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말이예요; 이러니 저러니해도 신작이라든가 재밌어 보이는 작품 표지만 보게되도 발리게 되는 이놈의 성격...OTL;
아 엠피 사셨군요. 따로 포스팅이 없으셔서 몰랐습니다^^ 좋은거 사셨나요? 용량도 큰걸로요?+_+ 덩치야 뭐; 들고 다니다 보면 익숙(?)해지는 거랍니다. 제 예전 128 MP도 크기야 뭐..쿨럭;
작년 이맘 때즈음에, 지름 결산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죽어도(;) 리스트 정리할 엄두가 안나서 그냥 베스트만 꼽아 봅니다'-';
.... 사실 도전하려다가; 도무지 그 코믹스의 방대한(;;) 양을 정리할 자신이 없어서 포기했어요 오늘 하루종일 걸려도 못하겟다 싶었.-_-;;;; 어차피 매번 포스트로 올리니까 그냥 핵심만 적으면 되겠다 싶어서 베스트만 정리해서 나가봅니다^^
-게임-
*플스판* 1. 러브레보 2. 머메이드 프리즘 3. 풀하우스 키스 2 4. 하루카 3 운명의 미궁 5. 비색의 조각 6. 전국 바사라 2 7. 라스트 에스코트 8. 테일즈 오브 레젠디아 9. 도키메키 메모리얼 걸즈 사이드 2 10. 네오 안젤리크
*PC 판* 1. U.T.M 2. 버틀러즈 나이트모드 (<-) 3. 그와 그의 사이에서 4. 달의 빛 태양의 그림자 another moon
위의 게임들 순서는 제가 정말 재밌게 플레이하고 즐겼다~ 싶은 마음의 기준입니다^^.
플스쪽 1위는 역시나 러브레보!!!! 상당히 혁신적인(?) 시스템과 아기자기하고 예쁜 그림체. 성우분들의 훌륭한 연기와 모에가 가득 넘치는 캐릭터들까지!!!! 어느것 하나 버릴게 없는 멋진 게임이였지요^^. (단 그 로드 노가다는-_-...) 그뒤를 이어서는 올 한해 버닝 가득했었던 게임들... 머메이드 프리즘, 풀키스 2,운명미궁, 비색 등이 잇고 있습니다^^ RPG쪽은; 나름대로 섭섭하지 않게(?) 사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순위에 들어온건 레젠디아 하나뿐...; 사실 재미보다는 그나마 가장 오래 플레이 한 게임이여서 넣어봤습니다. 지금도 진행중이긴한데 캐릭터 퀘스트에서 줄창 넘어가질 않네요...(훌쩍) 바사라 2는 유일한 액션게임! 전국 무쌍2도 있지만 난이도나 재미면에서는 바사라가 더 우세해서 집어 넣어봤습니다.
PC쪽은 두말 없이 U.T.M 제맘속의 마음대로 기준에 의해서, 올클을 안했음에도 레니와 세이쥬 둘만으로도 충분히 1위를 차지할 게임입니다ㅠ_ㅠ. 랄까; 올클은 언제 해볼까나요..(하하;) 그다음은 버틀러즈.. 본편은 좀 약한 면이 있었는데, 나이트 모드까지 합쳐서 플레이하면 나름 강한 임팩트를 자랑했었습니다. 여러모로 잊지못할 게임.(하지만 UTM에 밀렸지요.웃음) 그와 그의사이는 처음으로산 PC 게임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우리 마모군이 일인 4역(<-) 으로 힘을 내주고 있어서 버릴 수 없는 게임이예요. 어나더 문은..역시나 카이선배의 임팩트가!!!..(랄까 진실의 사랑 2가 더-_-;/)
-음반-
1.풀하우스 키스 싱글 -장미 필그림- 2.그란로데오 - Infinite Love 3.그란로데오 - DECADENCE 4.메모리즈 오프 콜렉션 7 - 유스케 (사쿠라이 다카히로) 5.아토베 2집 6.오토메반장 앨범
작년에 비해서 음반쪽 투자는 적었습니다(..) 그야.. 코믹스에 미쳐살았으니 그럴만도..(쿨럭;) 산것들도 대부분 사쿠상아니면 키쇼상 관련 뿐이네요^^; 반성해야 할 일..(먼눈) 하루카쪽도 야금야금 사두긴 했는데. .그다지 마음에 드는 음반이 없어서 패스 했습니다.
1위는 두말 잔말 필요없이 장미 필그림입니다. 살아생전(?) 이런 임팩트의 곡은 쉽게 만나볼 수 없어요. 4인 버젼도 좋고 주인님 버젼도 좋고 이오리 버젼도 좋고 아사키 버젼도 좋습니다!!!!(<-세이는!;) 그란로데오는 올해 내준 2 싱글이 각각 타이틀곡, 커플링곡들이 너무 좋아서 상위권입니다. 키쇼상이니 뭐든 안좋겠냐만은...;ㅁ;. 장미 필그림이 버티고 있지 않았다면 '자염' 때문이라도 1위를 차지했었을 거예요. 인피니티 러브 싱글+_+ 그다음은 공공연히 사쿠상의 마지막 보컬이 된(ㅠ_ㅠ) 메모리즈 오프 싱글 입니다.제발 노래좀 해주세요 사쿠상..ㅠ_ㅠ.. 아토베 2집과 오토메반장 앨범은 쏴베상에 대한 넘치는 애정으로 인해서 상위권에 링크.
코드 2 DVD들은 어째 네오로망 계열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네오로망 DVD는 이제 나오는 족족 다사는게 관례(?)가 되고 있어요(..)
모든 이벤트들이 다 재밌었지만.. 역시 가장 오래 돌려보고 재밌게 봤었던 네오페스타 8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8만큼이나 애드립이 판을 쳤던(?) 이벤트는 없었다고 생각해요. 아예 버라이어티 위주로 나온 아라모드 시리즈와는 별개로. 드라마들로 이루어진 페스타가 이렇게까지 재밌었던건 이 8이 최초인듯;ㅁ;. (덕분에 그 전에 나온 7이나 다른 페스타는 그다지 재미가 없...<-;) 2위는 영상을 보고 뒤집어지게 웃게 만든다음 DVD를 지를 결심까지 서게 해줬던 슷하멘이 차지했습니다>_<! 지금봐도 정신없이 웃겨요. 저기 나온 분들. 한분도 빠짐없이 다 사랑합니다. 암요;ㅁ;b. 아라모드 시리즈는 1,2 다 좋았습니다. 그래도 굳이 순위를 매기자면 나리타 켄상이 지나치게(?)활약 해주셨던 1쪽이 더 재밌었어요^^ 2는 너무 자른 감이 있어서-_-. 그다음은 올 한해 유일한 라이브 dvd였던 윈터 라이브.... 오텀 라이브를 받았다면 또 모르겠지만; 일단 라이브는 저거 1개뿐이므로;ㅁ;. 키쇼상의 플레임 라이브와 코니시상과의 듀엣곡이 아주 좋았었습니다. 그리고 미야타상의 경악(<-) 의 라이브도 빼놓을 수 없고(웃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최악의 순위를 뽑아본다면 그건 역시나 풀키스 쇼케이 라이브.... 내 돈 내놔 캡콤-_-
- 팬북&무크 -
1. 하루카 3 시리즈 메모리얼 북. 2. B'S LOG 소녀게임 백서 3. 풀하우스 키스 2 오피셜 가이드 상,하 4. 라스트 에스코트 공식 오피셜 팬북 5. 비색의 조각 공식 오피셜 팬북 6. B'S LOG 2007년 1월호 (실상 11월호)
역시나 기타(?) 게임들에 한정 되어있는 이 리스트(..) 산지는 얼마 안됐지만 내용상으론 제일 볼만했었던 하루카 3 메모리얼 북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_<! 하루카 3 시리즈의 총 결산이라는 의미에서 높은 점수를 샀어요. 그동안 잘 몰랐던 캐릭터들의 세세한 프로필과 정보를 안 것도 좋았고..^^. 소녀게임 백서는.. 이런식의 총 정리 잡지는 처음 사봤었던 지라 나름대로 흥미롭게 봤었습니다. 랭킹 부분도 재밌었고.. 그래서 2위. 풀키스 2 오피셜 가이드북은... 가이드 북임에도 그 충실함에(?) 높은 점수를 줘서 3위입니다. 단순 가이드 북인데도 그 두꺼움이 왠지 뿌듯했달까..(웃음). 문제는 하권까지 다 받고 보니 이미 세이를 제외한 나머지 세명의 캐릭터를 풀 클리어 했다는게..^^; 그다음은 라스트 에스코트와 비색의 조각 팬북입니다. 같은 제작사에서 내놓은 팬북인데 이렇게 질이 틀리다니-_-;;;. 아니 비색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얇긴 얇았어요 확실히. 좀더 재밌는 내용이 있었다면 좋았을껀데... 라스트는 내용도 충실했고 단편 소설도 좋았거든요'-' (기대 많이 했었던 머메이드는 실망 순위 1위에 링크 될정도라서 패스-_ㅠ) 마지막 비즈로그는..... 예. UTM 세이쥬 단편 소설로 충분합니다. 다른 이유 필요없습니다...<-
*정발판* 1. 노다메 칸타빌레 1-9 2. 스위트 미션 2-5 3. 순애 특공 대장 1-4 4. 실버 다이아몬드 1-9 5. 블리치 1-24 6. 진홍색 의자 1-3 7. 언더 더 로즈 1-3
.... 대략 이정도로 간추려 봅니다(쿨럭;). 실상 코믹스를 사 모으기 시작한건 작년 12월 말 정도부터... 지금까지 대략 1여년간 동안이였는데, 1년간 무식하게 사모았었네요 정말.(먼 산) 이것 저것 재밌는 작품들을 많이 발견 할수 있어서 좋았지만.. 마구 사들인 여파로 쿠소(<-) 작품도 좀 섞여있었다는게 문제기도 했었습니다.^^; 내년 한 해도 될수있는한 코믹스 위주로 지르고 다닐 예정일테니.. 내년에는 좀 괜찮은 것들을 발견하길(..)!
1위는 두 말 할것 없이! 무조건 너에게 닿아라 입니다ㅠ_ㅠb. 지금도 이 만화를 보게 되서 정말 잘됬다고 싶어요. 이렇게 재밌는 작품이 있어서 좋기도 하고. 코르다는. 6권까지도 그냥저냥 나쁘진 않았지만.. 7권에서 제대로 폭팔한 애정(?)으로 인해서 2위로 급부상!... 단 7권만 저 순위입니다(웃음). 아아 츳치의 재발견은 기뻤어요>_< 나온지 꽤 되었지만 풀키스 4권이 3위! 그리고 서정쪽.. 좀 슬프다 싶은 쪽 만화로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던 제 견해(?)를 뒤바꿔 놓은 '꿈이라면 깨지 말아줘' 가 4위 입니다. 세라복 전 권도 빼놓을수 없고.. 역시 메카상의 랩소디도 있지요^^. 아라크레 역시, 이 작가분의 팬이 되게 된 큰 공인을 한 책이니 순위에!. 스에츠구 상의 너의 흰날개도 있습니다'-'. 사실 실버나 100퍼센트 그대에게를 넣어볼까 했지만.. 처음 봤던 흰날개 만큼의 감동은 못느껴서..^^;. 그 뒤는 그동안 크게 관심 두지 않았었던 마유땅에 대한 존경을 느끼게 해준(<-) 러브 세레브 시리즈!. 지금도 심심하면 꺼내서 크게 웃(;) 고 싶을때 보고있어요. 시노비 라이프는 이런 소재 자체가 신선해서 좋았고... 큐티 가이는 최근에 나온 4권 결말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3권까지의 전개가 좋았으므로 순위에. 지금의 오리하라상 작품 모음에 큰 영향을 끼쳤던 극선집. 마지막으로는 신인 작가분의 작품이면서 소재, 그림체, 내용이 좋았었던 벌꿀의 꽃 까지 입니다^^
...사실 위 이상으로 더 적어보려고 했다가; 끝이 없을것 같아서 이정도로 (쿨럭)
그리고 정발판!!! 이것도 예전에 봤었거나, 뒤 이어서 모으기 시작한 것들은 빼고 적습니다. 올해는 정발판도 많이 질렀네요-_-;; 이건 뭐; 중고로 사는게 대부분이니..(쿨럭;). 싸다보니 마음대로 지르게 된다는 무서운 단점이 있긴 합니다(..) 1. 노다메!!!!..............는 당연하죠. 뒤늦게 버닝 시작해서 달달히 3권정도 씩 모으고 있습니다. 이제 2어번만 모으면 나온데 까지 다 따라잡네요+_+. 아무튼 노다메 최고 ㅠ_ㅠb! 그뒤로는 스위트 미션. 살때 까지만해도 그냥저냥, 재밌어서 샀는데.. 이게 또 심심할때 꺼내보기에는 제대로 입니다. 성격 나쁘신 나츠 회장님이 너무 좋아요//ㅁ//. 3위는 개그 목적으로 구입한 순애 특공대장. 최근에 나온 5권도 실망 시켜주지 않습니다. 뒤를 이은 실버 다이아몬드도 반 이상 개그 목적(..) 나머지 반은 치구사 때문이예요.(웃음) 블리치는 나온지 꽤 되었지만, 알게되고 좋아하게 되서 사게 된건 올해니까 이것도 올해 걸로. 최근 들어서 좀 늘어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사기 시작한거, 완결까지 모을 예정입니다. 어쨋든 재밌으니깐요.(응응). 그뒤는 미도리카와 유키상의 정발작 진홍색 의자. 아직도 읽을때마다 좀 기분이 가라앉지만, 묘하게 땡기는 때가 많아서 또 보게 됩니다. 마지막으로는 언더 더 로즈. 여러모로 임팩트가 쌨어요. 좋든 싫든 리스트에 오를만한 작품-_-;
.......................... 어째 다 적고보니 이것도 다른 의미의 지름 결산이 아닌가 싶네요.(쿨럭;) 작년보다 더 충실하게 지름신의 부름에 응했었던 지라, 산물이 좀 많아서 정리 하는데 골머리좀 썪었(<-) 습니다만... 그래도 좋긴 합니다 에헤헤>_<
내년에 목표는....... 지름쪽으로는; 될수 있으면 폭탄은 피하자. 를 신조로 삼아보게요-_-;. 게임이나 책쪽으로 유독 폭탄을 만나게 되서, 돈아까워서 땅치는 일이 좀 많았습니다. 특히 저는 절대로 중고로 팔지 않는다는 신조여서, 이것들을 끌어 안고 살아야 하니, 더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한숨)
그리고 다른 목표로는.. 조금만 더 건강에 조심하고, 조금만 더 조심해서 후회할 일을 일으키지 말자..쯤 되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부대끼면서 살아가는거니, 자신이 잘못 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트러블이 일어나게 되어있고.. 자칫 잘못 처신하면 그 원인이 나 혼자에게만 돌아오게 되는 일이 허다하지요. 그러니, 그렇게 잘못 처신하는 일이 없도록.. 조금만 더 자기 자신에게 엄격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원래부터 자신에게 독한 사람이 못되니까 문제지만요 제 경우엔^^;.
...애기가 이상하게 샜는데.... 아무튼! 이제 대략 30분 정도 남았습니다^^.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내년에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앗! 예 감사해요 언니>_< 아니 근데 왜 비공개로?(^^;). 하핫.
정말 동감하는 말이죠;ㅁ;? 저 말고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자신에게 독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지..^^; 그정도까진 안되더라도 조금이라도 가까워 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원해보는 거죠 뭐^^a.
아무튼 진짜 힘내요>_<!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럴땐 방이 2개라서 다행이다 싶어요(..); 책은 이미 포화 상태이고 게임도 이제 쌓아두는 지경이지만.. 버틸만 합니다.(쿨럭;). 기분이야 아주 날아가것 같지요. 이상한것만 없으면요^^;.
이실린님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구요>_<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건강에 조심할께요;ㅁ; 흑흑 이 지적이 몇번이람-_ㅠ.
아이구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_<. 저도 올 한해 비공개 님을 알게되어서 무척 행복한 한해 였어요. 저한테서도 많이 좋으신 분입니다 물론^^!.
제 리뷰라.. 하하//ㅁ// 그다지 도움이 될만큼 유용한 리뷰도 없었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ㅁ///(<- 북흐러워 하는중). 북흐럽지만 칭찬 정말 감사합니다^^. 위에도 적었지만, 저도 비공개님을 알게되서 무척 기뻐요. 재밌으신 일기도, 리뷰도. 그리고 정말 좋아하는 드림팬픽도! 아주 대단하신 분이라고 늘상 생각 하고 있어요. 본받고 싶으신 분이십니다. 알고 계시죠?>_< (<- 어디서 귀여운 척.)
비공개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방명에 남겼다가 잘 안보신다기에 이리로 옮겨요 ;ㅁ;/
덕분에 엄청 늦어져버린.................ㅠㅠ
아사키님 안녕하세요?^^
아사키님을 알게되어서 반가웠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의 마지막날이네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리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내년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내년에도 또 같이 뜨겁게(응?) 놀아요 >_<
3월 아싸 코르다!!!!!!!!!!!! (<-) 하하하하핫, 비너스 기상곡은 결국 교보쪽도 예스쪽도 품절이래-_- 아우, 이리되면 다른 방법을 쓰는 수 밖에...ㅠ_ㅠ 흑흑흑, 아무튼 일단 월급날이 와야 뭘 하든가하지....(헤헷) 난 다행히 12월에 게임 하나가 발매일이 미뤄져서 살만해;ㅅ;
-정발판- 1.블리치 22 2.후르츠 바스켓 15-19 3.요정 표본 2 4.엔죠지 마키 단편집 1,2 5.사무라이 디퍼 쿄우 38(완결) 6.내겐 너무 멋진 그대 - 유부녀 편 1 7.dear 8
(소설) 1.바람의 왕국 1,2 2.은주빛 꽃 1,2 3.초미녀와 야수 1
(음반) 1.풀하우스 키스 싱글 11,12 2.아토베 2집
(DVD) 1. 無
(각종 서적) 1. B'S LOG 11월호
(ETC) 1.컴퓨터 본체 OTL.
뭐랄까, 일판 코믹스 쪽은 오히려 더 늘었군요. 목록도 금액도 ..-_ㅠ; 그래도 올 10월부터 내년 1월 정도까지는 될 수 있는한 게임에만 매달리기로 결정한지라.. 아마 다음 10,11월은 그렇게 까지 많이는 사지 않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생각만-_-;
(....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10월달만 해도 리스트가..리스트가..아아 ㅠ_ㅠ)
PS... 이제 2시간 반 후면 해방이다;ㅁ;!!!!!!!!!!!!!!!!!!!!!!! 답글들과 돌아오겠습니다!
보는 저희들이야 아사키님의 지름이 정말 정말 즐겁지만
괘, 괜찮으시겠어요?
가끔보면 너무 무리하시는 것 같아서;;-_-;;; 제가 아사키님 주변에 있는 친구들이었다면 절대적으로 말렸을 것 같아요;;;
아사키님이니까 분명 그렇게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과소비를 하는건 아니겠지..라고 생각은 하지만 서도 말이지요...
괜한 충고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포스팅 볼때마다 그런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정말 코믹스의 두 달이군요(..) 정리 다 끝내고 덜덜 거렸다는..; 참고로 제목 적기 좀 삐리~한 만화책은 일판입니다. (..랄까 내용이 삐리..음훗//ㅁ// <- 밝히는인간) 위 리스트에는 지르고 배송부탁 했지만 아직 못 받은 것들도 포함 되어 있습니다. 예스24는 다 좋은데 배송이 너무 느...orz.
아무튼 코믹스는 8월 9월달도 끝내주게(?) 지를거 같아서 뭐;; 대략 각오 하고 있어요 이제 만화쪽은 발을 뺄수가 없네요 orz
별로 안 지른거 같았어도 게임은 어느새 4개고...(;;) 원래 예정이였던 바사라 2와 도키2를 뒤로 미뤄도 4개나 지르다니..-3- 뭐 다 괜찮게 플레이 중인 거라서 후회되는건 없습니다(웃음)
그리고 dvd쪽도 힘냈네요^^; 뒤의 영화3 개는 중고지만요. 다른건 뭐.. 사야하니까 사는 것들 뿐?.
-정발판- 1.언더 더 로즈 1,2 2.벨벳 로즈 3,4 3.순애 특공대장 1,2,3 4.에덴의 꽃 1-12 5.도쿄 크레이지 파라다이스 1-19 6.선생님과 열애중 1-8 7.사무라이 디퍼 쿄우 1-36 8.글로벌 가든 1-8 9.그리스 로마 신화 상,하 10.서쪽의 착한 마녀 1,2,3 11.뷰티 미 6 12.물에 핀 꽃 5 13.실버 다이아몬드 1-7 14.허니허니 드롭스 1,2
(소설) 1.플래쉬 블러드 1-6 (정발), 7-9 (일판) 2.연의 바다 1-3 3.망부 4.태양의 낙원 5.르 베제 6.별을 따는 몇가지 방법1,2 7.사막의 나란토야 상,하 8.포스터 속의 남자 9.치료사 렌 1-7 10.무림초보 1-5
(음반) 1.kinki kids -snow snow snow- 통상판 싱글 2.신화 8집 3.네오 안젤리크 -my first lady- 4.풀하우스 키스 리메이크 앨범
(DVD) 1. 네오로망 아라모드 2 2. 해리포터와 불의잔 DVD (정발판)
(각종 서적) 1. 풀하우스 키스 오피셜 컴플릿 가이드북 -하-
(ETC) 1.미니 컴포넌트(쿨럭;) 2.리모콘용 이어폰(;)
(위에 만화책중; 일판 목록에서 한글과 일어가 섞인것은...그냥 봐주세요-_-; 예전 포스트에 있던 제목들을 그냥 복사해 온거라서 찾아적기가 귀찮...<-)
일단, 이달 월급받아서 지른것들은 제외한(?) 물건들입니다. 아직 안 받았지만, 저번달에 지른 것들은 포함되어 있구요.
그나저나, 리스트를 보니까 확실히 알겠는데.... 요즘 들어서, 만화책 쪽에만 한달에 10만원이 넘게 지출이 되네요. 옛날~에 일판 사모을때는 그렇게 연재작은 안사기로 굳게 결심해 놓고...;;; 결국 연재작에 손을 댔으니, 앞으로도 만화책쪽 지름은 두말하기 입 아프겠지요 ㅠ.ㅠ...
만화책만 잔뜩 지른거 말고는 그다지 돈 나갈일이 없었던거 같은데.... 아 미니 컴포넌트가 있군요-_-;(쿨럭;) 저번달에 산 오토켄 반장도 후불제를 도입하는 그 사이트 특징 덕에, 이번달에 돈이 나간것도 있고...흐으음-_-;
안 적었지만, 여름용(?) 옷도 몇벌 구입하고.. 영화도 두 어번 보고오고.... 충실하게 돈나간 일은 정말 많습니다..하핫-_-
이번달과 다음달까지는 '게임' 에만 대략 엄청나게 들어갈거 같아서 미리 각오 중입니다.
그중에 전국무쌍 2는 이미 질러놨고...발키리 프로파일 실메리아는 어쩌면 다음주로 넘어가겠네요-ㅂ-; 전국 바사라 2와 라스트 에스코트 특별판(?)도 사야하고... 그 다음달로 넘어가면 도키메키 메모리얼 2가 저를 기다리고 있...OTL....
...멋지십니다 -_-b
사실 전 만화책보다는 게임컨텐츠와 드라마CD계가 더 끌린다고나 할까요^^;;핫핫핫.
돈만 많았다면 테일즈 시리즈 드라마CD는 다 사모으고 싶어요.
그나저나 전 7월에 발매중인 페르소나3 코나미 특별 한정판(그 다음달은 도키메키2 초회판;)...으로 지르려고 허리가 휘청..-_-(저금해둔 돈 쓰는거지만...;) 리이코님은 이건 구입 안 하실건지 좀 궁금해지네요.
캐릭터라던가 이런건 은근히 취향이실 것 같은데^^;;;
그리고 전 도키메키1 너무 재밌게 했어요.
(사실 처음에 몇 번 공략 실패했을 땐 진짜 뷁..이었찌만;)
이벤트 공략을 다 보고 플레이 해서 그런가;
솔직히 공략없이 2할때 이벤트 못보면 무슨 재미로 할지 좀 걱정이 됩니다만 안제월드의 루넬님이 언젠간 공략집 만들어 주시겠죠... 안 되면 일웹 뒤지고-_-;
과연 아사키님.. 저절로 손이 올라가 원츄-_-)b자세를 취하게 되버립니다 ^^;; 이야~ 대단하세요.. 여느때보다 만화책목록은 적어보이지만(?) 가만 보면 써있는 것이 1편에서 19권까지라던가 처음부터 36권까지라던가가 껴있어서 여느때보다 두툼한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ㅎㅎㅎ 아니, 중고로 사신건 알고있지만요 ^^; 의외로 게임이 하나밖에(?) 없어서 보고 놀랐습니다. 음~ 하지만 요새나온 게임이랄까.. 나온것이 없지요... 역시 게임은 겨울이랑 여름이 쏘나기처럼 퍼붓다가 봄 가을에는 좀 뜸해지는 경향이 있나봐요~ 특히 여성향쪽은..
와우 정말 엄청난 목록이에요 저러다 아사키님 파산하시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야아!)만화책이 많군요 전 요즘은 게임과 dvd가 끌려서 다행히 만화책쪽은 지름신강림을 막을수 있었습니다만^^;; 그리고 문제의 도키메키2도 주위분들이 다들 특별판을 지르신다고 해서 좀 고민중인데다가 라스트 에스코트도 고민이(이건 전부 아사키님 때문(어이;;)책임지셔요 엉엉 ;ㅅ;)오늘도 여전히 지름신강림때문에 고민하다 가요 ㅠ_ㅠ 이것도 다 교주님 때문(퍼퍼퍽!!맞는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년 반 넘게 이렇게 살았어도 아직 파산신은 영접해보지 못한거 같네요.(웃음)
올해 들어서 지금까지 주욱~ 만화책은 엄청 많이 산거 같아요. 160권이라는 만화책은 거의 작년 12월 말 부터 사기 시작했으니.. 으음;
도키 메키는 저는 절대 일반판입니다. 1편도 제대로 즐겨보지 못했는데, 특별판을 살리가 없지요^^;;
사실 이것도 여성향 유저의 기본(?)팬심 으로 사는거지; 별다른 기대를 가지고 사는 게임도 아니랍니다(..)
저는 그 몇일 전에 나오는 라스트 에스코트 특별판이나 전국바사라 2가 더 기대되고 있어요^^;
파산신을 영접해보지 못하셨다니..두렵군요.. 아사키님의 월급이 궁금해지는.. (웃음) 도키메키걸스는..^^;; 그..음성 시스템을 제외하고는.. 솔직히 기대이하였던 듯 합니다. 코에이의 네오로망스로 단련된 제 심장을 울리기에는 ... (아, 도키걸스를 제일 늦게 접했네요. 작년쯤이니.. 엄청 늦었죠. -_-;;)
그리고 그..천편일률적인, 미소녀 게임에서 제일 흔한 시스템... 저도 아사키님처럼 귀찮은 육성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_-;;.. 그래서 일단 다른 분들의 반응을 보고 사려고 합니다. (안 살 확률이 더 크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