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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天空聖龍 5―イノセント・ドラゴン (천공성룡 5 - 이노센트 드래곤)
작가: 山口 美由紀
출판사: 백천사 하나또유메 코믹스

-줄거리-
두 사람 앞에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사닌. 라무카를 형이라고 부르며 그에게 적개심을 드러내던 사닌은, 카난에게 자신의 곁으로 돌아오라고 강요 하지만 그녀는 거절하지요.절체 절명의 순간 카난이 들고 있던 '종' 과 다오에게 넘겨받은 '지상의 용의 뼈' 로 만든 검이 서로 공명 하면서 라무카 들을 구해내지요. 세 사람은 원래의 '카난' 이 있었던 여승원으로 향해, 그곳에서 만난 비구니 원장에게서 하늘의 용의 신탁을 듣고, 그들을 '있어야 할곳' 으로 인도하는 '성룡의 문' 의 힘으로 다른 곳으로 이동 합니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나라의 남쪽 변두리의 산으로, 그곳에서 사는 여두목 '제마' 가 이끄는 산적들과 당분간 몸을 숨기기 위해 함께 있기로 하지요. 그런 와중에, 자신의 마음을 확실히 자각한 라무카의 '고백' 에도 눈치 채지 못한 둔한 카난.하지만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강해지려고 노력하는 라무카의 진심어린 키스에 카난 역시 그의 마음에 답하려고 할 때, 그들의 위치를 알아낸 사닌이 다시 두 사람에게 검은 손을 뻗치는데...
평점 : ★★★★★

여전히 오랜 텀을 자랑하는 천공 성룡 5권 감상 입니다.

역시 보시는 분들은 잘 없는거 같지만; 어쨋든 재미 하나는 끝내주는(!) 천공 성룡.
이번 권에서는 ...뭐, 이런 저런 일들도 많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쳐주는건 라무카의 '고백' 과 '키스' 였습니다.
이 멋진 놈!. 여전히 츤츤 거리는 그이지만, 카난을 소중히 여기고 그녀를 지켜내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앞으로 둘이서 헤쳐나가야 할 위험한 때를 생각 하면서 확실하게 자신의 마음을 말해두려는 귀여운 부분이라든가. 그 나름의 혼신(?)을 담은 고백임에도 '오야붕' 이라는 말로 멋지게 흘려~ 보낸 카난 때문에 심통이 돋아서 방방 뛰는 모습도 한없이 귀여웠구요;ㅁ;. 거기다가 이번권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생각 되는 눈가리개 키스 씬!!... 소녀심(<-)을 마구 자극하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 씬 이였습니다 ㅠ_ㅠb. 앞권 까지의 두 사람의 밀고 당기는(?) 풋풋한 연애 모드에서 이렇게 진전된 모습을 보니 뭔가 또 뿌듯 하기도 하고..^^. 기습 키스긴 하지만; 어쨋든 멋졌어요 라무카 만세>_<!.

..큼큼; 본편의 애기로 돌아가 보면, 아무래도 사닌은 어둠의 용의 후예가 맞는가 봅니다. 그 자신이 부정하지 않는 부분도 있고, 여승원장의 신탁이란 말에 의하면 어둠의 용이 다시 움직인다는 애기도 있고... 사닌 자체가 그렇게 까지 악역이라는 느낌이 안드는 지라, 솔직히 그보다 더한 보스격(;)의 캐릭터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은 해보지만 글쎄요...^^;.
그리고 같은 성룡의 후예라고 해도 라무카보다는 카난 쪽이 무언가의 비밀이 더 숨겨져 있는 듯 했습니다. 끝까지 애기하지 않았던 '카난' 에 관한 성룡의 또하나의 신탁은 어떤걸 의미하는 걸까나요. 아직까지는 짐작 할 수 없긴 하지만, 주인공이니 만큼, 무언가 다른 설정이 더 남아 있긴 할거 같아요.
이번 권에서 새롭게 등장한 강한 성격의 여두목 '제나'. 아직까지 적이라고도, 동료라고도 하기 묘한 위치에 있긴 하지만 근본적으로 나쁜 사람은 아닌거 같으니 좀 더 도움이 될만한 캐릭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이번 권 끝에 카난에게 닥치는 위험에서 어떻게 대처할지가 더 궁금하더라구요. 자기 부하가 얽힌 일이다 보니...;.
아, 그리고 이번 권에서 가장 귀여웠었던 카난이 키우게 될 새끼 비사 '나무'. 야마구치상;ㅁ; 어쩜 이렇게도 동물(이라고 해야하나;?)을 귀엽게 그리시는지;ㅁ;. 카난이랑 셋트로 노는거 보면 완전 귀여워서 데굴데굴 구릅니다. 용의 곷의 번민에서 나온 두 꼬마 호랑이도 귀여웠었는데 이 '나무' 에 비하면 다들 비교 대상도 못되요. 꼬마 고래가 하늘을 날고 있는 느낌이랄까.. 나름 분위기 심각한 전개에서 카난이랑 나무가 함께 있는거 보면 그저 미소가 나올 만큼 귀여워요^^.

앞권 까지는 꽤 빠른 전개와 쉴 새 없이 사건들이 터져서 따라가기 바빴었다면, 이번 권은 오히려 좀 느슨한 느낌의 편하게 볼 수준 이였습니다. 딱히 크게 밝혀지는 비밀 이란 것도 없고,(굳이 치자면 '지상의 용의 뼈는 비사의 맹독을 없앤다' 정도?) 사건 보다는 카난과 라무카의 감정 변화쪽에 더 중점이 맞춰져서 그럴 수도 있겠구요.

어쨋든, 오래 기다린 보람이 느껴지는 한 권이였습니다. 다음 권까지 또 까마득~ 하게 기다려야 겠지만.. 뭐, 대강 11월이나 12월 가량쯤엔 나오겠지요.(포기)
다음권을 기다려 보렵니다. 위험따위 후딱 넘기고(야), 얼른 카난이 자신의 마음을 고백해서 라무카와 확실한 연인 사이가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_+

읽은 날짜 :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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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8/05/22 09:53 2008/05/2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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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天空聖龍 ~イノセント・ドラゴン~  4 (천공성룡~이노센트 드래곤~ 4)
작가: 山口 美由紀
출판사: 백천사 하나또유메 코믹스

-줄거리-

'사닌' 의 명령으로 카난을 잡으러 온 여자의 협박에 곤경에 처한 카난. 그 시각에 라무카는 다오에게서 자신의 과거 중 쌍둥이 동생이라는 '사닌' 의 정체에 대해서 캐 묻고 결론을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 때 사닌의 명령으로 전에 라무카를 습격 했었던 괴인 중 한 명의 공격을 받게 되고, 지형을 이용해서 그를 해치우는 라무카. 그리고 그는, 자신의 힘을 주체 못해서 그 괴인 여자를 죽이고 정신을 놓고 있는 카난을 끌어안아서 진정 시키지요. 모든 것이 마무리 된 후, 자신의 존재 때문에 마을 사람들과 라무카에게 폐를 끼치게 된다고 생각한 카난은 몰래 산와 마을을 떠나고... 그녀가 떠난 것을 뒤늦게 알게된 라무카는 반드시 찾아내겠다는 결심을 하면서 뒤를 쫒습니다. 그 후 전개 되는 카난과 '사닌' 에 관계된 기억들. 같은 쌍둥이면서 '번영' 과 '파멸' 로 나뉘어진 두 용의 후예... 그 중 '암흑용'의 후예로 태어난 사닌과 카난의 과거가 드러나는데...
평점 : ★★★★★


받은날 사무실에서 부랴부랴 읽어내린 천공성룡 4권 감상입니다.
정말 텀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지만... 바로 앞의 코믹스 감상 포스트에(-_-) 끝내주는 텀의 작품이 있으니, 이 정도 기간은 그냥 웃으면서 봐줄정도? 허헛-ㅁ-

아무튼 권수를 거듭해 갈수록 정말 너무 재밌어 지는 천공성룡>_<!.
이번 권에서는 드디어 카난의 과거가 밝혀집니다. 그리고 그녀의 주인이였다는 '사닌' 이 어째서 그렇게까지 카난에게 집착 하는 지도.....
한 어머니의 뱃속에서 태어난 쌍둥이지만, 운명으로 인해 성룡과 암흑룡.. 희망과 절망으로 나뉜 라무카와 사닌. 그 중 라무카는 어머니와 함께 도망쳐서 산와 마을에서 나름 자유롭게 살 수 있었지만, 사닌은 친 아버지인 왕에게 잡혀서 왕성 지하에 갇혀 자유를 잃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얼굴에는 철 가면을 씌우고, 도망 칠 수 없게 한쪽 다리를 자른 후 남은 쪽 다리는 쇠 사슬에 묶여서 완벽하게 봉쇄 당한채 사용인 한 사람을 제외하곤 아무도 만날 수도 없는 검은 지하에서 증오와 복수만을 생각하면서 살아오던 사닌. 그리고 어린 카난은 고아로서 아무렇게나 살아오던 중 ,1년간 그의 사용인이 되는 조건으로 사닌과 만나게 되지요. 검은 마음으로 물들어가던 사닌에게 있어서 카난은 자신과 같은 용의 후예..(이게 좀 묘한 단서가 있긴 하지만;) 빛과 같은 존재가 되어가고........
하지만 그는 어둠에 물든 존재인지라 어떻게 해서도 복수는 버릴 수 없었으므로, 결국 '카난'을 이용하여 피의 복수를 감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용 당했던 카난은 '너를 위해서' 라는 사닌의 말을 듣고 겁에 질려서 도망치게 되지요....

간단하게 줄이자면 저렇게 되는데, 사실 저것보다 훨씬 복잡한 사정이 있긴 합니다. 으음...;  작품에서는 사닌이 태어났을 때 부터 암흑용의 말예라고 애기했지만, 제가 보기에는 태어 났을 때 당시에 사닌에게는 잘못이 없는데, 그런 그를 가두고 능력을 이용하고, 용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 비사의 독을 먹이는 둥, 악독한 짓을 저지른 친왕과 홀로 자란 고독이 그를 악하게 만든게 아닌가.... 싶거든요. 그냥 '과거' 를 보여주셨으므로; 이건 제 추측에 불과한 거지만 말이죠. (..)a. 모든 것이 악에 물들었다면 애초부터 '카난' 에게 마음을 주는 거 자체도 불가능 하지 않나..싶기도 하고.
아, 카난은 카난..이 아니고 사실 '유스' 라고 불러야 맞는 애기지만, 라무카도 카난이라고 하고^^; 저도 카난이란 말이 입에 붙어서 그쪽이 편하네요.(웃음)

아무튼, 1-3권까지 흑막으로 잠깐잠깐 비춰진 사닌은 그야말로 악당 보스 다운 느낌 이였는데, 카난과의 과거에서 보여진 사닌은 인간적..이랄까, 어떻게 보면 약하면서도 불안정한.. 하지만 근본은 착한 녀석으로 보여요. ... 후에; 복수 방법이 잔인해서 완벽한 선인이라고 보긴 또 묘하지만;

그 뒤의 전개에는 의외로 빠르게(!) 라무카와 카난이 재회하고, 그녀의 과거를 라무카가 듣게 됩니다. 이 부분은 다행이였다 싶어요^^; 카난이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한 몇 권은 되야 두 사람이 다시 만나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바로 과거 이야기 다음에 재회가 가능하니>_<. 역시 두 사람은 함께 있는 모습이 좋습니다. 이번에도 명 대사를 날려주시는 우리 라무카>0<. 이 츤데레 녀석은 이제 카난 없이는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을 만큼 카난이 소중한가 보더라구요^^. 랄까 요즘은 데레데레(...).
마지막에 등장한 사닌과 그의 부하들. 처음으로 정면으로 마주한 세 사람은 다음 전개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엄청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위에도 말했지만, 가면 갈수록 흥미진진 하고 재밌어 지는데... 그럼으로서 기다리는 사람은 정말 죽어나요 orz. 5권은 언제쯤.. 크흑 ㅠ.ㅠ

읽은 날짜 :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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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7/10/16 08:11 2007/10/16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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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에 도착한 책+문고들과 일요일에 나가서 사왔던 물건들을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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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부터 'かな, かも 2, ヴァンパイア騎士 6, 金色のコルダ 9,  天空聖龍 4 : イノセント.ドラゴン, ペンギン革命 6, ミッドナイト.セクレタリ 2, LOVEY DOVEY 4,  ひみつの執事くん' 까지 입니다.

될까 될지도2. 1권과 텀이 좀 있다 싶은데... 라라 본지가 아니니까 어쩔 수 없긴 하군요(..) 대강 흝어보니 작가분의 패턴 그대로 좀 진지 노선으로 나가고 있던데..orz
뱀파이어 기사 6. 완전 습관으로 사고 있습니다..... 제발 완결 좀 나줘봐 ㅠㅠㅠ
코르다 9. 오늘 읽을 예정입니다; 토요일과 어제는 시간이 없어서..;;....랄까 초반 부분은 츠치우라 에피소드란 말입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젝일;ㅁ;)
천공성룡 4 토요일날 다 봤습니다.>_< 감상은 오늘 내일안에!
펭귄혁명 6. 역시 빠른 시일안에 볼 예정... 앞 부분은 저번에 어중간하게 끝났었던 영화의 줄거리가 계속 진행 되는 듯 하네요.
미드나이트 세크레타리2. 음(..) 역시 습관적으로 사고 있음. 뭔가 예상 했던 전개로 흐르기는 하는데, 츤데레 사장이 귀여(?)워서 나쁘진 않아요. 전작보단 낫다 싶음(..)a
러비더비4. 이거 포스팅 하려고 엊그제 처음으로(!) 1권을 읽었는데.. 그 뒤로 줄줄이 읽어본다는걸 컴터 하다가 또 잊었습니다.(먼산) 이거 역시 얼른 읽어서 감상을 ㅠ.ㅠ
비밀의 집사군. ...... 이 작가분 작품은 아츠아츠 트랩토리아 이후로 다신 안사기로 마음 먹었지만..젝일 ㅠㅠㅠ 제목에 발리고(집사!) 표지에 또 발려서..(..) 단편이 한 5개 정도 들어있는 듯 합니다. 각오하고(!) 읽어볼 예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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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桃源の藥 金雲の彼方 覇王の夢 前, 後, ヴィクトリアン.ロ-ズ.テ-ラ 戀のドレスと薔薇のデビュタント,  ヴィクトリアン.ロ-ズ.テ-ラ 戀のドレスは開幕のベルを鳴らして, キミのいる場所 REAL*FAKE, 英国花嫁組曲-アディントン家の戀する三姉妹, 伯爵と妖精 紳士の射止めかた敎えます, 瑠璃の風に花は流れる 黃金宮の王子' 까지 입니다.(헥헥)

문고들은 어째 이다지도 제목들이 긴지;; 거의 대부분이 후속작 들입니다.(문제는 앞작도 못 본 것들이 많다는거..<-)

도원의약. 오늘 1권을 읽어보려고 바리바리 싸들고 왔습니다(..) 아직도 연재중인 작품이니 5권을 사 뒀어도, 앞으로 5권은 더 사야하는데...;; 일단 1권이라도 읽어봐야 어쩌겠다 싶어서 말이죠^^;
빅토리안 로즈 테일러. 2,3권까지 샀습니다. 저 책은 인기도 많거니와 개인적으로 삽화가 마음에 들어요. 공작 아들이라는 샤록스도 좋고..//ㅁ//
네가있는장소. 코발트 저번달(?) 신작인데..작가분도 신인이시지만 어쨋든 표지에 발려서.(그런겁니다 핫핫핫). 단권으로 보이니 가볍게 읽을만 하겠다고 기대하고 있어요.
영국신부조곡. 작가분과 삽화가 분이 저번에 읽었었던 '가디언 프린세스' 와 같길래 후속작인줄 알고 샀더니, 시대적 배경은 같은 단편이네요. 3개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듯 한데 안그래도 200페이지 안밖의 얇은 분량을 나누고 나눈거라;;; 기본적으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끌어가시는 분이시니 그닥 걱정은 안합니다만은야(..)
백작과 요정 12. 이번권은 오랜만에 나온(?) 단편 모음집입니다. 총 3개의 이야기가 들어있는도 2개는 리디아와 에드가의 이야기, 1개는 리디아네 부모님 이야기라고 하더라구요. 리디아네 부모님.. 아니 아버지-ㅂ-! 젊은 시절 꽤 귀여우시던걸요?하하(..). 일웹에서 본 정보로는 다음권인 13권이 백작과 요정 시리즈의 완결권이라고 합니다. 드디어 완결이 나온다고 생각하니 시원섭섭(?)하네요. ... 라지만 집에 있는 5-12까지 따라갈려면 저는 한참~~멀었습니다(..). 13권 나오기 전에 다 보는건 죽었다 깨어나도 무리라고 생각은 하고 있으므로; 일단 되는데 까지 부지런히 쫒아가 봐야죠=ㅂ=
유리의 바람. 시리즈 4권째인데... 표지보고 기겁했습니다. 이젠 코믹스 뿐만 아니라 문고 삽화에서도 불어오는 '작붕의 변화' 라니!!!!... 같은 삽화가 맞으신건지 의심스러워요. 어시스던트가 그렸다고 누가 좀 알려줘요 orz..... 표지 뿐만 아니라 안의 삽화도 죄다 뭉개지는 바람에 이거 읽지 말어?; 하고 심각하게 고민이 될 정도...하아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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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제 놀러 나가서 질러온 것들입니다(..) 소소한(?)것들.

'스파이더맨 2,3 dvd, 네스퀵 핫쵸코 리팩, 랑콤 컬러피버 립글로즈, 퀸오브 뱀파이어 dvd,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dvd'  까지네요(..)

DVD들. .... 뭐; 충동 구매 비슷한겁니다. 제가 늘상 그렇(<-).... 스파이더맨 2,3은 합본 팩으로 있길래 잽싸게 집어왔습니다. 1도 집에 없긴 하지만; 1은 뭐..구하려 들면 언제라도 구해지니까 천천히 사보게요. 개인적으로 1은 그닥 재미가 없었으므로.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는 설명이 필요없는 유명작이니....;; 좀 늦게 구했습니다. 퀸오브~는... 아실 분들은 아시는 B급 영화인데, 저 영화에 나오는 노래들이 참 좋아요(...) 내용은 차지하고라도 비쥬얼(?)과 노래로 대강 먹고 들어가므로 나름 좋아하는 영화라서 DVD 발견하고는 샀습니다 핫핫핫;;
핫쵸코. 슬슬 추워지니까 본격적으로 하루에 1잔씩 마시게 되더라구요. 뜨거운 보온컵에 핫초코를 듬뿍 타서 마시면서 컴터 하는 기분을 꽤 즐기고 있으므로 저한테는 일단 생필품에 가깝다고 봐도..^^;. 그런데 저게 집 근처에는 안팔고 이마트에만 있어서요-_-a. 갈때마다 사오기는 하는데 무겁습니다 orz.
립글로즈. 몇 주 전부터 사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어제 나가는 김에 사왔어요.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립 제품은 상당히 많이 갖고 있긴 합니다만...; 립글로즈 쪽은 기간이 오래되니 냄새가 이상하고 썩어서 그냥 버려버렸거든요. 그래서 마땅찮게 쓸만한게 없어서 생각 하던 중 어제 백화점에서 테스트 해보고 샀습니다.. 그런데 6ml에 저 가격은 좀 쌔다...orz 원래는 쥬시 튜브 사려고 갔었는데 이놈의 충동 구매 ( ")


이번주는 특이하게도(<-) 소포 올게 하나도 없습니다. 좀 마음 편히(-_-) 있을 수 있겠네요. 저번주는 금요일에 게임오지, 토요일에 책 소포 오지...;; 아무리 철판이 두꺼운 저라도 orz.

허나 다음주에는 게임에 dvd에;..... 인생 별거 있습니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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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7/10/15 10:08 2007/10/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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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天空聖龍 ~イノセント・ドラゴン~  3 (천공성룡~이노센트 드래곤~ 3)
작가: 山口 美由紀
출판사: 백천사 하나또유메 코믹스

-줄거리-

라무카가 이나라의 왕자라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지는 순간, 갑작스럽게 온 몸을 덮은 기묘한 피부가, 마치 '막' 처럼 둘러쌓여 의식을 잃은 카난. 라무카는 마치 고치에 둘러쌓인 애벌레 같은 모습이 된 그녀를 데리고 다시 산와 마을로 돌아오고, 그곳에서 카난을 지키면서 그녀가 깨어나기를 애타게 바랍니다. 그러던 중, 그를 왕자라고 부르던 두건의 남자 '다오' 에게서, 옛날 왕궁의 지하에서 보았던 어린 소녀가 카난같았다는 애기를 듣게 되고, 그녀의 가슴에 있는 화상 자국을 떠올리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것 같다는 카난을 생각하지요. 그런 그의 부름에 둘러쌓인 '막' 을 깨고 눈을 뜨는 카난. 하지만 그녀는 예전과는 달리, 마치 탈피를 한 것 처럼 예쁘고 성숙한 소녀가 되어 눈을 뜹니다. 다시 깨어난 후, 자신을 대하는 라무카의 태도와 자신의 마음.. 그리고 다오가 재촉하듯이 말하는 '성룡의 후예' 로서의 자각 등등... 깨어나려는 '기억' 들과 함께 카난은 불안감을 안게 되는데....
평점 : ★★★★★


이야...-_-;;; 5월 중순에 읽은 책을 이제서야 쓰게 되다니..; 사실 너무 오래(?) 되었던지라 기억도 가물가물해진 나머지; 위에 줄거리 쓰는데도 책 다시 꺼내서 흝어봐야 했을 정도였어요.
이래서 본 책은 그때그때 감상을 써둬야 한다니깐요(..).

현재 나온 3권까지.. 겨우 다쓰게 된 천공 성룡 3권.
앞의 두 권도 흥미진진하고 재밌었지만, 이번 3권에서는 정말 많은 반전(?) 들과 함께,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라무카와 카난의 마음들이.. 아주 재밌고 좋았던 한 권이였습니다>_<

마치 뱀이 허물을 벗고 탈피하듯이 새롭게 태어난 듯한 카난. 빈약한(<-) 가슴은 예쁘게 커지고, 짧았던 머리도 길어지고.. 미숙한 소년 같았던 전의 모습과는 달리 아름다워진 카난. 그리고 그와 동시에 견습 비구니라고 믿는 자신의 기억속에 이상한 점들이 발견되고.. 알 수 없는 미묘한 기억이 떠오르면서 '힘' 도 느껴지고.... 그런 카난이 자신의 곁을 떠날거 같은 불안감으로 그녀가 기억을 떠올리려고 할 때마다, 그녀의 기억을 떠올리려고 하는 '다오'를 만날 때 마다 화를 내는 라무카.
수수께기 같은 전개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도, 그녀가 쓸데 없는 생각을 하지 않도록, 자신 곁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화를내며 안달복달 하는 라무카가 아주 귀여웠습니다>_<. 스스로의 마음을 대강 눈치 채고 있어도 둔한 카난과는 다르게, 그녀를 단순히 '부하' 라고 다짐 하면서도 옆에 떨어지면 불안해하고, 붙잡아 두려는 행동들을 하는 라무카, 이 두사람이 대조적으로 참 재밌더라구요.^^. 전 권들에서 살짝 살짝 보여주었던 애정공세(<-) 가 이번 권에서 부터는 본격적이라는 느낌. 이런 츤데레 귀엽지 않습니까>_<b. 후후.

그러면서도 카난.. 그녀 자신에게는 꽤 많은 비밀들이 숨겨져 있는데 이번 권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단면 단면으로 보여주더라구요. 결론적으로 말해서 카난은 '여승원에서 온 견습 비구니 카난' 이 아니였습니다. 스스로에게 '암시' 를 걸어서 기억을 덮고, 자신이 카난 이라고 생각 해왔었던 그녀. 틴이 라무카에게서 뺏어온 자신이 처음 이곳에 왔을때 들고 있었던 '방울' 을 받아 들고, 누군가에게서 부터 도망쳐온 그녀를 구해주었던 검은 머리에 주근깨 가득했던 '진짜 카난' 을 기억해 냅니다. 그리고 동시에 그녀 본인의 기억은 돌아오지 않은 채, 스스로가 카난이 아닌 것을 알게 되지요. 아마도 모든일의 흑막 일듯..짐작 되는 라무카의 형제 인듯한 '사닌' 이라는 사람과 그녀가 어떤 관계가 있을 거라고는 생각 되는데.. 아직 거기까진 밝혀 지지 않았습니다. 그가 어떤 목적으로 그녀...9번째 라는 이름으로 '유스' 라고 불리웠던 그녀를 이용하고, 지금까지 찾고 있는지.. 아마도 앞으로 나올 4권에서 밝혀........질려나요?^^;

그저 아무것도 떠올리지 말고, 생각하지 말고 지켜주겠다는 라무카의 말을 믿고, 정말로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그녀지만... 3권 마지막에 만난 그 여자로 인해서 다음 권에선 정말 많은것을 알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orz
이 커플도 행복해지려면 정말 길이 멀다는 느낌이예요(..); 야마구치상의 다른 작품들이 얼마나 길게 전개 되었는지는.. 제가 연재로 본적이 없으니 모르겠지만 orz.

다음달에 발매될 4권에 맞춰서(<-) 부랴부랴 감상을 쓰긴 썼는데..^^; 위에도 적었지만 기억이 안떠올라서 혼났습니다. 어쩌면 위의 감상 중에서 틀린 부분도 있을지도..(<-야)

아무튼, 얼른 4권을 손에 받아 들었으면 좋겠어요>_< 이번에야 말로 보고 즉시 감상을!!!

읽은 날짜 :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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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7/09/28 08:14 2007/09/28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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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天空聖龍 ~イノセント・ドラゴン~  2 (천공성룡~이노센트 드래곤~ 2)
작가: 山口 美由紀
출판사: 백천사 하나또유메 코믹스


-줄거리-

'산와' 마을에서 일을 하면서 계속 살게 된 카난. 마을 주민들을 정리해서 적는 기록서의 일을 맡게 되면서 라무카에게 글자를 배우는 일 때문에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화자되는 자신과 라무카 '관계'를 의심받는 말을 듣게 된 후, 처음에는 몰랐던 감정이 자신을 사로 잡는것을 알고 그를 바라 보기가 힘들어집니다. 하지만 애써 '사랑' 이라는게 아닌 그저 곁에 있고 싶다는 감정으로 치부하려고 하고...그러던 와중, 라무카는 라셈 선생을 대신해서 '비사의 시체' 를 맡아주고 있다는 동료를 만나러 가는 임무를 맡게 되지요. 그 여행에 당연하 듯이 카난을 데려가려고 하는 라무카. 그리고 그 때에 카난에게는 이상한 '현상' 이 일어나고 있었으니,  수시로 일어나는 '현기증' 과 마치 껍질처럼 징그럽게 일어나는 '피부' 였습니다. 하지만 카난은 라무카와 여행을 떠나고 싶어서, 그리고 그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기 때문에 그 사실을 비밀로 숨깁니다. 라무카의 친구인 '진' 에게 들통이 났을 때에도 필사적으로 부탁해서 숨기고 싶을 만큼 라무카의 옆을 떠나고 싶지 않아하는 카난. 아무것도 모르는 라무카는 그녀를 데리고 여행길을 오르고, 얼마 후 우연한 기회에 한 여행자를 만나게 되지요. 그리고 그 남자는 '라무카의 엄마' .. 즉 라무카의 '과거' 를 알고 있는 사람이였고, 그것을 알고 싶지 않았던 라무카는 그를 피해 다닙니다. 간신히 도착한 '라셈 선생의 친구' 네 집. 하지만 그 곳에서 두 사람은 믿을 수 없는 광경과 맞딱들이게 되고..!!
평점: ★★★★★


이야;; 엄청 늦었습니다-_-; 다 읽은지 일주일이 됬는데, 자꾸 미루다 보니.(먼산)
3권 감상은 또 언제 적을지 하늘도 모릅니다.^^;

아무튼, 이번에서 부터 정말 본격적으로 돌입하는(?) 천공성룡 2권 입니다.
1권에서는 두 사람이 만나고, 서로를 성룡의 후예로서 자각한 후 한 발자국씩 다가가서 바라보게 되어 끝났다면, 이번 2권에서는 라무카에 얽힌 비밀과 카난의 심경변화가 주류를 이루네요^^

제 3장에서는 '기록하는 일' 을 맡은 카난이, 라무카에게 글을 배우면서 주위 소문에 대해 신경쓰고... 그를 의식하게 되는 부분의 에피소드 가 전개 됩니다.
하지만, 카난만 의식하게 되면 불공평 하잖아요?^^. 라무카 역시 어른인 주제에 꼬맹이인 '틴' 이 카난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 때문에 괜히 불퉁거리고, 그저 부하라면서 스스로에게 다짐하듯이 말하지만 시선은 카난을 향해 있습니다. 솔직하지 못해요. 둘다^^; 한 명은 자신의 감정이 혹시라도 사랑으로 변하게 되면 그에게 거부당할까봐 아니라고 다짐하고 있고, 한명은 그저 부하로서 생각한다면서도 질투해대고.
그런 미묘한 감정들을 품은 채, 시작되는 4장에서 두 사람은 둘만의 여행을 떠납니다. 하지만 그때 카난에게는 이미 '이변화'가 시작되고 있었지요. 팔뚝에서 마치 껍질처럼 일어나는 피부. 흡사 '비사' 의 피부처럼 우둘투둘하게. 카난은 필사적으로 이 현상이 '비사의 내장' 때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정말로 이게 비사의 내장을 먹어서 생긴 일이라면, 가뜩이나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하는 자신이, 라무카에게 '짐' 밖에 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라무카의 곁을 떠나고 싶지 않은 마음에, 비밀이 들통 났을 때에도 머리를 숙여가면서 빌 정도로 필사적인 카난. 아무것도 모르는 두사람의 여행은, 시작부터 어느 여행가를 만나게 되어서 크게 됩니다. 카난이 실수로 떨어트린 돈을 주워주면서, 라무카 손에 '검은 비늘의 손톱' 을 가린 덮개를 유심히 보는 그 사람. 그리고 돈을 얻기 위해 들린 마을 '셰마로프' 에서 다시 한번 더 만나게 되지요. 라무카에 대한 알 수 없는 감정으로 홀로 나와있던 카난에게, 그 여행자는 '라무카의 신변' 에 대해서 캐묻고.....
자신의 과거를 알고 싶지 않았던 라무카는 그를 피해 다니지만, 결국 목적지에서 어쩔 수 없는 인연으로 그와 조우하게 됩니다. 그것도 영문을 알 수 없는 암살자들과 싸우던 때에 말이죠.
문제는 이 암살자 들의 행동.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인 듯 한데; 이 사람들도 붕대 사이에 가려진 얼굴이나 모습등을 보면 전 권에서 나왔던 '비사의 내장을 먹고 썩어들어가는 사람' 들과 동일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이들은 미치지 않았고 거기다가 '비사'를 조종해서 '서로를 잡아먹는 '행동을 하게 만들고.(이 부분에서 깜짝;!), 또 라무카의 얼굴을 알아보면서 기이한 능력으로 그를 공격 합니다. 비사의 내장은 일반인에게는 받아들여 지지 않는 독일 뿐인데, 이들은 이상한 모습을 하면서도 살아있었지요. 아무래도 많은 뒷막이 있는 듯 한데, 아직까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OTL (궁금하게 시리;)

그들의 공격에 '차가운 호수' 에 빠지게 된 라무카. 보통 사람이라면 아무렇지도 않을 지 모르겠지만, 라무카는 비사의 내장을 먹고 난 후...랄까, 성룡의 후예인 체질 때문인지;; 갑작 스러운 '차가움' 의 상황에 빠져 체온을 빼앗기게 되면, 마치 '뱀의 동면' 처럼 몇 날 몇 일이고 죽음과 같은 잠에 빠지게 되거든요. 이번에도 위기에서는 벗어났지만, 반 개월 가까이나 깊은 잠에 빠지게 되고... 그를 돌보면서 카난은 자신들을 도와준 예의 그 '여행자' 에게서 성룡 전설과, 자신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처음 태어났을 때엔 독을 가지지 않지만, 자라면서 내장에 독을 품게되는 비사. 마치 인간의 탐욕에 물들어가는 그들 처럼, 언젠가 땅위에 잠들었던 '검은 용' 이 깨어나게 되고, 자신들 성룡의 후예들은 그때 '능력'을 일깨워서 검은용을 맞서게 된다는... 하지만 자신에게 그럴 힘이 없다고 생각하는 카난은 그의 말을 부정하지요. 언젠가 그럴 때가 온다고는 하지만 믿을 수 없어하는 그녀는, 당장 눈앞에 닥친, 잠들어있는 라무카가 일어나기만을 바랍니다.
그리고 반 개월 후, 일어난 라무카. 자신을 돌본 카난을 보면서 부끄러워 하지만(^^;), 다시 보게된 여행자는 그에게 라무카의 정체가 '이 나라의 왕자' 라는 사실을 밝히고... 그 때에 카난은 팔에만 있었던 피부의 변화가 온 몸을 덮는 것을 느끼면서 쓰러지게 되지요.

여기까지가 2권의 내용입니다^^;
이 뒤의 이야기는 얼마 후 적을 '3권의 감상' 에서 적어볼께요^^;

어..근데, 좀더 제대로 적어보고 싶었는데, 뭐랄까.. 한 권당 전개되는 내용이 많거니와 벌어지는 사건도 많아서 제 필력(;ㅁ;)으로는 제대로 설명하기가 어려워요^^;
역시나 이 책은 '직접 보는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보는 정말 제대로 된 '판타지' 만화거든요. 흥미진진 하고 뒷권이 궁금하고 눈을 뗄 수 없고.

그리고, 위에는 줄거리 소개나 다름없는 감상을 쓰기에 급급해서 제대로 언급하지 못했지만, 굳이 판타지 적인 전개에만 신경쓰지 않더라도 '라무카와 카난' 이 둘의 감정 변화도 조금씩 조금씩이지만 변화하는게 잘 나오거든요. 그 부분에 버닝하면서 봤습니다^^; 츤데레인 라무카. 하지만 카난을 돌보는 그가 너무 멋져요>_<. 그리고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약한 여주인공(삘;?)' 의 카난도 귀엽기 그지없고..... 어떻게 보면 책 자체가 마음에 들어서 느껴지는 콩깍지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제 눈에는 둘 다 너무 마음에 드는 커플입니다. 3권 에서는 좀더 (정말 확실히!) 전개된 둘의 관계가 완전 좋았구요+_+.

한권 씩 쓰는 리뷰이니 만큼, 얼른 3권도 써보겠습니다. 날이 더워서 늘어지는 감 때문에 자꾸 미뤄져서 큰일이지만;;;;

읽은 날짜 : 5월 18일

스캔 입니다. 접어요~



ps... 어..포스트랑 별 상관없는 애기인데, 옆의 세이쥬 귀엽지 않나요?...막 너무 예뻐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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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7/05/26 13:32 2007/05/2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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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코믹스+잡지

대략; 저번주에 온 책과 오늘 온 책들을 한꺼번에 몰아서 올립니다.
따로 포스팅하는 것도 귀찮아서 요즘들어선 자주 모아 올리네요.(웃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번주에 온 책 들입니다^^
위에서 부터 'タッジー・マッジー 2,3, 蝶よ花よ 2, 3, ダイヤモンド・ライフ 1' 까지 입니다^^

닷지맛지. 3권이 완결인 애장판 인지라 이번에 3권까지 모두 구입!!. 춘고소정 부터 시작할지 이거부터 시작할지 고민하고 있다가...; 오늘 미유키님의 다른 책들이 와서 고민은 더 깊어집니다.(웃음). 아 그런데 이 책 표지별로 재미있게(?) 해놨어요. 1권은 서로 쳐다 보지 않는 실비와 롯데, 2권은 서로를 의식하는 실비와 롯데, 3권은 서로를 바라보는 실비와 롯데...군요. 모르고 있다가 3권 나열해놓고 보니 알았다는^^.
나비여 꽃이여. ...어어;ㅁ; 1권을 포함해 샀었지만, 네X에서 실수로 1권이 없는데 있다고 해놓는 바람에...;; 결국 1권은 얼마전 예스 24에서 사놨습니다. 그런고로 못봤....다고 말할줄 알았죠? (웃음) 봤습니다 2권 3권.... 어.. 감상은 1권이 오면 몰아서 올려보려구요. 완전 최고 ㅠ_ㅠ 유유님 추천 감사합니다. 이런 에로 27%에 개그 73% 작품이라니..(미묘하다;?). 보면서 웃겨가지고 방안을 데굴데굴... 이 작가분은 여자가 변태(;;)인것 보다 남자가 변태인게 몇배는(?) 더 재밌군요. 거부감도 없고 ^^;
다이아몬드 라이프 1. 프치코미 사재기(;) 에서 고른 책...이긴 하지만, 아직 미독입니다. 그런데 남자 캐릭터; 표지에서 봤던 것보다 눈매가 너무 사나워서 움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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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온 책들 입니다.
위에서 부터 'オトメン(乙男) 2, フルハウスキス 5, ドラゴン・ナイト, フィーメンニンは謳う 1,2' 까지 입니다
얼핏(?)보면 한 군데서 온것 같지만.. 네X과 예스에서 동시에 오늘 도착한 것들이네요^^

오토멘 2. 미독입니다...랄까, 흝어보니 1권을 능가하는 개그 씬이 작렬 ㅠ_ㅠ... 역시 굉장합니다 칸노상.
풀하우스 키스 5. 내일까지 읽을 예정입니다... 감상은 어쩔지 고민중;; 지금 다 읽어 놓고, 감상쓸꺼라고 표지와 내용 스캔을 해놓은 포스트가 무려 6개 작렬 OTL... 꾸준히 읽고 있는게 오히려 프렛샤를 주는군요. 감상을 안쓰고 넘어가기엔 기분이 찝찝(;)하고.. 정안되면 풀키스 먼저;;;... 아무튼 주인님 ㅠ_ㅠ 아놔 주인님 ㅠ_ㅠ 세상에 주인님 ㅠ_ㅠ 그저 주인님!!!!!!!!!!!!!!!!!!!!!! 주인님 한 단어로 시작해 끝나는 5권입니다. (아사키도 활약하지만 제 눈에는 그저 주인님..@_@)
드래곤 나이트. 한 권짜리 단편 코믹 입니다. 미유키님의 작품이구요. 여주인공 '린' 이 굉장히 씩씩하고 튼튼한(;) 소녀로 나오네요. 남주쪽도 귀여워 보이고.. 빠른 시일안에 읽어 보렵니다. 단편이니 부담도 없고+_+/
피메닌의 노래 1,2. 애장판으로 나와 있길래 구입. 이것도 예~~~~~엣날에 해적판으로 국내에도 소개가 됬었다던데; 전 구경도 못해봤었습니다^^;;; 아무튼 애장판이 있길래 다행히 구할 수 있었어요. 닷지맛지의 남주인 '실비' 가 중요한 조연으로 활약 하기도 하고.. 닷지맛지 보기 전에 이거부터 봐야 하지 않나 생각 하고 있습니다. (애장판이라서 두께가 좌절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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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하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비..비즈로그 7월호 입니다 OTL
오른쪽의 책자는 부록이예요 부록.. 그런데 ㅠ_ㅠ 부록이 무려 '메가네 캐릭터 특집' 일 줄이야(캐 폭소)
뭣 모르고 잡지 받아서 펼쳐 봤더니 아놔 ㅋㅋㅋㅋㅋㅋ 저게 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어..그런데 역시 메가네 캐릭터 중 가장 유명한건 우리 나카지마사마.(웃음). 저 이미지의 온리 일러스트도 있는데, 노출이 강하지만(응;?) 섹시하셔서 또 뿜었습니다+_+.

내용은 별다른거 없었고, 어느 게임의 어느 캐릭터.. 라는 식으로 소개 하는 형식이였는데, 솔직히 왠만한 여성향 게임에서 한 명 이상은 뽑아야 한다는 느낌으로(;) 했던거 같아요. 그 증거로 제 기억엔 아무래도(!!) 안경을 끼지 않았었던 애들도 안경 잽이(;;)로 나왔는걸요....(하트나라의 블러드라든가;). 아무튼, 메가네 캐릭터는 역시 여심을 흔드는 법. 재밌게 잘봤습니다.(웃음)
잡지에 대해서는.. 음; 짤막하게 포스팅이나 해볼까 봐요. 일단 비색쪽으로 CG도 제법 나왔고.
아, 그리고 UTM 은 따로 포스팅 (물론 비번 걸어서) 올릴 예정입니다.^^


....사실 예상 대로라면 오늘이나 내일 올 그 물건과 함께 찍고 싶어서 미루고 미뤘었는데...크흑 ㅠ_ㅠ 용서치 않겠다 HMV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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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7/05/25 22:14 2007/05/2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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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天空聖龍 ~イノセント・ドラゴン~  1 (천공성룡~이노센트 드래곤~ 1)
작가: 山口 美由紀
출판사: 백천사 하나또유메 코믹스


-줄거리-

성룡 전설. 아득히 먼 옛 시대, 어둠에서 태어나 지상을 멸망 시키려고 하던 '암흑룡' 과, 인간들을 지키려고 한 '성룡'. 두 용의 싸움은 끝없이 계속 되었고, 결말이 나지 못한 채 두 용은 각각 땅위에서 잠이 듭니다. 그 성스로운 용이 잠들었다는 전설이 남아있는 땅, 산지의 외진 마을 '산와'에서 촌장의 아들인 '라무카' 는 지쳐 쓰러져있는 소녀 '카난' 을 발견하고 자신의 마을로 데리고 오지요. 카난은 여승원에서 온 견습 비구니 소녀로, 자신의 잘못으로 돈을 잃어버려서 그 돈을 구하기 위해서 전설의 땅인 산와로 찾아 온 것. 그 곳에서 일을 하면서 산와에 잠들었다는 성룡에 대해서 조사를 하려고 마음먹은 카난. 하지만 마을 사람들의 시큰둥한 반응과 그런것은 없다고 잘라 말하는 라무카의 말에 실망하게 되고... 그런 와중에도,비록 아무것도 잘하는게 없는 민폐투성이인 카난이지만 '동물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힘으로 마을 사람들의 인정을 받게 되지요. 그리고 산와에서만 나타나는 괴물 '하늘의 사자'... 통칭 '비사(飛蛇 토비헤비)' 와 맞서 싸우는 라무카를 자신의 힘으로 돕게 되는데...
평점: ★★★★★


저번 주말부터 관심이 생겨서 찾아보게 되었던 작가분 '야마구치 미유키' 님의 연재 작품 입니다. 차마 새.......라고 붙일 수 없는게^^; 나온지 좀 되었거든요.
연재를 잡지 '멜로디' 에서 하시는 바람에; 격월 단위로 나오는지라 텀도 긴 편이고.... 무엇보다 본인이 1권을 받은지 어언 1년이 넘었는데, 이번에서야 읽게 되었습니다. 하하;

작가분인 야마구치 미유키님은 만화가로 데뷔하신지 20년(!)이 넘으신 중견 만화가 분으로,(83년도 데뷔) 그리시는 작품들의 색채가 상당히 독특 합니다. 미유키님 특유의 판타지 세계가 돋보이는 작품들을 많이 그리셨구요. 국내에서 정발로 나온것은 '아침부터 반짝반짝' 으로 미유키님 책들 중 가장 오래 연재하셨다고 합니다^^; 저도 이 책은 옛날에 읽어봤었던 기억이 나요. 본지 오래되서 잘 기억이 안나지만...;; 그리고 옛날~ 해적판으로 나왔었다는 '피메닌의 노래(일판: 휘메닌은 이야기 한다)' 나 '꼬마마녀 롯데(일판: 닷지맛지)' 등도 있는데, 해적판이라서 그런지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다행히도 두 작품 다 문고판 으로 나와있어서 구해 둘수 있었지만.. 미유키님의 오래된 작품들은 일본에서도 절판이라서 옥션질(;ㅁ;) 말고는 방법이 없어 보여서 좀 좌절..OTL. 어쨋든 그나마 현대물인 아침부터 반짝반짝 만 읽어 봤었던지라 이번 기회에 제대로 된 미유키님의 판타지 월드(웃음)를 알아보기 위해서 집에 있던 것 중 이 천공성룡 부터 잡았습니다^^. 그래서 나름 만족한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해요. 재밌거든요 이 책+_+.

이야기는, 비사의 꼬리를 자르던 라무카가 덤숲에 숨어있던 '카난' 을 발견하게 되면서 시작합니다. 어려서부터 무엇하나 잘 해내는거 없이 민폐 투성이의 카난은 주위 사람들에게 거부당한 아픈 상처를 안고 있는 소녀였지요. 어리버리하고 실수 투성이인 지라 여승원에서 맡긴 심부름 하나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돈을 잃어 버릴 정도로요. 차마 여승원으로 돌아갈 얼굴이 없던 그녀는 지쳐 쓰러진 자신을 도와주었던 할머니의 말에 따라서 '산와' 로 오게 됩니다. 굳이 그녀말고도 타지의 많은 사람들이 이 산와에 있는 성룡 전설을 믿고 무언가 하나라도 발견하기 위해서 많이 들어오고.. 라무카나 다른 사람들도 카난을 그렇게 생각하지요.  
처음에는 정말 이 산와에 성룡이 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그 용의 목소리라고 생각 했었던 것의 정체도 바람에 불과했고... 원했던 성과는 하나도 얻지 못한 카난은 자신을 눈여겨 보는 라무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그가 단순히 소리만 지르는 무서운(^^;) 남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가 애기하는 성룡 전설의 뒷 이야기... 힘을 잃고 지쳐 떨어진 성룡은 나중에는 혼만 남아서 그 혼이 인간으로 변화하였다는 애기를 듣게 되지요.
그리고 그녀가 이 마을에서 알게된 '틴' 이라는 어린 소년과 불치병을 앓고 있는 그의 어린 동생인 '츄미'.츄미의 병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틴이 믿고 있는 약은, 라무카가 어렸을 때 큰 병을 앓고 죽을뻔 할때 먹었던 '비사의 내장' 이였다는 것을 듣게 됩니다. 하지만 그 '약' 은 보통 사람들에게는 독밖에 되지 못하고 오직 라무카 혼자에게만 듣는 약인데, 그 약을 먹고도 살아난 라무카는 보통 사람들과 틀린 비범한 능력들을 갖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한편, 라무카는 카난이 가진 동물과 교감하는 능력...'암시'를 눈여겨 보고는 자신의 정체를 밝히면서 그녀 역시 자신과 같은 사람이 아닌지 물어봅니다. 라무카가 앞서 애기했었던 성룡의 후예... 그 증거로 다른 사람들에게 없는 마치 용의 눈과 같은 셋째 손가락의 검은 손톱의 '증거' 갖고 있었던것이 바로 라무카 였었지요. 자신은 그와 같이 도움이 되는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한 카난은 그의 말을 거부합니다. 하지만 그 후 비사를 갖고 도망치던 타지 사람들에게 공격받아서 죽음에 처한 카난을, 라무카는 반드시 그녀가 성룡의 후예라는 믿음을 가지고 비사의 내장을 먹이지요. 그리고 살아난 카난의 손톱에는 라무카와 같은 검은 용의 비늘의 표시가 있고.... 살아난 카난은 라무카에게서 새롭게 나아갈 '길' 의 의미를 받게되면서 한 화가 끝납니다^^;;
.....그러니가 여기까지 한 화예요. 멜로디가 격월 잡지라서 한번 연재 할때마다 100페이지 가깝게 연재를 하신다더라구요... 중도에 자를 수가 없어서 결국 저렇게 줄거리 줄줄 읊었습니다^^; 하하.
사실 여기서 이 작품의 모든 애기가 다 나왔느냐..하면 오히려 이게 시작이예요. 이후로도 카난과 라무카의 관계의 변화라든가, 여러가지 사건들이 계속 나옵니다. 이 1권 에서 말이지요.

상당히 흥미진진한 전개로, 읽으면서 눈을 뗄 수 없이 즐겁게 읽었습니다. 이런 식의 판타지 설정은 제가 본 책중에서는 처음이였는데, 흠잡을거 없이 매끄럽고 부드러운 진행 덕분에 더욱 몰입해서 볼 수가 있었어요>_<.

잘난거 하나없는 실수 투성이의 카난과, 퉁명스럽고 약간 괴팍한 성격이지만, 어깨에 누구보다 많은 짐을 얹고 있는 청년 라무카. 1권에서 까지는 단순히 자신이 그녀를 살렸다는 책임감 정도로 카난을 대하는 라무카 이지만, 그의 가끔 보여주는 상냥한 태도와 웃음을 보면서 보는 저는 두근두근 해서 좋아 죽는줄 알았습니다>_<. 언제나 그렇듯, 여주인공 보다는 남주 쪽에 더 집중을 잘하는 성격이라서요^^;. 단순히 괴팍한 성격인줄 알았지만, 카난을 잘 챙겨주고 마을을 위하는 책임감 있는 모습도 좋았고... 무엇보다 남들과 다른 힘을 가진 성룡의 후예라는 사실이 포인트!!. 그것을 정확히 후예...라고 불러야 할지 좀 예매하지만 일단 그렇다니깐요^^;. 비사의 내장을 먹고 몇 일이고 잠을 이루지 못하는 몸이 되어서 어쩌면 쓸쓸했기 때문에 카난을 자신과 같은 상태로 만든게 아닌가..하는 죄책감을 갖고 있는 라무카. 하지만 그런 그의 곁을 떠나지 않고 계속 함께 있겠다는 카난의 말에 짓던 라무카의 미소가 다 읽고 난후에 가장 남는 장면 이였어요. 둘의 이런 관계가 좋았습니다. 아직까지 연예감정 으로 보기는 어렵지만 살풋이..천천히 가까워져 갈것 같은 느낌이 마음에 들었거든요^^.

이런 특이한 설정을 살려서 3권까지 계속 연재중인 천공성룡. 일단 집에 3권까지 다 있긴 하지만, 하나의 포스트로 쓰기에는 아무래도 주저리가 길어질것 같아서 이렇게 권 별로 따로 감상을 적습니다^^;
다음 권도 2, 3권 식으로 따로따로 쓸 예정이니까 잘 부탁(?) 드려요^^.
얼른 3권까지 다 읽고 난후에, 닷지맛지 라든가 춘고소정을 읽어봐야겠습니다. 간만에 두근두근 하는 기대감으로 마음이 꽉 차는 느낌이예요>_<.

읽은 날짜 : 5월 13일


스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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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7/05/16 09:23 2007/05/1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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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코믹스 도착

받기는 저번주 금요일에 받았는데 쓰기는 또 이제서야...;;; 왜 미뤄졌는지 하늘도(?) 모릅니다(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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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에서 부터 '春告小町 1-4, あぁ愛しの番長さま 2, ハ-ドな調敎師, 月と湖, 狂想ヘヴン 1' 까지 입니다

춘고소정. 야마구치 미유키님의 책 모으기 프로젝트(<- 뻑하면)에 의해 샀습니다...우하하; 그런데 이거!! 요미가 없어요...;ㅁ; 결국 읽기는 읽되, 한번에 4권 다 읽는건 무리이므로 각 권씩 읽어서 감상을 써보려고 합니다...(먼산). 일단 천공성룡 부터 끝내고 닷지맛지도 보고 난후에.... 참, 4권까지 해서 완결 난 작품입니다~
사랑스러운 대장님2. 2권입니다>_< 은근슬쩍 많이 기다렸던 책이예요. 여전히 재밌고 기발하고... 거기다가 남주녀석이 이번 권에선 굉장히 멋지게 나와서..+_+...이 책만큼은 그림체 신경 안쓰고 볼 수 있습니다. 애정의 필터로.(웃음)
하드한 조교사. 제목이 점점점........ 프치코미 작품입니다. 단편집이구요^^; 당분간 프치코미 쪽으로 눈을 돌려보려고 생각 중이여서 구입해봤습니다. 그런데 이 작가분 꺼는 야한 장면을 그려도 안 야하게 느껴지는게......(좋은건가;?)
달과 호수. 모래시계의 작가분 아시하라상의 단편집 입니다. 정작 중요한 모래시계는 안봐놓고;.... 얼마전에 감상 썼었던 나비 구름이 꽤 마음에 들어서 이것도 구입해 보았어요. 일웹에서나, 국내에서도 본 분들 평에 의하면 꽤 물건인 듯 하던데.. 일단 시간을 내서 읽어볼 예정입니다^^
광상헤븐1. ....이러니 저러니 해도 샀다..사버렸다 orz. 어쩔 수 없는 슈코미 빠순인가 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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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부터 '바람의 검심 3,4, 실버 다이아몬드 10, 僕の初戀をキミに捧ぐ 7,  おとなの時間 7, lose control, ツンデレ! 眼鏡カフェへようこそ' 까지 입니다.

바람의 검심3,4. 얼마전에 일본에서 22권까지 나오고 완결 났다던데..국내판은 갈길이 멀군요^^; 일단 한달 단위로 2개씩 나와주고 있으니 금방 따라잡겠지만...문제는 달달히 2권씩 사는게 벅차다는거! OTL. 참 그러고보니 검심 화전도 개정판으로 나왔다던데, 그것도 정발이 되면 이번에야 말로 사봐야겠습니다. 예전에는 미처 못샀었는데..+_+
실버 다이아몬드 10. 일판 노선으로 바꿀까 말까 고민중이예요; 일단 정발판으로 나오는건 항상 받는게 느리다보니;
나의 첫사랑을~ 7. 우와.......7권에 와서야 드디어 타쿠마가 자기 마음을 고백합니다....? 진짜 드럽게(<-) 끌었다;;... 그것도 '잃고난 후에 후회할 순 없다' 라는 식의 순 억지 마음으로.... 거기다가 다음 권에서는 대망의 합방(<-) 씬이 나올 듯 한 분위기인데....(이 작가분 작품 치고는 진짜 끌었다;) 아니 근데; 난 왜 이걸 비 웃으면서 사보는거지...=_=;?...OTL
어른의 시간 7. 완결 입니다. 몰랐는데 받고 나니 완결.사실 제가 너무 사랑해 마지 않는 사제관계 설정 임에도; 선생님 쪽이 제 취향 선생님이 아니였어요. 그래서 아무래도 모에할 수 없이 봤었는 듯.. 무엇보다 여자애가 너무 무뇌아ㅠ_ㅠ 당신만 있으면 뭐든 좋아. 라는 식의 전개는, 통용 되는곳에서 써야 먹히지. 아무때나 써먹으면 어떡해.=_+ (<- 먼소리냐;) 아무튼 해피 엔딩입니다.~...당연한가;
lose control, 안경까페~. 보시다 시피 같은 작가분 작품입니다...만 하나는 치즈 코미, 하나는 프치 코미로 나왔어요. 이 작가분도 좋아한다거나 그런게 아닌데; 어째서인지 자꾸 사게 됩니다... 하아;. 그런데 이 작가분 책중 처음으로 프치 코미 쪽을 봤는데.. 치즈쪽으로 내시는 단행본 보다 낫군요. 그나마 덜 어의 없는 전개..랄까; 치즈쪽은 주로 애들(고딩;?)을 주인공으로 해서 내시는데 위에 lose control은 대상이 성인 이라서 그런지 좀 나았어요 확실히. 일단 두개다 단편집입니다......(근데 왜 프치 코미쪽은 죄다 요미가 없는거냐..ㅠ_ㅠ..읽기 불편하게!!!)


어어....사실은 오늘 내일부로 책이 좀 더 올거 같지만, 그건 오고 난후에 써야겠어요^^; 요즘에 책 바람이 다시 불어서 하루에 1,2권씩은 꼭 읽게 되는데, 말그대로 잡히는 것 대로 봅니다. 최근에는 미유키님의 책이나 프치코미 쪽 책을 자주 보는 편입니다....근데 프치 코미 계열 책들은 왠지 감상 쓰기가 묘해요? 하핫;.... (이래놓고도 꼴리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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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7/05/15 10:10 2007/05/1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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