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월 지름 리스트.

쿨럭; 잠수 타는 터에 좀 늦어졌습니다.

아예 미룰까 하다가, 이걸 2달 단위로라도 해두지 않으면 스스로 기억도 안날 것 같아서..-_-;
뭐; 거의 저 자신의 기록용 포스트나 다름 없으니 말이죠..음;


그럼 이 밑으로 접습니다.


접귀!!!!


저번 10-11월 지름 정리때, 다음에는 일판을 줄이니 어쩌니 했지만..어째 갯수는 그때보다 늘었습니다....왠 시츄에이션. OTL

거기다 팔자에도 없던(응?) 문고판까지 손대게 되서 돈이 더 깨졌어요..하하 ㅠ_ㅠ.
일단 게임은, 사는것만 꾸준히 산것 같고.. UTM이나 기타(?)등등은 그 전에 사두었기 때문에 좀 여유 자금이 돌았을...려나..(아마;?)

그냥.. 뭐 줄지 않았다는 느낌만 듭니다. 정리하면서도 좀 신기한 기분이랄까;

ETC 품목중에 MP3 지름이 가장 마음에 들고 있어요 하핫>_<.
이달과 다음달 지름도, 게임이라든가 기타등등이 좀 나와주는 덕분에 꽤 졸라매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람을 가난하게 만드는 지름 라이프여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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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1 18:01 2007/02/1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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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결산.

작년 이맘 때즈음에, 지름 결산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죽어도(;) 리스트 정리할 엄두가 안나서 그냥 베스트만 꼽아 봅니다'-';

.... 사실 도전하려다가; 도무지 그 코믹스의 방대한(;;) 양을 정리할 자신이 없어서 포기했어요  오늘 하루종일 걸려도 못하겟다 싶었.-_-;;;;
어차피 매번 포스트로 올리니까 그냥 핵심만 적으면 되겠다 싶어서 베스트만 정리해서 나가봅니다^^


-게임-

*플스판*
1. 러브레보
2. 머메이드 프리즘
3. 풀하우스 키스 2
4. 하루카 3 운명의 미궁
5. 비색의 조각
6. 전국 바사라 2
7. 라스트 에스코트
8. 테일즈 오브 레젠디아
9. 도키메키 메모리얼 걸즈 사이드 2
10. 네오 안젤리크


*PC 판*
1. U.T.M
2. 버틀러즈 나이트모드 (<-)
3. 그와 그의 사이에서
4. 달의 빛 태양의 그림자 another moon


위의 게임들 순서는 제가 정말 재밌게 플레이하고 즐겼다~ 싶은 마음의 기준입니다^^.

플스쪽 1위는 역시나 러브레보!!!! 상당히 혁신적인(?) 시스템과 아기자기하고 예쁜 그림체. 성우분들의 훌륭한 연기와 모에가 가득 넘치는 캐릭터들까지!!!! 어느것 하나 버릴게 없는 멋진 게임이였지요^^. (단 그 로드 노가다는-_-...)
그뒤를 이어서는 올 한해 버닝 가득했었던 게임들... 머메이드 프리즘, 풀키스 2,운명미궁, 비색 등이 잇고 있습니다^^
RPG쪽은; 나름대로 섭섭하지 않게(?) 사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순위에 들어온건 레젠디아 하나뿐...; 사실 재미보다는 그나마 가장 오래 플레이 한 게임이여서 넣어봤습니다. 지금도 진행중이긴한데 캐릭터 퀘스트에서 줄창 넘어가질 않네요...(훌쩍)
바사라 2는 유일한 액션게임! 전국 무쌍2도 있지만 난이도나 재미면에서는 바사라가 더 우세해서 집어 넣어봤습니다.

PC쪽은 두말 없이 U.T.M
제맘속의 마음대로 기준에 의해서, 올클을 안했음에도 레니와 세이쥬 둘만으로도 충분히 1위를 차지할 게임입니다ㅠ_ㅠ. 랄까; 올클은 언제 해볼까나요..(하하;)
그다음은 버틀러즈.. 본편은 좀 약한 면이 있었는데, 나이트 모드까지 합쳐서 플레이하면 나름 강한 임팩트를 자랑했었습니다. 여러모로 잊지못할 게임.(하지만 UTM에 밀렸지요.웃음)
그와 그의사이는 처음으로산 PC 게임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우리 마모군이 일인 4역(<-) 으로 힘을 내주고 있어서 버릴 수 없는 게임이예요.
어나더 문은..역시나 카이선배의 임팩트가!!!..(랄까 진실의 사랑 2가 더-_-;/)



-음반-

1.풀하우스 키스 싱글 -장미 필그림-
2.그란로데오 - Infinite Love
3.그란로데오 - DECADENCE
4.메모리즈 오프 콜렉션 7 - 유스케 (사쿠라이 다카히로)
5.아토베 2집
6.오토메반장 앨범


작년에 비해서 음반쪽 투자는 적었습니다(..) 그야.. 코믹스에 미쳐살았으니 그럴만도..(쿨럭;)
산것들도 대부분 사쿠상아니면 키쇼상 관련 뿐이네요^^; 반성해야 할 일..(먼눈)
하루카쪽도 야금야금 사두긴 했는데. .그다지 마음에 드는 음반이 없어서 패스 했습니다.

1위는 두말 잔말 필요없이 장미 필그림입니다. 살아생전(?) 이런 임팩트의 곡은 쉽게 만나볼 수 없어요. 4인 버젼도 좋고 주인님 버젼도 좋고 이오리 버젼도 좋고 아사키 버젼도 좋습니다!!!!(<-세이는!;)
그란로데오는 올해 내준 2 싱글이 각각 타이틀곡, 커플링곡들이 너무 좋아서 상위권입니다. 키쇼상이니 뭐든 안좋겠냐만은...;ㅁ;. 장미 필그림이 버티고 있지 않았다면 '자염' 때문이라도 1위를 차지했었을 거예요. 인피니티 러브 싱글+_+
그다음은 공공연히 사쿠상의 마지막 보컬이 된(ㅠ_ㅠ) 메모리즈 오프 싱글 입니다.제발 노래좀 해주세요 사쿠상..ㅠ_ㅠ..
아토베 2집과 오토메반장 앨범은 쏴베상에 대한 넘치는 애정으로 인해서 상위권에 링크.



- DVD-

1. 네오로망스 페스타 8
2. 스타멘 초인 결정전
3. 아라모드 1
4. 아라모드 2
5. 네오로망스 2005 윈터 라이브
6. 해리포터와 불의 잔


코드 2 DVD들은 어째 네오로망 계열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네오로망 DVD는 이제 나오는 족족 다사는게 관례(?)가 되고 있어요(..)

모든 이벤트들이 다 재밌었지만.. 역시 가장 오래 돌려보고 재밌게 봤었던 네오페스타 8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8만큼이나 애드립이 판을 쳤던(?) 이벤트는 없었다고 생각해요. 아예 버라이어티 위주로 나온 아라모드 시리즈와는 별개로. 드라마들로 이루어진 페스타가 이렇게까지 재밌었던건 이 8이 최초인듯;ㅁ;. (덕분에 그 전에 나온 7이나 다른 페스타는 그다지 재미가 없...<-;)
2위는 영상을 보고 뒤집어지게 웃게 만든다음 DVD를 지를 결심까지 서게 해줬던 슷하멘이 차지했습니다>_<! 지금봐도 정신없이 웃겨요. 저기 나온 분들. 한분도 빠짐없이 다 사랑합니다. 암요;ㅁ;b.
아라모드 시리즈는 1,2 다 좋았습니다. 그래도 굳이 순위를 매기자면 나리타 켄상이 지나치게(?)활약 해주셨던 1쪽이 더 재밌었어요^^ 2는 너무 자른 감이 있어서-_-.
그다음은 올 한해 유일한 라이브 dvd였던 윈터 라이브.... 오텀 라이브를 받았다면 또 모르겠지만; 일단 라이브는 저거 1개뿐이므로;ㅁ;. 키쇼상의 플레임 라이브와 코니시상과의 듀엣곡이 아주 좋았었습니다. 그리고 미야타상의 경악(<-) 의 라이브도 빼놓을 수 없고(웃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최악의 순위를 뽑아본다면 그건 역시나 풀키스 쇼케이 라이브.... 내 돈 내놔 캡콤-_-



- 팬북&무크 -

1. 하루카 3 시리즈 메모리얼 북.
2. B'S LOG 소녀게임 백서
3. 풀하우스 키스 2 오피셜 가이드 상,하
4. 라스트 에스코트 공식 오피셜 팬북
5. 비색의 조각 공식 오피셜 팬북
6. B'S LOG 2007년 1월호 (실상 11월호)


역시나 기타(?) 게임들에 한정 되어있는 이 리스트(..)
산지는 얼마 안됐지만 내용상으론 제일 볼만했었던 하루카 3 메모리얼 북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_<! 하루카 3 시리즈의 총 결산이라는 의미에서 높은 점수를 샀어요. 그동안 잘 몰랐던 캐릭터들의 세세한 프로필과 정보를 안 것도 좋았고..^^.
소녀게임 백서는.. 이런식의 총 정리 잡지는 처음 사봤었던 지라 나름대로 흥미롭게 봤었습니다. 랭킹 부분도 재밌었고.. 그래서 2위.
풀키스 2 오피셜 가이드북은... 가이드 북임에도 그 충실함에(?) 높은 점수를 줘서 3위입니다. 단순 가이드 북인데도 그 두꺼움이 왠지 뿌듯했달까..(웃음). 문제는 하권까지 다 받고 보니 이미 세이를 제외한 나머지 세명의 캐릭터를 풀 클리어 했다는게..^^;
그다음은 라스트 에스코트와 비색의 조각 팬북입니다. 같은 제작사에서 내놓은 팬북인데 이렇게 질이 틀리다니-_-;;;. 아니 비색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얇긴 얇았어요 확실히. 좀더 재밌는 내용이 있었다면 좋았을껀데... 라스트는 내용도 충실했고 단편 소설도 좋았거든요'-'
(기대 많이 했었던 머메이드는 실망 순위 1위에 링크 될정도라서 패스-_ㅠ)
마지막 비즈로그는..... 예. UTM 세이쥬 단편 소설로 충분합니다. 다른 이유 필요없습니다...<-


- 코믹스 -

*일판*
1. 너에게 닿아라 1,2
2. 금색의 코르다 7
3. 풀하우스 키스 4
4. 꿈이라면 깨지 말아줘.
5. 세라복에 부탁해 1-4
6. 7시간째의 랩소디
7. 아라크레 1-3
8. 너의 흰 날개
9. 러브세레브 1-7
10. 시노비 라이프 1
11. 큐티 가이 1-3
12. 오리하라 미토 극선집
13. 벌꿀의 꽃


*정발판*
1. 노다메 칸타빌레 1-9
2. 스위트 미션 2-5
3. 순애 특공 대장 1-4
4. 실버 다이아몬드 1-9
5. 블리치 1-24
6. 진홍색 의자 1-3
7. 언더 더 로즈 1-3

.... 대략 이정도로 간추려 봅니다(쿨럭;). 실상 코믹스를 사 모으기 시작한건 작년 12월 말 정도부터... 지금까지 대략 1여년간 동안이였는데, 1년간 무식하게 사모았었네요 정말.(먼 산)
이것 저것 재밌는 작품들을 많이 발견 할수 있어서 좋았지만.. 마구 사들인 여파로 쿠소(<-) 작품도 좀 섞여있었다는게 문제기도 했었습니다.^^; 내년 한 해도 될수있는한 코믹스 위주로 지르고 다닐 예정일테니.. 내년에는 좀 괜찮은 것들을 발견하길(..)!

1위는 두 말 할것 없이! 무조건 너에게 닿아라 입니다ㅠ_ㅠb. 지금도 이 만화를 보게 되서 정말 잘됬다고 싶어요. 이렇게 재밌는 작품이 있어서 좋기도 하고. 코르다는. 6권까지도 그냥저냥 나쁘진 않았지만.. 7권에서 제대로 폭팔한 애정(?)으로 인해서 2위로 급부상!... 단 7권만 저 순위입니다(웃음). 아아 츳치의 재발견은 기뻤어요>_< 나온지 꽤 되었지만 풀키스 4권이 3위! 그리고 서정쪽.. 좀 슬프다 싶은 쪽 만화로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던 제 견해(?)를 뒤바꿔 놓은 '꿈이라면 깨지 말아줘' 가 4위 입니다. 세라복 전 권도 빼놓을수 없고.. 역시 메카상의 랩소디도 있지요^^. 아라크레 역시, 이 작가분의 팬이 되게 된 큰 공인을 한 책이니 순위에!. 스에츠구 상의 너의 흰날개도 있습니다'-'. 사실 실버나 100퍼센트 그대에게를 넣어볼까 했지만.. 처음 봤던 흰날개 만큼의 감동은 못느껴서..^^;. 그 뒤는 그동안 크게 관심 두지 않았었던 마유땅에 대한 존경을 느끼게 해준(<-) 러브 세레브 시리즈!. 지금도 심심하면 꺼내서 크게 웃(;) 고 싶을때 보고있어요. 시노비 라이프는 이런 소재 자체가 신선해서 좋았고... 큐티 가이는 최근에 나온 4권 결말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3권까지의 전개가 좋았으므로 순위에.
지금의 오리하라상 작품 모음에 큰 영향을 끼쳤던 극선집. 마지막으로는 신인 작가분의 작품이면서 소재, 그림체, 내용이 좋았었던 벌꿀의 꽃 까지 입니다^^

...사실 위 이상으로 더 적어보려고 했다가; 끝이 없을것 같아서 이정도로 (쿨럭)

그리고 정발판!!!
이것도 예전에 봤었거나, 뒤 이어서 모으기 시작한 것들은 빼고 적습니다.
올해는 정발판도 많이 질렀네요-_-;; 이건 뭐; 중고로 사는게 대부분이니..(쿨럭;). 싸다보니 마음대로 지르게 된다는 무서운 단점이 있긴 합니다(..)
1. 노다메!!!!..............는 당연하죠. 뒤늦게 버닝 시작해서 달달히 3권정도 씩 모으고 있습니다. 이제 2어번만 모으면 나온데 까지 다 따라잡네요+_+. 아무튼 노다메 최고 ㅠ_ㅠb!
그뒤로는 스위트 미션. 살때 까지만해도 그냥저냥, 재밌어서 샀는데.. 이게 또 심심할때 꺼내보기에는 제대로 입니다. 성격 나쁘신 나츠 회장님이 너무 좋아요//ㅁ//. 3위는 개그 목적으로 구입한 순애 특공대장. 최근에 나온 5권도 실망 시켜주지 않습니다. 뒤를 이은 실버 다이아몬드도 반 이상 개그 목적(..) 나머지 반은 치구사 때문이예요.(웃음) 블리치는 나온지 꽤 되었지만, 알게되고 좋아하게 되서 사게 된건 올해니까 이것도 올해 걸로. 최근 들어서 좀 늘어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사기 시작한거, 완결까지 모을 예정입니다. 어쨋든 재밌으니깐요.(응응). 그뒤는 미도리카와 유키상의 정발작 진홍색 의자. 아직도 읽을때마다 좀 기분이 가라앉지만, 묘하게 땡기는 때가 많아서 또 보게 됩니다. 마지막으로는 언더 더 로즈. 여러모로 임팩트가 쌨어요. 좋든 싫든 리스트에 오를만한 작품-_-;



.......................... 어째 다 적고보니 이것도 다른 의미의 지름 결산이 아닌가 싶네요.(쿨럭;)
작년보다 더 충실하게 지름신의 부름에 응했었던 지라, 산물이 좀 많아서 정리 하는데 골머리좀 썪었(<-) 습니다만... 그래도 좋긴 합니다 에헤헤>_<

내년에 목표는....... 지름쪽으로는; 될수 있으면 폭탄은 피하자. 를 신조로 삼아보게요-_-;.
게임이나 책쪽으로 유독 폭탄을 만나게 되서, 돈아까워서 땅치는 일이 좀 많았습니다. 특히 저는 절대로 중고로 팔지 않는다는 신조여서, 이것들을 끌어 안고 살아야 하니, 더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한숨)

그리고 다른 목표로는.. 조금만 더 건강에 조심하고, 조금만 더 조심해서 후회할 일을 일으키지 말자..쯤 되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부대끼면서 살아가는거니, 자신이 잘못 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트러블이 일어나게 되어있고.. 자칫 잘못 처신하면 그 원인이 나 혼자에게만 돌아오게 되는 일이 허다하지요.   그러니, 그렇게 잘못 처신하는 일이 없도록.. 조금만 더 자기 자신에게 엄격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원래부터 자신에게 독한 사람이 못되니까 문제지만요 제 경우엔^^;.


...애기가 이상하게 샜는데....
아무튼! 이제 대략 30분 정도 남았습니다^^.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내년에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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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31 23:27 2006/12/3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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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월 지름 리스트

어느샌가 2달이 지났군요^^;
어느 달보다 더 정신없이 지난 느낌이 듭니다. 별로 한 것도 없는데..(으음;)

이 밑으론 리스트 나갑니다.


접습니다!




전체적으로 늘었으면(?) 늘었지; 줄진 않은 리스트군요;
대체 10월 11월동안 어떻게 살았을까나요 저..(<- 누구한테 묻냐;!)

일단 12월을 대비해서 일판 쪽은 좀 팍! 줄여볼 예정입니다.
3월까지 게임 스케쥴(응;?)이 좀 꽉 잡혀서요. 행복하고도 가난한 연말이 시작되는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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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30 10:20 2006/11/3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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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월 지름 리스트

어김없이 2달은 지나갔습니다
특히 이 달말은 정말 끔찍했던 날로 기억될거 같아요...아아 -_-;


길어져서 접기~



뭐랄까, 일판 코믹스 쪽은 오히려 더 늘었군요. 목록도 금액도 ..-_ㅠ;
그래도 올 10월부터 내년 1월 정도까지는 될 수 있는한 게임에만 매달리기로 결정한지라..
아마 다음 10,11월은 그렇게 까지 많이는 사지 않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생각만-_-;

(....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10월달만 해도 리스트가..리스트가..아아 ㅠ_ㅠ)


PS... 이제 2시간 반 후면 해방이다;ㅁ;!!!!!!!!!!!!!!!!!!!!!!!
답글들과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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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30 15:34 2006/09/3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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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월 지름 리스트

몇 일 빠르지만, 이제 더 지를 돈도 없으므로(..) 사실상 두달 간의 지름은 끝났기 때문에
올려봅니다^^.

그나저나 이번달은 워낙에 이곳 저곳에서 사서 그런지 리스트 정리하기가..-_-;
이 두 달은 무엇보다 코믹스에 매진한 달이기도 하네요^^;


리스트는 이쪽에...스크롤 압박이 좀 있습니다-ㅂ-.



정말 코믹스의 두 달이군요(..) 정리 다 끝내고 덜덜 거렸다는..;
참고로 제목 적기 좀 삐리~한 만화책은 일판입니다.
(..랄까 내용이 삐리..음훗//ㅁ// <- 밝히는인간)
위 리스트에는 지르고 배송부탁 했지만 아직 못 받은 것들도 포함 되어 있습니다.
예스24는 다 좋은데 배송이 너무 느...orz.

아무튼 코믹스는 8월 9월달도 끝내주게(?) 지를거 같아서 뭐;; 대략 각오 하고 있어요
이제 만화쪽은 발을 뺄수가 없네요 orz

별로 안 지른거 같았어도 게임은 어느새 4개고...(;;)
원래 예정이였던 바사라 2와 도키2를 뒤로 미뤄도 4개나 지르다니..-3-
뭐 다 괜찮게 플레이 중인 거라서 후회되는건 없습니다(웃음)

그리고 dvd쪽도 힘냈네요^^; 뒤의 영화3 개는 중고지만요.
다른건 뭐.. 사야하니까 사는 것들 뿐?.

아무튼 은근슬쩍 압박이 밀려오는 8,9월을 눈물과 함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ㅁ;/


ps... 밑의 키쇼상 곡에 가사 붙였습니다. 한번 보시길 바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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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9 12:28 2006/07/2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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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월 지름 리스트.

... 하마터면 '격조했습니다' 라는 말을 쓸 뻔 했네요(..);
캠페인에; 이사도 오고..이것저것 바빴던 지라 그냥 넘어갈뻔 했었어요^^;

그래도 이것만은 게을리 하면 안되는게....; 저 자신도 대체 뭐뭐를 지르는지 잘 까먹는 바람에 말이죠..-_-;

접습니다!!!




(위에 만화책중; 일판 목록에서 한글과 일어가 섞인것은...그냥 봐주세요-_-; 예전 포스트에 있던 제목들을 그냥 복사해 온거라서 찾아적기가 귀찮...<-)

일단, 이달 월급받아서 지른것들은 제외한(?) 물건들입니다.
아직 안 받았지만, 저번달에 지른 것들은 포함되어 있구요.

그나저나, 리스트를 보니까 확실히 알겠는데....
요즘 들어서, 만화책 쪽에만 한달에 10만원이 넘게 지출이 되네요.
옛날~에 일판 사모을때는 그렇게 연재작은 안사기로 굳게 결심해 놓고...;;;
결국 연재작에 손을 댔으니, 앞으로도 만화책쪽 지름은 두말하기 입 아프겠지요 ㅠ.ㅠ...

만화책만 잔뜩 지른거 말고는 그다지 돈 나갈일이 없었던거 같은데....
아 미니 컴포넌트가 있군요-_-;(쿨럭;)
저번달에 산 오토켄 반장도 후불제를 도입하는 그 사이트 특징 덕에, 이번달에 돈이 나간것도 있고...흐으음-_-;

안 적었지만, 여름용(?) 옷도 몇벌 구입하고.. 영화도 두 어번 보고오고....
충실하게 돈나간 일은 정말 많습니다..하핫-_-

이번달과 다음달까지는 '게임' 에만 대략 엄청나게 들어갈거 같아서 미리 각오 중입니다.

그중에 전국무쌍 2는 이미 질러놨고...발키리 프로파일 실메리아는 어쩌면 다음주로 넘어가겠네요-ㅂ-; 전국 바사라 2와 라스트 에스코트 특별판(?)도 사야하고... 그 다음달로 넘어가면 도키메키 메모리얼 2가 저를 기다리고 있...OTL....

충실한 지름신을 섬기는 신도로서... 언제나 제 지갑은 비어있답니다..아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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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7 16:04 2006/06/0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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