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문고 + 코믹스

저번주 토요일 까지 도착한 책들 모음 입니다.
어제 도착한 책도 있는데, 그건 이주 안에 받을 거랑 같이 쓰지요.

밑의 보따리 중 예X에서 받은게 있는데, 3월 17일에 주문한걸 저번주에서야 겨우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진짜 이제부터 BL쪽 신작은 절대 예X에 등록 부탁 안하려구요-_-. 이건 양호하지,  어제 받은 보따리는 무려 3월 11일에 주문한 걸로 한달하고도 17일을 더 채웠습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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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드롭스. 스나하라상 작품 중 고교생 커플 이야기. 호노보노 계열의 재밌는 작품이라고 하던데.. 이 작가분이 은근히 가슴 저미는 부분이 있어서 과연;?
말의 꽃. 드디어 구했습니다-_-v 한동안 품절 사태를 겪어서 아예 잊고 살았었는데 어찌어찌 구해지는 군요. 자! 드라마씨디 먼저 듣고 책을 보면 되는 겁니다!!!!(응?).
마이 페어 댄디. 마이 페어 레이디를 연상 시키는 제목^^;. 내용도 그렇군요. 와타루미상 작품은 이게 2번째 인듯?
핑크 소다의 짝사랑. 마츠마에상의 작품 중 하나. 걍 소재 보고(..)
초콜렛 온도. 벌꿀 침투압 시리즈의 링크작 입니다. 1권에서 우사미와 놀아나던(-_-) 남자 선배가 무려 우케가 된 듯 한데...; 표지 부터가 심상치 않군요. 세메쪽이(..)
실파뉴의 한숨. 야코우상 전집 모으기 프로젝트의 일환. 이거까지 받고, 엊그제 예약 걸어둔 작품 1개까지 하면 전부 다 구했습니다 만세>_</. 이달에 나올 신작도 샀고.. 다음달 신작은 예약해 두면 될일이군요. 핫핫>_<
슬로우 리듬. 스기하라상의 신작 입니다. 전작인 '세상이 끝날때 까지 그대와' 이 책을 무지 재밌게 읽어서 신작을 기대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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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로 부숴지다. 타치바나 베니오상의 작품 중 하나. 삽화가가 나라 치하루상이세요 //ㅁ//.
효월의 테러리스트. 작가분은 신인이신데 삽화가분이 타카시나상이라(..). 음. 자세한건 읽어봐야 알겠지요'-'a.
스위트 세레나데. 유키시로 마리에상의 작품. 모 님이 좋아하실 이츠키 카나메상 삽화세요^^;
신주쿠 권태남 1. 단편인줄 알았는데 다음달 2권이 발매된다 길래 부랴부랴 사봤습니다. 슈도레나상 꺼 제대로 읽어본건 몇 권 없지만 일단 세메가 대부분 마음에 들어서(..).
뒤틀어진 edge. 오래 전에 나온 구작이 아닌 저번달에 나온 신장판 입니다. 뒤에 구작에 없고, 동인지에 수록됬던 단편이 실려서 300 페이지를 훌쩍 넘기는 두터운 신장판으로 발매 되었네요. 정발로 나온걸 안사고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드라마 씨디는 노지켄 유부남꼐서 너무 울어주셔서 상당히 기억에 남아있는 작품 이긴 한데... 책은 안 읽어봐서 어떨지 모르지만.^^;.
흑요공주 2. 1권을 샀었던 지라. 흝어보기엔 1권 보다는 재밌어 보여요.(아직 안 본 주제에<-)
사신공주 3. 기다렸던 3권 입니다>_<~. 읽을려면 좀 걸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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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의 마음에 들어 3. 받은 날 다보고 감상도 썼습니다. 자세한건 감상에'-'/
화월희. 올초에 나온 백천사 신작 코믹스인데 이제서야 구입(..) 일단 읽어봐야 하겠지요.
아가씨는 신부님 1. 엊그제 일본에서 2권이 발매 됬다고 합니다. 역시나 뒷북?^^; 그림체도 예뻐 보이고 재밌어 보여요. 근일 감상 예정.
슈가츠 1. 2권 나올때 까지 안보렵니다. 1권 끝이 너무 절단 신공이라-_-;
느슨한(?) 사랑. 위의 슈가츠와 함꼐 산 요시노상의 단편 집. 역시 근일 감상 예정입니다.
아나토르 성전 1-3. 오리하라 미토상의 작품 입니다. 예~~~전 국내에는 신세대 X 문고(?) 에서 나왔었던 책으로 아마도 3권까지만 나온 후 더 안나왔던 걸로 기억 합니다. 원작은 일본에서 20권으로 완결이 나고 근 10년 넘게 연재했었 더라구요. 아무튼, 이미 절판 난 책이라 구하려고 애를 쓰다가 포기 했었는데, 저번달 부터 집영사 화이트 문고에서 절판 난 이 책을 고스란히~ 가져와서 발매를 하기 시작 한걸 알고 부랴부랴 구입 했습니다. 9월 까지 한달에 3권씩 해서 20권을 모두 낸다는 계획이던데.. 덕분에 돈이 들어가는군요.(먼산). 환율이 지롤(-_-) 같은 때라 한권 당 8000원을 육박하는 이 가격.OTL.


이때 받은 책들도 기쁘긴 하지만, 가장 기다리는건 이달 말에 나온 BL 들이예요^^. 얼른 입고 됬으면 좋겠는데!!!.

PS. 저 이번달에 문고 7권, 코믹스 11권. 도합 18권을 읽었어요... 데헷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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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8/04/29 12:19 2008/04/2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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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대로(?) 지름 포스트로 왔습니다^^;

2주동안 틈틈히 온거라서, 사진이 그때 그때 찍어둔 것들인지라 갯수가 좀 되는 바람에 일단은 접어보겠습니다!

접어 봅니다^^



소포는 여기까지 입니다. 뭔가; 길지도 않게 쓴거 같은데 시간은 오지게 걸리네요. cd 듣고 dvd 보고 정신이 없지만, 일단 조금씩이라도 읽어봐야 겠어요. 사무실에 들고간다거나.. 방법을 연구해봐야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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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1 15:57 2007/07/0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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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여럿 권들 도착.

-_-

이번에도 어김없이 늦었습니다-_-


주문한 상품을 고객님 주소로 전달해 드렸습니다. [2006/12/03 PM 05시]
주문한 상품을 동읍대리점영업소에 고객님 주소로 배송하고 있습니다. [2006/11/30 PM 09시]
주문한 상품을 YES24에서 영업소로 배송하고 있습니다. [2006/11/29 PM 08시]

<- 증거 자료-_-


무려 29일에 부친 소포를 2일에 받은거죠. (대략 3-4일.)
동읍에 도착한건 30일인데 받은건 2일.

이번엔 진짜 참다참다 못해서, 예스24에 항의 전화하고, 한진 택배에도 하고, 동읍 대리점에도 하고, 한진택배 사이트에도 글을 올렸습니다-_-.

일단 예스 24에서 한진 동읍측으로 애기를 넣어두었다던데.. 과연 어떨지, 다음번 소포를 봐야 알겠지요.

후우.. 이 써글놈의 동읍점을 어떻게 해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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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부터 'フラガ-ル, ヴィ-ナス綺想曲, あぁ愛しの番長さま 1, CUTE×GUY 4, めちゃモテ.ハニィ 1, ミックスベジタブル 4 , スプラウト 3, サルヤマっ! 4' 입니다.

러브갈(?). 왜 샀는지 모를 책 시리즈중 하나.(응;?) ....아니;ㅁ; 가끔 이러는 경우가 있어요. 저도 받고난후에 어라;? 이거 나 왜샀지? 싶은 경우가..-_-. 모아서 사다보면 가끔 이런 경우가 있나봅니다. 일단 백천사 신간인거 같은데...;
비너스의 가(;)상곡 1. 지금 일본에서 품절열풍(..?)을 몰고있는 책이라고 하네요. 예스에서도 교보에서도 죄다 품절이 뜬다는.. 저는 운좋게 구했는데, 좀 늦게 주문했던 유메는 품절로 못구했다더라구요^^; 글쎄.. 어떤 부분이 인기가 많아서...;?. 일단 그림체는 꽤 예쁘더라구요. 연상연하 커플인것도 그럭저럭.. 읽어봐야 인기의 비결을 알겠지요. 흠;
사랑스러운 대장님1. .. 어떻게 보면 가장 표지에 낚인 책일지도..그림체가 진짜 과장없이 '펼치자마자 헉!' 소리가 나오는...;. 썩 나쁘진 않았는데 절대 예쁘지도 않았어요.근데 내용은 나름대로 재밌어서 그것도 미묘^^; 계속해서 사 볼 책이긴 합니다. 일단 재밌으니까....; 감상은 조만간+_+/
큐티X가이 4. 이렇게 끝나다니. 반칙이야-_-.... 자고로 여주인공은, 섹시남과 이어져야 할거 아냐! 그 꼬맹이같은 남자애가 어디가 좋아서!! 악 OTL. 여전히 아스트랄하고 재밌어 보이지만.. 결말 흝어보고 힘이 빠져서 당분간 정독 보류-_ㅠ
메챠모테허니1 ...대강 무슨뜻인지 아시죠? -_-; 왜 저는 항상 이분 책을 사고 말까나요. 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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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부터 '蝶蝶雲 , プライベ-ト.プリンス 4, 續 先生のお氣に入り! , 飼育姬, いつか、君がいた ' 입니다.

나비구름. 국내에서도 유명한 작품인 '모래시계' 작가분의 신작 단편집입니다. 아직 모래시계도 못봐서 이분 작품의 분위기는 잘 모르겠어요. 인기가 많은건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겠지만... 시간날때 정독예정.
프라이벳 프린스 4. 우하하하~ 도착한것들 중, 제일 처음으로 본거. 역시나 이분 작품은 재밌다니깐요>_< (<-너만그래;) 이제 정말 끝이 보일락 말락 하네요. 프로포즈도 받았겠다.. 비록 끝에서 파란을 몰고올 사건이 일어날 징조가 보이지만...; 뭐 지들이 좋다는에 어쩔거야~ 까짓거 이왕 공표날꺼 대놓고 결혼식 올려버려>_</
속 선생님의 마음에 들어. 헛; 전편이 완결인줄 알았더니 더 연재되네요. 하긴; 이런 파격적(;)인 소재가 인기는 많긴 합니다만은야... 근데 끝에서 그 성격 나빠보이는 형쪽에게 당(;)하는거 보니 좀...좀;; 이것도 또 씁쓸하게 전개가 될거같은데..--; ...랄까, 이분 핫 기믹 까지만해도 이런쪽(?)은 생각도 못했었는데 말이죠; 갑자기 이렇게 야(;;;)하게 나가시는 이유가...?
언제부턴가 네가 있었다. 새드 반대에에에에;ㅁ;!!........ OTL


다음 소포는 다음주 경인데...-_- 두고보겠습니다 한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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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4 11:20 2006/12/0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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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코믹스들 도착.

토요일날 받았어야 했지만 어쨋든 받은건 어제 월요일...
진심으로 굿판이나 벌여볼까요..... 택배신(내지는 배송신)의 저주가 풀리도록..;ㅁ;?



왼쪽에서 부터 '步いていこう。 : 車いすの女の子の結婚.出産物語, セ-ラ-服にお願い 4 , ペンギン革命 4 , キス<1> , 노다메 칸타빌레 4,5,6' 까지 입니다.

걸어가자(<-). 여전히 사모으고 있는 오리하라상 시리즈....라지만 저 시리즈중 아직 한 권도 못...어흑;ㅁ;.
세라복에 부탁해 4. 대망의 완결입니다>_< 원래라면 18일 즈음에 볼 수 있었을텐데 어제 받은덕분에..+_+!. 이러니 저러니해도 미독이지만요(..) 살짝 흝어보기로는 생각외의 결말로?!...(아니, 해피는 해피입니다^^;)
펭귄혁명 4. 드디어 라라 연재분 이후로 보게 되는군요. 그런데 펭귄혁명. 생각보다 단행본 텀 이 긴거 같습니다;? 4권이 무척 오랜만인거 같은 기분이 드는데 말이죠.. 라라에 꾸준히 연재되고 있는데도..흐음?. 드디어 상을 수상한 료와 아카리네 들이네요+_+
키스 1. .... 이거 문고판 '소설' 이라고 구라친 것들 다 나와-_-^... 처음으로 제대로 소설에 도전해보려고 맘먹고 산거란 말입니다 ㅠ.ㅠ..(아니, 그전에 샀던 플.블 7-9는 빼고;) 그런데 막상 받고 보니 '키스 만화책 애장판' 에 가깝겠더라구요. 크기는 문고판 처럼 자그마한데, 안은 키스 단행본의 내용이 그대로...OTL... 아니 뭐, 언젠가 일판으로 다 모아보자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예상외라서 좀 울컥 했드랬습니다. 이젠 일웹쪽 리뷰도 못 믿겠군요. 으르렁.
노다메 칸타빌레 4-6. 꺄오>_<!! (<-) 언제 받아도 즐거운 노다메!. 오늘 집에가서 5화를 봐야겠어요. 아마 단행본 4-5까지의 내용이 나올거같은데..+_+.


왼쪽에서 부터...고 뭐고 없이 무조건 '열정 C MAX 정발판 1-5, 일판 欲情C MAX 6, 7(완)' 까지입니다.

.... 아니 뭐... 전 그림만 예쁘면 소녀코믹류든 아니든 별로 안 따져요(진지).
거기다가 약간 야해주면 더 좋고(<-). 이쪽 계열은 아예 그쪽으로(?) 마음먹고 보는거라서 그냥 신경 안 씁니다........그러니까 뭔소리니 OTL. (아참, 근데 열정맥스는 소녀코믹쪽이 아닙니다~. 플라워 던가;;)

아무튼 이번에 일본에서 7권까지 완결이 났길래 냉큼 정발로 나와있는 5와 일판 6,7까지 한꺼번에 주문했었습니다>_<.
어쨋거나 흑발+메가네(다테 메가네라도;)+쯘데레+왕자(!) 캐릭터는 상당히 매력적임은 분명하죠+_+. 여자 쥔공이 상당히 보기 싫은 만화긴 하지만, 오로지 남주 하나로 샀습니다 진짜.
어린애같고 독점욕이 강해서 좋아요>_<. 성격상의 결함이야 외모로 다 커버되주고..우훗(;;).
결말은 예상대로. 조금 틀린점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예상 내의 범위(?)안에서 끝났더라구요. 어차피 조만간 정발 뜰테니 자세한건 패스>_</


이달의 남은 코믹스들은 한꺼번에 올테니 그건 됬고.. 남은건 12월이군요..OTL.



PS... 그러니까.. 나 느긋하게 책 볼 시간 좀 줘!! 왜 이렇게 바쁜거야!!!!! ㅠ0ㅠ!!!!!!!!!! (<- 누구한테 말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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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4 14:40 2006/11/1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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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받은 책들 입니다^^
왼쪽에서 부터 '戀なんかはじまらない 5, 僕の初戀をキミに捧ぐ 5, 生きたい。 : 臟器移植をした女の子の物語 , 요정표본 3, 초 마법사와 제자 2, 녹색의 앨더 1, 마녀의 결혼 1' 까지 입니다.

사랑같은건 5. 미독입니다(먼산)
내 첫사랑을~ 5. 드디어 고교생이 되는군요. 생각보다 장편으로 나갈듯;? 아니 그건 둘째치고.. 이 작품 가면 갈수록 어두워져서..; 땅파는 남자애는 질색이라고 몇번이나 애기해야 알어!!! (<- 그래도 사보는 넌;?)
살고싶어. 미토상의 시리즈중 또 한권입니다. 아직 전에 온것도 못봤지만(;)... 글쎄, 이번에는 심장병(?) 을 앓고 있는 소녀의 이야기가 주제군요. 역시나 실화 바탕이랍니다'-'. 남주 쪽이 처음에 나오는 의사분인줄 알았는데 뒤로 넘겨보니 잘생긴(<-) 육상 청년이였던..;
요정표본 3. 완결입니다!...랄까, 이거 대충 흝어봐도 전혀 이해가 잘...; 뭔가 좀 많이 복잡하네요. 누가 유키상 작품 아니랄까봐(;;). 2권까지 다 봤는데도 잘 이해가 안가는거 보면 역시나 대충 흝어본게 문제겠지요. 조만간 날잡아서 정독을!
메이퀸 시리즈(<-). 어쩌다 보니 계속 샀...; 하지만 당분간은 산것들의 뒷권만 살 예정이라서 별 상관 없을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마녀의 결혼이 재밌어 보였어요'-'!



에헤헤 //ㅁ//.
노다메 칸타빌레 1-3 과 노다메 캐릭터 북. 그리고 코코아(;) 입니다.

노다메 칸타빌레. 저번에 살짝 언급했었지만, 드라마에 버닝하게 된 이후로 15권까지 주욱 다 읽어보고 구입 결정했습니다. 일단 한달에 3권씩 사서 진도를 따라잡을 예정이긴 한데..한데.. 그게 쉬울런지(한숨).그래도 시작이 반이라고>_< 조만간 다 따라 잡을 수 있겠지요 우후후+_+
캐릭터북은 아직 미독. 꽤 자세하게 수록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책인듯^^
코코아(..). 겨울이면!...가 아니고, 전 계절 상관없이 코코아는 환장합니다. 집 근처 슈퍼에서는 그나마 저것만 살 수 있어서...^^; 그다지 입이 고급이 아닌지라 싼거 안싼거 구분없이 잘 마시니깐요. 이번에 컵까지 같이 넣어주길래 좋아하면서 집어왔습니다.
어제 마실 예정이였는데 그대로 뻗어 자버리는 바람에(..);; 오늘 집에가서 게임 잡으면서 마셔야죠>_<


..................근데 예스 24..... 배송 날짜가 오늘 인데... 비색의 조각 팬북 안 보내 줄테냐 정말?!


ps.. 오늘, 예상외의 모 물품에 지출이 들어갔었습니다(..) 사놓고도 갈팡 질팡 했지만 이미 입금이 끝난 이상 어쩔 수 없네요 ㅠ.ㅠ.. 자...; 이렇게 된 이상 히메히비 프린세스 어쩌고는 1월로 미루자...OTL
그 물건은 오면 도착 포스팅 써보겠습니다...아 기대되요>_<~ (어쨋거나 사서 좋단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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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6/11/03 11:43 2006/11/0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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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이제 더이상 한.진.택.배. 의 작태에 대해선 입에 올리기도 귀찮습니다...;
지인 몇분께 좀 화를 내고 육두문자도 섞어가며(<-) 발광 좀하고 창원지사에 전화해서 닦달좀 때리고 나니까 속이 시원해지네요.

어쨋거나 하루 텀으로 받을걸 오늘 죄다 몰아받아서 양이 장난이 아닌(;) 책들 입니다.


왼쪽에서 부터 'サルヤマっ! 1,2,3 , 井の頭高校Beasts , 彼女のピンク, へたれスパイラル 1,2 , 未來への手紙' 입니다.

사루야마. 다음달에 나올 4권까지 같이 주문했습니다. 평도 제법 괜찮고 예전에 지나치면서 흘깃 봤을때는 그다지 안끌렸던 표지도 지금은 예뻐보이네요. ... 뭐, 뭐라고 하든지간에 요즘엔 베츠코미 계열에 좀 빠져있어서. 훗훗훗;
이노카시라고교 비스트즈(;). 왜 샀는지 모르는 책 1.  에또.. 샀을 당시엔 당연하게 샀는데 받은 지금은 이거 왜샀지 싶네요. 아마도 내용에 끌린게 아닌가 싶은데..(..);
그녀의 손가락. 사실 이 작가 분의 다른 책이 끌렸지만 일단 이것부터 보고 결정하자는 생각에 질러봤습니다. 표지보다 선이 굵은 그림체네요.
헤타레 스파이럴. 2권 완결의 작품입니다. 프티코믹에 연재되었네요. 생각해보니 프티코믹 책은 이게 처음이기도...2권 표지의 남자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긴 했는데, 저런 앳띤 외모에 무려 회사원!  읽어봐야 뭔지 알겠네요.(참고로 요미가 없어요-3-)
미래로의 편지. 왜 샀는지 모르는 책 2. 위의 이노카시라~는 내용 때문에 구입한게 맞는거 같은데 이 책은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 저 작가분을 그닥 좋아하는 편도 아니였는데...
장바구니에 있는줄 알고 뒤늦게 삭제하러 봤더니 이미 주문한 꾸러미(<-) 안에 있길래 곱게 포기(;) 어쨋거나 재밌길 바라고 있어요.(쿨럭;)


왼쪽에서 부터 '그애에게 받은 음악1,2 블랙 블러드 브라더즈 1, 一緖だよ。 : 車いすの彼との結婚.出産物語, らぶ.ちょっぷ!, ヴァンパイア騎士 4, 金色のコルダ 7, タイヨウのうた' 입니다.

그애에게 받은 음악. 예전부터 사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받게 되네요. 잔잔하다는 평이 많아서 구입하긴 했는데 아직 미독입니다. 그림체가 표지보다 귀엽네요^^
블랙 블러드 브라더즈 1. 정발이 나와줘서 만세 입니다. 애니 1화때부터 보고 막 버닝하다가 요즈음에 버닝도 최고에 다다르고 있거든요. 덕분에 책도 다 사모을 생각입니다. 11월달에 2권이 나온다고 했으니 기다려야죠. 책도 재밌어 보여서 다행입니다>_<
함께야.(<-) 오리하라 상의 연작 시리즈중 1권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대략 6-7권 정도의 연작 시리즈로 내셨거든요. 일단 그 시리즈는 죄다 예스에 등록을 부탁해 놨고, 그중에 1권이 이 책입니다. 여건을 봐가면서 천천히 모아야겠죠'-'. 이 작품은 오토바이 사고를 당한 고교생 남자아이와 2살 차이나는 간호사 아가씨가 나오네요. 두 주인공이 다 오사카벤을 사용하고 있어서 잠깐 흝어보다가 움찔(..); 읽는데 좀 힘들지도;ㅁ;?
러브춉. 단편인것 처럼 꾸며놨지만, 백천사 계열을 모으다 보면 결코 단편이 단편이 아님을 알수 있지요-_-. 실제로 연재 되고 있는것 같았고.. 참으로 로리로리한 여주인공이 나오는 듯 합니다. 남 주인공은 흑발 남자애인거 같은데, 처음 에피소드는 안경낀 키 큰 소년이길래 그 애가 남주인 줄 알았다는(;)
뱀파이어 기사 4. 잠깐 흝어봤지만, 어쨋거나 이거 왜 이런다죠(;?) 제대로 시리어스 계열로 밀고나가네요. 온통 피.피.피.... 탐미로 봐주기에는 조금 먼 수준까지 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반면에 그림체는 가면 갈수록 더 예뻐져서 기분이 묘해요. 조만간 구독예정.
금색의 코르다 7. 가장 기다렸습니다 ㅠ_ㅠ. 빠른 시일안에 읽어보려구요. 스슥 넘겨봐도 모에 시츄에이션들이 가득 넘치네요. 특히 츠치우라!! 아놔 옵화>_<!!! (<-) 이 작가분도 그림체가 날로 발전하십니다. 이젠 진짜봐도 '예쁘다~' 감탄이 나올 정도예요.
태양의 노래. 영화도 있고 드라마도 올해 3분기로 끝났고.. 아마 소설도 있는듯;?.  여러 매체로 나와있는 작품인데, 코믹스 자체는 영화 줄거리를 기본으로 깔고(?) 가는가 봅니다. 제일 마지막 장면에 영화의 주인공 아마네 카오루 역의 배우(가수~) YUI 의 곡 'Good-bye days' 가사가 나오더라구요. 카오루의 노래 라면서... 최근에 이 노래 다시 듣고 있는 터라 바로 알아 챘었습니다. 이걸 보고나면 영화나 드라마도 보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어쨋거나 제 기준에선 새드라서 기피했는데(..). 참 생각보다 그림체는 참 귀엽습니다. 동글동글. 베츠코미 계열인 느낌이 들어요.


빛을 제대로 받긴 했지만;; '遙かなる時空の中で3シリ-ズ メモリアルブック 完全設定資料集, 陽炎稻妻水の月 ' 입니다.

하루카 3 메모리얼 북. 말그대로 하루카 3 시리즈의 캐릭터 설정등을 총 망라한 메모리얼 북이네요. 이걸로 이제 더이상 하루카 3로는 작품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뜻하겠지요. 섭섭하기도 하고...흐음-_ㅠ. 값은 좀 됬지만 표지부터 내용까지 꽤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대 만족 입니다. 내용은 밑에 접어봅니다.(그래봤자 빛때문에 잘 안보이지만;)
아참. 이것보다 비색의 조각을 6일 정도 전에 주문했는데 그건 왜 11월달 배송인걸까나요. 알수없는 예스24.
陽炎稻妻水の月 . 해석불가..;; 바로 얼마전에 받은 '키미이토호시~미나모토요시츠네' <- 이 책 작가분의 신작 입니다...라지만 나온건 좀 됐군요. 총 4가지 단편이 실려있는데, 키미이토호시에 비하면 1개 말곤 죄다 새드입니다. 커흑...
키미이토~ 이건 오늘 다 봤으므로 빠르면 내일이나 모레쯤 감상을 올릴 듯 해요. 주저리는 거기에서'-'.


메모리얼 북 내용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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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6/10/26 23:39 2006/10/2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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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습니다>_<
언제나 처럼(?) 돌아올때는 지름과 함께! 우후후(..);;

뭐; 여전히 쓰는 글은 재미 없는것 같지만, 그래도 잘 부탁드립니다^^; (멀;!)

(잠수타는 동안 깨달았음; 어쩔 수 없는 포스팅 중독입니다 저는-_-;)


왼쪽에서 부터 '스위트 미션 2-5, 出口のない海, 泣きたいくらい好きだった, 僕が側にいる,
君いとほし : 源義經戀繪卷'
입니다.

스위트 미션 2-5. 보시다시피 정발판으로 나온 겁니다. 예전 스캔본으로 한 번 보고 사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다가 이번 기회에 샀네요. 어쨋든 성격 나쁜 남주인공은 상당히 취향입니다. 거기다 메가네 학생회장 만세>_<!. 소재로 보면 흔히 볼만한 거지만.. 이 작가분. 남 주인공을 상당히 멋지게 그리세요. 어디가 좋다고 딱히 집어 말할 순 없지만, 제 눈에는 꽤 괜찮아 보였습니다. 이왕이면 노선 변경없이 주욱 정발로 가고 싶지만... 5권까지 다보고 재밌다 싶으면 또 어찌될지 몰라요~ (하지만 이 책은 텀이 깁니다. 제길슨 OTL)
출구 없는 바다. 밑의 띄지보고 조금 식겁했..; 원작 소설이 따로 있고, 그걸로 영화. 또 코믹스화 해서 나온 겁니다. 코믹스는 마츠오 시오리상이 그리셨습니다. 뭐; 이분 전작들도 그랬지만 제가 보기에 마츠오상은 '세계 제 2차대전' 을 주소재로 삼아서 작품을 그리시는 분 이시더라구요. 주인공들이 나쁜 윗놈들이 아닌 평범한 민간인들 이긴하지만.. 이걸 받았을 때 잠시 울컥하긴 했다는..-_-;. 느낌대로 새드인 단편 2개가 있었습니다. 언제 읽을지는 미지수.
울고 싶을 정도로~, 내가 곁에 있어. 2권 다 표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요즘 들어서 사모으고 있는 오리하라 상의 작품입니다. 두 권다 오리하라상 작품중에선 제법 최신작에 속하더라구요. 스리 슬쩍 흝어보니 2권에 실린 단편들 다 새드는 아니인 듯(한숨 폭.)
君いとほし : 源義經戀繪卷. -_-; 해석 불가. 뒤의 원의경연회권이 대체 뭐라는건가요;? 짧은 지식을 탓할 뿐입니다.(쿨럭) 어쨋거나 이거 하나를 완전 기다렸었거든요. 표지의 두사람은 '쿠로 요시츠네' 와 '시즈카고젠' 입니다. 아마 대부분 다 아실 두 사람이죠^^. 거기다가 여기에 오시는 분들은 하루카 3로 좀 익숙 하실수도 있고.(웃음) 두 사람의 만남부터 그 후의 이야기까지 그린 내용이더군요. 다행히도 슬프게 끝나진 않는것 같습니다.(전쟁 종료까진 가지 않았으니) 그리고 2번재 단편은 둘째치고 3번째 단편이 참..(..) 너무 의외의 인물이 나와서 웃어버렸습니다. 이책 아무래도 하루카 3와 무슨 관련이!!!!!!! (<- 있을리가 없잖여.)


왼쪽에서 부터 '블리치 23, 엔죠지 마키 단편집 3-그녀와 함께, 小野原變身堂, ミックスベジタブル 1-3' 까지 입니다.

블리치 23. 가면 갈수록 이치고에게 휘말리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이젠 개나소나(<-야;) 다 사신을 보고 아란칼도 보고-_-;. 단순히 영압이 높아져서 그런건지 이치고와 함께 있어서 그런건지.. 설명해주세요 작가님.(쿨럭;)
그녀와 함께. 단편집 3편입니다. 4편은 우리집에 일서로 있으니 이 뒤로는 안 사볼거 같아요.  단편집 중 유일하게 하나의 내용으로 꽉(?) 채웠네요 이번 책은.
오노하라 변신당. 위의 스위트 미션의 작가분의 이번에 나온 신작 단편집 입니다. 정확히는 단편? 이 책도 '오노하라~' 이걸로 한 권을 꽉 채우고 있거든요. 스위트 미션에 반해서+표지에 끌려서 구입한 책입니다. 아직 미독.
믹스 베지타블. 제목이 좀(..); 한꺼번에 3권까지 구입한 책입니다. 그냥 돌아다니다가 표지에 끌렸고 소재(무려 소녀 요리(?)만화!!;) 도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아마존 재팬의 모 분-_-. 완결이라고 왜 거짓말을 한겨!!! 3권 완결이라 길래 가뿐한 마음으로 질러줬는데 3권 끝에 있는 '계속' 문구에 좌절(?) 했습니다. 아무리 재밌어 보여도 단편으로 알고 산게 연재작인거 알때 기분이 얼마나 드럽다구!! ..ㅠ.ㅠ (참고로 4권은 11월에 나오는거 보고 또 좌절-_- 돈 없거늘 OTL)

구입 책은 여기까지>_<
사실 이번 달 가장 기다리고 있는 것은 코르다 7권 입니다만.. 30일 배송이니까 아직 멀었죠-_-;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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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6/10/21 17:21 2006/10/2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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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折原みと 極選集 - 絶対泣ける 感動ラブストーリー
작가: 折原みと (오리하라 미토)
출판사: 実業之日本社 マンサンコミックス

-줄거리-
1.별색의 날개
항상 1등을 놓치지 않는 우등생 히토미는 와쿠라 병원의 유일한 딸로 항상 의사가 되야한다는 압박감을 느끼고 있는 소녀입니다. 그러던중, 자기와 비슷한 성적의 c반의 미즈키 라는 소년을 우연히 만나게 되지요. 첫 만남에서 부터 '우주비행사가 되어서 우주에 가겠다' 라는 황당한 꿈을 애기하는 그 소년을 반은 신기하게, 반은 부러운 마음으로 보게 됩니다. 그리고 우연히 찾아간 자신의 병원에서 삼촌의 전속담당 환자인 미즈키를 다시 만나게 되지요.심장병인 그는 아픈 몸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강함을 보여주고, 그런 그를 보면서 히토미 역시 자신만의 꿈을 찾아낼수 있을꺼라는 기대를 품게 됩니다. 함께 애기를 나누면서 매일 친해져가는 두 사람. 그러던 중 히토미의 탓으로 미즈키는 심장이 악화되어 버리고 그에게 남은 희망은 '심장이식' 이라는 살 가능성이 희박한 방법 밖에 남지 않게 되어버리는데...
2.그대는 사랑이 된다.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술 주정뱅이인 새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는 하루카. 새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리던 그녀에게 남자친구인 슈헤이는 프로포즈를 하고, 우여곡절 끝에 둘은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하게 됩니다.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내는 두 사람. 그러던중 아버지의 일을 돕던 슈헤이는 공사 현장에서 떨어지는 재료에 맞고 생사불명이 되어버리고... 5시간동안의 큰 수술 끝에 겨우 눈을 뜬 슈헤이. 하지만 머리에 큰 충격을 받았던 그는 뇌에 손상을 입어 모든 기억을 잃어버리고 지능이 0살로 돌아가 버립니다.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아이가 되어버린 슈헤이를, 부모들도 포기하라고 하지만 하루카는 자신의 힘으로 슈헤이를 고치겠다고 마음 먹지요. 아이를 가르치듯 하나하나 그의 곁에서 돌보는 하루카는...
3.계속 잊지 않아.
아무것도 내세울게 없는 평범한 중학생 소녀인 아즈미는, 학교의 선망의 대상인 세 사람 '다이키,타케시,쇼코' 와 우연한 기회에 친해 지게 됩니다. 언뜻 차가워보이는 인상의 쇼코지만 함께 지내면서 아즈미에게 마음을 열어가고, 서로 친해져가는 네 사람. 다툼도 하고 화해도 하며 함께 어울려가고, 중 3의 졸업식 날. 아즈미는 다이키의 고백으로 서로 연인이 됩니다. 모두 함께 고등학생이 되는 즐거움에 부푼 그 때에, 쇼코네 아버지의 스캔들로 쇼코는 학업를 그만두게 되는데...

이하, 4.블루-블루-프라넷 5.졸업까지 1000일 수록.
평점: ★★★★★


내려갈수록 줄어드는 줄거리 소개 입니다. 급기야 2 작품은 패스를-3-;
너무 길기도 했고, 제일 재밌게 읽은건 저 3개의 작품이여서 빼버렸습니다 하하;

몇일 전에 받았던 '오리하라 미토' 상의 단편집입니다.
딱히 제목은 없고; 저렇게 긴 부제는 붙어져 있어요. 극선집이라서 나름대로 작가분의 코멘트와 함께 엄선되어서 실린 단편들..인 듯 합니다.
이런식의 극선집이 적어도 2개는 더 있더라구요. 구할 수 있을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orz.

550엔의 가격에 보통 코믹스 2권을 합한 것 보다 더 두꺼운 분량을 자랑하는 극선집.
뭐랄까.. 딱잘라 말해서 '좋았습니다'. 정말로요^^
위에 언급한 3가지 단편 다, 어떻게 보면 진부한 소재에 진부한 전개 겠지만, 그럼에도 뭔가 마음에 남는 느낌을 주는건 오리하라 상의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이야기인 별색의 날개.
소재는 심장병이 있는 소년과, 그를 사랑하는 소녀 라는 흔한 설정이지만, 작가분 코멘트에서 나왔던 '장기 이식' 이라는 것에 대한 작품에서 그려지는 인식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생명의 선물' 자신의 일부가 다른 사람의 몸안에서 계속해서 함께 살아나가는 것.
이 작품을 그리고 난후 오리하라 상도 장기 인식 증서카드를 만드셨다고 하시더라구요. 또다른 작품인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生きたい。臓器移植をした女の子の物語' 라는 작품을 그리게 된 원인이 되었다고 하고...
저 자신은 그렇게 용기 있게 다른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하진 못하겠지만.. 작가분도, 이 작품에서의 히토미도. 참 인생을 멋지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왠지 포인트가 다른 부분에 감동하는 저;?)

그리고 두번째 이야기.
개인적으로는 위에 소개해 둔 작품 3개 중에서도 이 2번째 단편인 '그대는 사랑이 되다' 가 제일 좋았었습니다. 오리하라상의 코멘트에서 언젠가 티비 방송에서 보았던 사고로 큰일을 당한 여성이, 가족들과 주위의 협력과 애정으로 고통을 이겨내는 실화를 보시고, 그게 이 작품을 그리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사랑이 가져다 주는 기적' 이라는 감동을 한번 그려보고 싶어서 그렸던 것이 이 작품 입니다.
의부의 폭력에서 하루카를 지키고자 했던 슈헤이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되어버린 슈헤이를 포기하지 않았던 하루카도.
결혼을 한것을 잊어버려도 다시 한 번 그녀를 사랑해가는, 새롭게 사랑해가는 슈헤이의 모습이 인상적이였었습니다. 힘든 과정을 이겨낸 두 사람이 다시 행복해 질수 있어서 읽으면서 마음으로 부터 기뻤습니다. 후후>_<
그리고 남은 작품들도 하나 하나, 다 사랑과 우정, 갈등과 화해, 꿈과 희망을 차분한 전개로 보여주는 멋진 단편들이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의 줄거리에서는 패스 해 버렸어도 마지막 단편인 졸업까지 1000일.
미묘한 감정을 품고, 솔직하지 못하는 두 소년 소녀의 모습이 기억에 남았어요. 꽤나 오래전에 그린듯한 단편이여서 그림체는 조금 낯설지만 짤막한 이야기 에서도 등장 인물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서 그다지 어색함 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주 마음에 드는 작품집이였습니다.
반 모험 삼아서 질렀었지만, 가격대비 아주 충실한 작품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구할 수 있을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단편들을 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사진 2장과 각 단편들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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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6/10/03 10:18 2006/10/0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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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만화+게임 도착!

여러모로 탈도 많았지만,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은 특히 더 바쁘고 힘들었었던거 같아요. 벌써 5번째면 좀 익숙해 질만도 한데..
할때마다 힘이들고 할때마다 실수가 1,2개씩은 꼭 나오니..끙-_-;
어쨋거나..
이제 다음주면 추석입니다!!! 길고 긴 연휴가 시작되는거라구요>_< 후후후후후

이 밑으로는 지름 물건들 ( ");


만화책+소설책 들은 죄다 어제 받은거고, 오른쪽 하단 부분의 '무일야' 는 오늘 아침에 받았습니다.
금요일날 월급받고 그날 오후에 질러주고; 일요일날 받는군요>_< 세상 참~ 좋아졌죠 후후;ㅁ;/

왼쪽에서 부터 '오픈 세사미,아라크레 3,후르츠 바스켓 21,엔젤 더스트,전뇌-비리버즈,체리러브,은주빛 꽃 2,초 미녀와 야수1,바람의 왕국2,내겐 너무 멋진그대-유부녀 편,하루카-마이히토요' 입니다.
만화책 들 위의 4개는 19일날 나온 백천사 신작들이네요.어쨋거나 하나또유메 코믹스에서 발을 뺄 수 없게 되어버린 저는..=_=

오픈세사미.집에 이 분 단편이 1개 있더군요. 정작 정발로 나온 '포기하지마' 는 안본 주제에;
습관적으로 사긴 했는데..과연 내용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단편집으로 본편 오픈세사미와 외전,다른 단편1개 해서 총 3개가 실려있어요.
아라크레 3. 어제 봤어야 했는데!!!!...너무 피곤해서 바로 자버리는 바람에 제대로 못봤습니다. 이거 쓰고난후에...에또, 게임 좀 하고 봐야겠어요.후훗-_-;
후르츠 바스켓 21. 연재분을 보면서도 두근두근 쿵덕쿵덕.무섭던 장면들까지 죄다 나왔습니다.표지가 렌인건 마음에 안들지만, 후르바의 단행본들 중에서 이 21권에 실린 내용들이 제일 좋아요. 블랙 유키 만세!!!>_< (덤으로 22권이 내년 1월에 나온다는 광고를 보고 좌절중입니다.그럼 대체 최종장 에피소드를 언제까지 연재할 셈;? 그야 길어지면 좋지만..아니 그래도 1월은 너무하잖아;ㅁ;! 아직 4달이나 남았다고!!!!!!!!!!.............라는 심정이예요.)
엔젤 더스트. 여전히 가녀리고 하늘하늘한 그림체입니다^^; 집에 이분께 1개 있습니다.러버즈알파.(아직 안봤지만;) 근데 이 얇은 한 권에 단편이 무려 6개나 들어있는거 보고 조금 질렸습니다. 너무 짧아도 내용이 없는 느낌이 들어요..-_-; 집에 있는 책도 그러더니만.. 작가분 특징이신듯;? 다음에 구입할때 이분건 좀 고려해봐야겠습니다.
전뇌-비리버즈.국내에 'crossroad'를 내신 작가분의 신작입니다. 크로스로드를 나름대로 꽤! 재밌게 봤었던지라 기대하고 구입한 책이예요. 그림체는 나날이 늘어가시는 느낌 //ㅁ// 주인공 캐릭터 외에 남자 캐릭터들이 꽤 많이 나옵니다.(거기다가 멋지고;ㅁ;!)
은주빛꽃 2, 초미녀와 야수 1, 바람의 왕국 2. 아직 미독들입니다. 듣기로는 은주빛 꽃이나 바람의 왕국이 1보다는 재밌어 졌다길래 기대중'-';!
내겐너무~. 내겐 너무 멋진 그대가 나온 이후로 얼마만에 나오는 후속편인건지..>_< 처음 알았을땐 조금 쌩뚱 맞았더랬어요. 왠 후속편이래...; 잘 끝내놓고. 싶었는데 그래도 역시 보니까 좋긴 하네요. 저 꽤 좋아했거든요 말괄량이 루리아가씨와, 귀여운 타카아키라>_<. 단지 오랜만에 보니까 앞의 내용을 거의 다 까먹었다는게...; 조만간 뒤져서 1편부터 봐야겠습니다.
하루카-마이히토요. 좀 늦게 사려고 했는데 하루님(^^;) 블로그에서 제대로 낚였습니다. 아이고 스에후미씨..ㅠ_ㅠ... 안그래도 요즘 하루카 3를 다시 잡아볼까 하는 판국에 스에후미씨까지 불을 질러주시고!...(<- 무슨상관이래;)
지금 하고있는 라스트 에스코트 '미즈시마' 가 끝나면 제대로 잡아볼거 같습니다. .....라스트 에스코트 산지 좀 된지라; 의무적이라도 플레이를 해줘야 할거같은 기분이 들어서..(쿨럭쿨럭)



많아서 2장으로 찍은 책들입니다.
왼쪽에서 부터 '그대가 추억으로 변했어도 , 리포터, 오리하라 미토 단편집 , 클램프 호화판 11, 16, B'S LOG 11월호' 입니다.

왼쪽의 3개 만화책들은.. 국내에도 나름대로 알려진 오리하라 미토상의 작품들입니다^^
제가 국민(^^;) 학생일때, 이분의 그림체를 삽화로 넣은 'X문고' 라는 소설들이 유행했었거든요. 그때 이분의 작화가 들어간 여러권의 책들을 사서 볼정도로 무척 좋아했었습니다. (아직도 집에있는 2001년의 인어공주^^;) 그리고 그 시절 즈음에 해적판으로 나왔었던 '신의 말씀대로' 라는 만화책을 너무 재밌게 봐서, 취직을 막 했었던 때에는 그거 구하려고 혈안이 되있었어요. 그때는 일어를 모르던 때라, 차마 원서를 뒤져볼 생각을 못했었거든요. 작가분 이름도 모르고 있다가 얼마전에 웹 서핑하면서 이분의 작품을 몇개 발견하고는 이렇게 지르게 된 거랍니다 //ㅁ//
뭔가 감성적이고 슬픈 작품들을 많이 그려내시는 거 같아요. 데뷔하신지 오래 된 만큼 작품 수도 많고.. 품절로 못구하는 작품들도 아주 많더라구요. 몇개는 신청했다가 퇴짜 당했...orz.
아무튼 이제부터 스에츠구 상의 작품들과 함께, 돈이 돌때 옥션질을 열심히 해서 모아 봐야겠습니다.
일단 되는데 까지는 쇼핑몰에서 구입하고.

그대가 추억으로 변했어도. B5 사이즈의 단행본입니다. 제목이자 작품명인 '그대가 추억으로 변했어도' 외에 1개의 단편이 더 실려있네요. 첫번째 단편은.. 슬슬 흝어 내려가도 꽤 슬퍼 보이는 내용입니다. 끙; 밝은 대낮부터 보긴 좀 그렇죠 ㅠ_ㅠ
리포터. 인기 아이돌 소녀의 리포터 체험기(?)를 그린 내용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마냥 가벼운 분위기의 내용은 아닌듯 하네요. 자세한건 정독 후에!
오리하라 미토상의 단편집. 정식 제목이 없어서 이렇게..; (부제로 절대로 울고마는 감동의 러브 스토리라는군요;) 550엔이라는 가격에 비해서 두께에 엄청 놀랐습니다. 하나또 유메보단 두껍고... 딱 라라 정도의 두께쯤 되는듯 합니다. 크기는 작지만요. 총 5개의 단편이 실려있고 대략 450 페이지 정도 쯤 됩니다. 날잡아서 읽을 생각을 하니까 마냥 행복해요//ㅁ//
참... 저는 이 그림체 꽤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작품중에 1개라도 읽게 될때 사진을 첨부해 볼께요>_<
츠바사 호화판 11, 16. 몇번이고 애기하지만 받는 순서는 제멋대로 입니다. 어쨋거나 이제 16권을 받았으니 이거 감상 올릴때 마구마구 네타를 남발 할 수 있겠어요. 아아 샤오랑..ㅠ_ㅠ
B'S LOG 11월호 는 바로 밑의 포스트에 구구절절히(?) 풀어놨으니 패스.




....지름 포스트 주제에 엄청 길어졌습니다. 읽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게임 좀 하고 한숨 좀 돌린 후, 답글들 달러 돌아오겠습니다+_+/


무일야 스샷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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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6/10/01 11:17 2006/10/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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