨋든 좋다 이겁니다..죠커 앨리 발매 날을 뱉어라!!!
...아 그러고보니 올해 안에 하트앨리 소설 1권 더, 아라로스 소설 1권...이 예정이라는걸 봤습니다. 이번엔 누구들이 주인공 이려나요.. 아라로스 쪽은 소꿉친구 둘을 내줬으면 좋겠고(물론 스튜어트 쥔공이란 가정하에), 하트앨리 쪽은.. 페터만 아니면 다...(야)
그외에는 클로앨리 드라마 씨디, 하트앨리 DJ 씨디, 앨리스 OVA..코믹스 하트앨리 2권...등등이 있던데 저한테 중요한건 어디까지나 소설!!!. 기대하겠습니다+_+.
...그런데 플스판 하트 앨리는 왜 발매일이 9월로 미뤄진 거시야 OTL

- 덧:. 제가 BL쪽 포스트를 옮긴 곳이 이글루였는데, 그 곳에서 티스토리로 다시 옮겼거든요;. 혹시 이글루나 티스토리 주소가 제대로 안나오는 건가요? OTL.
그냥 여기다가 주소 공개 하겠습니다;ㅁ;. 안 뜨시는 분이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http://dbdllov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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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17:08 2008/08/0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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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저도 보고 왔습니다. 요즘 한창 소문이 떠도는 영화 '놈놈놈'!!!.
보러 가기 전에는 '정우성의 기럭지' 를 기대하고 갔었는데, 어째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이병헌의 간지♥' 에 반하고 돌아왔어요.(웃음)
물론 정우성..진짜 긴놈은 뭘해도 뽀대가 산다. 는건 확실히 인정하는데..저는, '섹시하고도 나쁜놈' 에 홍가더라구요...첫 등장 때도 그랬지만 초반 열차 씬때 이병헌..완죤 ㅠㅠㅠ. 정말 캐 간지 였습니다. 님님님;ㅁ;(<-).
가기 전에는 잔인한 부분들이 있다고 해서 꽤 쫄았었는데..글쎄; 아닌척 하면서 고어 영화를 은근히 보는 저로서는 잔인하다고 하는 부분이 어딘가 잘 감도 안오고...(...손가락 가지고 하는 그거?;).
아무튼, 영화관에서 보는 영화는 무조건 시원ㅇ하고 박력 넘치며 스토리는 그닥 없어도 볼거리가 충분하면 족하다!!!<- 라는 마인드의 저와 제 친구는 꽤 만족하고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 동생은 2번째 보러갈까 생각 중이라고 하던데 그정도 까진 아니긴 했어도, 올해 들어서 처음보는 한국 영화로선 꽤 마음에 들었어요^^. (은근히 국내 영화 안보는 사람;)
이달 들어서 적벽대전, 놈놈놈 까지 봤고.. 다음주에 개봉되는 '미이라 3' 를 엄청 초!!!! 기대하고 보러갈 예정입니다. 미이라 시리즈에 홍간 사람인지라..//ㅁ//
참, 놈놈놈은 dvd 나오면 살꺼예요! 일판 으로!!!. 정우성은 은근히 믹신상이 도맡아 하는 분위기여서 그점을 기대...//ㅁ//. 덤으로 미이라 역시 주연인 브랜든을 모리카와상이 하시니까 3편 dvd도 일판 결정...둑흔둑흔 //ㅁ//


-영화 하니까 생각 났는데..최근 DVD를 질렀습니다. 죄다 공포, 스릴러 계열로. 조만간 지름 포스트 쓸때 올릴 꺼지만, 어쨋든 이번에 산건 '기담, 리턴, 샴, 아이덴티티' 이렇게 4개.
죄다 안(못) 본겁니다. 공포 영화를 잘 못보는 성격이라;;;... 사실 여건만 되면(?) 장화 홍련 이라든가; 몇 개 더 지르고 싶었지만 일단 이 4개도 언제 다 볼지 모를 예정이라서 좀 미뤘지요. 진짜 공포 쪽은 별로 못보는 편인데..특히 고어가 아닌 귀신이 나오는 쪽;. 그런데 이번엔 뭔가 땡겨서 그 김에 검색해서 무섭다는 걸로 골라서 사봤습니다.
저 4개 중에 본거는 '샴' 하나로, 도저히 밤에는 못보겠어서 오늘 1개 더 보려고 냅두고 있었거든요. 아마도 기담이나 리턴 중 하나로 볼듯. 샴...은 예 뭐 태국 영화가 공포 쪽은 지대라고 하길래 사서 봤는데...아니나 다를까; 무섭긴 무서웠는데 컴퓨터로 보면서 뭔가 나오겠다!! 싶은 부분이 등장 하면 자신도 모르게 볼륨을 '0' 으로 맞추고 보게 되는 본인 때문에 공포스러운 부분이 좀 줄어들더라구요(..)... 라고 해도 무섭긴 무서웠지만;. 사실 보고 싶었던건 샴 전에 나왔던, 진짜진짜 무섭다는 '셔터' 라는 영환데 이건 DVD가 어디 할꺼 없이 모조리 품절이라..;; 언제 한 번 다른 친구 집에 놀러갈 때 빌려보거나 하지 않는 이상 볼 기회가 없을거 같아서 포기 했습니다....랄까 샴만 봐도 벌벌 떨어댔는데 과연 셔터는 볼 수나 있을지 의문이지만;.
리턴..은 김명민씨가 나오는 영화인데 어디서 추천을 받아서 한번 사봤습니다. 한국 영화는 DVD가 좀 비싸서 이거랑 기담을 사고 나니 좀 가난해졌지만 OTL. 기담..은 뭐 나온지 얼마 안된 영화니까 대부분 다 아시겠지요^^;. 예. 무섭다고 합니다. 기대해보지요 뭐-3-.
아이덴티티는..예~~~전에 나왔던 반전으로 유명한 영화로; 한참 유행할 때는 무섭다길래 안보고 있다가 이번 기회에 스삭. 역시 조만간 볼 예정입니다. 여름 휴가 때나?(...)
아, 그리고 저번 부터 집에 처박혀 있었던 '오로라 공주' 를 이번에 봤는데..처음부터 범인이 정해져 있는 특이한 구조라 생각 보다는 덜 무섭더라구요. 중간에 한 뚱보의 ㅅㄱ를 자르려고 하는 부분은 보면서 섬뜩 했었지만....; 엄정화씨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연기력은 인정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ㅂ'.


-BL 카데고리를 없앴습니다.....랄까 카데고리는 남겼지만 글은 모두 비공개로 돌렸어요. 뭐 보기는 2가지 다 보기는 하지만 이 곳에 오시는 분들은 BL 쪽은 별로 안 보시는거 같고... 사실 제 블로그의 방향도 좀 애매해져서(방향 이랄것도 없지만;) 그냥 BL 감상은 아예 블로그 하나를 새로 개설해서 그쪽으로 옮겼습니다. 그동안 까지 올렸었던 포스트는 모두 옮겨 놨고, 최근 까지 읽은 책이나 앞으로 읽을 책 들도 그쪽에 올릴 예정입니다. 주소는 공개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BL 쪽도 보실 분들은 따로 문의 주시면 주소 알려드릴께요^^;. 누구라도 상관 없으니 가보고 싶으신 분은 언제든 문의 주세요'-'/.


-게임 상황......은 뭐; 소라 유메 캐릭터 6명 중 3명을 끝냈는데... 딱히 쓸 말은 없습니다.(야)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타쿠요 게임은 언제나 쓸 말...이랄게 없어서.... 지미~ 하게 재밌다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그냥 저냥 할만 해요.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예상치도 않았던 '츠다 켄지로상' 의 캐릭터, '미사쿠보 잇신' 에 빠져 있습니다. 츠다상 목소리는... 솔직히 테니프리의 이누이 정도가 다라서 그닥 관심 없었었는데 저 미사쿠보라는 캐릭터에는 지대로더라구요.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플레이 하면서 황홀 했었다는거 //ㅁ//.  덕분에 그 캐릭터 끝내고 나니까 나머지 3명 잡기가..^^;.
다다음주에 발매될 비색 3 받기 전에 올클 해둬야 할껀데 날씨가 더운 것도 있고 해서 영 안잡아지네요. 엊그제 도착한 책들도 봐야할 게 많아서 나를 가로 막고 있고 막(....).


-휴가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뭐 이번엔 부산에도 가보고 어딘가 있다는(<-) 스파벨리에도 가보고... 작년 여름엔 걍 집에 틀어박혀서 수박이나 먹고 뒹굴었었는데 올해는 좀 다녀볼 예정이예요. ...라고 해도 1박 같은건 안하겠지만서도. 남는 시간은 공포 DVD나 더 사서 볼까나....


-엄청 기대를 하고 본 책이 생각보다 재미가 없다거나 그러면 뭔가 기분이 팍 식는 달까...다음 책을 잡기 까지 좀 기간이 걸리게 되어버려요.....왜그러셨어요 야코우상 ㅠㅠ(<-야아)


- GRANRODEO 2nd LIVE TOUR 결정. 이번에도 전국을 도시려는 예정이라고 합니다. H 언니 좋겠어?~ 저번에도 했었던 Zepp Osaka 에서 한다는걸~ 핫핫>_<(<-)
그리고 9월 26일 GRANRODEO 2번째 앨범 발매 예정. 신곡도 다수 실린다고 하는군요!. 사실 1번째 앨범 후에 나온 싱글들은 따로 불탈 만한 곡들이 없어서... 아웃사이드 제외하고는 그냥 저냥 들을만 했었는데, 신곡들이 실린다니까 거기에 기대를 품어 보렵니다.......... 안될 거 같긴 하지만...그래도 'Daydream' 리믹스 버젼 이런건 ..정말 꿈에서나 가능할까나효 ㅠ.ㅠ.(<-)


- 아, 몽부교 어쩔꺼야..안사려고 했는데........ 이번에 공개된 몽부교 최신 정보를 사이트에서 확인하고 굴렀습니다. 젝일.. 이런 모에 시츄들을 보았나.... 나 DS 팔려고 한단 말이돠...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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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8/07/27 15:17 2008/07/2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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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근 없이 쓰는 감상.

요즘엔 씨디 자체를 잘 안듣는 편이지만; 어쨋든 갑작스럽게 감상이 쓰고 싶어져서 씁니다.
....라고 해도 정말 기분만 풀어쓰는거라....;;


-소도둑-
코노하라상 원작이고 해서; 씨디 나오기 전에 책을 구입 했었지만 어영부영 하다가 결국 드라마씨디 먼저 들어보게 된 비운의 작품(...이후로 계속 이런 일이 이어진다거나 orz). 아무튼; 저로서는 더 할 나위 없이 훌륭한 캐스팅인지라, '우리 키쇼상이 세메!!!!' 이것 하나 만으로도 애기 끝난 겁니다. 다행히도(?) 이야기 역시 재밌었던 지라 몰입해서 들을 수 있었어요.
사실 들은지 좀 된지라 이야기를 나열하기엔 좀 잊혀져있고... 다른건 다 둘째 치고, 뇌리속에 너무 깊숙히 남아있는 '훈도시 네타' 때문에 뭐라 말할 수 없습니다 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범죄적인 내용으로 가득 찼었던 프리토크도 어쩔꺼야 ㅠㅠㅠㅠㅠㅠㅠ. ㅅㄱ 이란 단어를 거리낌 없이 내뱉는 두 분. 진짜 키쇼상이나 키시오상이나.. 정말 예. 뭐 어울리시는 분들끼리 어울리신다고(전문 용어로 끼리끼리<-야).... 대박이였어요. 죽는줄 알았어요. 사무실에서 프리토크 듣다가 장 파열 되는줄 알았어요...... 좋다고 들은 나는 역시 팬이라는 자부심을 뽐내도 좋다!!!!! orz. 먼저 책을 보고 씨디를 들은 ㄹㄹ양의 애기로는 제일 달달하고 재밌는 뒷 부분을 씨디화로 내놓지 않고 끊었다는데..역시 책을 읽어봐야 하겠지요?. 뭐 조만간.(먼산)

-Love me true the night-
신작 소식 들었을 때는 아~ 나오는군~ 싶었는데; 이거 발매 바로 전날 '히이라기' 를 공략 한 후라서 믹신상의 보이스가 고프고도 고픈 상태 였었드랬습니다.(먼산). 덕분에 노지켄 형님(<-) 우케작은 잘 안듣는 편인데도 그냥 고고씽~. 생각 보다 재밌게 들을 수 있었어요. 다른 씨디와는 달리 세메와 우케 시점이 정말 딱 반반 정도라...거기다가 처음 딱 틀자마자 나오는 믹신상의 독백에 황홀했던 지라 정말 좋았습니다>_<. 뭐, 히이라기 톤은 아니지만(<-) 어쨋든 부드럽고 나긋나긋 하고...//ㅁ//.
내용에 관해선... 삽질은 좋지 않아요. 뭐든지 '말' 을 하고 삽시다 여러분-_-;. 세메와 우케가 끼리끼리 삽질하고 있으니 몇 년이나 마음을 지닌 채로 썩고 살았잖아요..(야)

-심부름센터 직원-
왜 듣게 되었는지는 잘 기억이...... 아; 유사상 세메가 듣고 파서 들었었나 봅니다. 표지엔 하타노상 커플이 메인으로 보였지만 실제로 듣고나니 유사상x테라시마군 커플쪽 내용이 더 길게 느껴지던걸요. 작가분의 여타 작품 처럼 이번 작품도 귀여운 커플 애기였습니다......라지만 유사상네는 쫌-_-....테라시마군은 귀여웠는데 유사상 쪽은 좀 실망이였습니다. 웹 서핑하면서 들었던 지라 가볍게 듣고 있다가, 유사상이 정체를 밝히는 순간은 정말 갓까리-_-+. 테라시마군보다 내가 더 열받았었어요. 저걸 걍 냅두나.... 반죽음을 만들던가 다리몽댕이를 확 분질러 버리짓!!!!!!-_-+. 덕분에(?) 뒤에서 오해가 풀리고 사과하니 어쩌니 할 때에도 시큰둥~. 목소리는 여전히 멋졌지만.. 예 뭐; 유사상이 한없이 착한 세메를 할리가 있겠냐만은..(<-실례다)
아 맞다;. 테라시마군. 실력이 일취월장 했는걸요!. 예전 초창기 bl 활동 했을 때랑 비교도 안되는 ㅇㅇㄱ 에 좀 흐뭇해했었습니다.....(니가 왜)

-프리티 베이비즈-
소설 발매때에 번개같이 질러놓고는 결국 씨디 나오기 전까지 보지도 못하고....들을까 말까 하다가 걍 씨디 먼저 듣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책 먼저 안 보길 잘했다 싶었어요. '프롤로그' 부분에 해당한다고 하더니 정말 그렇더군요. 심하게 절단 신공 어쩔꺼야 ㅠㅠㅠㅠㅠㅠㅠ. 코니시상x요시노상 커플 쪽 이야기를 정말 즐겁게 들었던 지라 완전 아까워서 데굴데굴 구릅니다 ;ㅁ;. 하타노상x모리상은... 저기;; 제왕님;;;  캐릭터 성격을 파악하시고 연기하신 거겠지만..그렇다고 해도 지나치게 '세메' 톤으로 연기해주시면 듣는 사람; 좀 힘들어지거든요..(먼산). 커플링 구도는 씨디 듣기 전에 알고 있었지만; 첫 트랙에서 하타노상, 야스모토상 나올때 이거 커플링이 내가 알던대로 맞나;? 하고 갸웃갸웃 거리고.. 그후에 제왕님 등장에서는 '아 하타노상이 우케였었나;?' ... 이러다가 씬에서 기겁(먼산). 랄까; 차 수리비 대용으로 ㅅㅅ 상대로 끌려 들어갔을 때만 해도 당연히 우케라고 생각 했었거등요.... 하타노상 연기가 우케톤은 아니였었지만; 제왕님의 연기가 너무 지나치게 세메 삘이 나셔서... '힘을 아주 약간 뺀 나카지마상' 정도의 느낌이였달까-_-;;. 그래서 진짜 씬 나올 때 기겁. 밥 먹으면서 듣던거라 데미지가 컸습니다. OTL. 제왕님 캐릭터의 대사에 의하면 리버스도 가능한거 같은데.. 책이나 씨디 표지의 캐릭터 모습을 보면 리버스의 희망은 버리는게 좋을지도...(하아). 거기다가 코니시상네 커플은 제대로 된 썸씽 조차도 없더군요. 혹시 책에는 좀 더 나와있을까 싶어서 흝어봤더니; 책 쪽이 더욱 제대로 된 절단 신공-_-;. 마치 요시노상을 사이에 두고 카미야상과 코니시상이 대립 하는 듯한 부분에서 끝이 나더라구요. 이거 뭐 어쩌란 말이냐;ㅁ;... 더욱이 절망 스러운건 작품 자체가 잡지에서 막 연재가 되고 있는 지라 실시간으로 기다릴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다음 권이 언제 나올지 일본 쪽 분들도 걍 기대를 접고 있더라구요-_-;;... 뭐; 덕분에 조만간 읽어야지~ 생각 했었던 책은 접어 둘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음 권 나오기 전까지 안봐-_-

-열쇠의 형태-
한~~참 전에 나온 씨디에다가 2편인 '열쇠의 행방' 도 있는데 이제서야 듣게 된 열쇠의 형태. 아니 뭐;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프리티 베이비즈에서 코니시상의 상냥 보이스가 너무 좋아서 한정 트랙만 3번 돌려 들으면서 황홀해 하다가, '어차피 뒷 내용도 없는 씨디 돌려 듣는것 보다 비슷한 톤의 이야기를 찾아 듣자' 라는 불순한 의도를 실행했던 것 뿐. 찾아보지 않아서 몇년도 씨디인지 모르겠는데; 뭐 예상한대로의 '상냥 톤' 코니시상은 실컷 들을 수 있었어요. 거기다가 내용도 재밌었던 축이라 몰입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은근히 플레이 타임이 긴 느낌이 들던데.. 이야기가 꽉 차 있달까, 이곳 저곳에서 추천해주던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뭐 여기서도 BL의 고질적인 문제 '말' 을 안해서 고생하는 부분은 여전했지만 그래도 재밌는게 있고 아닌게 있는데 이건 재밌는 쪽!.(먼소린지;).
다 듣고 이어서 열쇠의 행방 까지 들으려고 했는데; 하도 오랜 시간 귀에 꽂고 있었더니 귀가 아파서 못 듣겠더라구요. 은근히 재밌는 작품이라 소설도 사볼까 했는데; 나온지 오래 되서 구할 수 있을런지 영(...). 키타자와상 작품이 집에 6권 쯤 있긴 한데 한번도 잡아본게 없었거든요. 이 기회에....(왜 딴 애기로 넘어갈까;)



다 쓰고 나니까 접한 소식들... 랄가 코노하라상 작품이 씨디로 줄줄히 발매될 예정이더군요.
아이의 눈이나 나우 히어. 아름다운 것 까지. 사스라는 안본 거에 관심이 잘 없어서.....
일단 집에 있는 아이의 눈 부터 읽어보고; 나우 히어는 주문 걸어뒀으니 오길 기다려야겠고... 아름다운 것은..읽으려고 들면 언제든지 사서 읽을 수 있겠지만; 감상만 들어도, 완전 쫄아버려서요. 저는 우케가 삽질하고 피하고 바보스러운것 까진 봐줄 수 있는데(정도에 따라서지만) 세메가 그러는건 못 참습니다. 그것 때문에 우케가 고생하는건 못 봐줘요. 그런 의미에서 '아름다운 것' 은 최고봉을 달린다는 감상평을 여러 곳에서 본 지라 앞으로도 읽을 예정은 없습니다. 씨디는... 캐스팅에 따라서 들을 지도 모르겠지만서도............. 근데 진짜 누가 될까나요?. 나우 히어는 궁금해요 //ㅁ//. 세메는 (감상 평을 보면<-) 나캄상 정도가 딱 좋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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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15:20 2008/07/0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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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번주에 도착한 DVD와 게임, 어제 까지 받은 책들 까지 포함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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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말 쪽이예요'-'/

라스에스 2 팬북. 뭐 보시다시피 팬북 입니다. 살 때는 기대하고(?) 샀었는데 받고 보니 왠지 시들;; 해서 거의 안읽어봤어요. 아 겉 표지 벗겨보니까 5년 후의 캐릭터들 스케치가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그란로데오 라이브 투어 DVD. 말 그대로... 일단 급한(?)대로 보고 싶었던 라이브 파트만 봤어요. 주말에 좀 차분히 볼 생각이였는데 더위에 넉다운 되서 도저히 정신 집중을 할수가 없...-_-;
소라 유메. HMV에서 옆의 DVD와 함께 받았는데 특전 씨디가 와서 좋았습니다. 송료가 더 나왔던건 제껴두고라도...;. 하루카 4를 끝낸 후 잡아서 틈틈히 하다가 어제 메인 주인공인 '루엔' 엔딩을 봤어요. 역시나 저는 타쿠요 게임하고 잘 맞는듯'-';. ... 근데 다 좋은데.. 역시 이 장히도 긴 플레이 타임 어쩔꺼야 OTL.
벨벳로즈 12. 다봤습니다. 받은날 토요일에 다봤습니다>_</ 다만 더워서 감상이고 뭐고;;;. 조만간 써봐야지요. 한 권 내내 미츠야 커플 애기로 꽉 차서 아주 즐겁게 봤어요;ㅁ;b!
블랙버드 5. 4도 아직 안봤는데..(쩝쩝;). 조만간 두 권 몰아서 읽을 예정입니다.
허니헌트 3. 하루카!!!... 곧 죽어도 큐타 온리라고 주장하고 있었는데 이녀석 진짜 귀엽네요 ㅠㅠㅠ 완전 순정 순정 캐 순정 ㅠㅠㅠ. 큐타야;ㅁ; 분발 해야해 너 이러다가 뺏겨 ㅠㅠㅠ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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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BL 쪽입니다^^

눈 여겨 보면. 뭐; 네X에서 장렬하게 튕겨주시고-_-; 화가 나서 옆에 있던 노벨 2권과 문고 1권, 총 4권 해서 BK1에서 질렀습니다. 하필이면 결제 되던 날짜에 환율이 1000원을 넘는 일이 발생해서 완전 땅치고 울었다는 애기가...OTL. 받은건 좋지만요. 물론 좋지만요 ㅠㅠ 기다렸었던 책이고 뭐...흑흑;ㅁ;. 아무튼; 기다렸었던 만큼 빨리 읽을 예정입니다.
獣の妻乞い 사노상의 구작..입니다. 어쨋든 구하기가 힘들었었던 책이라...; 여러 곳에서 절판 표시가 떠있는데 BK1에서는 잘만 구해다 주는군요^^;. 어쨋든 보고 싶었던 책이라 받고 기쁘긴 했는데... 2단 편집 신공에 넉다운.(먼산). 안그래도 두꺼운데다가 노벨 사이즈에 2단 편집이라니; 어느 세월에 다 읽죠?(....)
찰나의 연인. 카난상의 구작 입니다. 라고 해도 1월달에 나온거지만...(아 복간판이니 역시 구작;?). 키노쿠니야에서 품절인지라 그냥 같이 BK1에서 질렀습니다. 삽화가 어디서 많이 봤다~ 싶더니 '와일드 록' 의 그 분이시더군요'-';
37도. 스기하라상의 작품 입니다. 이곳 저곳에서 베스트 작품으로 꼽힐 만큼 인기가 많은 모양이던데, 읽어봐야 알겠지요^^;
손에 넣고 싶은건 너 뿐. 루비 문고 7월 신작 입니다. 뭐; 별거 없습니다. 고교생 물이라길래;  표지 보고 걍(..).
맹세는 은밀하게 달고. 왜 샀더라.... 아 달달하다는 애기를 듣고?^^;(<-)
사랑의 예의범절은~. 저번달 말에 나온 코우즈키상 신작 입니다. 뭐 사는거다 보니까 사게 된거고..아 삽화가 분, 쿠라시나선생의 수난 그거 완결 아직이죠?. 보다 보니까 생각이 나네..^^;.
아리스백서. 뭔가 뜻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어쨋든 안봤으므로...; 전부터 사려고 했었는데 네X에 입고 된거 보고 걍 질렀습니다. 그런데 디어 플러스 문고라고 해서 무조건 호노보노에 덜 야한(<-) 책들만 있는게 아니군요....(쿨럭;)
연애범- 러브홀릭. 어째서인가 품절로 튕기는 바람에 위의 문고들이랑 같이 BK1에서 질렀습니다. 꽤나 집착 세메가 나온다고 하던데...(랄까 스토커라던데;),  일단 이것도 빠른 기간 안에 읽을 예정 입니다.


............... 덥죠?. 더워요. ..... 완전 더워요 OTL. 몇 일간 이 더위가 계속 된다고 하던데 진짜 생각만 해도 오싹 하다는 ㅠㅠㅠㅠㅠ 여름이 싫어요 꺼이꺼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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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11:41 2008/07/0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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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까지 도착한 코믹스와 문고들 입니다'-'/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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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로즈 11. OTL. 10권 까지 사고 안사기로 해서 나온지 꽤 된 11권도 잊고 살았었는데....하나또유메 홈피 갔다가 다음달 나오는 12권 다이제스트에서 저의(야) 미츠야 사마와 츠유가 드디어 사랑을 고백한다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잊고 살기로 하고 안사기로 결심한 벨벳 로즈를 다시 구입하기로 결정 ㅠ_ㅠ.... 어..제가 이 책을 10권 까찌 투덜거리면서도 샀었던건 오로지 미츠야 사마와 츠유의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어서 였거등요.... 그래서 11권을 샀으면서도 묘하게 느껴지는 이 패배감 OTL
공주님을 만드는 방법 1. 사신의 발라드, 도마뱀 왕자 작가분의 신작 입니다. 단; 이거 라라 DX 던가..거기서도 꽤 띄엄 띄엄 연재 되는거 보니, 텀은 장난 아닐꺼라는 예상이 드는군요.(먼산) 조만간 읽어볼 예정 입니다.
키스보다 빨리 3. 조만간 감상 예정.
천공성룡 5. 다봤습니다! 이건 조만간 감상 포스트 예정
용의 꽃의 번민 5. 그러고보니 이거 정발 나왔었죠? 흠(..) 4권 까지 잊고 있다가 5권의 충격적인(?) 네타를 접해서, 이번에 발매된 걸 부랴부랴 구입 했습니다.... 랄까 제대로 읽어서 감상을 써볼까 싶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쿠완이랑 잘 안되면 싫어서....;
12비색 팔렛트 5. 이제서야 제대로(<-) 읽어볼 마음에 들었어요. 그런고로 조만간 감상 예정.
빠삐용 4. ... 이 작가분의 여'조' 들은 왜 이렇게 하나같이들 재수가 없을까나요...-_-. 완결 까지 사보기만 하고 완결 날때 까지 읽지 말아볼까 생각 중.
와타세 유우 베스트 셀렉션. 요즘 소학관에서 이런 식으로 작가 분들의 예전 단편 들을 모아서 단편집으로 내는걸 많이 하던걸요. 아이하라상과 와타세상은 나름 끌리는 지라 일단 사봤습니다. 제법 두꺼운 두께에 단편 6개가 실려있던데.. 다른건 몰라도 처음 단편은 예전에 본 거긴 하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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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은 갈망에 젖어든다. 후유노 진코상 4월 신작 노벨 입니다. 산 이유는.. 뭐 표지만 보면 아실 듯. 축복 받으실 우리 나라상.. //ㅁ//
소도둑. 이달 말에 드라마씨디 예정 작품인 코노하라상 소설 입니다. 키쇼상 세메라서 눈 밝히며 사봤는데.. 막상 받고 나니까 왠지 별로 안땡기는 이 느낌;;
술책의 엑스터시. 아사히 코노하상의 작품 중 하나. 아마도 삽화 때문에 샀을...까나요?(<-)
닌텐도. 예~~전에 받을꺼라고 애기 했었던 닌텐도 DS 입니다. 사실 받은지 14일이 넘어 가는데 이제서야 찍어 보네요. 닌텐도 라이트 노블 핑크..라는거 같은데, 받기 전에는 나름 두근두근 했었는데 막상 받고 나니까 찬밥 신세.. 사진 찍는다고 처음 상자에서 꺼내봤습니다(야). 아직 소프트며 액정 필름이며 뭐며 산거 없어요. 요즘은 게임보다 책이라...... 계속 이 상태로 안끌리면 진짜 팔아버릴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 하네요^^;
에델 블루메. 히밤-_-. 지르기 전에 아마존 평을 읽어봤었다면 절대로 이런 돈지랄 안했을껀데.. 엔딩 1개 보고 허무함에 떨었습니다. 별이 떨어질 때를 넘어서는 이 퀄러티. 죽인다~ 끝내준다~ 멋지다~ 오카네 메이트=_=
키쇼상 싱글 2개. 저번달에 나온 낫포세일(<-)과 이번달에 나온 데타라메나 잔죠(<-)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달에 나온 싱글이 더 좋네요. 메인 곡이나 커플링이나!. 올해 콘서트 하나 거하게 해줘서 라이브를 볼 수 있기를 희망 합니다+_+ 유후후.


미리 애기해 보자면.. 저 다음 주 부터 다시 돌아온(-_-) 캠페인 주간 입니다. 그때가 되면 또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질 게 눈에 선해서 그전에 닥치는 대로 읽고, 포스트 갱신해보고 애 써보려구요.... 싫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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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8/05/16 10:53 2008/05/1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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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문고+DVD+코믹스

어제 까지 온 물건들을 찍어 봅니다....... 대체 얼마나 도착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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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귀찮아서 쓰고 싶은 것만..(<-야)

추억 광상곡. 고우 시이라상의 최근작이던데.. 걍 소재도 끌리고 해서 질러봤습니다. 언제 읽을지는 미지수.(표지보다 안의 삽화가 더 좋네요 이 책은)
화강루 7. 예스에서 신청 했더니 심읜지 나발인지(-_-) 40일이나 걸린다고 겁을 준 책입니다. 실제로 35일을 잡아 먹었던 책(....). 읽고 안읽고를 넘어서서 6권까지 산지라 안사고 넘어갈 수가 없더라구요(..) 대강 삽화만 흝어보니 이거 뭐; 이츠키 카나메상은 가면 갈수록 우케가 기집애 같아요 ㅠ_ㅠ.. 여지껏 봤던 이분의 그림체 중 가장 여자애 같았음;; 이건 슴가만(<-) 안달렸지 여자애나 다름 없어요=ㅁ=!....
유니즌 1,2. 슈도 레나상의 신작이긴 한데..저 유니즌 1권은 슈도상이 데뷔 전, 2002년도에 홈피에다 연재하던 작품을 이제서야 문고화 한 거라고 합니다. 단편 몇개 추가하긴 했지만 어쨋든 작품 자체는 예전에 썼다는 거. 어떤 느낌이려나 궁금하긴 하네요. 두께도 얇은 편인데 금방 읽어 치울까 싶기도(..)a
장미색의 덫. 나라 치하루상 삽화를 찾다가 소재 끌리면 사보는 겁니다....(<-)
7일간의 수인. 야코우 하나상의 작품 중 하나입니다. 언제나 미스테리 소재를 다루는 작가분이셔서 이것도 소재가 특이했어요. 표지가 살색(;) 투성인건 저들의 상황 때문^^; 조만간 읽을 예정이니까 감상때 써보지요(..)
풀 가득한 블루. 마츠마에 유리상의 작품입니다. 집에있는 트라이 미 프리도 읽어야 하는데;;
애집의 붉은 달. 타카오카 미즈미상의 작품인데...흠. 보따리채 사다보니까 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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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음의 피. 드라마씨디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못듣겠는지라(....켄유 아버님은 개인적으로는 좋아하지만 목소리 취향은 절대로 아닙니다...오야지는 안돼요 ㅠ.ㅠ<-) 책으로 구입 했습니다. 나라상 삽화기도 하고, 그나마 구할 수 있는 몇개 없는 사노후유코상의 책이기도 하고(..). 그런데 저 세메..아무리 봐도 켄유 아버님을 떠올리기는 무리가 있는 생김새인데..^^;
홍연천사는 사랑한다. 에또... 삽화가 분을 보시면 왜 샀는지 아실겁니다^^<-야
무례한 순애. 이곳 저곳에서 평이 좋아서 구입.
순애 에고이스트 2. 엊그제 순애 에고이스트 1,2를 들었던 지라(그동안 츳치야로(-_-)에 대한 한 때문에 이토켄상 작품은 피해다녔는데, 요즘엔 대인배 모드라<-), 홀랑 넘어가서 구입 했습니다. 네픽에서 산건데 1권은 없어서 2권만 샀어요. 그런데 내용이 조금 틀린 듯?; 1권을 받아봐야 알겠네요.(참, 소설 판입니다^^)
열매 없는 꽃. 미즈하라 토호루상의 작품 중 하나 입니다. 착실하게 모으는 중~
코이코코로(연심). 국내에 에스코트 시리즈로 알려진 '미나미 후코' 상의 작품 입니다. 삽화가 히나코상인 것도 있고, 소재도 끌리고 해서 샀어요. 약간은 애절한 청춘물 계열?... 일듯?
벌꿀 침투압, 카라멜 굴절율. 사키야 하루히상의 작품 입니다. 연작으로 올해 안에 드라마씨디가 나온다고 들었어요. 캐스팅은 미정인듯 하지만. 네코다상의 삽화도 좋고, 학원 물이라길래 일단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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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 사쿠라오카 학원 고등부 기숙사. 코믹스 세븐 데이즈의 스토리를 담당 하셨던 타치바나 베니오상의 작품 입니다. 사쿠라오카 학원으로 총 3권이 있는데 각각 다른 커플을 다루고 있는 모양 이더라구요. 일단 1권만'-'/
새장의 나비는 꽃을 그리워 한다 ...드라마씨디는 들을 용기가 없다......기 보다는 왠지 안끌려서;; 어쩃든 이것도 몇개 없는 재고 보유의 사노 후유코상 꺼라서 사보았습니다. 읽고 재밌으면 드라마 씨디도 들어볼 듯?.
실버 다이아몬드. 12권 입니다. 이거 생각보다 은근히 커플쪽으로 밀고 나가는 듯?. 아야메쪽은 관심 없었는데 이번 권 부터는 관심이 생겨요..(야)
로켓 펀치 라이브 2. 어제 사무실로 받았습니다. 아직 못봤지만은요;. 그런데 그랑 로데오만 보면 뭐뭐..... 모리카와상은 좋으나 ㅠㅠ..(이하 생략). 아 칸나상 라이브는 보고싶으니 조만간 볼 듯.
블랙 버드 4. HMV 에서 DVD 하나만 달랑 사자니 송료가 아까워서 같이 샀습니다. 무게가 많이 안나가면 2개 사도 900엔이니까 뭐..'-'a; 조만간 읽을 예정.
나와 녀석의 대치하는 관계. 삽화 반, 소재 반.



흠;; 소포가 이게 끝이 아니라는게...;; 다음주 까지 또 책이 여러권 올 예정이예요. 권수는 얼마 안되겠지만 죄다 해외 배송을 시킨 거라서 돈이 꽤 ...orz. 그래도 못구해서 안달 내는것 보다야 마음은 편하지만은요^^; (지갑은 가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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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1 13:31 2008/03/0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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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12월 말 부터 2월 초까지 받은 물건들 사진입니다.
한번 써볼까 하다가; 사진을 볼때마다 정신적으로(<-) 지치는 바람에 그냥 포기 했습니다.
사진만 나열 되어 있으므로 혹시, 궁금하신거 있으면 댓글로 물어주세요(...)

종류는 대략 코믹스, BL 문고, 노말 여성향 문고, 일판 DVD, 국내 DVD, 저번달 말에 새로 산코원 MP3와 게임 까지 입니다.

저번에 받은 게임 '메모리즈 오프' 는 급기야 사진 찍는것도 귀찮아서 미루고 있어요;; 그건 오늘 도착할 것들과 함께 모아서 몇일 안에 찍어 보겠습니다(.....)


접습니다;; 스크롤 압박이 있을...지도?;



....참 징~~~~~~~~~~~~~ 하게 질렀어요. 스스로 생각해봐도;;;;;;



PS... 최근 소식으로; '클로아리' 설치 이후에 총 3번 윈도우즈가 날아가는 사태를 접한 후, 저번주 설날에 마지막으로 날아가 버린 컴터를 아예 하드 교체 하기로 결정 냈습니다.
원래 있던 160기가중 자료가 들어있는 D 드라이브 자료를 새 하드에 복사해서 옮긴 후, 조각조각 베드섹터가 후려갈기고 간 헌 하드를 버리기로 했어요.....OTL.
진짜... 진짜..... 퀸로제..증오스러운 퀸로제..ㅠ.ㅠ 전부 클로아리 탓이라고 하기엔 뭐 할진 몰라도, 적어도 2년 반동안 클로아리 설치 전에는 한번도 날아간적이 없었거든요...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이거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내 수리비 5만원과 하드 교체비 10만원 내놔...이런 젠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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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8/02/13 13:39 2008/02/1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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