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말과 게임, BL 까지 네요.
비색의 조각 3. 저번주 토요일에 받아서 지금까지 3명 끝냈습니다. 주말까지 매달리기는 매달렸고, 실제 게임 플레이 시간도 짧은 편인데... 제일 끌리는 3명 끝내고 나니까 또 손에 안잡히네요^^; 음.. 뭐 천천히라도 올클은 할 예정이긴 합니다.
절대 평화 대작전 1. 마드모아젤 버터플라이 작가분의 신작 입니다. 라라 DX에 연재 되는거라 언제 2권이 나올지 모를일이지만; 꽤나 소재도 괜찮아 보이고 주인공 두 사람도 무척 귀여워보여요. 판타지 적인 이야기 던데 조만간 읽을 예정입니다.....................아마?
밤 까페 2. 이게 뭥미..................... 전개가 희한하게 돌아갑니다-_-;. 음.. 3권이 나와봐야 알겠네요. 일단은 보류. 프치 코미에 계속 연재중인거 보니 당분간은 계속될 모양인데...; 급전개도 좀 급전개...-_-;;;
여우님 6..7?. 여우님 시리즈 신간 입니다. 당췌 이렇게 길게 나갈 내용이 아니였음에도.... ㄷㄷㄷ. 어쨋든 러브러브한 두 사람인 ..듯 합니다. 1권만 보고 더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서도(;)
퍼스트 러브. 여기서 부턴 BL 입니다. 지금 현재 읽고 있는 책으로 은근히 애잔한 계열이라 재밌네요. 가슴이 좀 아프긴 하지만.. 어쨋든 잘못을 저지르고 처절하게 후회하는 세메를 보는게 좋아서.....(<- S?)
네게 바치는 사랑의 증거. 2틀 전에 다 읽고 감상 쓴 작품입니다. 음... 뭐, 첫 신인 작가분이시니까 그럭저럭의 수준으로 봤었는 듯.

여기서 부턴 죄다 BL.
집의 룰로 사랑하자. 코우즈키 마츠리상의 구작 중 하나 입니다. 천천히 모아보자 라는 마인드로..... 소재는 마음에 드는데 과연 언제 볼까나요.
순결하고 달콤한 페로몬. 처음 잡아보는 작가분인데..아마도 교육계+도련님 소재에 끌렸었는 듯 합니다. 저거 살 당시에 키타자와 진코상의 '빠져들듯한 리그렛' 을 봤었거든요. 그게 어딘가 모르게 불완전 연소된 느낌이라 비슷한 느낌의 작품 고르다가 샀었는...듯.
월하의 창. 미즈하라상의 구작 중 하나 입니다. 역시 천천히 모아보는 느낌으로 사고 있어요. 지금까지 이 작가분 책을 16,7권 정도 사둔 듯 합니다. 읽은건 3권 이지만;
발칙한 보디가드. 예 뭐 당당히 말해보자면, 삽화가 때문입니다. 거기다 평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최소한 위에 있는 '네게 바치는 사랑의 증거' 보단 재밌겠지요..(<-무슨 근거냐)
진주와 카나리아. 절판된 리프 출판사의 책으로 유키시로 마리에상의 구작 입니다. 역시 소재..때문에 사본 듯 하고, 삽화는 별로 신경 안 썼었는데(좋아하는 분이 아니라서;), 실제 받아보니 꽤 볼만 하네요.(삽화가)
외날개 나비. 아실 분들은 아실, 히라카와상X요시노상 주연의 드라마씨디가 나와있는 작품 입니다. 남들은 평이 그럭저럭이였는데 저 그거 재밌게 들었거든요.(웃기는 의미에서). 그래서 책을 사볼까 말까 하다가 재고 있는걸 발견하고 이번에 질렀습니다^^;;;. 한번 들은 작품이라 읽는건 별 문제 없을거 같네요. 언제 볼지가 문제지만(<-)
사랑은 증오를 등지고. 나카하라상의 책은 처음 사보는데, 일단 삽화가인 오다야마상 때문에 관심 가지다가 평이 꽤 괜찮은 편이라 걍 질렀습니다. 예쑤에서 시켰던 지라 6월 발매 작을 이제서야 받았네요^^;. 빠른 시간 안에 읽을 예정입니다+_+/
천애의 끝. 이토우 유키상의 구작 중 하나 입니다. 저번에 읽었던 이분 작품이 은근히 가슴을 조이는 느낌이 들었던지라, 구작 중 골라 봤었는데 일단...은 읽을 생각이 들진 않네요^^; 조만간 시간이 될때...?;
책이..또 올게 있는 듯 한데, 예상 날짜보다 늦게 받아서 찍는건 다음으로 미뤄야겠네요. 쌓이고 쌓여서 읽는 속도를 빠르게 한다고 해도 못 따라갈거 같다는 위기감 하며;;;
Posted by 아사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