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부터 '蝶よ花よ 1,4, 9to5 Love×Mission 1, お天氣の巫女, 櫻の木の下で 1,2,3' 까지 입니다.
나비여 꽃이여 1,4. 드디어 1권을 받았습니다-_-=33 예스에서 주문한 다른 책들과 함께 왔어요. 4권은 얼마전에 네x에서 받았고. ㅎㅎ 어쨋든 다 받았던지라 조만간 4권 묶어서 짤막하게(?) 감상이나 써볼까 합니다. 1권은 어제 다 읽었어요>_</ 러브x미션 1. 프치코미 작품 사모으기의 연장선에서 구입...했는데 아직 미독입니다. 재미있을지 어떨지..^^; 대충 흝어보기에는 여주인공의 성격이 장난이 아닌 듯 한데.... ^^; 날씨의 무녀. 네x에서 나비여 꽃이여 4권과 함께 받은 책입니다. 한 권만 사기에는 좀 그래서 고르다가 넣었어요. 집에도 몇 권 있는 야나하라 노조미상의 단편입니다. 2003년도 작품이여서 그림체는 그럭저럭 볼만 하더라구요.^^ 일단 다른 책부터 보고 감상을..(;;) 벚나무의 아래에서. 일본의 '여성세븐' 이라는 잡지에서 연재된 만화입니다. 인터넷 서핑하다가 표지를 발견하고 끌려서 사봤어요. 어디에도 감상이 없어서 모험하는 기분으로 사봤는데, 과연 어떨지...^^; 대충 흝어보기에는 서정적인 분위기의 작품 인듯 하더라구요. 전 3권 완결 입니다.
역시 몇일 걸쳐서 온 DVD들 입니다. 윗줄의 DVD들은 역시 국내판 중고 DVD고, 밑의 DVD 3장은 일본에서 온 DVD 들입니다.
윗줄은 순서대로 '내셔널트레져, 데스티네이션 1,2 , 28일 후, 새벽의 저주, 미션 임파서블 1, 3' 까지 입니다. 그리고 밑의 줄은 'エリザベスタウン, とかげの可愛い嘘, フルハウスキス: 祥慶フェスティバル2007' 까지예요^^.
저 중에 안 보고 구입한 것은 28일 후 뿐입니다. 나머지는 다 보고 구입한 것들이예요^^ 사실 미녀 삼총사 1도 샀었는데 쇼핑몰의 실수로 2가 와서 안찍었어요-_-. 2는 집에 있는데 이 무슨 봉변이람 OTL.. 다행히도 다음 쇼핑할 때 같이 보내준다고 했으니...; 데스티네이션1,2는 주말에 봤습니다. 2는 에디션 판으로 와서 어깨춤을>_</. 오랜만에 보는거라서 색다르더라구요^^; 처음 볼때도 느꼈지만, 여전히 재미있는 소재의 공포영화 입니다^^. 아무튼, 다시 보니까 처음 볼 때 처럼 놀라거나 기겁하거나 하는건 덜했어요. 이제 남은건 파이널 데스티네이션만 구하면!!;;(아직 안봤는데 더 잔인하다고 해서 조금 겁먹는중;). 미션 임파서블은 1,3만 샀습니다. 2는 왜 안샀느냐..안끌려서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리즈이긴 하지만 오우삼 감독님은 미션 임파서블에 안맞는 분이시라는걸 느꼈던;;;. 시리즈 3편중 제일 이질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액션이야 화려했지만 그것 말고는 그다지;;. 2편을 사게 된다면 아마 일판으로 살거같아요.^^; 사실 3편도 일판으로 사려고 했었는데...OTL. DVD 저가판이 6월 20일 넘어서 나오더라구요; 모리카와상이 더빙을 맡으셔서 체크하고 있었는데, DVD 살때 그냥 중고로 보이길래 확 질러버렸습니다; 1은 주말에 봤고 3는 주 중에 보려구요. 극장에서 꽤 즐겁게 봤었던지라 기대하고 있어요^^ 그리고 새벽의 저주;;; 제가 본 좀비 영화중 가장 인상적이여서 구입해봤습니다.(저번에 산 레지던트 이블은 액션물로 분류 하고 있;;). 그런데 중간쯤 보다가 말았어요. 본지 좀 되서 그런지 당췌 기억이 안나서;;; 자동차를 부수려고 달려오는 좀비들은 언제봐도 끔찍합니다^^; 28일 후. 이걸 어쩌나;;; 중고로 사놓고 주말에 봤는데, 조만간 저거 남 줘버리고 일판으로 사려고 합니다(켈록;) 일단 이유 첫번째. 일판 더빙은 '미키상' 이 하셨습니다. 뭐; 공포영화인지라 그다지 대사가 많다고 볼 순 없지만, 꽤 마음에 드는 주인공이였거든요. 거기다가 영화 내용도 평이 갈리는 모양이던데, 저는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흔하디 흔한 공포영화 보다 더 낫다고 봐요. 주인공이 학살자가 되는게 좀 아이러니 하지만 그럴만한 이유도 있었고... 2번째. 일판은 국내에서 발매된 에디션 사양 그대로더라구요. 감독판의 다른버젼 엔딩이 들어있다길래 궁금해서 사보려고 합니다. 뭐; HMV에서 사면 할인 중이니까 그다지 부담도 안되고^^; 단지 저 DVD를 누굴 드리나 하는게 생각해 봐야겠지만요.(웃음) 마지막으로 내셔널 트레져....는; 사실 주연인 니콜라스 케이지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살까 말까 망설였는데.... 몇번 밝혔지만 액션+SF 등에 환장하는 인간인지라 결국 구입했습니다. 극장에서 봤었는데 외모야 둘째치고(<-야;) 내용이 꽤 재밌었거든요^^; 에디션 판으로 와서 잘 산듯 합니다^^
그리고 밑의 줄은 일판 DVD로 죄다 신품 입니다. 엘리자베스 타운. 캐리비안 3를 극장에서 보고, '올란드으으으;ㅁ;!!<-' 하고 외치면서 이영화 저영화 뒤져보다가 그나마 괜찮아 보여서 골랐습니다^^. 사실 파라마운트 DVD 행사로 국내에서 사면 6000원 대였는데, 지르기 전에 문득 일판 더빙이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이곳저곳 알아보고 위키디피아에서 검색해보니 역시나^^; 히라카와상이 더빙을 맡으셨던 지라 덥썩 질렀습니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1500엔 단위여서 그다지 부담도 되지 않은 가격이였구요. 아직 미독이지만, 편안하게 볼 수있는 연예+드라마 영화라고 하니까 조만간 느긋한 시간대에 보면 될 듯 합니다. 도마뱀의 귀여운 거짓말... 이라지만 국내에서는 '도마뱀' 으로 나왔던 영화입니다^^. 예 국내꺼예요. 제게 있어선 그야말로 '애증의 도마뱀' 이라고 불리우는 DVD 입니다-_-. 제가 저걸 살까 말까 일주일 넘게 고민했었거든요. 그것도 그럴게...저거 가격이 5040엔 이란 말입니다?! 네오로망 계열이나 성우 이벤트 같으면 얼마든지 살 수 있지만, 꼴랑 영화! 그것도 제가 돈주고 절대 안사보는 연예물이 5040엔!!! 거기다가 저 두 주인공엔 눈꼽 만큼의 관심도 없는데!!!...(헉헉). 진짜 저 가격 때문에 오지게 고민한 후; 어쩔 수 없이 질렀습니다.. 그도 그럴게... 주인공인 '조승우' 씨 역을 '사쿠상(!!!!!)' 이 맡으셨단 말이죠.(으허어어어어엉 ㅠ_ㅠ). 가뭄에 콩나듯이 영화 더빙을 맡으시는 분이신지라, 이 소식을 접했을 때 부터 이미 넘어간거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전. OTL. 그나마 제가 알고 있는게 3개 뿐이고; 그중 1개는 샀지만 다른 1개는 스포츠 영화쪽이라서 도저히 애정으로도 커버가 안됬거든요; 그래서 결국 이거라도..하는 심정에 질러버렸지요. 어쨋든 한정판이라고 하는것 같지만-_- 그래봐야 디스크 1개에 특전 영상 들어있는게 다 일뿐. 제발..제발 사쿠상 ㅠ_ㅠ 두 번 다시 국내 DVD 영화는 더빙 맡지 마세요 ㅠ_ㅠ. 진짜 너무 싫...OTL (맡으시려면 액션이나 SF 계열로 맡으시던가!!!). 제가 산 영화 DVD중에서는 태극기 휘날리며 다음으로 제일 비싼게 아닌가 싶습니다-_- (그것도 한국영화여서 꽤 가격이 OTL). 아무튼 미독입니다...... 연예물은 마음 굳건히 먹지 않으면 안 봐져서;
풀키스 DVD 오픈 케이스 입니다^^
풀키스!. 이것도 HMV 에서 온지라 결론적으로 EMS 900엔이 공중에 날라간 셈이예요; 위의 DVD 2개를 같이 주문했고, 풀키스는 3월 말에 주문했었는데 같은날 배송하고 같은날 도착했었거든요..... 아놔 EMS 비 내놔 OTL. 아무튼, 받고는 크기가 꽤 커서 놀랐습니다. 3 디스크로 낮부, 밤부, 특전 디스크 까지 있더라구요. 저번 쇼케이 학원제 DVD는 돈이 아까워서 굴렀는데 이번 쇼케이 학원제는 가격대비 무지 충실해서 좋아서 굴렀습니다^^. 라이브도 죄다 생으로 실었더라구요! (성우 분들이 죄다 노래가 OTL, 인 점은 둘째치고;). 특히 특전 디스크가 제대로 물건이였습니다^^. 각각 성우분들의 인터뷰(?)라든가, 포토 갤러리라든가, 풀키스 게임 버젼으로 드라마 한편이라든가, 사진 촬영 장면 등등 총 76분이라는 빵빵한 사양으로 진짜 특전인 디스크엿어요! ^^ 주말 동안 이것저것 바쁘고 아프고; 해서 제대로 틀어보진 못했지만... 그나마 본 것중에서 가장 인상 깊은 것은 역시 키시오상의 라이브.. 엄마나 이분 ㅠ_ㅠ. 기대했던 메이드 복장의 낮부 라이브도 그랬지만, 닭벼슬 머리의(진짜 닭벼슬; 헤어스타일) 밤부도 장난 없었어요. 진정 5차원의 그 분이시네요-_ㅠb 3장의 디스크를 포함하면 5시간 반이 넘어가는지라(;;;) 주말 아니면 볼 수 없을 듯 합니다; 그전에 보게 될진 모르겠지만;;
마지막으로 게임 '패닉 팔레트, 러브 드롭스' 입니다.
둘다 5월 31일에 발매된 게임으로 같이 도착했어요.
패닉 팔레트야; 나름 기대하는 게임이여서 샀는데 저번 히메히비 때보다 시스템적으로 많이 편리해져서 좋았습니다^^. 그다지 사전지식 없이 산 게임이라서, 초반에 노지켄상의 왕자님이 등장 할 때 웃겨서 좀 굴렀^^; 여전히 개그가 충실한 게임이예요. 타쿠요 쪽은. 플레이 타임이 전작 히메히비에 이어서 여전히 길고 길다길래(;) 천천히 해볼려고 조금 돌리다가 말았습니다. 첫 대상은 아무래도 츠바사 왕자님?^^ (<- 언제나 히로인부터 해봄;) 러브 드롭스....는 뭐; 결국 샀습니다 OTL. 추가 이벤트도 이벤트지만 역시나 쏴베상의 선생님 한테는 어쩔 수 없는지라 OTL... 2회차에서 공략이 가능하다길래 1회차는 스킵으로 플로리아를 확 넘겨버리고 다시 시작해서 선생님 루트에 돌입 했습니다=ㅂ=~ 이거 완전 ㅋㅋㅋ 그야말로 성인 판 오레사마?(;;;). 말투만 그런게 아니라 성격도 그래요^^; 아니 좀더 ...가 아니라 많이 능글 맞은 오레사마;? 귀와 눈이 즐거워서 좋았습니다>_</ 추가 캐릭터라서 초반부는 다른 캐릭터들 처럼 맵에서 만나는건 불가능한 대신, 후반부에는 플레이 타임도 꽤 길고 몰입하기도 쉬웠어요... 아직 엔딩을 못봤지만 몇시간 했는데도 계속 되더라구요.(딴짓 한것도 있지만;) 집에가서 마저 보렵니다. 그리고 시퍼랑 공통 루트..비슷하게 가는 듯 한데, 덕분에 시퍼도 스토리는 거의 뜯어고친 듯 하더라구요;. 아니 기본 틀은 비슷한데 비중이 많이 늘은 듯 합니다. 키쇼상의 팬으로서 기뻐해야 할 일>_</ 선생님 끝나고 나면 로드해서 시퍼루트도 타보려구요. H씬 없으면 애기가 안되는 캐릭터라서;(쿨럭;) 어떻게 바꿔놨을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건들은 여기까지... DVD들 때문에 금전적인 지출이 컸어요 OTL.(특히 모 도마뱀-_-+). 비싸기야 풀키스가 비쌌지만 안들어가도 될 돈이 들어간거 같은 모 도마뱀 OTL.. 아. 그리고 착각하실까봐 말씀(?)드리지만.. 저 공포영화 쥐약입니다. 특히 헐리웃의 썰기 고어물 등은 거의 죽음이예요; (차라리 동양 공포는 잘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저건 왜샀느냐.... 저 요즘 공포에 눈을 떴거든요.(웃음). 뭐, 저 중에 3개는 본거였으니 자신있게 샀다고 볼 수도 없지만(;;).
이냥저냥 DVD 붐이 불어온지라, 이달안에 일판 DVD 몇 개 더 지를 확률이 높습니다. 데헤헷>_</
ㅎㅎ 언니는 원래 이벤트 dvd는 별로 관심이 없으시니까 잊으셨나봐요(웃음). 저 다보고 난뒤에 빌려드릴까요?^^. 3장이나 되는지라 플레이 타임의 압박이 좀(..). 감상은 노력해보겠습니다>_< 흐흐. 패닉 팔레트! 이번 작은 꽤 기대를 하고 있었던지라 괜찮을거 같아서 사봤어요. 저는 리틀에이드는 못해봤지만 히메히비는 괜찮더라구요. 플레이타임이 꽤 길어서 한번 잡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이냥저냥 3명이나 했어요 그것도=ㅂ=. 패닉 팔레트도 할만 하면 추천해드릴게요. 그나저나 전 언니 덕분에(?) 오딘 스피어 고민중.. 스토리가 너무 취향이예요ㅠ_ㅠ 제가 러브스토리에 환장하는거 아시고 또 추천까지 해주시다니 ㅠ_ㅠ.(엎드려 운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은... 일전에 외국에서 친구와 함께 심야 영화를 보러갔다가 본 적이 있는데, 잔인하거나 피가 잔뜩 나오는 부류의 영화를 싫어하는 저로써는 정말 죽는 줄 알았습니다. 상당히 잔인해요. 특히 저의 경우는 심야 영화였기 때문에 사람들도 영화관에 많이 없어서 더욱 더 공포 분위기가 조성되었던 아픈 추억이... 잔인한 영화에 약하시다면 아무래도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 제 기준에는 1,이나 2도 충분히 잔인했는데 과연 어떨지...;;; (.....그리고 데드 캠프 정도만 아니면;) 그래도 시리즈의 완결편이고 하니까 아무래도 보고 싶은 마음이 더 크기는해요. 잔인한건 쥐약이지만;; 혼자 보는게 아니면야 괜찮을지도^^;.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꺄아~~ 풀키스 DVD > ㅅ<☆
멋지군요~~ 뭐 그렇다고 해도 DVD는 구입 안하지만...' ㅅ'..
표지가 아주 상큼하옵니다 //ㅁ///
패닉팔레트... 길고 길다면 구입은 하면 안되겠군요....;;;
요샌 시간있어도 PS2 켜기 귀찮아서 안하고 있는 중인지라....냐하하;;;
러브드롭스는 과연 PS2용인지라 전연령판이 되었다던데.....( ..)...
뭐 PC판도 그리 끌린게 아니라 패스입니다 ' ㅂ'/!!!
아, 하지만 플레이 일기는 기다리고 있어요...데헷 //ㅁ///♡ (<제멋대로다)
;ㅁ;b!!!!!!!!!! 또 다시 그저 감탄만...
아, 그래도 이번 풀키스는 라이브를 생으로 실어줬군요.
그렇죠. 지난 번에 엄청나게 욕들어 먹었을 테니, 당연히 했겠죠. 후훗..(<)
......( =_=); 훗. 그냥 먼산 바라보며, 취업하면 언젠간 살 수 있겠지.. 라고 그냥 멍하니 삽니다.
........밖엘 나가야 알바 자리라도 찾는데 말이죠. 苦笑 (<나가라;)
^^; 저도 요즘엔 스스로 지르는데에 감탄 하고 있습니다..(<-니가 해서뭐하게!). 풀키스는 다행히도 생이긴한데... 생이나 마나; 다들 노래 실력이 말이죠.(한숨) ..걍 애정으로 커버하기로 하면 되는걸로 쳤어요(..); 음음.. 그러면 밖에 나가시면 되는게 아닌가 싶은데..^^;
데헤헤>_< 언니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저때문에 몇번 고생 하셔서 죄송해요;ㅁ; 말씀드리고도 죄송해서리 OTL........;;;;
방금 언니 블로그에 확인해보니까 학기가 이제 막 끝나신거죠?^^ 얼른 보고 빌려드릴테니까 기다려주세요>_</ 근데 언니 실사엔 그다지 관심이 없으시지 않으셨나요?^^; 역시 풀키스여서?(웃음)
에또... 사실 요즘들어서 그다지 체크를 안하고 있거든요. 게임하기도 바쁘고 DVD 보기도 바쁘고; 책 쌓여가는거 처리(<-) 하기도 바빠서...^^;. 아무튼 다시 한번 감사 드릴게요! 덕분에 즐거웠어요>_< 에헤헤
저 엄청난 디비디...=ㅅ=;;;;;;
거기다 공포물이 잔뜩이라니;;;
우우 난 공포물 쥐약이라 절대 안보지만;;풀키스 DVD는 멋지구나~~~~~
러브드롭스는..... 흠... 피씨판도 써억... 별로라 플스판은 어떠련지;;
아 난 8일에 영화 두탕 뛰어줄 계획이야 흐흐흐
아침에 조조로 슈렉3보고 오후에 점심먹고 캐리비안의 해적3보고~
음헤헷 기대기대~
아 그리고 8일부터 맥도날드에서 해피밀세트 먹으면 장화신은 고양이씨 인형주더라
캡 귀여움>ㅂ< 친구랑 둘이서 먹기로 했지 음하핫 (인형에 눈이 먼 어른들<-)
낼까지는 슈렉주던데 슈렉 누르면 막 트림도 하고 웃기도 하던데 아 슈렉이도 좋지만 역시
고양이씨 원츄~~~ 고양이씨는 어떤 소리를 낼까나 기대되는구만 흐흐
(..) 언니 공포물 못보셨군요..흑흑흑;ㅁ; 저도 못보는 편이지만, 저위의 것들은 그나마 본것들 중 몇개인거고; 그나마 재밌게 봤었던 것들이라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28일후는 추천해드리고 싶은데..음음 그다지 잔인하지도 않았어요? (데스티네이션 시리즈가 더 잔인해서;;). 러브드롭스..는 확실히 씬을 빼고 나니까 더 낫던데요..... 저 게임은 있으나 마나였어서(..);;; 거기다가 쏴베상도있고 키쇼상 비중도 꽤 많이 늘어서 만족하고 있어요. 으히>_<
오 슈렉! 캐리비안!!! 캐리비안은 다 봤는데 슈렉은 궁금해요. 재밌을려나 어떨려나.... 2까지는 티비에서 하는걸 봤었거든요. 재밌으면 애기해주세요^^.
아아아 그렇군요^^. 사실 저도 보지는 않고 은근히 좋아하는건데 평이 좋을지 어떨지..^^; 그래도 전 dvd가 하.도. 형편이 없어서 그런지 비교해보자면 꽤 좋았어요^^. 기말! 힘내시구요+_+ 조만간 올 방학때는 좀 시간이 나서 언니 여가생활도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랄께요^^!
처음 시작하자마자 남 캐릭터의 심정을 말해주는 '크로스 오버' 가 바로 사쿠상 캐릭터인 신야!!!....... 처음에 누굴 공략해볼까 고민했었는데, 신야가 나오는거 보고 곱게 마음을 접었습니다.....그래...난 영영 사쿠상한테 못 벗어 난다니깐...하는 체념과 함께 신야를 첫 타자로 잡기로 결심!
....근데 이거 이래도 되나요?. 뭐랄까... 게임 진행하면서 든 생각이지만, 이거 왜 처음부터 애들이 끈적(<-야!) 한거죠?.... 뭔가 내가 모르는 전의 이야기라든가 설정이 따로 있는건가...하는 생각이 팍팍;!. 애들이...너무 좋아해요 아이하(주인공) 를!. 신야만 해도, 처음에 어떻게 그녀를 보았고 어떤식으로 생각했는지 독백으로만 애기하는데 여기서부터 심상치 않더니만, 계속 친근 친근 친근.... 생긴거 보면 츤데레 계열인줄 알았더니 걍 데레데레 계열이였구만요... 그것도 다른 사람한테는 냉정한 학생회장 인데 주인공한테는 마냥 헤롱헤롱 버젼의.....뭐시냐 이거 OTL? 다른 애들도 물론 그랬구요.......허어...... 뭐랄까 한동안 주인공 한테 츤츤 거리던 캐릭터들만 해봐서 그런가....적응이 어려워요^^;
....어쩐지 BL의 분위기가 풍기는 두 친구. 왼쪽이 모리타상의 케이타이고, 오른쪽이 아상의 아키라 입니다. 그런데 뭔가 웃긴게... 모리타상이 축구부 주장인건 좋은데, 아상이 관현악 부의 '트럼펫!' 연주자 인건 상당히...?^^; 모리타상의 모 선배가 떠오르는 포지션이였어요. 아하하.
그나저나 이 둘도 주인공한테 친절합니다. 더없이 친절하고 더없이 관심 가져주고.... 신야말고 다른 캐릭터 한테는 반대적인 답변들만 했는데도 그래요.
아키라는 대놓고 북흐러운 발언들을 마구마구.... 공략은 안해봤지만 캐릭터의 성격이 눈에 보입니다; 거기다가 애는 아이하(주인공!)가 여름방학 동안 신야와 데이트 했다는 사실에 충격먹는 모습도 보여주고......으음 애들아 너희 왜이러니;ㅁ;?
클로즈업 신야.^^ 아까도 말했지만, 욕했던거 사과 해야 합니다.... 저정도면 꽤 훌륭한 비쥬얼이라니깐요. 직접 보시면 아시겠지만. 부회장인 그녀가 다른 학생들에게 공격 당하는걸 도와주는 신야. 반론을 펼쳐주면서 책상 밑으로 손을 꼭 잡아주는 시츄에이션 하며...(..) 반드시 지켜준다는 말은 옵션입니다. 문제는 이게 신야의 첫 등장 후에 일어난 거라서... 보는 사람은 그저 어리둥절.
형은 내일부터 계속 선배랑 함께 있잖아? 그러니까 잠깐 정도 나한테 독점 하게 해달라구.(라는 뉘앙스)
거기다가 갑자기 들이닥쳐오는 세이지(쥰쥰 캐릭터) 는 수학여행에 자기도 데려가 달라고 생때를 쓰고는, 갑자기 신야 앞에서 아이하의 손을 잡고 마구 도망쳐서 사람 약이나 올리고(..) 쫒아온 신야한테는 저런 대사를 남발해 주십니다...... 으음......
...좀더 진행하다보면 아이하는 몸에 꿀이라도 발랐나..하는 시잘데기 없는(<-) 생각도 든다니깐요. 이거 뭐, 꽃에 모여드는 벌떼 들도 아니고 ^^;
'나의 전화' 에서 확인 할수 있는 캐릭터 프로필 화면 입니다. 나중에는 한 달 단위로 끝나는 챕터의 마지막에 캐릭터들이 메일을 보내주는데요, 그 메일을 다시 보고 들을 수 있는 것도 여기서 가능!
순조롭게 신야를 진행 중입니다. 장르는 따지고 보면 선택지 어드벤쳐 니까 진행도 순조롭구요. 공략이 없어도 그다지 상관이 없을거 같은게..일단 선택지 자체가 쉽고 또 퀵세이브 로드가 쉽게 되기 때문에 어려운거 없이 고고!......
현재 수학여행까지 끝난 상태인데...뭐 위에도 말했지만 그냥 달달 합니다. 마구 친한척(<-) 합니다.... 하하하하핫 OTL 좋아해야 하나;?
뭔가 반드시 설정이라든가 이야기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 그러고서야 이런 친근한 전개는 말도 안되요. 최근 들어서 한 게임중에서 당도는 가장 높은거 같아요. 완전 공주님 처럼 떠받들리는 느낌이, 너무 오랜만이여서 익숙해지지 않는것 빼고는 좋았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썩 길지 않은거 같으니, 얼른얼른 공략해야 겠어요. 여기는 뭐 진짜 버릴 애들이 하나도 없어서....우훗+_+.
전 오렌지 허니의 드라마 씨디를 먼저 들어봤었는데, 음... 정말 뭔가 나름대로 다들 숨겨진 이야기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직접적으로 그게 표현되는 건 아니지만, 간접적으로나마 각 캐릭터들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조금씩 언급이 되는 형식으로 드라마가 진행되거든요. 하지만 드라마 씨디에서도 공주님처럼 모두에게 사랑받는다는 건 똑같더라구요. ^^;;
역시 아사키님은 사쿠상 캐릭인 신야를 좋아하시는군요. 전 모든 캐릭터를 다 좋아하는 주의입니다만, 드라마 씨디에서 들었을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이시다 상 캐릭과 후쿠쥰상 캐릭이었습니다. 특히 후쿠쥰상 캐릭은 유일하게 연하 포지션이라서 그런건지 독점욕과 질투심이 타 캐러의 10배정도는 되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역시 연하라는 설정때문에 성격 자체는 애교도 많은 편인지라 귀여워서 좋습니다. ^^;;
저도 드라마씨디를 들어봐야지..하면서 안들은지 어언 1년째..(쿨럭;) 그때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게임 하다보니 요즘엔 들어보려구 생각 중이예요..... 그런데 또 그런 패턴이!!^^;;;
신야가 좋습니다. 예. 좋아요ㅠ_ㅠ 여성향에서 오랜만에 뵙는지라 목소리만 들어도 감개무량합니다 아주;ㅁ;b! 한동안 키쇼상만 버닝했더니 다른 톱이신 사쿠상에 좀 소홀한거 같아서 스스로도 반성중이예요..(<-응?) 아..그리고 아상과 쥰쥰^^;;...어째 러시안 블루님과 제 취향은 항상 빗나가네요? ;ㅁ; 사실 주말동안 플레이 하면서 개 둘만 빼고 4명 끝냈거든요....저는 왜 저렇게 야들 거리는 애들과 연하(!)는 무조건 싫은건지..(쿨럭;) 개인적으로 아상을 좋아하지만 그분이 연기하신 캐릭터들은 마음에 드는 애들이 드물어요.(실제로 공략한 캐릭터들도 드물고;) 그리고 언제나 고질적으로 지적받는 문제.......쥔공보다 한살이라도 어린 '연.하' 는 무조건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요.....체질적으로 연하는 그저 도리도리라서(..)
아하하~~ 이게 바로 '세이지'군이 나오는 오렌지허니군요 > ㅅ<☆
아무튼 이번 방학기간에 일본에 갈 예정인지라 그때 중고 있음 지르던지 할지도 모릅니다...
근데 뭔가 다들 데레데레라니....우후후후......
좋군요~~ 전 팔불출캐릭이 좋아요 ' ㅁ'/!!! (<어이!!!!)
츤데레도 좋고 데레도 좋고 츤이라도 가끔씩 보여주는 수줍음(?)도 좋고....우후후후후.......
이거 정말 언젠가는 살지도 모르겠어요....
사서 세이지에게 '세이지'군을 공략하게 하고 싶어서요...우후후후후후후후.... (<어이어이;;;)
그러고보면 도키걸즈2엔 하리와 같은 닉넴의 '하리'군도 나왔었는데....
이거 뭔 귀신 들렸나........( ..)...
예. 쥰쥰의 세이지 후배(웃음)가 나오는 오렌지 허니예요~ 일본에 가실 예정이시군요! 사실 저도 이번엔 가볼까 생각 하고 있긴 합니다^^. 다들 데레데레 맞아요...얼마나 위하고 아껴주고 생각하고 질투하는지-_-;; 너무 오랜만의 시츄에이션이라서 그저 얼떨떨 합니다 하하;. 그런데 사시고 난후에 세이지님에게 세이지를 공략하게 하신다라..^^;;; 아 그러고보니 하리라는 캐릭터도 있었군요 확실히!
음....제 기억으론 이 게임도 원작이랄까, 제일 처음 나온것은 휴대폰 모바일 게임으로 압니다. 아닌가?? (<어이;)
아무튼, 성우진을 미끼로 순진한(?) 성우팬들을 꼬여내어 드라마CD가 나오더니 플스판 게임까지 나온거 같습니다. 그나저나.....T-T 정말 화려하네요. 흑흑흑....(<)
예 맞아요. 그건 알고 있었는데, 그 모바일 게임에서의 설정이 따로 있었는가..이런 애기였어요 ㅎㅎ 모바일 게임으로 나왔고 드라마씨디로 나왔고 급기야 플스 게임까지 진출한 케이스..라더라구요? 하하; 저도 요즘엔 나중에 달달해지는 시츄에이션만 마구 접해서 그런지 굉장히 어색했어요 처음 플레이 할때........진정으로 김치가 먹고 싶어지는 기분을 알겠다는 느낌이려나요.(먼눈)
오호~~ 그렇군요. 저도 이게임 모바일로 먼저 나오고 그 다음에 이걸로 나온걸로 알고있어요. ^^ 다들 주인공에게 헬렐레!!(<-) 인 겁니까~ 꺄~~~ >_< 하지만 마왕님이나 초 S틱한 캐릭터가 하나쯤 섞여있었어도 더 좋았을...(퍽) 유키무라나 실은 백이지만 훌륭하게 흑으로 변신한 쵸타라던가 T_T(게임이 다르잖아, 게임이!!)
실은 얼마전에 다른분의 훌륭한 쵸타드림을 봐서 다 식은줄 알았던 그 사랑이 아직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어이구...orz.
이 성우게임!! 하면서도 히라카와상이 없잖아!! 그럼 의미없어!!!<-이러면서 외면했던 게임인데요. 이렇게 헤롱대면서 헬렐레~한(임마) 아이들이라면 나름대로 재미있을 듯도 싶어요. 하지만 저도 한다면 사쿠상부터 할래요. 최근에 예전에 좋아했던 만화들을 보면서 그중에 사쿠상 캐릭이 꽤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orz. 그때는 지금처럼 엄청 잘나가지도 않았고 아마도 아직 신인이셨을텐데 희한하게 많이 섞여있더군요. 저도 손큰 남자 좋아해요. 아이하양 >_< 덩치도 크고 손도 큰게 아니라 의외로!!손이 커서 잡았을떄 살짝 놀라는 정도의 갭이 필요...(이상한 설명늘어놓지맛!!) 아아~ 오늘도 영락없이 글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좀 짧게 쓰는가 했더니 이놈의 병(병이다 병)은 고쳐질 생각도 안하네요. 안고쳐도 괜찮지않을까하고 생각하고 있는게 문제점인듯 싶어요. >_< 오호호호호호호. (튄다)
(튀었다가 덜 떠든게 생각나서 돌아온 이 인간<-) 참참! 아사키님 [판타즈마]라는 게임 해보셨나요?? 한국동인 여성향게임(!)인데 정말이지 의외로 재밌어서 지금 푹빠져서 하고 있답니다. 현재 공식홈페이지에서 무료배포중인데 거기서 현재 첫공략하고 있는 풍아에게 폭 빠져서~ 아아~ ㅠ,.ㅠ 그 스토익해보임이 참을 수 없...(또 또 매니악한 발언을..) 플레이 시간이 꽤 됩니다. 2달동안의 사건으로 전개된다길래 한 2,3시간 될까 했더니 어느새 아침해가 저를 맞이하고 있더군요. 킁킁. ㅡ,.ㅡ 결국은 엔딩도 아직 못본채로 어서 집에가서 엔딩을 봐야하는데~~~~~!!하고 있습니다. 날짜가 게임에 나오니 이제 곧 엔딩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수준까지 갔지만요. 아무튼! 그림은 ....^^;;이지만 스토리성이 꽤 좋았습니다. 추천해드려요. 특히나 한글(!)이고, 무엇보다도 무료(!!!)이니 한번 건드려보심은 어떨까요? ^^; ㅎㅎㅎ (아아.. 진짜 한없이 길어져버렸습니다. <- 자, 저 빛나는 태양을 향해 튀잣! 타타타타타<-)
예! 그 배경은 알고 있었습니다 하하^^. 정말로 헬렐레~ 그자체예요 얼마나 잘해주는지(;;) 플레이 하면서 온몸을 긁어대느라고 바빴답니다...OTL. 마왕님이나 S 틱한 캐릭터는 단연코 아무도 없어요. 다들 조금씩의 독점욕이 보인다는 점 말고는 죄다 상냥합니다. 그야말로 연약한 꽃을 돌보듯 살금살금 부드럽게~....아우 닭살이야;ㅁ;. 그런데 왜 쵸타로 빠지세요!! ㅎㅎ 아 그리고 그 쵸타드림;ㅁ; 괜찮으시다면 저도 주소좀 가르쳐주세요. 제경우는 식었다기 보다는 항상 그냥 그자리여서.. 그래도 좋아하는건 확실하지만요!. 예 히라카와상이 안계십니다^^; 그래도 요즘엔 이곳저곳에서 많이 보이시니깐요. 후후~. 사쿠상 캐릭터들이라.. 만화라면.. 드라마씨디에서 말씀이세요?^^ 애니?^^ 저는 일부러 사쿠상이 나오는것만 골라 보거나 하는 경우도 있어서 좀 틀리려나요..(웃음). 아 그런데 전 영주님 덧글이 긴게 좋습니다! 밑에서도 애기 한거 같은데.^^; 보는 즐거움이 배가 된다구요+_+ 후후 안고치셔도 좋아요!!
그리고 판타즈마, 하도 유명해서 이름은 알고 있었습니다. 단지; 그거 공략 하기가 어렵다면서요...? OTL 그냥 선택지만 누르는 건줄 알았더니 아닌가 보더라구요? 켈록;ㅁ; 누차 말하지만 저는 전형적인 어드벤쳐 타입이라서 어려운 게임은 그저 눈 돌린답니다(..)훌쩍. 공짜이고 한글인것도 좋지만 어려우니깐요..ㅠ_ㅠ....
아무튼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ㅁ;!
그렇죠? 아하하하;ㅁ; 바로 위의 답글에서도 '전형적인 어드벤쳐 타입' 이라고 썼었는데 언니도 애기해주시다니!...이런 부끄러울데가.(웃음) 주말 내도록 잡아서 아상 캐릭터인 아키라와, 쥰쥰 캐릭터인 세이지 빼곤 4명 다 했어요^^; 그것 말고도 친구 엔딩, 형제 엔딩, 나치엔딩 등등이 있는가 보던데 천천히 봐야겠지요^^.... 아키라나 세이지는 체질적으로 안좋아하는 애들이라서...;ㅁ; 아키라는 애정으로도 해볼 생각이지만요(..). 확실히 당도는 끝내줬어요. 뒷 부분으로 가면 갈수록 온몸에 피어오르는 닭살 때문에 그냥;ㅁ;b....
-줄거리-
예능 프로덕션의 아들인 케이스케는, 아버지가 병으로 눕자 아버지를 대신해서 프로덕션을 살리기 위해 아이돌을 모집하려 합니다. 그리고 그의 사정을 듣고 도와주려는 지로와 지로때문에 들어온 에이지. 케이스케의 누님이 자기가 존경하는 만화가라는 것을 알고 케이스케를 도우려는 아오이와 원래부터 프로덕션에서 아이돌 데뷔 준비 중이였던 타쿠미. 마지막으로 케이스케 까지 포함한 5명은 그룹이 되어 유능한(-_-) 프로듀서인 토노마루 에게 연예계에 데뷔할 수업을 받게 되는데....
앨리스 1편을 듣고난후에 기력이 빠져서, 코믹 계열로 들어볼까.. 했던중 추천 받아서 듣게된 바레스타 입니다.
나온지 한참 된 씨디인데 이제 듣다니. 제대로 뒷북이긴 했어요^^;
에..또.. 감상은 한마디로 설명하기 힘듭니다(웃음)
푸키즈 이후로 이런 고텐션 드라마씨디는 또 처음 들어보는거 같아요;ㅁ;/
얼마전에 들었었던 '천연 절멸 히이로' 보다 더 하이텐션에, 굉장한 씨디 였습니다.
드라마씨디 들으면서 눈물까지 흘리며 웃어보긴 이 씨디가 처음이였어요.
처음 들었을대는 딴짓하면서 들어서 그런지 남는게 없던데 그다음에 제대로 들어보니까 이거 정말 물건 이더라구요.
다들 아이돌이 되는 계기가 너무 황당해서..ㅠ_ㅠ.
특히 콘도상 캐릭터인 '아오이' . 단연 두각을 빛내는 캐릭터였습니다.
기쁠 때마다 벽에 머리박고 발광하는거 들으면서 완전 데굴데굴 굴렀었다니깐요;ㅁ;/
아아.. 이 씨디 듣기전에 '학원제의 왕자님' 을 다시 플레이 중이여서 그런가; 더욱 더 느낌이....OTL.(콘도상은 테니프리의 오오이시~)
거기다가 마지막으로 합류하는 초 동안 캐릭터인 타쿠미...
맨 처음에 등장했을때는 그나마 자기 주관이 확실하고 제대로된(?) 캐릭터인줄 알았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타쿠미야 말로 이 멤버안에서 가장 '봉' 임을 알게 되어서 완전 웃었습니다.
1편에서는 아직까지 제대로 합류한 것은 아니지만.. 2편에 가면 어쩔수없이(?) 합류하게 될거같아요. 이런저런 계략에 넘어간다던가....
뭐; 미도링상의 1인 2역 연기는... 하하; 뭐라 설명하기 힘들더라구요.
특히 곰돌이 사장 버젼은.. '엄청난 고음+어설픈(<-) 칸사이벤' 의 조합으로 대략 얼마정도는 제대로 못알아 들었습니다-_-;. 맨처음에 들었을때는 등줄기에 소름이 돋았었어요. 너무 고음에 찢어지는 음성이라서..(쿨럭)
프리토크에서도 미도링상이 가장 힘들었던 연기라고 하셨었으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우리 사쿠상-_ㅠ....
뒤에 나타나는 B모드의 케이스케는 정말 발군이였습니다.. 아아;ㅁ;/
순진한 케이스케도 좋지만 역시나 B모드의 케이스케를 이길 캐릭터는 아무도 없어요! 좀더좀더 스트레스가 쌓여서 폭팔해주길>ㅁ<! (<-야)
(나머지 캐릭터인 지로와 에이지는 위에 애기한 캐릭터들에 비하면 평범(...) 하므로 감상은 없어요~)
뭐; 캐릭터 감상 외에는 따로 줄거리가 없는 드라마씨디 이므로^^;
이정도까지 적어보겠습니다. 이후로 이어서 듣는것도 각오 하고 있어요!.
옷키!! 콘도!!! 그외의 etc! (이봐이봐...)
요즘 콘도군이 이것저것 꽤 활동범위를 넓히고 있는 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과연.. 성장하고 있군요. 세계의 TK도. (고난이도의 라지프리개그) 저는 어제 러브콘이라는 게임을 보고 재밌을 것 같아서 원작까지 찾아서 읽고 드라마 CD도 접했습니다만... ...이,이것은. 필청과 필구입이에요! 재밌습니다~ 웃느라고 지붕 날라가는줄 알았어요. 특히나 게임이 연애시뮬이 아닌 노리보케측코미게임(실제설명)이라고 나와있어서 더더욱 구매욕구가 땡겼는데 원작도 재밌더군요. 물론 캐스팅이 사쿠상에 츠다켄(이누이)에 마사양(모모시로)라서 눈이 더 띄었었지만요.. 우후후... 거기다가 전원 칸사이벵으로 떠드는통에 안그래도 높은 텐션이 더더욱! 이런 텐션 내려가는 날에는 딱 좋은 처방전이군요..
더군다나 거기에 나오는 호청년중 하나가 옷키 >_<) 저에게 이 이상가는 캐스팅은 없습니다..
(폰트및,옆 카데고리수정 끝냈습니다;ㅁ; 계속 바뀌는 블로그 보시느라고, 들러주셨던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쿨럭;)
1. 컴퓨터가 맛이 갔습니다=_+
이런 제길슨..ㅠ_ㅠ; 어제 인터넷 신나게 하다가 갑자기 중간에 멈추더니, 그다음부터는 부팅해도 검은 화면인채로 안켜지네요..
혹시나 싶어서 팬쿨러 청소를 해주었는데, 역시나 검은 화면이고..
접때 사람불러서 팬 청소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악 orz...
오늘 집에가서 마지막 수단으로 그래픽카드를 뽑아서 청소하고 다시 꽂아 봐야겠습니다..
그래도 안되면....그냥 월급받을때 까지 집에서 컴터는 안해야지요 뭐-_-a..
다행히도 컴퓨터를 못해도 밀리다 못해 쌓여있는 만화책 들과 드라마씨디들과 게임들이 있으니..그다지 심심하진 않을듯^^a;
2. 악 ㅠ.ㅠ
자주 가는 사이트에서 '하루카 마츠리 2006' 소식을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일단 팔엽 전 출연진이 다 나오시고.. 미코역의 성우분도 나오시는데.. 중요한건!!! 사쿠상!! 악;ㅁ; 사쿠상이 나오십니다!!! 극장판 하루카의 무대 인사등을 하시는 모양이예요.. 아놔 죽어 orz...
다좋은데.. 왜 날짜가 8월 12.13일인 겁니까... 저 휴가는 1일부터 5일까지라구요.
어떻게 이런 비극이..ㅠ_ㅠ..
물론 코에이니까, dvd는 나오겠지만.. 이럴수는 없..없...(크흑)
(극장판에 사쿠상이 나오신다고 들었을때부터 불안했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네오로망에도 발을 들이시는거군요... 날아가는 돈소리가 들린다 OTL)
잡담주제에 길어서;
3. 사람 취향 문제란...
제가 아는 친구가 요즘 한참 유행하는 '그라나도 에스머시기(<-)' 를 하는데, 어제 저를 보고는 엄청 꼬득이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원래부터 넷 게임은 안하는지라, 그애가 무슨말을 하든지 간에 그냥 시큰둥~
나중에는 실컷 애기하던 그 친구가 삐져서 나가버렸습니다.
조금 미안했지만.. 역시나 저는 넷쪽 게임은 잘 안끌려요(..) 사람들이 왜그렇게 열광하는지 잘 이해가 안된달까..^^;
특히 거기에 돈이 왕창 들어가는건 더욱더 이해가 안가요..
음(..) 뭐, 취향 문제겠지요.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미쳤구나-ㅂ- 싶을정도로 플스 게임을 사들이는 나나, 제가 보기엔 이해가 안갈정도로 돈을 들이며 넷게임을 하시는 분들이나.. 다 취향문제!!
...그러니 억지로 나를 끌어 들이려고 하지말란 말이다 XXX 야-_- (<- 혼네)
4. 정말 쓸데 없는 말이지만...
왜 새 신발을 신으면 발이 온통 까지는지 모르겠습니다..OTL
엊그제 운동화 한컬레와 샌들1개를 샀는데.. 샌들은 그럭저럭 아프지 않고 신고있는데 운동화는 오늘 출근때 신고 나와서 죽어나고 있어요 ㅠ.ㅠ....
발 뒤꿈치는 양쪽다 까지고, 복사뼈 부분도 까지고.. 발가락 부분엔 물집이 잡히고..
출근한지 1시간 여밖에 안됬는데 발이 엉망 진창입니다 ㅠㅠ
그래서 새 운동화를 곱게 접어서 슬리퍼 형태로 신고 있는중... 망가져도 하는수 없어요;
눈물나게 아픈걸요 OTL..
익숙해 지려면 아파도 그냥 무시하고 신고 다녀야 하는데.. 어릴때는 그게 되더니만; 요즘에는 아픈건 무조건 싫어서..(쿨럭;)
내일 이거 신고 외출하려고 했는데 고려해봐야겠습니다.. 못 걸어 다닐정도로 아픈데!!;ㅁ;
5. 식욕이...
사라지고 있어요(웃음). 이번주 들어서 한번도 저녁밥을 안먹고 잔듯 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해본 생각으로 '밥을 안먹고 살빼자 (<-)' 를 실천하려고 했었는데.. 며칠 더 지나니까 정말로 입맛이 없더라구요. 덕분에 옷이 좀 헐렁할 정도로 살이 좀 빠지긴 했습니다. (<- 단순하게 안먹으면 빠지는 체질;)
그런데 대신 한낮에 더울때 돌아다니면 좀 현기증이 나요(..) 점심 먹을때도 예전의 위 울렁거림이 도지고....;;;
역시 굶고 빼는것 만큼 나쁜 다이어트 방법은 없나 봅니다..; 운동은 죽어도 못하니 그방법이나마 실행해 보려고 했는데(음;)
6. 혹시 말이죠...
여기 오시는 분중에 '마루마 이벤트 dvd' 사신분이나 보신분 계세요;ㅁ;? 사쿠상이 나온 이벤트는 체리벨 제외하고 전부다 사기로 마음먹었는데.. 마루마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빼버렸거든요 orz
근데 안사고 넘어가자니 너무나도 마음이 쓰라려서...;ㅁ;
게다가 모리카와상의 럽미텐더나!!! 이노파파의 라이브도 실렸다는데!!! OTL...
마루마는 애니를 조금 보다말아서 그닥 관심도 없는 상태이고..끙;
재밌다는 소문만 들린다면 사려고 하는데 말이죠-_ㅠ.
일단 사려고 치면 일웹에서 주문을 하느냐..아니면 이번에 일본가는 지인분이 몇분 계시니 그쪽으로 부탁을 드려볼까나..하고 고민중인 아사키 입니다.
왠만하면 사야할거 같은 부담감을 느끼고 있어요...
다음달까지 지름이 얼만데!! OTL
와, 글씨체가 바뀌었군요... (눈이~!.....^^;)
아, 저도 그 나쁜 방법으로 살을빼서 무려 빼기전보다 *이나 빠졌답니다 -ㅂ-* 우훗. 주위에서 그만 빼고 먹으란 소리를 들어도 목표때까지 빼야지요.. 매일 안먹다보면 위가 줄어드는걸 느껴요. ㅎㅎㅎ;;
바람의 검심! 지르시는건가요? +_+ 개인적으로 그냥 tv판보다는 추억편과 성상편을 추천해드리고 싶은데~ 이미 가지고 계신걸까요? 추억편은 어둡지요~ 원작을 보고 보면 개그씬이 삭제되어 있어서 숨돌릴 타임이 적습니다만, 그것도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흘러넘쳐서 굉장히 좋은 평판을 얻고 있어요.
^^; 永主님이 들어오셨을때는 한참(?) 폰트를 고치던 중이였거든요. 대략 20번도 넘게 바꿔서 아마 획획 바뀌는 것도 보셨을 수도..(웃음)
그 나쁜 방법이 살빼기에는 지대인가 보군요 역시+_+..후훗 계속해야겠습니다!
바람의 검심은.. 티비판도 다보았고 극장판에 추억편에 선상편까지 다 보았답니다^^ 제가 사려는건 국내에 정발되어 나온 추억+극장+선상편 모음집이예요'ㅂ' 원래대로라면 이미 어둠의 루트로 다 구워둔지라(<-) 안샀을껀데..국내 더빙 성우진이 너무 빵빵하시더라구요-_ㅠb 그거보고 넋나가서 사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후훗.
그래도 내용 설명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미치겠어요. 아사키님..;-_-
비색의 조각을 사실려고 하시다니!! 평 기대할게요.
사실 진짜 궁금해요.. 스토리가 이제 어떻게 흘러갈지...; 그림은 진짜 예쁜데 말이죠.. 스토리만 극복 가능하다면 구입해보고싶기도 한데...;;;
그리고... 쌀집총각 드디어 나오시는군요.
카와카미 토모코 씨도 나오신다고 하고^^
팔엽 전원이 나온다고 하시는데 개인적으로 쿠와시마 호우코(흑룡의 무녀)씨가 미인이라 좋더라구요. 이 분은 안 나오실려나...;;
그리고 넷게임 말인데요.
저도 온라인 게임쪽은 전혀 끌리지가 않습니다;
온라인 게임=폐인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어서요.
하지만 플스 잡고 3시간 이상 하는 저를 보면
저 역시 폐인이겠지요-_-; 보통은 한타임에 2시간 정도는 하지만 삘받으면 플레이 시간이 더 늘어나니.
발 까지는 거. 조심하세요.
운동화 같은 경우는 사이즈 크게 신는게 이쁘기도 하고 어울리니까 그렇게 하는데 샌들이나 구두 종류는... 저는 발볼이 있는편이라 까지고 장난아니거든요;;; 예전에 저는 발에 피 흘리고 다녔다니까요...진짜로...-_-; 고딩때는 매번 발뒤꿈치에 피가 나서 양말이 붉에 물들었었답니다...;
으흐;ㅁ;! 자세히 봐주세요!! 고려중..이라니깐요..; 저도 별이 내리는때를 알고있는데 어디 쉽게 사겠습니까...만!!
투..투 다이스케 상이 계신단 말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히라카와상과 나미카와상;ㅁ;..엉엉 ㅠ.ㅠ... 망할 제작사; 어쩜 그렇게 성우진을 빵빵하게 해놨던지...; 그래서 고려중입ㄴ다 고려중!!! (쿨럭)
아. 어제 오랜만에 술마시고 와서 아침에 고생좀 했네요...;-_-; 맥주 두 잔에 소주 한잔 퐁당 섞어서 마셨더니...;-_-; 술이 몸에 좀 안 맞는 것인지... 조금전까지 디비(...)자다가 들어온거라서요..
잡담은 이쯤해두고...
"고려"라고는 하셨지만 당연히 구입하실 것 같아서 글을 쓴것이었는데;;
그나저나 저는 남성 성우진은 그다지 많이 알진 못합니다. 예전에 남성향계에서 놀았기 때문에 오히려 그나마 여성성우들 이름을 더 많이 알고 있어요;
그래도 별이 내리는 때..보다는 호화인가 보네요...;
저도 공식홈에 가서 정보를 보긴 했습니다만.
다시 한번 더 발 조심하세요;;
고딩때부터 구두에 발이 혹사(...)당한지가 발가락이 참 안 예쁘다지요. 저는.;
일단.. 저래놓고 안살 확률이 더 높답니다. 아무래도 그 아이디어 팩토리니깐요-_-...(쿨럭;)
별이 내리는때에 비교가 안될만큼 저한테는 초호화랍니다 스기타상도 계시고...-_ㅠ;
일단; 발매된후에 일웹에서의 평가를 보고 지르던가 해야겠어요.돈도 없는데 이젠 막지르기가 좀...(음;)
에구구 컴군이 어딜가나 말썽이군요 빨리 고치셔야 할텐데요 새신발때문에 고생이시네요;ㅅ;
그렇게 아프시다면 당분간 안신으시는게 발을
위해서는 좋을듯한데 안신으려면 아깝긴하지요
ㅜㅜ 신중히 결정하시길.....
식욕 더워서 그런지 저도 식욕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꼭꼭 챙겨 드세요 안드시면 건강 버려요
그나저나 하루카 마츠리 ;ㅁ; 이번에도 디비디나 사야하는겁니까아아아?가고 싶다구요오오오;;;;
나오상 사쿠상 흑흑흑흑흑(어이;;)
넷게임..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저도 즐겨하는 게임이^^; 전엔 온라인 게임안했는데 마비노기와 그라나도는 하게 되더라구요 재미있긴 재미있어요 밤세가며하는건 좀 문제지만 전 시간이 안나 거의 못들어가는...아사키님의 지름신 목록은 언제나 굉장하신..저랑 같은건 도키메키2 ^^
나도 온라인 게임쪽으로는 안빠지는(?) 체질... 해봐도 그다지 안끌려서 거의 신경 안쓰고 살지만 예전에 한참 같이 하자고 꼬심을 당한 적은 있었지~(웃음)
식욕이 없다고 하니 부럽다고 해야하나;; 항상 식욕만큼은 있어서 그런 걱정은 안해봤는데 역시 거의 식욕이 없다는 것은 건강이 적신호니까 맛이 없더라도 죽이라도 꼭 챙겨먹어~
라스트 에스코트 정말 재미있나봐요. 으으.. 언젠가는 사야할텐데 왜이리 요즘 여성향 게임에 땡기지가 않는지 모르겠어요.;;;
발은 저도 항상 까지는데, 아무래도 유난히 피부가 연약한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ㅜ_ㅠ
그런데 입맛이 없다니..!! 안돼요, 뭐라도 드셔야해요!! ㅜ_ㅠ 뭔가 땡기는 음식이 전혀 없나요? 밥이 안 먹히면 그런 거라도 드셔야 그나마 버티실텐데...!!! ;;;;
하루카제 하는구나..그렇구나..........=_ㅠ
난 그것보다 오마에라 놓친게 너무 슬퍼..
이번 오마에라 선착순이었는데..거기다가 키시오상 나온다던데!! ㅠㅠ
키시오상 여장하고 얼마나 귀여운 몸짓을 하실까..(꺼이꺼이)
이래저래 이번 행사 많이 하는구나.......정말 가고싶은데..-_ㅠ 아쉬워요~~!! 엉엉
아앗... 잡담이 접혀 있었구나..=ㅅ=;; 어쩐지 모르고 그냥 넘어갔네;;;;
새신발 나도 아파서 안신고 있는 운동화가 있는뎅; 아 정말 발아픈거 너무 싫어~~~
넷게임말이지... 나도 정말 이해가 안되는것중에 하나야..-_-;;;; 뭐하러 돈줘가면서 시간까지 낭비하냐고~ 재미없는 단순노가다인데..;;
울동생이 라그나로크를 해서 잘 알지... 암튼 짱남!!
근데 식욕부진이야?=ㅅ=;;
그래도 오늘 우리 잘먹었지 않냐? 하하핫;;
난 요즘 식욕이 넘 좋아져서 살이 쪘다;;;
크흑... 4월의 몸무게로 다시 돌아가고파~~~
아악!!!!!!!!! 결국 하루카 마쯔리 하는군요orz
이번년도에 한다는 소문을 얼핏 들었던거 같은데
하아. 안타까움을 부여잡고(..)DVD 기다려야겠네요.
헛. 식욕이 없으십니까; 전 반대로 넘치고 있습니다.
오밤중에 배가 막 음식을 불러서(..)마구 먹어대고 있지요. (아.살찌는 소리가 들리는구나) 날도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ㅁ;/
넷게임..요즘에야 안하지만 한때 2년동안 라그를 잡았지요. 지금은 접었지만.. 전에 딴게임 꼬심당했다가 재미없어서 몇일하다 접었는데 확실히 게임은스스로 즐겨야 좋은거 같아요. 마루마DVD!!!방금 간단 리뷰봤는데..크으..고민됩니다. 다른물품 주문한거 취소해야 하는지..orz
예;ㅁ; 이번에도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계속매년마다 할것같다는 생각이...(하긴 하루카 인기를 생각해 보면..^^;)
저도 일찌감치 미련을 접고 dvd 발매를 기다리고 있답니다..(하아;)
엊그제 일요일에 너무 많이 먹어서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하^^
넷게임..아 라그나로크 애기시죠'ㅂ'? 그것도 주위에서 많이 했는데 그래도 전 그다지..^^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