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작된 최종 셀렉션. 그때, 새롭게 등장한 재단의 친척이라는 '키라' 라는 사람에 의해 원래부터 정해진 연주 순서에서, 중간 평가에서 높은 순위를 받은 연주자의 순서로 바뀌게 됩니다. 유노키를 선두로 렌, 시미즈, 츠치우라, 히하라, 후유미, 카호코들의 연주가 시작되고... 한명, 한명, 콩쿨 기간동안 서로에게 받은 영향과 자신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바꿀 수 없는 것' 을 떠올리면서 최고의 연주를 합니다. 그리고 카호코의 순서가 왔을 때, 렌의 도움으로 처음 자신이 가졌던 '마법의 바이올린' 의 현을 지금의 바이올린의 현으로 새롭게 걸고, 떨리는 마음으로 연주를 시작하지요. 주마등 처럼 지나가는 많은 일들과 함께 콩쿨에 참가하게 되어 만난 사람들, '바이올린' 을 좋아하는 마음이 자신에게는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것' 임을 다시금 깨달으면서, 힘들게 연주를 마칩니다. 그리고 찾아온 리리와의 슬픈 이별도 참아내고 본격적으로 바이올린을 배우려고 마음먹는 카호코는....
평점 : ★★★★
백만년 만에 써보는 듯한 코믹스 리뷰네요^^;
받은지는 좀 되었지만, 어제서야 겨우 다 읽은 '금색의 코르다 10' 권 감상입니다. 나온지도 좀 되었으니 이미 보신 분들은 대부분 보셨을꺼라고 생각해요. 이제 저는 코믹스 쪽의 텀은 뭐;;; 왠만한 작품은 대부분 정발판 속도가 저를 따라잡으니(?) 그냥 포기하고 잡히는대로 읽어보고 써보렵니다.(쿨럭;)
그나저나 코르다 10. 이야....; 진짜 이게 이렇게 오래 갈줄 누가 알았겠어요^^;. 처음 코르다 코믹스가 나왔을 때는, 최종 셀렉션 까지만 가고 끝날꺼라고 생각 했었는데, 그 사이에 게임 금색의 코르다 2가 나와버리고;;... 애니 화와 함께 코믹스의 인기도 높아지고, 여러모로 코믹스 쪽에서도 시즌(?)2부 라고 시작 되게끔 10권 이후로도 연재가 되고 있으니....;
이로서 예상과는 조금 빗나가긴 했지만, 앞으로도 코르다를 보기는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이게 좋은건지 어떤건지는 미묘하지만 말이예요. 그도 그럴게...; 초반 1,2권을 볼때에는 최종 셀렉션이 끝나면 카호코가 렌이랑(이라고 절대로 믿고 있슴돠) 커플이 되서 해피해피~한 엔딩으로 끝날꺼라고 생각 했었는데, 아직도 둘 사이는 미묘한 정도일 뿐이니...-_-. (덤으로 렌에게는 아직까지 '바이올린' 이 최고;) 거기다가 지금 전개, 이 책의 뒷 부분에서 최종 셀렉션이 끝난 후, 렌의 아버지가 그에게 꺼내는 '모종의 제안' 이 어떤건지 느낌이 팍~! 하고 오는 지라, 게임상으로 보면서도 억장 무너지던 그걸 설마 코믹스에서도 보라는건 아니겠지!?.....하는 걱정반, 분노반의 감정도 느껴 지고 있습니다 OTL.
어쨋든, 이번 10권. 한 권이 최종 셀렉션에 온통~ 할애하고 있습니다. 각 캐릭터 별로 연주와 함께 그들의 생각, 그리고 카호코의 연주가 이어지지요. 렌X카호의 추종자인 저로서는 또 한번 버닝 할만한 멋진 시츄에이션이 하나 등장해주고^^. 듣는 사람이 인상을 찌푸릴 정도로 초심자의 연주지만, 카호코는 마음을 담아 혼신의 힘으로 연주를 마칩니다. 그리고 최종 셀렉션이 끝난 후, 언제나 지켜보겠다고 하는 리리와의 이별을 맞이하게 되지요. 다시 시작된 일상 속에서 렌은 모종의 제안을, 본격적으로 피아노를 시작하려는 츠치우라와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는 유노키. 그리고 카호코는 부모에게 본격적으로 바이올린을 시작할 것을 애기하고, 그 바이올린 공부를 '오오사키 선배' 에게 부탁해서 그를 선생으로 모시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지요. 언제나 생각하지만, 진짜 마음에 드는 주인공 입니다. 카호코. 연애적 면에서 둔한거야, 이런 류(게임원작 코믹스화<-) 의 만화에선 어쩔수 없는 거지만, 성격 자체가 진짜 바르고 착실한 소녀랄까....; 너무 잘나서 미운 캐릭터도 아니고. 이런 카호코라서 역할렘 구조를 형성하고 있음에도(?) 역시 그게 꼴보기 싫다기 보다는 그냥 저냥 납득하게 되는..^^; 아무튼 기특한 녀석이예요. 앞으로도 이런 성실한 태도로(<-) 힘내면서 조금만 더 연애쪽으로 분발해주면 바랄게 없겠는데 말이죠. (상대가 렌이니 만큼 혼자서 분발한다고 될일도 아닌가...;?)
다음 권 예고에서는 '카지 아오이' 와 '키라 이사장' 의 등장도 예고하고 있고... 본격적으로 2부가 시작될 금색의 코르다. 게임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오리지날 전개를 보여주고 있는데, 일단은 뭐.. 주인공인 카호코가 어떻게 성장하느냐가 관건 이겠지요. 거기다가 덤으로 다른 캐릭터와의 관계도 발전 되는 식일테고....
여전히 불안(다른 캐릭터와 될까봐-_-;) 의 요소는 있긴 하지만, 여러모로 카호코에게 가장 인상적인 존재는 역시 렌렌이라고 이번 권에서 확인 한 이상,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예전 처럼 코믹스를 기다리면서 마구 버닝하는, 그런 마음은 좀 식어서^^; 어느정도는 냉정한(?) 느낌으로 기다릴 거 같아요.......(이게 다 굼뜨는 렌 때문이다!!! <-야)
감기 때문에 골골 거리면서 조퇴하고 온 주제에 아사키님 블로그는 체크하는 사악이에게 칭찬을... <-
코르다는 저도 겨우겨우 지지난 주말에 봤습니다. 淚
도착하기는 지지난주 월욜인가 도착 했었는데 말이죠. orz
아우.......;ㅅ; 11권 되면 카지군 등장하면 마음이 좀 싱숭생숭 할 것 같습니다. 아하하;;
렌렌이가 되라!! 라고 외치는 마음에 변화는 없지만... ㅡ_ㅜ 카지군이 워낙 카호쨩 일편단심이라서... <-
어이쿠;ㅁ; 토닥토닥. 칭찬 해드리겠습니다 슥슥(머리 쓰다듬기<-).
코르다...; 진짜 늦게 봤죠 저도. 이제는 뭐 속도 신경 안쓰고 잡히는대로 보기로 했으니깐요-_-a.
사악님 말씀 보고나니까; 진짜 카지가 나오고 나면 좀...;; 저 코르다에서 렌렌 다음으로 좋아하는게 카지거든요 ㅠ_ㅠ 크흑. 렌렌이랑 되는건 당연한 일이긴 하지만서도 카지는..으음; 어쩌면 코믹스에서는 연애 감정 없이 순수하게 팬심으로 다가오는 모습을 보여줄지도 몰라............요?;;;;;(확신할 수 없다;)
흐흐>_< 양손의 꽃!!...이라고 하고 싶지만 츳치야로(<-)는 아웃오브 안중이라 오히려 있어서 짜증나요..(야) 킁킁.
피튀기는 전쟁에서 렌렌을 돋보이기 위한 존재로 나와주면 뭐 바랄거 없겠지만. 훗(심하다<-)
카지가 등장하면... 글쎄요 과연 그럴까나요^^;; 일단 기대해봅시다+_+
코르다 2를 못해봐서 10권 이후의 스토리 완전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능 ;ㅁ;
리리 사라질때 엄청 슬펐어요으으 ㅠㅠㅠㅠㅠ 근데 리리 다시 나타날것같기도 하고 (어쨌거나 음악회 한번 더할거 같아서;) 근데 음악회 연이어하는것도 그렇고 그 멤버가 그 멤번데 (카지 추가 되는건가;) 어떻게 될지...?
2를 해봐야 할껀데 말야...너 플스 산다고 해놓고 어언 몇년이 흘렀을까..(물끄러미). 리리.. 다시 나타날거 같지 않아?; 게임 2에서도 그랬으니까 아마 다시 나올거같아. 설마 리리를 집어넣겠어...(..). 카지 추가 되는걸껄? 일단 나온다고 했으니까. 게임 2의 전개를 바탕으로 깔고 진행되지 않을까 싶어.
구즈루 ㅋㅋㅋㅋ. 뭐 렌렌인 그게 매력이긴 하죠. 사랑에 목을 매면서 바이올린 팽기치는(야) 렌렌이는 상상도 안되기도 하고..애초에 둔한 츤데레로 설정 된거라, 우리가 참을 수 밖에 없는겁니다..(먼산).
렌x카호는 뭐, 오피셜이라서 당연한거구요. 그 상대가 있다고 치면 카지나 히하랏치 아니면 용납 못합니다 저도. 츳치야로한테 줄까보냐!?!?!!
...음; 그렇죠?; 저만 그런게 아니죠?;;; 생각보다 끄는 느낌이 없잖아 있기 때문에 그런걸 수도 있고....; 카호코는 진짜 안스러웠어요; 막 제가 연주하는 것 처럼 긴장도 되고-_-; 나같음 요냉 쪽팔려서 못나갈 무대인데도 용감하게 나가는거 보면 대견하기도 하고 막. ㅋㅋㅋ
렌>_<. 이제 자각만 하면 됩니다 이 굼뱅이-_ㅠ
주중으로 도착한 책들과, 서울 올라갔을때 북오프,교보 본점에서 사온 책들입니다. 어쩌다보니 사진 갯수가...;;
역시나 쓰고 싶은것(<-) 위주로 갑니다.
사랑하는 절대의 법칙. 히라카와상x하타노상 주연 씨디로 1,2를 듣고 정작 1,2는 책을 안사고 3을 샀습니다(.....). 그게..소재가 너무 끌린단 말이죠. 지형 한테(<-) ㅎㅁ가 됬다고 펄쩍 뛰면서 노발새발 했던 쌍둥이 동생이, 고교생을 만나서 어떻게 ㅎㅁ의 길로 빠지게 됬는가가!!!....(<-불순하다) 호박색 유혹. 얼마전에 받았던 장미색 덫의 전작..........인데; 삽화만 넘겨봐도 숨넘어가게 씬 투성... 아니 나라상 삽화니까 좋긴 하지만, 이건 뭔가..@_@? 코드네임은 신부. ...... bl에 손을 대면서 결심한것 중 하나가 절대로 '신부' 물은 손 대지 않겠다 였는데..... 삽화가 죄 ㅠ_ㅠ.(요즘 미즈카네 료우 상에게 버닝중이라;...). 아니 뭐, 슈도 레나상 작품이니까 반 이상은 가겠죠?...신부물이라도-_- 정열을 불러, 사랑에 닿게 해줘. 야코우 하나상 작품 전, 후편 입니다. 일단 프로젝트의 일환이라 사긴 샀는데 어째 야코우상 작품중 제일 손이 안가게 될거같은 이 느낌...;
아름다운 그는 심술쟁이로. .... 연예계물. 애기 끝이죠 (싱긋) 사랑하게 될 운명이니까. 이달 25일, 유사상x모리카와상(제왕님;ㅁ;!!!) 의 주연으로 씨디가 나올 예정인 코우츠키 마츠리상 원작의 소설 입니다. 원래는 별 관심 없었는데(<-) 갑자기 유사상 세메가 그리워져서...; 뭐랄까 듣기 전에 읽어두면 더 재밌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샀어요. 일단 코우츠키상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도 있고 겸사 겸사. 절대로! 곧죽어도! 25일 발매 전에 읽어보겠습니다!!(불끈) 달콤한 밤에 사로잡혀서. 아츠시상의 작품중 하나. 이분; 유독 이츠키 카나메상과 접점이 많으시군요... 제가 산것 말고도 나온것만 해도 십 수권이던데...... 덕분에 발리잖아! orz 애인. 삽화는 똑같이 이츠키 카나메상 것이긴 하지만, 이 책은 '아사히 코노하' 상의 작품입니다. 에로만제의 그분(...). 저번주에 일본에 출장 다녀온 지인 E양에게 부탁한 책중에서 구해다준 책입니다. 표지를 보시다시피 예쑤에서는 팅~ 하는 책이라 송료를 물어야 해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E양이 구해다줘서 정말 한숨 놨어요>_<. 한국 오다가 심심해서(;) 읽었다는 E양의 평가로는 시츄도 모에, 캐릭터도 모에(특히 세메!), 내용도 재밌었다고 하길래 초 기대중입니다>_<. 거기다가 이 책은 E양이 그냥 준거라서 공짜!!!....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 인사를 적겠습니다. E양 사랑훼>_<!!!!!!!!!!!!!!!!!!!!!!!!!!!!!!!!! (야) 석양과 그대의 등. 로쿠세이 미츠미상의 책 중 고교 연애물입니다. 흔한(?) 고교 연애물의 달콤함 보다는 로쿠세이상 특유의 가슴 쥐어뜯기 신공(-_-) 이 발휘되는 책이라는 평이 많더라구요. 삽화 흝어보면서 살짝 읽어봤는데, 리츠(기사와 맹세의 꽃)보다는 좀 확실한 성격의 주인공 같아 보이긴 하지만....삽질은 어쩔수 없나;. 순애 에고이스트. 2권은 저번에 받았고 이번에 1권 받았습니다. 흝어보니 드라마씨디 순애 에고이스트 1,2는 이 책의 에피소드를 나눠서 나온거였더라구요. 어쩐지 저번에 받은 2권을 흝어보니 아는 내용이 없어서 응?; 싶었었다는. 수직선상의 스토이시즘. 평행선상의 뒷 편입니다. 평행선상 받고 읽고 싶었는데 이제 뒷권을 받았으니 읽어봐야죠>_<..... 근데; 다음권으로 평행선상, 백로 시리즈 두 커플의 단편집을 내놓는다고 하던데..; 백...백로 시리즈도 읽어봐야 하나!!OTL. 책 커버. 위에 '애인' 책과 함께 E양이 구해다준 북 커버 입니다. 이건 부탁한 적이 없어서 받고 정말 기뻤었어요>_<. 보시다시피 일본에서 파는 상업(?) 북커버라 종이나 비닐이 아닌 '천!' 입니다!!(두둥). 그것도 문고 사이즈>_<b!!. 그동안 임시 방편으로 포장지 사서 책에 씌웠다가 벗겨냈다가 하면서 들고 다녔는데 이거 받은 덕분에 유용하게 잘 쓸수 있을거 같아요>_<!. 사진상에선 잘 안보이지만, 퀼트로 만들어진 수공예 작품(?)으로 수놓아진 무늬라든가 화려합니다.(웃음) 뒤집어야 나오는 자수등이 있는데 잘못 찍어가지고(......). 책 읽은곳을 표시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때탈거 같은 걱정 말고는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때 타면 손으로 조몰조몰 빨면 되는거고 뭐...^^a. 다시 한번 E양 고마워>_<!!!!!!!!!!!!!!!!!
돌아온 소녀. 이건 뭐..소재에 발리고 작가에 발려서 산건데; 흝어보고 좌절중. 예전에 만화로 나온적 있다고 하더니 설마 그 안의 그림을 삽화로 그대로 이용할줄 몰랐죠. 다시 그려줄줄 알았던 내가 바보였어... 얇기도 얇고, 원래 만화가 분이여서 그런가 문체도 상당히 어색해보이고(만화체 처럼 간결;)..... 팔아버릴까보다.... 아무리 환생물에 차원 이동물이라고 해도 이건 좀!! OTL 사신공주의 재혼 2. 저번에 잘못해서 1권을 2번 산후, 이제서야 받게된 2권입니다. 1권보다는 러브 모드가 만제되있는 느낌이예요. ...라지만 1권부터 봐야 뭐; 무희 연풍전 3. 아놔.... 2권에서도 달아서 혼났는데 3권은 뭐 무수한 삽화의 어택(다 달아보여요) + 잠깐 흝어봤음에도 사방 천지에 핑크빛 오오라를 풍기는 바카부부(<-) 대화등등... 나중에 읽을때 달아 죽을지도 모르겠군요.(웃음). 작가분은 일단 이 3권으로 무희 연풍전을 끝맺는다고 하시고, 메인 아이린네 커플과 서브 커플등을 포함해서 단편집을 하나 더 내놓으신다고 합니다. 어쨋든 이야기적으로 무희 연풍전은 이게 끝. 저번에 나온다고 포스트 쓸때는 이거 언제까지 가나; 싶었는데 막상 끝난다니까 아쉽네요;ㅁ;. (참고로 R님. 신경쓰시던 둘째 왕자+츤데레 시녀 커플은 해피 해피로 흘렀습니다. 자세한건 다 읽고 감상에..^^/) 백작 요정 14. 어느덧 14!!!. 역시 대강 흝어봤는데 이번엔 리디아의 신변에 큰 위험에 닥치는가 보네요. 리디아를 자신의 곁에 계속 두게 되면 그녀의 생명을 잃게될 상황에 닥쳐서 에드가는 리디아를 강제로 자신의 곁에서 떨어트려 버리는 상황...에서 끝이 나는듯 한데(<- 끝에만 읽었습니다..도호호;).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절대로 떨어지지 않겠다고 하는 그녀를 억지로 다른 곳에 보내면서 읊조리는 에드가의 독백이 지대로네요 ㅠ_ㅠ. 흑흑. 이 커플은 어째 제대로된 행복감을 맛보게 되는 일이 없어....OTL. 그나저나 티비 아니메화..정말 하기는 하는가 봅니다; 카르페 녹템,어둠의 저편. 다크 헌터 시리즈 7,8. 안사 안사 안사 하면서도 사게되는 무서운 시리즈의 힘(...). 읽기는 5권에서 멈춰 있는 지라 일단 어딘가에 처박아 둘 예정입니다. 하하하하;
여기서부터는 북오프& 교보 본점에서 사온 책들입니다. 총 10권인데 2틀 내내 들고 다니느라고 식겁 했었어요...(버엉)
VS. 아가씨조. 저거 정발 나왔죠? 사카모토 미쿠상의 작품. 북오프에 있길래 그냥 샀습니다(..) 흡혈 랏슈. 3권 완결의 아마네 후온상의 작품 입니다. 집에는 벌꿀 클래스 정도만 있는데 저 책 대강 흝어보고 소재가 마음에 들어서 샀어요. 꽤 재밌어 보입니다>_< 악마와 러브송 3. 당분간 만화는 자제하기로 해서 안살려고했는데; 교보 본점에서 책이 보이길래 저절로 손이....................... 근데 이책 진짜 남주가 누구람;? 흑발?; 금붕어주 2. 정발이 나온 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2권 샀는줄 알았는데 안산 상태여서 북오프에서 보이길래 고고씽. 사촌 동지, 그때 나는 사랑에 빠졌다. 유우 나기사상?...... 처음 뵙는 분인데 역시 북오프에서 슬쩍 흝어보다가 끌려서(소재라곤 절대로 말 못하고<-) 사봤습니다. 제목에서 티가 팍팍 나는 사촌 동지보다 '그때 나는~' 이 책도 흝어보니 사촌 지간이여서 깜짝...; 작가분 은근히 그쪽에 집착을?! (제가 고른게 우연일지도 모르지만;)
슈가 패밀리 3. 역시 교보에서 산 책. 이 책도 당분간 안사려고 했는데에에에에..이놈의 손모가지를 자르던가 해야지;ㅁ; 흑흑흑 OTL 코르다 10. 어제 네픽에서 여럿 BL 책들과 함께 받았습니다. 이 책은 진짜 읽는 속도가 빨라진다는게 장점... 근데 최종 셀렉션이 끝나고 리리의 모습이 사라져도 다시 이야기가 전개 되는군요. 새 스타트 비슷하게... 거기다가 '카지 아오이' 도 등장을 예고하고 있고...; 대체 언제 끝나려고!!!!....... 물론 재밌긴 하고 좋아하는 작품이지만 지금 처럼 아무랑도 안되면서 질질 끌고 있는건 기분 나빠요..흙-_ㅠ. 아 그런데 10권 읽고 다시 한번 깨달은거. 역시나 메인은 렌렌이 맞습니다. 핫핫핫. 그녀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과 더불어서 그녀가 가장 혼란스러워 할때, 어려워 할때 본의든 아니든(?) 그녀를 구해주는 포지션은 언제나 렌렌이예요. 10권에서 그녀의 바이올린을 손봐주는 장면은 정말 무네 큥. 무대에 오르기전에 제일 마지막에 보는게 '렌렌' 이라는게 어디에 뭘봐도 오피셜을 예고합니다!! 와하하하하<- 꽃과 악마 1. 읽긴 다읽었는데 감상 쓰기가 귀찮아서 미적미적... 표지만 보고 골랐는데 이거 생각보단 괜찮았어요. 은근히 키워서 잡아먹기 시츄일지도? 인간과 악마라는 점도 좋고>_<. 감상...언젠가 쓸껍니다!;;;
헥헥....;; 책이 도착한건 상당히 기분 좋고 기쁜 일인데.... 이사가 이달 30일로 결정 났습니다!!!!!!!!!!!!!!!!!!!!!!!!!!! 어..어떡하지!? 짐 어떡하지!?!! 팔거 빼고 다 들고 가겠다고 하다가 어제 엄마랑 진짜 오랜만에 대판 싸웠습니다. 나이 먹고 이런적 잘 없었는데 OTL.... 위에 판매리스트에 올려놓은 것만 해도 끝까지 다 안나가면 결국 버려야 할지도 몰라요 OTL. 아니, 당장 소설책들도 다 버리라는 애기에 눈앞이 깜깜.....;; 최후의 수단으로 사무실에 옮겨놓고 임시방편으로 가려보던가 해야겠습니다....아놔 ㅠ_ㅠ
;ㅁ; 끄악;; 또 이사 가시는 겁니까??
버...버리시다니!! 그건 아니되십니다. 淚
어떻게 이사비용 낼테니 안되나요?? 라고 샤바샤바 해보셔요. ;ㅅ; 흑흑......
빛나는 책들 밑에 이런 충격적인 이야기가 있을 줄은...
ㅡ_ㅜ 과거 모 이웃분의 어머님께서 안계신 동안 책상자 버려지셨다는 말을 들었을 때도 장난 아니게 충격이었는데 말이죠.
반드시 사수하시길 바랍니다!! ;ㅁ;)//
허헐 ㅠ_ㅠ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버리고 싶진 않지만 사정이 안되면 그럴수 밖에 없게 되네요 OTL. 이사비용.. 어머니 말에 의하면 이사올때도 짐이 많아서 80만원 가량 나왔따는 충격적인; 애기가...OTL. 그 이웃분께도 삼삼한 위로를...진짜 남일 같이 안들리네요 흑;ㅁ;
위로 감사합니다!
무희 연풍전은 3권으로 끝이 났군요. ㅇ_ㅇ 정말 아사키님 말대로 아쉬운 감은 없잖아 있지만, 솔직히 무희 연풍전은 이미 주인공들이 알콩달콩 잘 지내는 마당이니, 여기서 더 나빠지는 상황이 전개된다면 그건 그거 나름대로 너무 억지스러운 설정이겠죠. 자연스럽게 저 정도 선에서 끝맺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아, 승귀 왕자와 시녀님은 결국 해피 해피로 흘렀군요! 계속 커플 진도가 신경쓰이던 두 사람이었는데, 아사키님께서 밑에 회색 글씨로 적어주신 내용을 보고는 '잘 됐구나' 싶어 흐뭇했습니다. 감상, 기대하고 있을게요. ^^
나의 또 다른 감상은 쏙 빼먹으셨구료..................
아니 왜 느네 어머니는 책 가지고 그러시냐 ㅠ_ㅠ 아무리 반쯤은 불건전해도 그렇지.....(퍽퍽)
BL중에서 나한테 팔만한 거 있으면 좀 찔러줘봐~ 나도 좀 넓은 세계를 접하고 사키쨩처럼 성장해보게.....................(먼눈)
....머였더롸? (딴청).
진짜 왜 책가지고..ㅠ_ㅠ 라고 하지만 내가 생각해도 쫌 심하게 많긴 해 응.....;; 그리고 야? 반쯤 불건전은 빼! 작년 말까지만 해도 건전 노말 지향 소녀(<-) 였다고-_-/
비엘은 아직 팔만한게 없을거 같아 ㅎㅎ 랄까 읽은게 얼마나 된다고(...). 좀 더 넓은 세계를 접하고 싶으면 '미즈하라 토호루 상' 작품을 추천하고 싶은데.....(원망 받겠지 훗)
^^; 예. 요즘엔 비엘 온리 주의기도 하고, 실제로 게임을 몇개 산것 중에서 제대로 플레이 하는 것도 없어요. 음.. 이달 말에 나올 이지와루 마스터가 오면 좀 불탈 수 있을려나..^^; 전성기가 지났나 봅니다 OTL 거기다가 요즘같이 지롤(-_-) 환율때는 게임 가격이 장난이 아니던걸요...(먼산)
백작 요정. 안그래도 저도 작붕이 걱정 되서...;;; 일단 성우진이 바뀔지 어떨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재밌기를 바라고 있어요;ㅁ;.
음... 말씀하신 책^^; 좀더 고민해 보시면..? 하하(야)
예; 생각만 해도 악몽(?)에 시달릴 정도로 두려워지고 있어요. 저번에 이사올때도 오지게 고생했었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책 수가 3배는 더 불었으니....orz;;; 위로 감사합니다ㅠ_ㅠ.
코르다는.. 그러게 말이예요. 거기다가 렌렌에게 유학의 애기가 나오는거 같아서 대체 어느 시점으로 흐르게 될지 불안 불안 합니다. 절대로 렌카호코 오피셜을 지향하고 있어요!(불끈). 메인 이미지 예쁘죠? 흐흐>_<. 히하랏치...는 일단 제 예상이 그렇다 뿐이지 아직은 모르죠 ㅎㅎ 아직 기대를 버리지 말아주세요>_< (<-우솟뽀이)
음..안그래도 작붕을 걱정 중인지라;;; 원작이 워낙에 예쁘니깐요. 그 작화를 그대로 살릴 수는 없겟지요 물론;;; 허허 orz. 하치 쿠로는 너무 심한 비교십니다(야)
이번에도 스트레스성(?) 지름으로 인해서 이것저것 많으므로, 스크롤 압박이 장할 듯 합니다.... 감안을 부탁 드려요 핫핫핫(<-)
위에서부터 '오션스 서틴 DVD, 프린세스 나이트 메어 '프랑켄슈타인' 캐릭터 싱글, 실버 다이아몬드 11권, 블리치 29권, 노다메 칸타빌레 18권' 까지 입니다.
오션스. 어쩌다보니 시리즈로 다 챙기고 있습니다...만; 써틴이 한참 영화관에서 할때 못봤거든요;ㅁ; 그래서 DVD로 고고씽... 생각해보니 트웰브도 영화관에서 못봤었죠 전-_-;;. 아무튼 그래서 저번 주말에 카시에 언니 만나러 나갈때 질렀습니다'-'.... 문젠 아직도 못봤다는거(<-) 프랑켄싱글. 키쇼상 싱글이니깐요 뭐. 발매 날짜가 9월 28일인데 이제서야 받아지는 센스-_-;; 구매 대행은 왠만하면 이용하고 싶지 않지만, 이건 아마존 재팬에서 '소프트웨어' 로 분류가 되어있어서 해외 직배송이 안되더라구요. 어디에 뭘봐도 씨디거늘 이것들이 미쳤나..라고 투덜 거렸지만 문의도 귀찮아서 안한 사람이 여기..(야). 뭐, 애초부터 프린세스 나이트메어 DVD 볼때 노래를 한번 본적이 있어서 그닥 기대가 안됬던것도 있구요. ... 진짜 키쇼상 노래중에 손 꼽힐 만한 부렉(<-) 스러운 노래가 아닌가 싶..-_-;; 이런것도 사야하다니.. 팬이 죄지요 뭐 ㅠㅠ 코믹스들. 아직 미독입니다(..) 산건 위의 DVD들과 함께!!!. 샀을 때 당시엔 빨리 읽어야지 생각했었는데 하도 바쁘다보니 집에선 뻗어 자기 바빠서 말이죠(...)
사진상으로 얼핏 보면 많아보이나~ 실상(?) DVD 2개 입니다.(웃음) 위의 DVD는 '네오로망스 2007 섬머 라이브' 고 밑의 DVD는 '금색의 코르다 프리모파소 스텔라 콘서트 앙코르' 지요. DVD 2개인데 어째서 송료가 900 엔이 아닌 1100엔으로 올랐는가; 상당히 궁금 했었는데 받아보니까 알겠더군요. 각각 무게가 좀...;; 특히 스텔라 콘서트는 안에 뭐가 그리 들었는지-_-;
섬머라이브. 이번 DVD는 아마도 초회 특전이 저 겉 커버;;?. 따로 들은게 없어서 그렇게 밖에 생각 할 수 없더라구요.;;; 아니 뭐 언제나 쓸모없는 특전이 들어있긴 했지만 이번건 좀 더 쓸모가 없었..(<-). 아무튼 마모 라이브 ㅠㅠㅠ 키쇼상 라이브!!!!!!!!!!!!!!!!!!!!! 제대로 잘봤습니다. 위다웃 엔드를 라이브로 보다니 죽어도 여한이 없어요;ㅁ; 엉엉. 마모도 라이브 캐 잘했구요. 키쇼상도 좋았고 ㅠㅠㅠ 이노파파도 끝내줬었고 ㅠㅠㅠㅠㅠ 토크들도 재밌고!! 네오 로망의 라이브 DVD들은 언제나 좋았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어요^^ (..랄까 네오로망 DVD 사면서 후회한적은 없었으니;) 스텔라 앙코르. .... 그놈의 키쇼상(야) 때문에 클래식 콘서트도 질러보고(..) 아니 근데, 처음 살때는 사방팔방 외치면서 땅치고 울면서 샀는데, 보고나니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코르다의 음악들을 실제 연주로 보는 기분도 쏠쏠 했고, 키쇼상의 달의 파편 라이브도 멋졌고 (양복!!!), 드라마들도 꽤 귀여웠고~~~ 무엇보다!!! '크레센토' 합주 버젼을 실제로 보니 완전 감격(..) 저 이곡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그냥 멜로디가요^^;) 합주 버젼은 아주 감동 이네요. 사랑의 인사 합주도 좋았고 라 캄파넬라 연주도 좋았고 기타등등~ 꽤 볼만 했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이예요. 2 디스크에 안에 편지지(라고 봐야하나;) 같은 새 일러스트 들도 예뻤고 겉 케이스도 좋았고.. 결론은 잘 샀다 이겁니다 하하^^;............... 2개 같이 사느라고 허리 좀 휘었지만-_-;
여기서부턴 예스에서 나눠저서 온 책들입니다'-'/
위에서부터 'スイ-トブラック, キラメキ.銀河町商店街 4, 電擊デイジ- 1, スイ-ト.ミッション 6, ハ-レム☆ロッジ 2, BLACK BIRD 3, 惡魔とラブソング 2, 山田太郞ものがたり 15' 까지 입니다.
스위트 블랙. 비너스 가상곡은 아직 보지도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나오는 족족(..) 언제나 생각하지만 겉 표지에 비해서 안의 그림체는 조금 미묘하신 작가분이시네요. 단편인듯 합니다. 여러개 들어있었....나?(야) 키라메키~4. 꽤 꾸준히 나와주고 있네요 흠흠... 그러고보니 이거 정발도 나왔었던거 같은데..맞나요?^^; 미독 입니다. 전격 데이지1. 비스트 마스터와 기타등등(..) 제가 좋아하는 작가분의 신작입니다. 이번에도 연재작이군요>_<!.... 다만 언제까지 갈지가 문제;; 2권만 넘어도 최장 연재 작품이 되실 작가분(....). 이번작은 남주가 살짝 츤데레 같네요. 비스트 마스터의 귀여운 레오만 보다가 적응이 안될지도..^^; 스위트 미션 6. 오늘에서 부터 보기 시작합니다.. 악악 기다렸어요 ㅠㅠ 왜이렇게 텀이 느린지!!! 5권이 올해 1월에 나오고 6권이 10월에 나왔으니 텀이 약 9개월...하아;;;; orz. 다보면 즉시 감상 들어갑니다! 할렘 롯지 2. 저번에 1권 감상 쓴 책. 음.. 그런데 벌써 완결 이더라구요. 길게 끌 내용도 없긴 하지만 뭔가 아쉽습니다-_-; 블랙버드 3. 이거야 말로 길게 끌 내용이 없을 거 같은데 벌써 3권(<-). 뭐, 남주가 하도 멋지게 생겼으니 그럭저럭 잘 보고 있긴 하지만은요. 악마와 러브송 2. 아직 1권도 미독...;; 그런데 이거 정발 나왔죠?. 나왔던거 같은데.. 1권을 본 M 언니의 감상으로 조금 실망 했는데 2권은 표지보고 발림... 억; 멋져라!!(그러니까 남주가^^) 야마다 타로 이야기15. 완결난게 아니였군요.. 아니 완결은 났으나 계속해서 단편집(?)들이 나오니 이거 순수하게 완결났다고 봐야 할지 어떨지;;. 아무튼 저번 달이던가 저 저번달이던가 나온거 발견하곤 샀습니다. 이 작품 꽤 좋아하거든요. 막장으로 웃긴 부분이(..). 그러나 미독입니다 아직^^; 이건 다 읽어도 감상을 쓸지 말지 미묘. 하핫;
학원왕자 3. 1,2권은 다봤는데 감상을 안쓴 고로.. 그런데 정발 나와서 보실 분들은 다 보셨을 듯?. 애초부터 설정 자체가 황당하긴 했지만 3권은 제대로 막장(...). 웃겨서 혼났어요 쿨럭; 그러니까 자기들은 나름 심각하나..^^; 상황이 말이죠 상황이. 라이센스도 금방 나올듯 하니 직접 확인해 보시는게...; 사신러버즈 1. 블루라문 작가분 신작이라서 일단 사보았으나....;; 역시 M 언니의 감상이 상당히 미묘 했으므로 볼까 말까 고민 중-_-;;; 그런데 설정은 참 좋단 말이죠. 저 사신님 외모도 바람직 하시고(<-). SPY 1,2. 국내에 욕정(...이던가?) 클라이막스 라는 제목으로 나왔던 책. 그 작가분 신작입니다..만 2권 완결이더라구요 (버엉). 저거 겉 표지만 저렇게 살색 투성이고, 안의 내용은 나름 건전합니다. ..랄가 꽤 건전 합니다. (그러니까 이 작가분 나름으로). 가볍게 완결난 작품이니 가볍게 볼 생각이예요. 내 첫사랑을~ 9. 언제 완결이니 ㅠㅠㅠㅠㅠㅠ. 거의 클라이막스 부분까지 다 간 느낌이긴 한데 과연 어떨지...; 이번 권에서 겨우 맺어지고(여러 의미로) 함께 있는 두 사람이지만 타쿠마의 몸이 드디어 한계에 도달하거든요. 그래서 아 죽는구나.(<-) 생각 했었는데 막판에 '심장 이식을 할란다~' 라고 선언하는 타쿠마 보고 버엉.... 아니 처음부터 그랬으면 좋았을것을 그 고민을 9권 갈동안 끌고 왔단 말인가!! 이 히바먼ㅇ리ㅏ버나ㅣㅇ러바ㅣㄴ러ㅣㅁㄴ. 놈의 자식아!!!........ 비쥬얼이 아무리 좋아도 성격이 찌질한 애들은 정말 싫어요.. 여기까지 와서 그만둘 수도 없으니 계속 따라갈 수 밖에 없겠지만-_-; 소문의 미도리군 5. 이것도 왜 사고 있지 시리즈 중 하나. 이 작가분의 다음 신작은 정말 정말 정말 안삽니다 정말.(.....정말?) 나비여 꽃이여 5. 국내에 '애지중지(?)' 라는 제목으로 드디어 정발이 나왔나 보더라구요. 안 보신 분들. 성인 분에 한해서(^^;) 꼭 읽어보세요. 꽤 재밌습니다. 웃기고 웃기고 웃기고 웃기거든요.(이걸로 애기 끝). 이번 5권도 얄짤 없이 코믹 전개 인 듯 보였어요. 빠른 시일안에 읽어볼 예정.... 감상은 적게 되면 5권에서 부터;? 당신이 아니면. .... 표지만 보고 낚인 저 ㅠㅠㅠ 야이 ㅠㅁㅁㄴㅇ라ㅓ밍ㄴ럼 류ㅠㅠㅠㅠ... 표지만 새거고 안의 내용은 제대로 옛날 단편이더라구요. 그것도 지금의 그림체 라곤 생각 할 수 도 없을 만큼 오래된 느낌의(....) 싫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쩐지 나비여 꽃이여랑 같은 날에 나온다고 생각했더니만; 작가님 배신이세요 엉엉엉 ㅠㅠ.
위에서부터 'きみが戀に溺れる, dear 디어 10, Sの唯一Mの絶對, ヴィクトリアン.ロ-ズ.テ-ラ カントリ-.ハウスは戀のドレスで, アラビアンズ.ロスト The flower on desert' 까지 입니다.
그대가 사랑에 빠지다. 전에 나온 그대가 사랑에 빠지다(..뜻이 같;;) 의 후속작 입니다. 전작 세메의 형이 이번작 에선 우케로 등장해주는 시츄... 아니 그 형님 어디가 어딜 봐서 우케 삘이..;; ㄷㄷㄷ 하면서 사긴 샀는데 이 작품 자체에서의 세메가 멋지게 생겼네요. 그걸로 만족=3=. 드라마 씨디도 나와있던데 세메에 히로킹상은 좋지만 우케에 유사상이 좀....; (제 안에서 유사상은 언제나 세메). 만약 듣게 될 경우 책 먼저 보고 들어보렵니다. 디어 10. 제대로 깊어지고 어두워 지는군요 디어. 일단 스바루 놈이 뭘 생각하는 건지 궁금해서 라도 뒷 권을 사야겠습니다. 치루하들이 행복해 졌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S의 유일 M의 절대. 표지만 봐선 잘 모르시겠지만.. 제가 아주 좋아하는 책 '무희연풍전' 의 삽화가 분이 그리신 단편집 입니다. 안그래도 삽화에 발려서 헤롱 거리는 지라 닥치고 구입(..). 단편 갯수가 6개쯤 되어서 좀 슬프지만(..) 그래도 그림체가 예뻐서 좋았습니다>_<. .. 혜준 왕자 삘 나는 캐릭터는 아무도 없었지만(<-), 자운 삘이 나는 캐릭터는 있었는 듯?^^; 빅토리안 로즈 테일러. 유일하게 빠졌었던 시리즈 중 4권이 도착. 얼른 1권을 봐야하는데 말이죠.... 일단 지금 잡고 있는 백작과 요정 5권부터 어떻게 해야;;; 아라비안즈 로스트. 소설판 드디어 받았습니다; 상당히 오래전에 입고 되었는데 다른 책들과 함께 샀었던지라 아주 늦게 받았어요. 한참 아라로의 커티스에 버닝하고 있을 때 받았으면, 즉시 읽어봤을 껀데 요즘엔 다른거 하는지라 좀 시들..^^; 그런데 삽화 보고 비명 올렸습니다. 어흑 너무 예뻐요 ㅠㅠ 특히 커티스와의 투샷(키스씬이라든가 라든가 라든가!!!) 들이 많이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이 작화가 분은 컬러도 예쁘시지만 흑백 쪽이 좀 더 낫네요 확실히. 한권으로 제대로 완결인 듯 해서 날 잡아서 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닭 쫒던 개 지붕 쳐다본 꼴이 되는 로베르트가 좀 안되 보였...;;;
마지막으로 도착한 문고들 묶음(..) 위에서부터 '銀の一角獸 ラプカス, 銀の一角獸 <翼人>の强氣な乙女, ロイデン.ロ-タス.オラトリオ 女神の戀人, 野分け草子, 聖海のサンドリオン, 花さかす君, 花に降る千の翼, マギの魔法使い エメラルドは逃亡中!' 까지 입니다.
.... 사고 있는 것들도 다 못보는 주제에 새 시리즈 들에 손을 댄 저(..) 뭐 인생 다 그렇고 그렇..(<- 너만 그렇고)
은의 일각수 1,2. 4권까지 나와있던데 과연 완결일지 어떨지;;. 일단 소재에 발렸습니다. 인간이 아닌 종족이 나오면 M 언니 정돈 아니지만 꽤 발린단 말이죠 -3-... 로이덴 로터스 오라토리오. 시리즈로 3권까지 나와 있는 책입니다. 벼르고 있다가 이번 기회에!!!.. 근데 표지보단 안의 삽화 쪽이 좀 미묘하네요. 안 예쁜건 아닌데 애들 피부 톤이 표지와 상당히 틀렸...;; 1권에서 부터 러브러브 전개가 보여서 그건 기대 중입니다. 성해의 산드리온. 완결 나있는 시리즈 입니다. 천천히 사볼 듯. 표지도 좋지만 남장 소녀물에 또 발린단 말이죠.... 나름 코믹 전개 인듯 합니다. 꽃을 피우는 그대. 얼마전에 1권을 보고 전 권을 모았던 '도원의 약' 시리즈의 작가분 전작 시리즈 중 1권 입니다.(헥헥). 역시 완결이 나와있으므로 천천히..... 그런데 일본 풍엔 좀 약한데 말이죠 저(..) 꽃에 떨어지는 천의 날개. 저번에 완결 나오고 이번에 단편집이 하나 나온 시리즈 입니다. 소재도 좋았고 삽화가 분이 아주 좋아서(..) 산 책. 천천히 모아야죠 이것도^^; 마기의 마법사. 이곳 저곳에서 감상이 올라오는 지라 일단 속는 셈 치고 사봤습니다. 꽤 두꺼워서 언제 다 읽나 고민 되네요. 역할렘 구도라고 하던데 쥔공 에게 마음이 없으면 아무리 역할렘이라도 별로 소용 없다는 것이 바로 '채운국 이야기' 라는 예에서도 나오듯이.....;;; 그다지 그 부분은 기대 안하려구요.-_-;;; (채운국을 보지도 않지만 꽤 질린 사람으로서;)
하루 종일 포스트를 쓴 기분...;;; 물건이 많다보니 사진도 많고 사진이 많다 보니 글도 길어지고...;; 오랜만에 쓰는 포스트라서 조금 지쳤습니다 OTL. 아무튼 돌아왔으니 다시 예전처럼 꾸준하게 놀아볼께요>_< 흐흐흐흣.
...... 사실 여기에 게임 2개를 추가해서 적으려고 했었는데 오늘 왔어야 할게 안와서 내일에나 적어볼까 봐요 흙-_ㅠ
;ㅅ;b!!!!!!! 변함없이 컴백 지름 포스팅은 분량이 나이스 하시네요. 덜덜덜...... <-
막, 발리고 싶지만 돈이 없어 못발리는 것이 반, 취향 밖이라 안도하고 있는 것이 반. 이렇네요.
......T-T 언제쯤 월급이 올라서, 아사키님 수준으로 지르게 될까요. 흑흑...<-
.........orz 크흑~ 커티스~ 커티스~ 커티스으~~ <-
...........ㅡ_ㅜ 게임 원작 소설은 비싸단 말이에요. 엉엉~ <-
하핫(;) 스트레스가 쌓이며 지르게 된다는 만유인력의 법칙보다 더 무서운 법칙에..(이하생략). 아무튼^^; 월급이 오르셔도 저정도로 사시면 안됩니다..위험해요 예..(먼눈)
커티스~ 그래도 이건 필견이라고 생각해요-_-/ 제주위에서 아라로스 한 분들은 다 사시던걸요^^~
어익후... 역시 엄청난 지름....ㄷㄷㄷㄷ
음... 뭐 나도 이번달엔 시디 지름이 좀 심각한 정도라.....ㄱ-
이번달 시디 지른것만 20만원어치는 되겠구만...; 그중 5만원어치가 이승환 '말랑';;(총 6장씩이나 질렀;;)
아놔.. 이제 정말 자제 해야겠쓰...-ㅅ-;(그전에 양방언님 차마고도 OST는 질러줘야겠지만)
일단 아라로 소설은 나도 질러놨는데 이달말에 배송예정이라 기다리는 중이고...
꽃의 이름 4권은 언제 오려나 감감무소식..-_-;
애지중지... 저거 꽤 재미있겠더라구? 후후후 아주 개그 작렬이던데;
스위트미션!!! 도착했군화>ㅅ< 꺄아꺄아~~~~ 다보고나면 나 빌려줘!!
우후후 감상평도 기대하겠써 언렁 올려랏!
컴백을 환영합니다>_<)/ 더불어 오랜만에 보는 듯한 지름포스트이군요! 스트레스성으로 많이 지르셨다고
하셨는데 왠지 그 기분 알 것 같습니다. 그건 아마도 저도 스트레스때문이지 충동지름하고 싶은 기분이
마구 솟아 오르고 있기 때문에TAT그저 정보를 안 찾는 게 최고겠죠.엉엉
저 학원왕자..........비교적 번역도 빠른거 같던데 한번 보니 뭐 이거<-이건 아니잖아~
를 절로 외치게 했던 작품입니다. 우리나라도 꽤나 허용범위가 넓어진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나비여 꽃이여(정발제목:애지중지)!!! 이거 으하하하하;ㅁ;b 보면서 남주보면서 어머멋져를 외쳤다가
급변화하는 모습에 마구 웃었습니다!!!과장님이이이이이님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겟어용~☆
예!! 보고 싶었어요 루시엔님!(덥썩). ^^;; 알아주신다니 그저 감사할 다름입니다 ㅠㅠ 흑흑. 루시엔님도 유혹에 넘어가지 마시고 힘내주세요;ㅁ; 토닥토닥.
아 학원왕자.. 으하하;ㅁ; 안그래도 이번 3권 보고 =_= 모드인지라...;; 그냥 어의 없는 맛에(<-무슨 맛이냐!) 보는 책인데 이번 권은 황당 자체를 넘어서는 수준이라.. 나중에 라이센스 나오시면 한번 봐보세요-_-; 이이상 안사고 싶어지는 기분이란...;;;
애지중지>_<! 이거 진짜 재밌죠. 저도 다른 블로그에서 추천보고 한꺼번에 구입 했었는데 진짜 미친듯이 뒤집어지게 웃었었어요. 뭐 이런 만화가 ㅠㅠㅠ 에로하면서 개그 작렬이라니 정말 센스가 대단하죠!^^ 계속 나오고 있으니 정발을 기다려주세요>_</
흐미.. 고생하셨습니다. 그동안 지른 것도 상당하군요!
애지중지.. (나비여 꽃이여??) 저도 이 작가 좋아해요. 야해서 그런게 아니라;; 엄청 코믹물을 잘 그린다고 할까요. ^^ 근데 남주의 너무 급변하는 모습 이상해요; 저만 그렇게 느낀건가요. 억지스럽던데.. 버튼 온/오프가 언제 켜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라로즈 소설.. 교보에서 품절이라고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주문해놓고 잊어버려서<- 괜찮긴 한데 예24에 다시 주문하고 받으려니 시간이 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와라~
하하^^; 어쩌다보니 (큼큼)....
아 애지중지! 예 제목이 나비여 꽃이여..던데 애지중지라는 느낌이라니깐요. 저 일어 뜻이.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듯^^. 음.. 그래도 그동안까지의 코믹물은 다 여자가 변태여서 좀 그랬었는데 이번 부터는 남자가 변태인지라(<-) 뭔가 다른 느낌이던걸요 하하;. 저는 보다보니 익숙해 졌어요^^;
아라로스;ㅁ;~ 얼른 받아 보세요. 저는 오늘에서야 겨우 보고 있던거 진도를 끝내서 이제 잡아보려구요. 빨리 보면 감상 써보겠습니다^^/ (아 네타인가;)
응 표지는 말이지 표지는.. 그래도 일단 1권도 안봤으니까 1권부터 보고 판단해 볼래-_-; 나한텐 좋을지도...몰라? 하하.
자 리뷰!.. 근데 이번에 쓸껀 백작요정 5권인데?^^; 언니 본거잖아 ㅋㅋ. 그 취향의 또라이는 당분간 내가 보는 소설엔 없을거 같은데..(물끄럼)
앗, 돌아오셨었군요. ^^;; 전 시험이 어제 끝나서 시험 종료의 뒷풀이를 하고 난 다음 날에 컴퓨터를 켰답니다. 사실 그 전에도 컴퓨터를 쓰긴 했지만 요즘에 여기 말레이시아는 우기라서 장마가 하루 종일 시도때도 없이 오고 있거든요. 더군다나 이 나라의 가장 큰 단점은 인터넷 라인이 비가 오면 먹통이 된다는 점때문에... -_-;; 결국 인터넷이 너무 느려 안 하느니만 못하는 꼴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인터넷엔 접속은 많이 못했네요.
어쨌거나, 다시금 풍성한 지름 리스트와 함께 돌아오시다니, 한국에 이번에 갈 여부가 불확실해진 저로썬 눈에서의 육즙과 입에서의 육즙(...)이 덩달아 나오는 지름 리스트입니다. ㅠ_ㅠ
오오~ 수고 많으셨네요 러시안블루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후후>_< 음.. 근데 또 우기군요;ㅁ; 1년에 우기가 여러차례 온다고는 들었는데 자주 오긴 하네요. 저는 비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거기 가면 뭔가 힘이 쫙 빠질거 같아요^^;; 그런데 비가 오면 먹통..orz 하긴 어디서라도 다 한국처럼 초고속...이란 법이 없긴 하겠지요 토닥토닥.
그런데 못오시게 되는군요 이번엔...;ㅁ; 아이코;ㅁ; 괜한 포스트를 올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유원지에서 더블 데이트를 즐기던 중, 중학시절의 옛 여자친구에게 다시 시작하지 않겠냐는 말을 듣게 된 츠치우라. 처음에는 고민을 하지만, 자신에게 '음악' 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카호코의 존재가 얼마나 큰지 깨닫고 자신의 마음 역시 확신하게 됩니다. 그리고 혼란스러운 마음에 연주에 집중 할 수 없어서 주위에 걱정을 끼치던 히하라 역시, 자신의 마음을 부딛쳐서 혼자서 편해지기 보다는 상대를 배려하고... 카호코에게 있어 무엇보다 '용기' 를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지금의 위치에 만족하면서, 언젠가 그녀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라게 되지요. 시간은 흘러서 최종 셀렉션의 과제가 발표가 됩니다. 주위의 시선에 긴장하면서, 다른 사람과는 달리, 앞으로도 음악으로의 길을 갈것인지, 고민하게 되는 카호코지만, 렌의 말로 인해서 자신에게 바이올린을 킬 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데...
8권 읽은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금방 나온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 실제적으론 조금 걸리긴 했지만..^^; 이번 권은.. 에~또...-_-. 뭐; 제가 저번에 썼었던 '코르다 앙코르' 플레이 노트를 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제가 그닥.(랄까 아주아주) 안 좋아하는 캐릭터의 비중이 높았습니다.
예..-_- 츠치우라 입니다 orz. 저번 권에서 끝난 부분 때문에 짐작은 했지만, 과연 비중이(..) 이정도면 렌렌이와 거의 동급 수준으로 다뤄지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인걸요. 하긴; 본격적으로 '자신의 마음' 을 깨달았으니 거리낄 것도 없겠다; 아직까지는 마음만 깨달은 단계이고, 여기서 어떻게 하겠다 라는 부분까지는 나오지 않았지만, 이런 타입의 녀석은 의외로 정말 거리낄거 없이 부딛치는 쪽이라....-_-. 게임은 게임, 코믹스는 코믹스로 따로 봐야겠지만; 저한테 코르다는 나름 특별한지라 그게 쉽지 않습니다(..). 솔직히 앙코르 하기 전까지는..랄까 8권 볼때 까지만 해도 펄쩍 뛰면서 '츳치!' 하고 외쳤었지만 말이죠...후후후 orz 아무튼, 마음을 깨닫는 부분도 있거니와, 뒤에 렌렌이와 대화하는 에피소드에, 마지막에 실린 특별 단편까지 츠치우라 편인지라 이번 권은 표지만 렌렌일 뿐 츠치우라 중심 전개인 내용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중간에 히하라의 고민과 마음 정리에 대해서도 나오긴 하지만.. 음; 제가 생각 했었던 결말이였던지라 그다지 할 말이 없습니다(..). 너무나도 히하랏치 다운 결론을 내린지라..^^; 하긴; 생각해 보면 아직까지는 '공평' 노선으로 나가고 있는 지라 그중에서 먼저 고백하게 되는 시츄에이션은 좀 빠르지 않았을까 싶었거든요. 결국 흐지부지..랄까 일단 덮어두면서 에피소드의 결말이 났으니 당분간 히하랏치는 걱정(?) 안해도 되겠고(..).
렌렌이를 생각해 보자면.. 유원지에서 돌아오면서 카호코와 한 대화 중, 연애를 하게 되면 음악이 바뀌게 된다는 점에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렌렌을 보면서 아직은 멀었다 싶었습니다(....). 어이 거기! 라이벌 들은 차례차례 자기 마음을 깨닫고 있는데, 메인 주제에 그러기야!? 하고 소리 쳤지만... 뭐, 그런 둔한 점도 렌렌이의 매력이다 싶고.(<-사실 뭐든 안 좋겠냐만) 이 아이는 다른 애들과는 다르게, 정말 천천히 천천히 다가가는 느낌이라....^^;; 원래 성질 급한 저로서는 조금은 섭섭하지만, 반대로 너무 성급하게 좋아하게 되서 마구 어택 하는것도 렌렌이 답지 않으니깐요. 이해는 해요 ^^; 어쨋든 저번에도 주장 한 대로, 아직까지 카호코 마음속에서 가장 큰 위치는(연애가 아니더라도) 렌렌이라고 생각 하므로!, 함께 있으면서 서로를 깨닫게 해주고, 나란히 걸어갈 수 있는 두 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라고 써놓고도, 이 만화의 결말은 이제 반쯤은 포기 비슷한지라..^^;;;. 나머지 반은 렌렌이와 이어질꺼라고 믿고 있지만, 이사장이 나오기도 하고, 다른 곳에서는 카지의 특별편도 나왔다는 애기를 보면...... 애기는 점점 더 길어지고, 등장 인물은 추가 되니 아무래도 결말이 불안하긴 하죠 하하하 orz.
아무튼, 이제 시작되는 최종 셀렉션.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굉장히 궁금 합니다^^. 10권 안에 최종 셀렉션이 끝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승과는 관계 없이 카호코가 후회 없는 연주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다른 애들은(유노키 제외) 이제 뭐; 마음에 걸리는거 싸그리 다 날려 버리고 연주에만 집중 할 수 있을 테니까 걱정 되는건 카호코! 내년 즈음에 나올 10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도 어제 왔습니다~ >ㅁ< 교보가 이럴땐 좋아요!
이제 읽어야하는데 츠치우라가 맨처음!이라 읽기 힘들...<- 이 아니라 누군가 올려준게 있어서 먼저 봤었거든요, 몇 화는^^;;
렌도 시미즈처럼 설마 음악을 포함시키지 않으면 마음을 깨닫기 힘들다던가 이런건 아니겠죠;;;? 어쨌든 메인이니까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 렌.. 포기하지 말자구요!
뭔가...렌렌의 애정도가 부족해서 그런지...꼭 표지가 뭐가 안될때 손톱을 잘근잘근 씹는 표정인거 같다는 생각은 저만...뭔가 저 시선처리도 그렇고(나 테러 당할지도)
풋...뭐 예상은 했지만 금코2의 내용까지 약간 추가될 예정일것 같군요...텐구같은 이미지 이사장도 나오시는군요...이거이거...역시나 이제 츠치우라...저리가라!!히하랏치야...누나마음 왜 아프게 하니~그러지말고 이리와...나의것(<-바보)
으하하 ㅠㅠㅠ 아니 뭐, 관점(?)에 따라서는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네요. 하하. 음.. 코르다 2의 내용이 과연 어디까지나 추가 될까나요. 개인적으로 렌렌이 다음으로 좋아하는게 카지라서 나와주기만 하면 좋겠지만, 지금 이상으로 애정관계가 퍼지는건 바라는게 아니라..-_-;;. 텐구 ㅠㅠㅠㅠ 아 하긴 저도 볼때마다 까마귀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까만 피부에 빨간 눈동자라니 어디에 뭘봐도 까마귀(야). 츠치우라..저도 저리가라입니다! 흥흥-_-. 히하랏치는 드릴께요. 렌렌이만 저의 것'ㅂ' (덤으로 카지도!)
9권 나왔구나~☆ 아하하아하하아하하
딱 보고 표지가 렌렌이라 엄훠>Д< 했는데, 사키쨩의 후기 읽음서 표정이 썩어갔어....
음...사지말까.(야)
흥 난 원래 별로였다 머- 난 1 할때부터 그분께 미움받았다 머!!
그래도 표지까지 그 아이가 아니라 다행이구남;; 포지티브 포지티브ㅠㅠ
모든건 시험 이후로....
응 나왔어>_< 당신이 잠시 속세를 떠나 있는 사이에(<-) 이것저것 나와주고는 있지;ㅁ; 토닥토닥. 표정이 썩었대 ㅠㅠㅠㅠ 내가 당신때문에 미쳐 아주 ㅋㅋㅋㅋㅋ. 음..그런데 한권만 빠지면 좀 그러니까 사서 그부분은 휘리릭 넘겨버려=ㅂ=. 표지만 봐도 소장가치가 넘쳐나지 않니?+_+. 정말 모든것은 시험이후로..ㅠㅠ 힘내!!!
될까 될지도2. 1권과 텀이 좀 있다 싶은데... 라라 본지가 아니니까 어쩔 수 없긴 하군요(..) 대강 흝어보니 작가분의 패턴 그대로 좀 진지 노선으로 나가고 있던데..orz 뱀파이어 기사 6. 완전 습관으로 사고 있습니다..... 제발 완결 좀 나줘봐 ㅠㅠㅠ 코르다 9. 오늘 읽을 예정입니다; 토요일과 어제는 시간이 없어서..;;....랄까 초반 부분은 츠치우라 에피소드란 말입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젝일;ㅁ;) 천공성룡 4 토요일날 다 봤습니다.>_< 감상은 오늘 내일안에! 펭귄혁명 6. 역시 빠른 시일안에 볼 예정... 앞 부분은 저번에 어중간하게 끝났었던 영화의 줄거리가 계속 진행 되는 듯 하네요. 미드나이트 세크레타리2. 음(..) 역시 습관적으로 사고 있음. 뭔가 예상 했던 전개로 흐르기는 하는데, 츤데레 사장이 귀여(?)워서 나쁘진 않아요. 전작보단 낫다 싶음(..)a 러비더비4. 이거 포스팅 하려고 엊그제 처음으로(!) 1권을 읽었는데.. 그 뒤로 줄줄이 읽어본다는걸 컴터 하다가 또 잊었습니다.(먼산) 이거 역시 얼른 읽어서 감상을 ㅠ.ㅠ 비밀의 집사군. ...... 이 작가분 작품은 아츠아츠 트랩토리아 이후로 다신 안사기로 마음 먹었지만..젝일 ㅠㅠㅠ 제목에 발리고(집사!) 표지에 또 발려서..(..) 단편이 한 5개 정도 들어있는 듯 합니다. 각오하고(!) 읽어볼 예정이예요.
문고들은 어째 이다지도 제목들이 긴지;; 거의 대부분이 후속작 들입니다.(문제는 앞작도 못 본 것들이 많다는거..<-)
도원의약. 오늘 1권을 읽어보려고 바리바리 싸들고 왔습니다(..) 아직도 연재중인 작품이니 5권을 사 뒀어도, 앞으로 5권은 더 사야하는데...;; 일단 1권이라도 읽어봐야 어쩌겠다 싶어서 말이죠^^; 빅토리안 로즈 테일러. 2,3권까지 샀습니다. 저 책은 인기도 많거니와 개인적으로 삽화가 마음에 들어요. 공작 아들이라는 샤록스도 좋고..//ㅁ// 네가있는장소. 코발트 저번달(?) 신작인데..작가분도 신인이시지만 어쨋든 표지에 발려서.(그런겁니다 핫핫핫). 단권으로 보이니 가볍게 읽을만 하겠다고 기대하고 있어요. 영국신부조곡. 작가분과 삽화가 분이 저번에 읽었었던 '가디언 프린세스' 와 같길래 후속작인줄 알고 샀더니, 시대적 배경은 같은 단편이네요. 3개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듯 한데 안그래도 200페이지 안밖의 얇은 분량을 나누고 나눈거라;;; 기본적으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끌어가시는 분이시니 그닥 걱정은 안합니다만은야(..) 백작과 요정 12. 이번권은 오랜만에 나온(?) 단편 모음집입니다. 총 3개의 이야기가 들어있는도 2개는 리디아와 에드가의 이야기, 1개는 리디아네 부모님 이야기라고 하더라구요. 리디아네 부모님.. 아니 아버지-ㅂ-! 젊은 시절 꽤 귀여우시던걸요?하하(..). 일웹에서 본 정보로는 다음권인 13권이 백작과 요정 시리즈의 완결권이라고 합니다. 드디어 완결이 나온다고 생각하니 시원섭섭(?)하네요. ... 라지만 집에 있는 5-12까지 따라갈려면 저는 한참~~멀었습니다(..). 13권 나오기 전에 다 보는건 죽었다 깨어나도 무리라고 생각은 하고 있으므로; 일단 되는데 까지 부지런히 쫒아가 봐야죠=ㅂ= 유리의 바람. 시리즈 4권째인데... 표지보고 기겁했습니다. 이젠 코믹스 뿐만 아니라 문고 삽화에서도 불어오는 '작붕의 변화' 라니!!!!... 같은 삽화가 맞으신건지 의심스러워요. 어시스던트가 그렸다고 누가 좀 알려줘요 orz..... 표지 뿐만 아니라 안의 삽화도 죄다 뭉개지는 바람에 이거 읽지 말어?; 하고 심각하게 고민이 될 정도...하아 orz.
DVD들. .... 뭐; 충동 구매 비슷한겁니다. 제가 늘상 그렇(<-).... 스파이더맨 2,3은 합본 팩으로 있길래 잽싸게 집어왔습니다. 1도 집에 없긴 하지만; 1은 뭐..구하려 들면 언제라도 구해지니까 천천히 사보게요. 개인적으로 1은 그닥 재미가 없었으므로.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는 설명이 필요없는 유명작이니....;; 좀 늦게 구했습니다. 퀸오브~는... 아실 분들은 아시는 B급 영화인데, 저 영화에 나오는 노래들이 참 좋아요(...) 내용은 차지하고라도 비쥬얼(?)과 노래로 대강 먹고 들어가므로 나름 좋아하는 영화라서 DVD 발견하고는 샀습니다 핫핫핫;; 핫쵸코. 슬슬 추워지니까 본격적으로 하루에 1잔씩 마시게 되더라구요. 뜨거운 보온컵에 핫초코를 듬뿍 타서 마시면서 컴터 하는 기분을 꽤 즐기고 있으므로 저한테는 일단 생필품에 가깝다고 봐도..^^;. 그런데 저게 집 근처에는 안팔고 이마트에만 있어서요-_-a. 갈때마다 사오기는 하는데 무겁습니다 orz. 립글로즈. 몇 주 전부터 사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어제 나가는 김에 사왔어요.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립 제품은 상당히 많이 갖고 있긴 합니다만...; 립글로즈 쪽은 기간이 오래되니 냄새가 이상하고 썩어서 그냥 버려버렸거든요. 그래서 마땅찮게 쓸만한게 없어서 생각 하던 중 어제 백화점에서 테스트 해보고 샀습니다.. 그런데 6ml에 저 가격은 좀 쌔다...orz 원래는 쥬시 튜브 사려고 갔었는데 이놈의 충동 구매 ( ")
이번주는 특이하게도(<-) 소포 올게 하나도 없습니다. 좀 마음 편히(-_-) 있을 수 있겠네요. 저번주는 금요일에 게임오지, 토요일에 책 소포 오지...;; 아무리 철판이 두꺼운 저라도 orz.
요즘 들어서 느끼는 거지만, 최근 들어 포스팅하고 계시는 라이트 노벨의 경우는 동양풍이나 서양풍의 구분을 떠나 한 특정 시대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 라이트 노벨이 많은 것 같네요. 역사나 사극, 시대극을 정말로 좋아하는 저로썬 위험해요, 아사키님. ㅠ_ㅠ (하지만 보면서 몹시 즐거워는 하고 있습니다. 저게 일판 문고라는게 다행이에요. 라이센스 판이었다면 뭐 이미... -_-;;)
개인적으로는 저 비밀의 집사군 이라는 책이 상당히 끌리네요. 그림체도 제 개인적인 취향이고 어딘지 모르게 조금 퇴폐적(...)인 분위기가 풍기는 그림체와 제목도 그렇고... ^^;; 아, 포스팅 하신 내용 중에 '미드 나이트 섹시터리'가 아니라 세크레터리가 아닌가 싶네요. 아니면 원래 작가분이 일부러 저렇게 써 놓으시고 섹시터리로 타이틀을 정하셨을 수도... 저도 일본어는 아직 배우는 중이라 자신은 없지만요. ^^;;
^^; 어쩌다보니까 사게 되는게 그렇게 되네요. 일단 표지가 예쁘면 체크해놓고, 내용이나 설정이 좋다 싶으면 발리는지라..( "). 음.. 일판 문고도 한번 도전해 보시는게 어떨까요>_<?. 아 구하기가 어려운가요.. 하하; 집사군.. 저거 예전에 제가 칠색 팔색 하면서 감상 썼었던 '아츠아츠 트랩토리아' 작가분 꺼라서; 사기전에도 무진장 고민했는데 결국 표지에 낚인 거라.. 하하하(..)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읽어 볼 예정이예요^^;. 아 그리고 지적해신 부분 감사 합니다. 아침에 일하면서 급히 포스팅 한거라서 잘못 적어버렸네요.^^;
.....;ㅅ; 오늘 질렀습니다. 쿨쩍.....<-
코르다 9권이랑 같이 질렀는데.......( -_-); 11월 1일 예정입니다. 우훗..;; 발송이.. 淚
따로 교보가서 지를 시간이 없어서.....ㅇT^Tㅇ
.....그나저나...;ㅅ; 백작과 요정 13권이 완결이군요. 정발 아직 3권까지 밖에 안나왔는데 언제 따라잡을까요. 도호홋..;; 전 백작과 요정은 꾹~참고 정발 지르려구요. 아하하....... 북오프에 아직 없더라구요. (<야;)
지난 5월에 채운국만 잔~뜩 있어서, 소년음양사가 없어!! 라고 외쳤는데, 이번 면접 보러 왔을 때 보니 있었는데, 다른 인기 시리즈들도 언젠가는 들어오겠지~ 라는 꿈을 꾸며 삽니다. (...)
( -_-) 뭐, 어제.....돈도 없는데, Y사에서 지를 돈도 잡아먹으며 모 작가분....... 아사키님도 저번에 질러버리신 그 시리즈! 저도 문고판으로 홀라당 지르면서 단편집에 다른 이야기도 사버렸습니다. 으하하;;;;;;;;
얼른 넷이 달려야 염장 지를텐데 말이죠. ;ㅅ; <-
아, 어제 지른거와 연관이 없이, 저번에 면접 본 뒤에 지른거긴 합니다만..
;ㅅ;♡ 무희연풍전이 있어서 질렀습니다!!
막, 표지보고 두근두근~ 속의 칼라 페이지에 콩닥콩닥~ 인물소개에 꺄악~!!!!!!! 하며 넘어가버렸습니다. (...)
하지만, 내용은 아직 두사람이 재회까지 밖에 못봤어요. 도호홋;; <-
(...). 음;; 예스에서 사신거라면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어요. 토닥토닥^^; 교보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 그런데 저것도 다른 일웹 블로그에서 본거라 아직 확실한지는 잘 모르겠어요. 끝난다고 해도 그 후에 외전 한 두어개 정도 더 나올거 같기도 하고.... 저는 이게 너무 재밌어서 정발까진 못기다리겠더라구요^^;(<-그래놓고 안읽고).
그런데 어떤거 말씀하시는건지... 제가 질러버린 시리즈가 한두개가 아니라서 말이죠^^; 나중에 알려주세요'-'/ 궁금합니다! 후후.
무희연풍전.. 어디에 있었던가요? 교보에?^^ 그거 꽤 재밌으니까 즐겁게 읽어보시구요>_< 2권도 봐주세요 훗훗.
아아~ 저는 그때 교보만 안갔어요 교보만 ㅋㅋㅋ. 책은.. 음 저도 저번주에 9만원; 이번주에 6만원치 넘게 사서.. 저저번주에 산것까지 포함하면 이달 책값이 순수 20만원을 넘기길래 좀 경악을 했어요.(인생 별거냐 orz). 그런데 언니 나중에 제가 전화 드릴께요;ㅁ; 이번주가 좀 미묘해서..흑-_ㅠ. 지콤보~ 흠.. 그거 5-6만원 사이 아니던가요? 그새 가격이 더 올랐나요?@_@.
아 꽃의 이름.. 저도 봤어요. 조만간 망가오 체크할때 적어야 겠지만...;; 예스 포인트.. 위에 말한 저 책 꾸러미들이 다 그래서 사게 된거랍니다.... orz 망할 예스. 이런 위험한 행사를.. ㅠ.ㅠ
아아... 저도 이제 얼른 취업해서....+_+
아사키님 글 보면서 혼자 기뻐하고 있습니다 후훗;;
포스팅을 보면 다 재밌어보여서 더 기대가.. ㅎㅎㅎ
핫쵸코 좋아하시나요~ 달달한게 맛있지요
특히 겨울에 따뜻하게 한 잔 마시면 몸이 확~ㅎㅎ
전 이름은 생각 안나는데 하늘색(?) 둥근 통에 든게 맛있더라고요..ㅎㅎ
몇일 동안 굉장한 몰입 플레이로 지금까지 연계 3명, 통상 9명을 봤습니다(..) 플레이는 총 3회차인데 굉장한거죠 핫핫핫(<-)
뭐, 어차피 늦게 받았던지라 대부분의 분들이 플레이 노트를 쓰셨을꺼라 믿고..(..) 저는 지금까지 본 캐릭터들 엔딩의 '감상' 만 적어볼까 합니다. 스토리고 뭐고 다 빼고 감상만(..)
이 밑으로는 엔딩 본 순서대로 써보겠습니다. 네타는 아마도 많을 겁니다...;
......... 츠치우라 팬 분들은 안 보시는게 좋을 듯^^; 좀 풀어놓은게 있어서....
1. 카지 연계 어허 이놈.... 생긴거...랄까 지금까지 어택한걸로 봐서는 상당히 손이 빠를(<-) 타입이라 생각 했었는데, 진짜 제대로된 이 시대의 순정남이였어요(..). 여지껏 손 한번 제대로 잡아보지도 못하고, 보통 연인들이라면 다 할만한 행동들도 무서워(..) 하는 녀석이더라구요. 그러니까 카호코가 싫어서가 아니라 너무 '좋아서'. 지인들과 농담삼아서 한 애기중에 다른 애들에게 카호코는 완전 '여신' 이다...였었는데 이녀석이야 말로 정말 광신도 수준(<-). 너무 고귀하고(;) 대단하신 분이라 감히 근접할 수 없어 뫼시고 있달까... 쓰면서도 뭔말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그런 느낌이였어요^^;;; 그래서 루트 내내 웃겨가지고. 아니 뭐, 물론 귀여웠습니다>_< 너무 우지우지하는 부분이 느껴졌지만 그건 카지 성격이라고 보면 넘어가지는거고(..);; 엔딩에서는 조금이나마 진전이 된거같아서 기쁘네요. 이왕 하는거 진짜 키스씬 까지 보여줬으면 좋겠지만 코에이에 바랄걸 바래야지 orz;
2. 렌렌 통상. 연인 모드가 아니더래도 어쨋든 츤데레가 아닌 데레데레 님이 등장 하셨습니다>_<. 미리 유학이 정해져 있는 상태여서 역시나 슬펐지만. ㅠㅠ... 카호코를 공격(?)하는 음악과의 학생에게서 그녀를 감싸주고 대신 화내주는 렌렌이는 아주 멋졌어요+_+. 뒷 부분에는 이미 유학이 정해져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카호코가 좋아져도 망설이는 부분을 보여주고;ㅁ;... 그럼에도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음악을 계속하기를 부탁하는 렌렌. 데이트 할때의 대사들도 하나같이 다 가슴에 박히고 슬프게 느껴지고(..). 애절이 컨셉이죠 우리 렌렌인-_ㅠ. 엔딩은 공항으로 떠나는 렌렌을 배웅하는 부분인데, 다른 분들도 그러셨겠지만 너를 더 좋아하게 됬다면 이렇게 웃으면서 떠나진 못했을꺼야.....라는 삘 (기억이 안나서 orz) 의 대사는 반칙이지 않나요 ㅠ.ㅠ 이놈아 엉엉 ㅠㅠ. 통상 엔딩 보기전에 설마 통상인데(<-) 울까.. 싶었지만 통상인데도 눈물이 글썽 거려지네요. 이 죄많은 놈 ㅠ.ㅠ
3. 츠치우라 통상. 카호코를 뭐라고 그러는 음악과 학생과 싸우는 장면을 카호코에게 들켜서 카호코가 싸움은 안좋다라고 나무라니까 너랑 상관 없다면서 벌컥 화를 내는 바람에 사이가 어색해진 두 사람. 이라는 느낌으로 전개된 스토리인데.... 저 엊그제 부로 '츠치우라 료타로' 라는 캐릭터에게 완전 관심 끊고 두 번 다시 돌아볼 일(<-) 없을꺼라고 맹세했으므로 따로 감상 없습니다. 자세한건 츠치우라 연계에서.
4. 오오사키 선배 엔딩. 빈 콩쿨 우승에, CD 데뷔에 콘서트 까지. 너무나도 유명해진 선배는 말 그대로 '유명세' 에 시달리면서 평온하게 음악을 연주했었던 일상을 잃어버려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느낌의 루트 였습니다. 솔직히 이 루트에서 카호코가 한 일은 거의 없다고 생각해요; 고민하고 있을때 선배는 나쁘지 않아요. 라든가 뭐 이런 위로의 말 한마디 건낸 것 뿐인데, 이걸로 선배는 혼자 결론 내리고 애기 다 끝내버렸으니^^;;; 2에서도 그랬지만 여전히 심심합니다 흠(..). 엔딩은 다시 빈으로 가서 공부를 하는 선배. 하지만 카호코도 함께 있어주길 원하면서, 갈때도 금방 돌아올테니까 기다려 달라고도 하고... 똑같이 빈으로 가는데 누구씨(<-)와는 달리 카호코와 떨어져 있기 싫어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좀 기분이 묘했어요(..기쁘지 않았다는게 미안할 뿐;). 이것도 성격 차이라고 봐야죠^^.... 아이고 렌렌아 OTL. 아 그런데 묘하게 CG들은 참 예뻤어요. 코르다 CG가 다 예쁘긴 하지만 선배는 스탠딩도 좀 더 빛나는 느낌이랄까....(그러니까 렌렌과 카지 다음으로 <- 야)
5. 이사장 엔딩. 곳곳에서 간만에 보는 츤데레로 재밌다고들 하시길래 한번 해봤습니다. 음... 이사장의 누나에 얽혀서 키라 이사장이 왜 이런 성격으로 굳어졌는지(<-)에 대한 이유가 나오기는 하는데. .역시나 서브 캐릭터라서 그런가 카호코와의 연관은 그다지 깊지 않네요^^;; 그녀가 막 말했을때는 반발 해놓고 바로 다음 이벤트에서는 그 말에 대해서 생각해봐서 인정하는 모습이라니(..) 어른은 다 저런가.(틀려) CG들도 카호코와 연관된 건 하나도 없고 죄다 이사장님 독 사진;. 어 그런데 예쁘니까 좋았어요 //ㅁ// 검은 머리에 빨간 눈이라; 항상 까마귀가 연상되는 이사장이지만 잘생기긴 했죠 하하. 엔딩에서 선택지가 대박인게 하나 있었는데 일부러 그거 선택 해 봤습니다. 그러니 말을 교묘하게 돌리는 키라 이사장. 그 '츠키아우' 의미의 질문이 아닌거 뻔히 알면서 말 돌리긴(..).
6. 후유미 엔딩. 지금까지 해본 모든 여성향 게임 통틀어서 여자 캐릭터를 공략한 '우정 엔딩' 은 처음 봅니다(..) 그런데 이건 플레이 시간도 짧고, 조금만 건드려도(<-) 엔딩이 봐지니까 겸사겸사 올클을 노리면서 해봤어요^^; 어쨋든 후유미는 귀여우니까 싫지 않네요(..). 내용은 보통과이면서 콘미스를 받아들인 카호코를 욕하는 친구들과 존경하고 좋아하는 카호코 선배 사이에서 고민하는 후유미..쯤 되겠습니다. '그' 후유미니까 아무래도 제대로된 반격은 못하지만요.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친구들과 카호 선배가 사이 좋아지길 바라며 애쓰는 모습은 역시나 소동물 계의 귀여움이 //ㅁ//(<- 무슨 상관이냐!). 한마디로 하자면..어쨋든 귀여웠다 이겁니다^^;
7. 유노키 통상. 어...왜인지 모르겠는데; 정말 모르겠는데; 인상에 안남아 있습니다...뭐였지; 이젠 유노키 하면 블랙이 떠올라서 그런가, 이벤트 CG들도 블랙이고 뭐;; 내용도 괜히(<-) 콘미스에 전념하는 카호코를 건드려서 포기하라고 종용하는 모습이였고....; 아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모든 캐릭터중 엔딩이 최고였습니다(..) 역시나 선배님 역시나 3학년!. 랄까 역시나 코르다 하나뿐인 (그나마) 에로담당!!!. 제일 직선적인 고백인지라; 애가 갑자기 왜이러나 불안할 정도였어요. 이 독점욕 대 마왕님. 아마 중간중간의 이벤트를 잊어버린 것도 엔딩의 임팩트가 강해서가 아닐까 싶어요..... 앙코르 플레이 중에서 가장 좋았던건 역시나 렌렌 엔딩이지만 가장 임팩트가 쌨었던건 유노키 통상 입니다. 어허(..) 직접 해보시면 알아요.
8. 히하랏치 통상. 3학년 선배들은 하나같이 인상에 안 남는다는게...;;; 수험 공부 때문에 힘들어하는 히하랏치를 볼 수 있습니다. 그 히하랏치라도 역시나 3학년 말이 되면 수험 공부에 전념해줘야 맞는 거긴 하겠지만 하도 발랄하고 귀여웠던 선배가 갑자기 고민하는거 보니 좀..^^;;. 이쪽도 엔딩임팩트가 꽤 되어서 이번 앙코르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낸건 졸업생 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이쪽도 스트레이트 고백이였거든요. 뭐^^; 선배는 언제나 스트레이트 고백이였지만, 졸업 전에 애기하는 거라서 그런가 더 느낌이 강했어요. 에로는 유노키에게 내주었어도 순정은 우리 히하랏치가 차지를!!.
9. 카지 통상. 내 이 빨간 마후라(지휘자 아줌마)를 그냥-_-+... 연계에서도 그랬지만, 그땐 그나마 사귀던 때라 덜했달까...;; 다른 사람들이 북흐러워 질 정도로 카호코를 '떠받들던' 카지. 그리고 그런 그를 보고 너의 애정은 그녀에게 너무 무겁다 라는 식으로 쓸데 없는(-_-!) 말을 던져버리는 지휘자 아줌마 때문에 고민하는 카지..라는 루트 입니다. 아니, 우리 귀여운 카지를 왜!!! 카지에게 스톡힝이 없으면 무슨 매력이 있다고!!!(농담인거 아시죠?^^ <-). 충격먹은 카지에게 제대로된 위로를 건내주고 싶었던 저였습니다만, 선택지는 그런 삘이 없어서 좌절했어요 ㅠ.ㅠ 아무튼 우리 가엾은 카지는 그 후부터는 눈에 드러내지 않게끔 뒤로 물러서서 카호코를 지지 하고 밑공작(<-) 을 펼치는데.. 그건 고맙다 치지만, 글쌔 자리바꿈 이후 기껏 다시 함께 앉게 되었는데 다른 애와 일부러 자리 바꾸는 모습을 보고 울컥. 거기다 마지막에 '지금까지 고마웠어' 라는 식의 대사를 날리는데 이놈아 어딜가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뭘 고마워 고맙긴 ㅠㅠ. 아무튼 카지 통상이 이런 식으로 전개될줄 몰라서 초 중반까지는 그저 아연하면서 플레이 했었습니다. 뭐, 다행히도 엔딩에선 제대로(?) 돌아오긴 하지만..어쨋든 '빨간 마후라 잊지 않겠다' 였어요. 으르렁.
10. 렌렌 연계. 아이고ㅠㅠㅠ 눈물없이 플레이 할 수 없는 가슴아픈 루트 ㅠ.ㅠ.... 외국은 9월에 학기가 시작되니까 헤어지려면 아직 시간이 남은줄 알았던 카호코이지만, 렌렌은 미리 가서 적응 하고 준비하기 위해 3월달에 출발 날짜를 잡고 그 사실을 카호코에게 숨깁니다. 자기 나름대로는 그걸 말하기가 싫었거니와 카호코가 마음 쓸게 미안해서 말 안한거였지만, 결국은 다 뽀록나고(<-), 그걸 계기로 '헤어질걸 알면서도 이렇게 친하게 지내는건 너를 위한게 아니지 않을까' 라는 마음으로 카호코를 은근슬쩍 피하는 렌렌이. 날 죽여라 ㅠ.ㅠ 이눔아 ㅠ.ㅠ. 저나 카호코도 어차피 렌렌이 떠날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이런 전개는 아니지 않나요 OTL. 뭐, 금방 다시 돌아오긴 했지만 (그것도 좀 상투적인 방법으로..^^; 바이올린 합주라니 코르다 답죠). 엔딩은..크흑 ㅠ.ㅠ 이번엔 '공항' 에서 헤어지는 모습인데..뭐랄까;ㅁ; 말로 설명 할 수 없습니다. 2에서는 그나마 내가 직접 그 모습을 볼 수 없었기에 슬펐지만 참을만 했었는데, 이번엔 내손(<-) 으로 직접 보내야 했으니.... 정말 이 나쁜놈. 기약없이 떠나는 그거 어떻게 안될까나요 OTL. 평생 빈에 있을것도 아니고, 방학 때라든가 언제라든가 몇 번쯤은 일본에 와줄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엔딩에서는 정말 언제 올지도 모르는 것 처럼(마치 영영 헤어지는 것 처럼) 가버리는게 정말 가슴 아파서 ㅠ.ㅠ 인사를 하고 떠나는 렌렌에 대해 선택지가 3가지 정도 있었는데 하나는 정말 억장 무너지는 '사요나라' 라는 게 있어서 이놈의 코에이. 하고 분노 했었습니다. 누가 저걸 눌러요 누가!(버럭). 다시 만날 수 있을꺼라는걸 선택해 놓고 그 말을 듣고 난후의 렌렌의 침묵. 그 후에 이어진 말은 정말 평생 못잊을거 같아요 ㅠ.ㅠ 키쇼상 연기 너무 작렬해주셔 OTL. 정말 티슈 갖다놓고 간만에 원없이(..) 울어봤습니다. 이거 원; 사지로 떠나기전의 연인 분위기가 난다고 느끼는건 순 제 착각인건지(.......). 아무튼 이 렌렌이 연계를 위해서 앙코르를 산거나 다름 없었으니, 소기 목적은 제대로 달성 했어요(..)
11. 츠치우라 연계 -_-. 잠시좀 외쳐보자면.....
'츠치우라 이 히밤놈아!!! 니가 무슨 개초딩도 아니고 고 2나 되는 녀석이 그렇게나 감정 표현이 덜되고 이기적이고 자기 하고싶은 다 하냐?! 남한테 자기 감정이나 요구하고 강제로 납득 시키는게 어딨냐!!! 카호코가 니 봉이냐 이자식아!!!!'
여기서도 그 빨간 마후라가 등장해서 제대로 분란의 씨앗을 던져줍니다. 두고봐라 이 아줌마야. 그 성격에 평생가도 연예 한번 제대로 못할꺼다-_-. 미끼를 던지는 아줌마도 아줌마지만 좋다고 덥썩 그걸 물어버린 츠치우라 자식도 마찬가지예요. 초반에는 카호코와 함께 학생 연예의 진수를 보여주면서 즐겁게 놀아대는데, 중간에 저 빨간 마후라가 끼어들어서 지휘 공부를 가르쳐준다는 명목 하에, 츠치우라를 데리고 방과 후라든가 학교에서 줄창 붙어 다니면서 온 학교에 우와사나 만들어 대고. 소문을 확인하러(따지러) 간 아모우와 카호코에게 오히려 되묻지 않나. 그것도 제가 제일 싫어하는 '넌 그런 말 안믿고 날 믿지?' 마인드를 이쪽에 강제로 주입을 시키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아무말없이 침묵해주는 쪽을 택했더니 지도 삐져버리고. 아니 세상에,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방과후에 함께 돌아가자는 여친의 청을 거절하고 그 앞에서 공부 한답시고 다른 녀편네랑 사라지려는 녀석이 어딨겠어요!? 너무 분통 터져서 '그래도 함께 돌아가고 싶다' 라는 선택지를 택했더니 그냥 개무시하고 녀편네와 가는 츠치우라. 이 히밤놈이!!!!!!! 여기는 약과 입니다. 그 후의 전개는 그야말로.... 제가 위장약을 꺼내 먹어야 했을 정도였습니다. 중간의 어설픈 화해 '넌 나 믿지?(<-)' 때도 분노 일색이였지만, 뒤에 문제의 '바이올린 연습' 이벤트 때는 제대로 분노 폭팔. 저장해놓고 맘 가라앉히려고 플스 꺼놓았었습니다....... 야이......OTL. 변명은 다 둘째치더라도 마지막에 '오늘 연습은 다 했으니까 '니가 그토록 바랬던' 함께 돌아가는게 가능해(라는 삘)' 이 대사가 제대로 크리티컬 히트. 내가 바랬대 내가.... 그니까 저 말인 즉슨 자긴 아니였는데 카호코 혼자서 매달려서 강제로 떼를 썼다는 의미?........ 무슨 오레사마도 아니고. 그 후로 이어지는 이벤트에선 무조건 스킵 스킵 스킵. 엔딩도 기억 안납니다. 엄친아(<-) 로 성격까지 완벽한 매력남인줄 알았는데 이런 개초딩 일줄이야. 이렇게 독선적이고 이기적인 캐릭터는 정말 너무 질색이예요. 자기 사정만 우선시 하고 다른 사람의 배려라는걸 모르는 녀석이라니-_-. '너도 소중하지만 나한테 가장 우선인건 음악이다'..라는 느낌은 렌렌이도 있었지만 그 애는 그래도 자신의 '가장 소중한 '손' 보다 더 우선시 하는 카호코. 음악과 따로 비교할 수 없이 소중한 사람 이란건 확실하게 선이 그어져 있는 아이라서 그래서 용서가 되고 예뻤었는데 같은 말이라도 저런 느낌이 날줄이야. 헛헛. 확실한건 이제 이날 이후로 츠치우라 료타로라는 캐릭터는 내안에서 완전 없는 거-_- 아웃 오브 안중이예요. 사연과는 별개로(;) 츠치우라는 코믹스에서라든가 코르다 2에서 나름나름 좋아했었는데 이걸로 끝끝 완전 끝. 코에이를 원망해야 하는지 헷갈립니다-_-.
12. 카나양 통상. .... 저 츠치우라랑 함께 했었던지라 사실 잘 기억이 안나요;; 기억이 날만한 내용도 아니였었지만(야;) 어차피 저 자식 이벤트 때문에 내용이 있었더라도 몽땅 까먹을 지경-_-;;; 아무튼 선생님.. 역시나 수염만 밀어주면 좋았을거란 생각을 하면서 머엉~ 하니 진행 했었습니다. 애 호감도는 어찌 올리나 초반에 걱정 했었는데 그나마 주말에 혼자 연습하면 만나서 데이트가 가능하니까 다행이였어요.(2에서 혼자 연습 해본적이 없어서 몰랐;;;). 카나양도 잠시 해외에 나가는 엔딩이지만, 이쪽은 검사만 끝나면 바로 올테니.. 목 상태를 검사 하기 위해서 떠났는데 어떻게 되면 오픈(;) 엔딩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과연 좋은 결과가 나올지... 희망적인 예측을 하고 싶어도 중간 이벤트에서 담배를 찾는 모습을 보면서 틀렸어-_-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야 원인은 카호코 때문이였다고 해도;).
어째서인지 모르겠으나; 시미즈는 통상, 연계 다 못봤네요 아직..(..) 이제 연계로 히하랏치와 유노키, 시미즈 까지 하고 통상은 시미즈 하나만 달랑 남았으니;; 초반에 너무 많은 애들을 해서 다음 플레이 부터는 심심할거 같아서 걱정 입니다(..). 어제 막 유구를 시작해서 투덜투덜 욕 하면서도(<-) 몇 명 더 해볼 예정이지 좀 미뤄질 수도 있겠네요. 어차피 제일 궁금한 애들은 다 했으니까..^^;; (히하랏치나 유노키나 시미즈는 제 안에선 순위가 다 비슷비슷;)
정말로 빨랐구나~ ^^;; 나보다 빠르다(늘 그랬지만~ ^^;)
역시나 츳치는 여기에서도 욕을 먹는구나. 슬프지만 그야말로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 나야 그래도 여전히 좋긴하지만 그 빨간 마후라의 지휘자의 먹이에 걸려든 녀석은 확실히 용서가 안되긴하더라;;
카지 통상엔딩이 아직인데 얼른 잡아야할텐데 이래저래 다른 일로 역시 늦어지네. 역시 연휴가 좋은데~~ ;ㅁ;
제가 원래 한번 매달리면 밤잠을 설치면서 하니깐요^^; 하하하. 츠치우라...(..)a. 저는 지금도 츠치우라가 좋다는 언니가 더 대단해 보여요 흑흑 ㅠ.ㅠ. 마음이 좁아서 도저히 용납 할 수 없는 단계랄까(..).
카지! 통상쪽은... 연계보단 덜하지만 그래도 카지 인지라 어쨋든 달았어요. 멋진 스틸과 이벤트도 있었고^^ 시간 내서 꼭 해보세요!
어째서냐..... 시미즈 왜 버림받았냐... 느무한다.......... 나는 시미즈 이벵 다 보고 바로 렌렌이 연계 엔딩 봤는데... 너무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렇게 많은 아이들 랄까 아저씨들 엔딩도 봤으면서 ㅠ0ㅠ 이사장은 도저히...도저히... 안 땡기는 괴상한 마음;;; 실제 나이는 이사장이 카나양보다 더 어린가본데 (먼눈)
호호 완전 몰입모드인데? 난 처음엔 월삼 연계+시미즈 통상, 카지 연계+유노키 통상+월삼 통상, 츳치 연계+히하라 통상+오사키 하고, 현재는 카지 통상+이사장님 하고 있음...;; 뭐 속도를 보면 알겠지만, 나름 공부 안하고(퍽) 뎡말뎡말 틈나는데로 잡았다옹. 뭐 어제부터는 잠시 U.T.M 잡으며 제로랑 카일을 완클했지만...공부도 안하고 이게 뭔 ㅈㄹ이라냐. 헐헐헐 미친게지ㄱ- 아놔!!! 근데 츳치 깨면서 정말 내 손으로 한대 패고 싶었어!! 추석연휴에 깼던거라 동생이랑 주구장창 같이 했는데, 동생이 츳치 여기서 조랭 짜증이라고(...) <- 동생은 프리모파소 밖에 몰라서;; 암튼, 2나 앙코르나 역시 월삼이 만세!! U.T.M 레니 만세!!! 키앙 따랑해요오오오오오옹!!!!!!!!!!!!;ㅁ;
으호호=ㅂ- 근데 안잡은지 일주일 다되가 ㅋㅋ 그사이에 게임들이 또 와서 말야(..) 호홋. 당신도 꽤 열심히 달리고 있네>_< 멋져>_</. UTM..아니 그거 시작한지 얼마나 오래(..) 됬는데 아직도 하고 있는거야? 이사람 보게^^;. 허허. 츠치우라..!!!! 연계 말하는거 맞지?! 너도 그렇지!? 나만 그런거 아니지?!!?! 후우-_- 때려줘서 끝낼일이 아니라 내가 저기 있는 카호코라면 그자리에서 당장 헤어져(..) 저런 녀석은 이후에도 똑같은 일을 벌이고도 남겠다 싶은거야. 어쨋든 카호코보다 음악이 더 소중하다가 지입으로 애기했으니 앞으로도 안그럴꺼란 보장이 어딨어 써글놈(야). 아무튼 렌렌이>_<! 후후. 괜히 내 이치방이 아니셔.. 알면서 //ㅁ//~
..........ㅠㅠ유노키사뫄아!!!!!!!!!(←전국바사라 유키무라 버전으로 읽어줘)
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하고싶다하고싶다하고싶다하고싶다하고싶다
사키쨩 후기 보닉하 카지도 엄청 좋을거 같어!
그치만 나 아직 앙코르 소프트의 비닐도 안 뜯은 상태야. 커흙ㅠㅠ
음, 츳치 건에 대해서는 말야..
그러게 그분께 미움 받는 살암이 츳치 엔딩은 왜 보고 그랴 ;ㅁ;
원하는대로 유키무라 버젼으로 봤어 ㅋㅋㅋ. 보고 싶겠구나 하고 싶겠구나 ㅠㅠㅠ 암 장을 끊어내는 심정일 테지..토닥토닥 ㅠㅠ 한 두어달만 더 참자;ㅁ; 응? 토닥토닥.
카지!!! 역시 좋았어 //ㅁ// 랄까 마모군인데 뭐 으힛(..). 소프트 안뜯은건 잘한 짓이야. 정말 나라면 상상도 못할 참을성이야;ㅁ; 존경스러워!! 후후.
... 그리고 그 츠치우라 건에 의하면.. 그러니까 코르다 2나 코믹스의 전개에서는 꽤 좋아했었거든 남자답고.. 그런데 그 남자답던 애가 앙코르에 와서는 개초딩으로 변하다니 ㅠㅠㅠ 이건 사기야 ㅠㅠ 대체 누구의 농간인거야 ㅠㅠㅠ.. 그분의 압박에 의했어도 좋아하려고 했는데....어흑;ㅁ; 쓸데 없는 반항(?)은 접으라는 신의 계시였었던거야 orz
우오오~저 츠치우라~완전 제 인생에서도 조금의 모에 모드는 없어질것 같군요...어째 옛날에 사귀었던 남친넘이 생각나는지...특히나...넌 그런거 않믿지...날 믿지...이따구 말~!!완전 아사키님과 함께 욕하겠습니다!!툇!
음악을 더 소중히 생각해 떠나는 렌렌이를 욕했지만...헐 저따구 녀석보단 훨훨 멋있군요!!
역시...저에 모에 1순위는 히하랏치!!
아사키님의 이 자세하고도 아사키님의 감정이 담겨있는 플레이 일기 잘 봤어용!!
다 쓰고 나서 아마도 헉헉...힘들었다~휴~하고 땀한번 닦아줬을것 같은...ㅋ
윽-_- 저런 남친이 계셨었던 겁니까!!!! 비현실 세계에서도 미치도록 짜증나는 인간 분류인데 하필이면 현실에서도 보셨었다니.. 토닥토닥 ㅠㅠ. 툇소리에 완전 뒤집어진거 아세요? ㅋㅋㅋㅋ.
저는 뭐...;ㅁ; 렌렌이야 욕 하고 싶어도 욕할 수 없는 녀석이라 그려려니 했지만(애정도의 차이?) 저녀석은!!! 크악!!!=ㅁ=!!!. 후우후우...
아무튼^^;; 그다지 자세하진 않았지만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닌게 아니라 츠치우라 쓸때는 좀 흥분을 심하게 해서 땀좀 닦았어요.(웃음)
아후후ㅠㅠ 저 이거 회사에서 읽고있는데요... 진짜 숨죽여 웃다가 맹장파열될것 같...흐흐흑.
츳치에게 맹공을 퍼부으시는 글들이..너무 웃겨요. 그렇게까지 *초딩인가요 하하;; 전 원래부터 츳치는 그닥 좋아하지 않았지만 점점 더 플레이가 두려워지네요...orz 그 빨강 마후라 아줌마(웃음) 저는 지금까진 꽤 맘에 들었는데... 단순히 그 아줌마가 관련되지 않는 루트만 해서 그런걸지도요? 으허허. 츳치 루트 진짜 두렵습니다 후덜덜덜덜.
그치만 렌렌 연계!!! 아흑 저는 얘만 보고 있음 배가 불러요(...) 너무 뿌듯하고 이쁘게 잘 컸지 않습니까 우리 렌렌이! 같은 고2인데 누구누구하고는 천지차이...(<-) 근데 전 역시 반공기질이 있나봐요. 그 마지막 엔딩 보고나서 오마케란의 이벤트에서 그걸 다시 봤는데... '사요나라'를 눌러봤다는...(하지만 오마케에서라는 게 또 소심) 그래놓고 엄청나게 후회했답니다ㅠㅠㅠㅠ 그걸 누르니까 렌렌이가ㅠㅠㅠㅠ 한참 침묵하더니 '사요나라'하고 돌아서서 가는거에요ㅠㅠㅠㅠㅠㅠ (<-니가 했잖아;) 두번다시 네 눈에 눈물나게 하지 않을게!!(?)하고 외쳤습니다 흑흑흑.
으하하 ㅠㅠ 너무 솔직하고 가감없는(<-야) 감상이라서 재밌게 봐주셨나 보네요^^; 사실 저것도 자제한거라면 자제 한겁니다.. 원래 성격 같았으면 육두문자도..(야!!!). 쿨럭; 아무튼 그정도로 x초딩 이였었답니다. 흥-_ㅠ... 진짜 너무 싫었어요.(부르르). 그런데 시즈님 아직 안해보셨는데 저 네타들을 보셔도 상관 없으신건지..^^;; 하하.
아아 렌렌이 ㅠㅠㅠ 연계나 통상이나 사람 가슴 저미는 대사나 시츄에이션이나 전개는 똑같았달까.. ㅠㅠ 아니 연계가 더 슬펏지만요! 흑흑;ㅁ; 같은 고 2인데 정말 누구누구와는 비교 대상이 될 수도 없습니다!(랄까 비교해서도 안되지요!!!!). ... 그런데 사요나라..;ㅁ; 저는 그거 오모이데 앨범에서도 절대 못누를꺼예요(..)... 누르고 싶지도 않고 눌러서도 안되고 ㅠㅠ 상상만해도 어떤... 악악악 orz 침묵에 사요나라라뇨 ㅠㅠ 렌렌이 목소리로 가장 듣고 싶지 않은 그 대사!! 아아아 ㅠㅠ.... 정말 시즈님의 가슴 아픈 심정이 절절하게 느껴집니다. 랄까 왜 누르신거예요!(버럭!) ;ㅁ;!
라라 11월호. .... 표지에 넘어간겁니다. 두말이 필요 있습니까 ㅠㅠ 살다가 쿠레상의 일러스트로 렌렌과 카호의 저런 포즈와 저런 무드(<-)를 보게 될줄이야 ㅠㅠㅠ 세상은 살만한거예요 암요 ㅠㅠb. 안의 내용은 표지에 비해서 별거 없었지만; 어쨋든 ㅠㅠㅠb. 아 인시윈시 몬스터가 완결이 났고... 그외에는 다 그럭저럭의 전개. 뱀파이어 기사는 유우키가 카나메와 드디어 사귀게 되었고(제로가 보는 앞에서=ㅁ=), 오빠와 함께는 그냥저냥.. 나머지는 대강대강 봐서^^; 아 맞다 오란!! 타마키가 이마에 한 키스에 얼굴이'새빨게진' 하루히를 볼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진도가 나가려나 ㅠㅠ. 그동안은 화를 내거나 무표정하거나 당황하기만 했는데 한 페이지 가득히~ 새빨게진 얼굴의 하루히를 보는게 색다른 기분이였어요(..). 생각해보면 진도가 늦기도 엄청 늦었죠. 단행본 11권 이상 나온 판국에=ㅁ= 블러디 키스 2. 1도 아직인데.. 근데 이거 정발 나온거 같았는데 제 기분상인지;; 대강 흝어보기론 2권 완결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런데 이분도 갈수록 그림체가 날림이 되시는거 같은건 순 기분 탓? 14R. 국내에서 꽤 유명했었던.. 사랑해 베이비던가; 그 작가분의 단편 신작입니다. 그림체가 예쁜 분이셔서 나름나름 좋아했는데 단편 나온거 알고 덥썩 잡아봤어요. 총 5개의 단편이 들어있던데 아직까지 미독이여서...... 좀 미묘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확실하게 읽어봐야 알겠지요. 코르다 앙코르. 어제 받아서 새벽 3시까지 (진짜로!) 하고 잤습니다. .. 모 지인분께는 한 루트당 한명으로 가겠다고 했는데 오케스트라 곡을 쉬움... 피가로의 결혼(저게맞나;) 으로 했던지라 시간이 널널하게 남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양다리 모드로. 일단 카지 데이타 연동으로 엔딩 하나 보고, 렌렌 통상 보고... 오늘 집에가서 세이브 한거 로드해서 츳치, 오오사키 선배의 통상 엔딩을 보고... 렌렌이나 히하랏치로 데이타 연동해서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맹렬히 달려보렵니다 ㅠㅠ....사실 오늘 게임이 하나 더 온단 말이죠.(다음주 월요일에도 OTL) 오토멘 3. 2권까지 봤는데 감상을 안썼...;; 3권 보기 전에 2권 감상부터 부랴부랴 써놓고 봐야겠어요. 여전히 개그 만땅인 듯^^
앙코르를 하고 있는 지금 .... 새벽 3시까지 해서 엄청 피곤하고 졸립고 쓰러지겠지만(<-) 그래도 행복해 죽을 지경이예요 ㅠㅠㅠㅠㅠ 어제 렌렌이 보면서 또 야밤에 쳐울고(..) 통상이 이모양이면 연계하면 완전 대성 통곡이 아닌가 싶고(..). 카지는 귀엽고 어벙해서(야) 좋았어요 //ㅁ//. 2 할때까지만 해도 사귀면 손이 빠를 타입인거 같았는데 정말 너무 의외^^. 올클 하면 한번 몰아서 써볼까..생각 중입니다. 시나리오가 짧으니 따로 쓰기도 뭐하고.
응 길진 않지 주말 데이트도 얼마 안되긴 하고.(..) 그런데 난 하도 기다려서 그런가 만족스러운 볼륨이야>_< 나도 엔딩 4개..; 첫 플레이에서;; 지금은 6다리 중이라 오늘 안에 6다리 끝날듯(으하하;ㅁ;). 일단 연계 해서 몇명씩 봐주고 있는 식이야 난(..). 엔딩 보면 애기해 ㅋㅋ
전, 츳치, 히하랏치, 후유미, 렌렌, 카지 공략 완료.
유노키, 오우사키 엔딩 직전 입니다. ;ㅅ;
orz 양다리를 달리려고 했는데, 이벤트에 콘서트 이벤트가 있는 캐러가.. 헉헉...<-
시간상 양다리가 적당하고, 세명까지도 널널히 가능한데... 스토리가 태클을 겁니다. ;ㅅ; <-
연계는 일차 공략 다 끝나면 하려고 참고 있습니다. 도호홋...<-
그나저나.. 저도 라라 샀는데, T_T 키스 작가분..... 그분 연재 보면서 전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淚
왜 이분도 그림체 붕괴 대열에 참여하고 계시는지.....크흑~!!
뭐... 이제와서 새삼스럽게 말하기도 그렇지만, 현재 오피셜은 렌과 카호코로 정해져 있으니 일러스트가 그렇게 크게 표지에 실린 건 어찌보면 당연할 수밖에요. 솔직히 렌의 인기도가 워낙 높으니 말이죠. ^^;; 하지만 코르다는 정말 버릴 캐릭터들이 없이 다 마음에 들고 개성도 강해서 어찌보면 할렘(...이라고 하기엔 좀 그러려나요? -_-;;)물의 성격을 띄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참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예!! 에헤헤헤 //ㅁ//~. 안그래도 어제 그제 새벽 3시; 2시 이렇게 자대고 있어서 지금 몽롱한 상태예요(..) 책 읽을 머리도 안돌아간달까;; 렌렌이 예쁘죠 ㅠㅠ 우리 렌렌이 ㅠㅠ 내 사랑하는 렌렌이 ㅠㅠ 흑.
하루히!! 진짜 그거 나중에 단행본 나오시면 꼭 보세요 완전 얼굴이 토마토처럼 빨개져서 울상 모드 비슷하게 부끄러워해요. 귀여워라 //ㅁ//!
예스에서 받은 책들 따로, 오늘 받은 HMV 소포 따로라서 사진이 몇 장입니다. 양해를^^;/
왼쪽에서 부터 '악녀대전, お狐サマの緣結びッ!, 眠れる島の王子樣 , ユスティニアの花束, 戀のドレスとつぼみの淑女, 天を支える者 古戀唄 1,2' 까지 입니다.
악녀대전. 얼마전에 소개(?) 드렸던 기류 미사오씨들(;)의 책입니다. 역시 역사상의 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세계에서 이름을 드높였던 여성들에 대해 소개 하고 있어요. 양장본에 꽤 두툼한 편이고, 60명 이상의 여성들을 소개 했습니다. 각각 테마별로 '섹스, 잔혹, 돈, 권력, 역사를 움직이는, 불륜, 복수' 등으로 유명(;)한 여성들이군요. 익히 아는 사람들에서 부터, 모르는 사람들까지 꽤 많이 나와있었습니다... 다들 무서운 여자들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지만요^^; 하하. 작년에 나온 책이여서 도서관 같은데 뒤져보면 아마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여우님의 인연맺기. 뭔가 좀..; 아무튼 시리즈화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 텀이 빨라요 너무...;; 1,2권 산지 얼마나 됬다고-_ㅠ. 비즈로그 쪽 문고는 텀이 참 빠른 편입니다. 생각하지만; 잠들 수 있는 섬의 왕자님. 아마 8월달에 나왔을 건데, 코발트 문고 입니다. 단권으로 소재는 표지에서 보다시피 현실....인데 어느정도 몽환적인 내용인가 보더라구요. 상당히 아련한 느낌의 소설이라는 일웹 평을 보고 낚여 봤습니다. 데헷. 유스티니아의 꽃다발. 드디어 다 모았습니다 아달샨-_ㅠb. 시리즈중, 완결권의 바로 전권으로 단편들로 이루어진 단편집이네요. 대충 흝어보니, '나나' 가 있었던 시절의 유티와 나나의 이야기, 알렉네 형제 이야기, 블래드와 알렉 이야기, 알렉과 유티 이야기..등의 총 7개의 단편이 실려있네요. 아마 이야기 전개완 별 상관 없을거 같아서 이것만 먼저 읽어볼까 싶기도 하고... 삽화들이 참 바람직해서 -_ㅠb. 유티이이>_< 사랑의 드레스와 봉오리의 숙녀. 츠보미 뜻이 저게 맞긴 한데 참 느낌이...;; 아무튼 드디어 손댔습니다. '빅토리안 로즈 테일러' 시리즈(..)... 제가 또 신분이 다른 사랑이야기에 버닝하는 지라(..) 표지엔 남주가 안 보이 지만, 드레스를 만드는 소녀 '크리스'가 주인공이고 귀족 청년인 '샤록'과의 사랑이야기 라고 합니다. 기본적 으로는 어느정도 시리어스 풍의 애기라고 하는데...; 뭐 사람을 조정하는 악의 드레스를 만드는 사람이 나오고 등등등(..) 꽤 평이 좋은 시리즈라서 겁도 없이 손대봤습니다. 하하하(..) 하늘을 받치는 자 - 오래된 사랑 노래. 코발트의 '하늘을 받치는 자' 시리즈 외전인데.. 일단 본편과 상관이 없다고 해서 집어봤습니다만-_ㅠ... 이거 흝어만 봐도 지뢰를 밟았다는 느낌이 물씬-_-. 거기다가 어제 M님과의 대화에서 그 사실(<-)도 증명 되고. 아이고 OTL.....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어쩔 수 없이 발렸는데 이럴수가 ㅠㅠㅠ. 일단 한번 읽어보긴 읽어보려구요. 영 아니다 싶으면 접어야 겠지만-_-
HMV에서 온 소포 입니다. 각각 20일, 24일 발매일이면서-_- 9월 1일이 되서야 받을 수 있었던 소포. 조금이라도 빨리 '비색 소설' 을 보고 싶어서 예스를 피해서 주문 했었는데 뒤통수 제대로 맞았습니다. 같은날 발매된 여우님의 인연맺기 소설은 진즉에 받았는데에에에에에!!! OTL
소개고 뭐고^^; 왼쪽에서 부터 '비색의 조각 소설판, 금색의 코르다 프리마파소 보컬 콜렉션' 입니다.
비색 소설. 제가 비즈로그 문고를 몇 개 사보긴 했는데, 그중 가장 화려하네요 이책이. 안의 컬러 삽화는 이게 처음이였고, 인물 소개 컬러도 처음이고!!!!.. 책의 구성이 아기자기 한건 다른 비즈로그도 그랬지만 그래도 비색은 좀 화려합니다. 무엇보다 오비가 홀로그램!!!(경악!) 작가분은 신인이신거 같은데, 일단 평은 그럭저럭 괜찮더라구요. 표지만 봐도 삘이 오지만 아마도 타쿠마 메인으로 나갈거 같고^^;; 유이치 선배가 아닌건 상당히 슬프지만 어쩔수 없죠-_ㅠ. 그나저나 흑백으로 보는 '카즈키요네 상' 의 삽화는 왠지 신기한 느낌입니다. 다시 느끼지만 참 그림을 예쁘게 그리세요 ㅠㅠb. 유이치 선배 등장 씬 삽화에서 한 손에 오사키키츠네 들고 있는거 보고 막 웃었다는^^;; 코르다 보컬 콜렉션. 나온다고 들었을때, 특히 마음에 들었던 오오사키 선배 보컬곡을 풀버젼으로 실었다는 애기 들었을 때 욕 좀 태배기로 하고 별 수 없이 낚였습니다. 거기다가 캐릭터 올 보컬곡도 있다고 했고..ㅠㅠㅠ. 렌렌이 싱글은 집에 있는데!! orz. 아무튼 참으로 구매 욕구를 떨어트리는 표지를 보고(-_-;;) 오늘 받았을 때까지도 괜히 샀나 싶었는데!!!!...... 아니였어요+_+.
오픈 케이스 입니다.
역시나 '코에이' 에서 만들지만 않으면 세련되고 깔끔하군요.(<-야) 깔끔한 cd 표면도 괜찮았고, 초록색의 곽도 예뻐서 좋았어요^^
거기다가!!!! 무려 가사들을 한장 한장의 종이로 따로 때놨더라구요. 그것도 새 일러스트!!!! 애니 그림체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우리 렌렌이는 예뻐 했다구요 //ㅁ//
안의 가사집 종이들의 겉면을 모아서 찍어 봤습니다.
이거 새 일러스트 맞죠?>_< 뭐랄까.. 이거 낸다고 욕하고 막 그랬는데 이정도면 전의 싱글을 산 사람들이라도 충분히 '소장 욕구' 를 느낄만 하지 않습니까?+_+ 저도 저거 보면서 음음. 이정도는 되야 덜 억울하지. 하고 되내이고 그랬어요^^; 왠지 하루카 애니판 보컬 콜렉션이 생각나는 느낌이지만 하루카 1 은 별로 안좋아 하므로 코르다 쪽이 백배 낫습니다>_<~. 각각 보컬들 풀 버젼은 참 좋았구요. 신곡 전체 보컬곡은 예상 외로 활발한 풍이여서 처음엔 좀 놀랬지만 계속 듣다 보니 여기도>_<~. 그런데 캐릭터가 7명이여서 그런가^^;; 각각 파트가 좀 적었어요. 랄까 우리 렌렌이 한 번 밖에 안불러?!?!!? (<- 오피셜이라서 몇 번은 불러야 성이 풀리는 사람;)
저런 식으로 가사집 구성한 게... 제가 갖고 있는 앨범 중에서는 일단 도키걸즈 1의 보컬집.... 낱장구성은 다 좋은데 관리가... 관리가....(후...)
일러스트 포즈 보고 쬐끔 웃었습니다.ㅇ>-< 미안해 얘들아 근데 왜 이리 뿜기니....ㅠㅜ
가사집도 예쁘지만 플라스틱 투명으로 추정되는 겉표지(응?)도 예쁘네요'ㅂ'
아, 그 보컬집도 그런 구성이였나 보지요?^^; 관심이 없었던지라.(켈록;) 말씀하신대로 관리가 불편하지요..그래서 아예 안꺼내고 있습니다(...). 보니까 아슈님만 웃으신게 아니고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 모드인걸요 뭐.^^;;; 제 눈엔 다 괜찮아 보이는데..사실 저렇게 늘어놓은거 한번더 쳐다보니 확실히 웃긴것도 사실이네요.와하하 ㅠㅠ
너도 웃기는거군화;ㅁ;.아니 왜..예쁘기만 하구만.(콩깍지) 나 사실 저기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게 말이지....우리 렌렌이 이치방인건 둘째치고 그다음으로 선배가 마음에 들어욤... 아니 저 포즈 섹시 하지 않아?! 오오사키 주제에!(야!!!). 츳치야 뭐. 저중 와일드로 밀어보자면 재 밖에 누가 있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너무 웃지마-_-! (<- 지도 실컷 웃어놓고)
예. 그것도 무진장. 위의 몇 분들이 웃으시는거 보면 지나친 수준이 아닌가 싶은 수준의.(우하하하 ㅠㅠ). 애니는 ... 뭐 솔직히 원작 자체의 그림체가 참 예쁘고 단아했던 지라 그걸 그대로 표현해 내긴 무리였지요. 하지만 저는 렌렌이 이치방이고, 전체적으로 렌렌이만 안습의 작붕이 적었던지라 그걸로 납득 하고 있습니다.(웃음).
저번에도 애기하셨던 초록머리 사랑이 다시 발휘되시는군요^^;하핫.
재밌었어요. 짤막짤막 하지만 꽤 많은 수(?)의 사람들이 소개 되어있었으니깐요. 업적-_-...이라고 해야할지 패악스럽다고 해야할지;; 아무튼 저런거 꽤 좋아하는 저로선 불만 없이 잘 읽었습니다. 한번 찾아보세요^^ 가격이 비싸서(양장본이라-_-) 사시는건 추천해드릴 순 없지만, 어딘가에 있다면 한번 시간내서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르다.. 솔직히 많이들 티가 났었죠. 나 여성향이요. 라는 모드랄까.(응?;). 웃긴건 뭐...윗 분들도 대부분 웃으셨습니다. 이해합니다 네-3-
음흐흐흐흐흐흐흐흫 코르다 보컬집 받았구만+_+ 난 아마존에서 예약주문했는데, 발매 다음날 도착했더라. 것도 한참 자고있던 오전에...(...) 전날 그래24에서 주문한 것들보다 일찍도착해서 당황시러웠다는 ㅎㅎ 진짜...난 CD뜯자마자 센세때문에 굴렀잖아...아놔 센세...윙크가 모랍니까. 당신 이런 이미지야?_OTL ㅋ 여하튼 올 캐릭 보컬도 좋더라. 무슨 댄스음악 듣는 줄 알았음. 같은 캐논 번안한 곡인데 테라에 엔딩 "Love is..."과 분위기가 사뭇 다르더라.
으흐흐>_< 으응으응으응~ 오오사키 선배 보컬곡도 무지 좋았고 단체곡도 끌려서 사버렸지요>_<~ 후후. 아무튼 빨리 왔다니까 다행이네 ㅠ.ㅠ 난 유독 늦게 와서 좀 짜증을 버력 냈었지만..어쩔수 없지 조금이라도 싸게 받으려면-_-a. 센세도 웃겼지만 오오사키 선배도 좀..^^; 랄까 난 유노키 모습만 봐도 웃겨주고. 렌렌이 빼곤 다 재밌었어.(야!!). 그런데 그게 캐논 번안곡이였구나..-_-;; 지구에 엔딩곡은 금방 알겠던데 원곡 분위기가 사니;
오랜만에 게임 플레이 상황을 주절거려 보려구요^^; 어제 종일 '코르다 2'를 종일 잡아서 오랜만에 플레이 했었습니다.
앙코르를 대비(?)하여 일단 각 캐릭터 '연예 엔딩' 정도는 봐둬야 할것 같았거든요; 히하랏치나 시미즈등은 아예 엔딩도 보지 않았으니..-_-;; 그래서 어제 히하라 연예엔딩 보는 김에... 에또 어쩌다 보니(?) 유노키 연쇄 엔딩, 시미즈 연예엔딩 까지 봤습니다. 핫핫핫; 하면 할수록 느끼지만, 코르다 2는 정말 잘 만들어진 게임이예요. (일단 몇 다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야) 어제 종일 잡아서 새벽에 엔딩 끝낸 후, 이벤트 들이나 스페셜 란 등을 돌아보면서 참 뿌듯했습니다 흐흐>_</
하기 전에는 하도 오랜만에 해서; 다 까먹었으니 어쩌지..했는데, 플레이 하니까 어영 부영 감각(?)이 살아나더라구요. 덕분에 간만에 몰입해서 즐겁게 했습니다^^.
히하라 연예 엔딩은.. 음; 뭐 그다지 중요한게 없었어요. 다른 분들 집에서 본 연쇄 쪽은 좀 심각하고 본격적인(?)거 같았는데 연예 엔딩은 말그대로 히하라와 '연예' 하는 가벼운 기분으로 볼만 했습니다. 이벤트 들도 다 그랬고^^; 어.. 그런데 유노키 연쇄 엔딩이랑 같이 보다보니 참으로 묘했어요... 히하라 루트나 유노키 루트나; 각각 친구 랍시고 서로가 서로에게 참견 많이 하거든요. 유노키의 경우에는 '히하라가 너 좋아하는거 알어?' 라는 질문도 하고; (문제는 바로 전날에 유노키 연쇄쪽 연예 이벤트를 봤다는거;;) .... 참으로 묘했습니다. 너희들은 서로가 카호코의 바람 상대가 되는것을 알고 있느뇨.. 하는 기분을 맛봤지요.(<- 공략하는건 너다!;) 히하라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해보려면 연쇄 루트를 파야겠지만...;; 진짜! 당분간 코르다 2는 안할겁니다^^; 해야 할것도 많고; 다른 곳에서 이미 네타를 다 봐서 말이죠 핫핫;;;
그리고 유노키 연쇄. 확실히 연예보다 낫더라구요. 연예쪽 이벤트는 스틸 등은 많은데 내용이 부실했지요. '그래서 뭐;' <- 이게 엔딩 보고 난후의 감상이였으니까요; 음.. 뭐 연쇄쪽도 엔딩에 영 궁금함이 없는건 아니지만; 어영부영 이였던 연예쪽 보다 낫긴 나았죠^^; 엄......오랜만에 들은 유노키의 키시오상은.............. 엄....... 죄송해요. 나올 때 마다 풋하고 웃게 되는건 결코 내 죄가 아니예요..... (난 평생가도 이 분의 진지 연기는 적응이 안될지 몰라 orz <-)
마지막으로 시미즈. ....... 2번째 콘서트 까진 별 생각 없다가(물론 이벤트가 나오면 챙겨 보긴 했지만;) 2 콘서트가 끝나고 3번째 연습 기간에 돌입할 무렵 '이왕 플레이 하는거 한번에 다 노려서 다 끝내버리자' 라는 불순한(<-) 마인드로 같이 공략 했습니다........... 사실 지인인 모 양에게 정말 미안하지만;; 기억에 남는게 없어요^^;;; 거의 반 이상 졸면서 했고; 슥슥 넘겨버린 것도 있고.. 무엇보다 연예쪽 엔딩인 지라, 다른 분들이 그렇게 애기하시던 '시미즈의 뮤즈 카호코' 에 대한 내용이 없었기 때문에...;; 아, 그래도 제법 좋아한다는 느낌을 어필해 오는건 보이더라구요^^;. 스틸들도 귀여웠고... 밤이여서 그런지 그 느릿한 말투도 별로 나쁘진 않았어요^^; (<-야). 아 그리고.... 이녀석 생각보다 질기던데요..... 다른 애들은 한 번 정도만 함께 등교 신청을 하던데, 이녀석은 가장 처음에 해놓고, 나중에 거절 당했는데도 다음에 다시 하고; (또 거절했지만;) 그 후에는 하교 신청도 하던걸요.......... 미안해서 하교 신청은 받아 줬었습니다.(웃음)
이로서 이벤트 달성 상황은 위와 같이!!! 아직 어려움 모드로 플레이 하질 않아서 저렇게 몇 개씩 빠진게 있네요.
총 상황은 '렌렌(연예,연쇄), 츳치(연예,연쇄), 시미즈(연예), 히하랏치(연예), 유노키(연예,연쇄), 카지(연예, 연쇄), 오오사키 엔딩, 노말 엔딩 까지 봤습니다.
솔직히; 하면서 카나양이나 여자애들 까지 하면 됬겠지만.. 그러고 싶지 않더라구요. (특히 카나양;). 남은 어려움 모드의 플레이는.. 솔직히 이벤트 2어개를 위해서 하고 싶진 않습니다^^; 아직 코르다에 대한 애정이 부족한 걸지도 몰라요 (먼눈) 히하랏치 연쇄와 시미즈 연쇄도 당분간 봉인 예정이기 때문에 볼지 안볼지 모를 일입니다. 무엇보다; 시미즈는 엔딩 볼 생각이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보게 된거라서, 그것 만으로도 나름 만족 하고 있어요. 자신에게 -3-.
아무튼, 이로서 각 캐릭터의 연예 엔딩은 다 봤으니, 마음 놓고 9월 20일에 발매 된다는 코르다 앙코르를 기다려 보렵니다>_</
그리고 잠수 타는 기간 동안 플레이 했었던 게임들의 상황을 조금 애기해 보자면....
무쌍 오로치. 생각 없이 잡기엔 가장 편한 게임이므로; 어쩌면 제가 가진 무쌍류 게임 중에서 가장 오래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각 나라 스테이지 올클하고, 레벨 99 캐릭터가 총 13명에, 전캐릭터 (77명이던가;?) 렙 4무기 다 들려준 상태입니다. 레벨 99도 지겨웠지만 각 캐릭터 레벨 4무기 들려주기가 정말 지대로 노가다여서...;; 한 스테이지에 한 캐릭터 가지고 줄곧 플레이 해서 아예 외우고 있었거든요. 나중에는 드라마씨디 듣거나 음악 들으면서 플레이 했다는 애기가 있습니다-_-;;; 렙 99는 ... 뭐 전원은 할 생각이 없지만, 일단 마음에 드는 캐릭터 만이라도 해봐야지요^^; 언젠가 지인에게 했던 애기처럼 평생 작업 입니다. 오로치는.^^
패닉 팔레트. 사놓고 열심히 플레이 했는데, 한 번도 언급 안했는 듯 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저 자신은 나름 타쿠요 게임하고 상성이 잘 맞는듯 합니다. 히메히비 프린세스 데이즈도 꽤 오래 했었고, 이번 패닉 팔레트도 총 4명 공략을 했으니 나름 오래 잡은 듯. 그도 그럴게.. 이 패닉 팔레트; 정말 징그럽게(<-) 길거든요. 물론 긴 게임의 대명사인 하트 엘리나 비색의 조각(-_-) 에 비할 정도는 아니...........................겠지만.(자신이 없다;) 어쨋든 무지하게 길었습니다. 한 캐릭터 하는데 몇일은 잡았으니깐요. 히메히비 도 징그럽게 길었던 지라 저를 질리게 했었는데 패닉 팔레트도 남부럽지 않게(-_-) 길어서 뭐..orz 4명이라도 엔딩 본 자신을 진심으로 칭찬하고 싶었답니다( "). 플레이 하기전에 걱정 했었던 오오라 모으기 시스템도 요령만 익히고 나니 쉬웠고, 캐릭터들도 각각 개성이 넘쳤고.. 무엇보다 개그. 이 게임은 개그도가 장난이 아니예요! 히메히비 때도 실웃음 나게 끔 특이 했었는데 이번 패닉 팔레트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개그도를 자랑하더군요 ( "). 전체적으로 긴거 빼고는 스토리도 나쁘지 않았고, 게임 자체가 개그와 연예를 잘 버무린 편이여서 좋았습니다. 실제로도 각 공략 사이트라든가, 아마존 평이라든가 좋은 편이였어요. 타쿠요 게임은 조용하게 인기가 있는 듯 합니다^^. 현재 까진 이계의 왕자님인 리디, 선생님인 코우센세, 3학년의 만담 콤비(..악연?)인 카츠라와 노리히사 까지 봐둔 상태 입니다. 언제나 그렇 듯 맛있는거 먼저 먹는 성격인지라; 리디 부터 했었는데..어 노지켄상 이런 역 좋았어요. 귀여웠어요 확실히^^;; 사실 취향 쪽으로 따지자면 히메히비에서 맡으셨던 딱딱하고 진지한 성격의 학생회장님 쪽이 더 좋았지만, 이런 천연 보케 왕자님도 나쁘진 않더라구요. 내용이야 납득이 갈만한 내용이였고... 사실; 애 먼저 한게 살짝 후회된게.. 항상 그렇지만 '오랫 동안 마음으로 바라봐온 사람' 에 대한 설정은 사람을 미안하게 한단 말이죠;; 리디 후에 다른 애들 하면서 리디 보기가 참으로 미안 했었다는..(먼눈) 코우센세. 어쩌다 보니 노지마 형제님들 을 차례로 공략 해버렸습니다.(웃음) 이쪽은 생각 외로 좀... 음; 서로 좋아해놓고 나중에 어른이라는 이성의 이름으로 몸을 빼려는 시츄에이션은 좋지 않아요. 물론 다 집어 치우고 선생님이 좋아 라는 마인드로 돌진하는 주인공도 참으로 짜증 났지만 (현실을 생각해 현실을!! 폐만 끼치지 말라고!! <- 라고 외쳤슴;), 현실에 너무 타협해서 주인공을 놓으려고 하는 선생님도 말이죠...-_-. 하긴;; 히메히비에서의 아상이 맡으셨던 모 선생님 처럼 너무 현실 생각치 않고 돌진하는 경우도 문제긴 하지만^^;;. 어쨋든 마지막에는 정말 납득이 갈만한; 무진장 현실적인(?) 엔딩으로 맞아져서 다행이였습니다. 보통 몇 년이나 기다려주는 설정은 잘 없을건데 말이죠^^; 단순히 바보 선생님인 줄 알았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두근 거리는 시츄에이션이 많았던건 정말 좋았습니다. 노지마 형님! 이 게임으로 확실히 좋아하는 성우분으로 인식 되었어요>_</ 그리고 3학년의 콤비. 듣기로는 예~~전 게임인 '리틀 에이드' 에 나왔던 캐릭터들 이라는데, 이번 패닉 팔레트에 처음 공략 대상이 되었다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초반에는 이벤트가 좀 부실한 편이였습니다. 하지만 이 길디 긴 게임; 각 캐릭터의 루트로 들어가면 또 한정없이 오래~~~ 길게 파주는 게임이여서 별로 아쉽거나 하진 않았어요. 카츠라. 3학년 같이 생기지 않은 모습에, 주인공의 사촌 오빠.... 에 타츠군 이 맡았던 캐릭터인데^^; 타츠군. 바로 전에 비타민 x에서의 바카베를 떠올릴 수 없는 훌륭한(?) 연기. 멋졌습니다.(먼눈). 사실 타츠군은 노래 쪽은 인정해도 연기쪽은 그럭저럭 이였는데, 가면 갈수록 연기 폭도 넓어지고 연기력도 좋아지네요^^. 개인적으로는 바카베의 연기 쪽이 더 좋긴 하지만 이런 초 악동에 귀여운 목소리도 나쁘지 않았습니다.(진지해질 때는 바카베 분위기도 났고 <-). 사촌 오빠인데.. 뭐 일본은 그런거 신경 안쓰니까 상관 없었고;; 오히려 초반에는 다른 여자애를 짝사랑하는 카츠라 때문에 고민하는 주인공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연예 게임! 멋진 엔딩이였어요. 특히 후반부 에피소드는 심각했던 와중인데 정말 사람 배꼽 잡게 웃겨서.. 어차피 진지한 설정은 눈꼽만큼도 없는 게임이였지만 그 이벤트는 황당함 중에서도 가장 황당함을 자랑하더군요^^;; 아무튼 덕분에 여성향 게임중 전대 미문의 이벤트도 볼 수 있고..(아니 스틸상에는 주인공의 몸 그대로였지만;)... 경악하는 스기타상.(틀려) 재밌는 구경 잘했습니다 핫핫핫. 마지막으로 노리히사. 스기타상이 맡은 캐릭터 인데.. 변태중의 변태 오노상(<-) 과 문제만 일으키는 엉뚱한 타츠군(<-) 사이에서 혼자 정상적인 몸인지라 고생만 바가지로 하는 불쌍한 캐릭터 였습니다. 스기타상의 마지메적인 연기. 좋았어요 ^^. 위에 언급했었던 모 특이한 이벤트에 직접적으로 연관 되는 지라; 후반부는 반은 웃으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전학을 가야하는 상황..이라는 진지 모드도 있긴 했는데, 그래도 엔딩은 해피로 잘 끝났으니깐요>_<. 초반은 위의 카츠라와 동시 플레이를 했었던 지라 플레이 타임이 조금 짧아서 다행이였습니다.
다른 게임으로는 러브 드롭스...가 있는데, 제대로 공략한 것은 일단 신 캐릭터인 하야토와 시퍼 엔딩 정도 겠군요^^. 플로리아와 토모야도 보긴 봤는데; 저 하야토와 시퍼가 2번째 엔딩부터 된다고 하길래...사실 스킵으로 넘겼습니다(야) 조만간 자세히 볼꺼예요..예...(먼눈) 하야토오오오;ㅁ;~ 츤데레 안경남 만세-_ㅠb. 어느 쪽인가 따져보면..독기와 싹아지를 3배쯤 뺀 아토베? (야). 나른한 느낌의 목소리 톤으로 츤데레를 연기해주신 쏴베상에게 만세 삼창을 돌립니다. 내용이야..뭐 러브 드롭스가 그렇듯(<-) 개연성 없는 느낌이였지만 그나마 하야토 루트는 좀 보완이 된거 같더라구요.(pc 판에 비해서;). 시퍼는..거의 다른 캐릭터 루트가 되었습니다. 애초에 pc판에서는 강x으로 전개되는 지라; 이번 플스판은 어떻게 되는가..했었는데 정말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새로 추가된 cg도 많거니와 이벤트들도 그 시퍼가 그 시퍼인가 믿을 수 없을 만큼(<-)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키쇼상 원츄를 외치는 저로서는 그야말로 황홀경의 극치 였었어요 플레이 내내. 개인적으로 무진장 싫었던 그 pc판 엔딩은... 같긴 같았지만 중간 과정이 좋았으므로 용서가 됩니다 핫핫>_<
당분간 게임은 안나올거고... 그동안 하려고 쌓아두었던 게임들 , 히메히비의 하마다상 캐릭터, 패닉 팔레트에 치바 잇신상, 카미야상 캐릭터. 무쌍 오로치 등을 하면서 8월 9일까지 기다려 보렵니다>_<. 실상; 8월달 부터 9월 말까지는 정말 게임의 폭풍우 이므로;; 그전까지 위에 언급한 게임들을 해두지 않으면 올해 안에는 못 잡을거 같은 위기 의식이 들고 있어요......orz
덤.
엔딩들을 보고 난후, 엔딩 후일담이 있는 '스페셜' 란에서 렌렌 편을 다시 보았습니다. 정말이지.
전 어제 드디어 코르다2 엔딩을 봤습니다 ' ㅁ'/!!
렌렌이를 공략했는데 젤 처음의 쉬움이라 그런지 시미즈,카지,선배,렌렌이 봤네요 ' ㅅ'...
츳치랑 히하라는 어쩌다보니...(아니 앙상블을 짜다보니... 계속 렌렌이랑만 공연다 할려다 보니..오호호;;)
유노키는 일부러 이벤 안보려해도 한두번 볼 수 밖에 없었....OTL....(<어이!!!)
전 나중에 어려움도 한번 시도해보려구요 ' ㅂ'*
어려움은 왜 어려운지가 궁금해졌.....( ..)......
어제 저도 코르다2에 불타올랐죠. 淚
.....왜 우냐면........ 시미즈군 연쇄 벌써 세번째 실패했습니다!! orz 흑흑......
처음에 다른 히하랏치 연쇄 때문에 실패하고...
두번째, 연애엔딩 못본 츳치군 동시공략하다가.. 츳치군의 연쇄가 먼저 3을 일으켜버려서 실패하고..
이번엔 남캐릭터 다른 캐러들은 최대한 조심해서 최대한 이벤트 안봤는데!!
조건이 같은 연애3인가가 동시에 이벤트 가능이 되어버려서... 연쇄가 우선이 아니라 연애가 우선인지 실패. 淚
하아........( '-'); 딴 캐러들은 연쇄면 연쇄. 연애면 연애. 노리는데로 다 공략이 되던데.. 왜 울 시미즈군만...淚
시미즈 두번의 실패에 지쳐서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보통모드 플레이 하고 있었는데...
모 공략홈피의 쉬움이나 어려움 둘중에서 노는게 좋다. 보통은 이벤트의 이득이 없다. 라는 말에 다음 플레이는 쉬움으로 하려구요. 쿨쩍.....
참고로 현재 시미즈군과 같이 노리던 후유미양과 어쩌다보니 이벤트 진도가 나간 카나양까지 둘이 공략하고 있습니다. T-T 마지막 콘서트 치르고 나면, 쉬움모드로 하여, 시미즈군의 연애이벤트를 되도록 일으키지 않고, 연쇄를 노려야 겠습니다. orz 쿨쩍...... 시미즈군이 사악일 버릴 줄이야..淚 (...)
어쨌든, 이번 공략 끝나면, 전캐러 엔딩은 다 본 겁니다. 올엔딩의 마지막을 설마 시미즈군이 장식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아하하....... 어쨌든, 시미즈군 연쇄까지만 보고, 저도 일단 봉인하려구요. 후우...
그보다....;ㅁ; 변함없이 화려한 아사키님의 게임목록. 한번에 네개씩이나 잡으시다니..멋져요~♡
...;ㅁ; 패닉팔레트에 무려 히로후미상께서 나오시는군요!! 흐윽....... 해보고 싶습니다. 淚
.....T-T 어머니께서 먼 곳에 사시던 친칙분 초상집에 가신 관계로 오늘도 플스삼매경이 가능하니.. 올만에 풀키스2를 잡아볼까말까 망설이고 있습니다. orz 크흑~!! (<아직도 세이브파일 날라간 충격이;;)
;ㅁ; 하지만 다시 성공 하셨죠? 수고 많으셨어요>_< 토닥토닥. 저는 시미즈 연쇄까진 도전할 생각이 없기 때문에 아마; 사악님의 고생(?)을 알 순 없겠지만..그래도 카지 루트때 고생했었던걸 생각하니 이해가 되려고 하네요;ㅁ;
보통모드.. 하긴; 보통 모드의 메리트는 학원제 CG 말곤 없었죠^^; 그래서 저도 이후 부터는 걍 쉬움 모드로 하고 있었답니다. 한번 플레이때 될 수 있는 한 많은 이벤트를 보기 위해서(;;).
아무튼 사악님 대단하십니다;ㅁ; 전 저거 보고도 힘들었는데 전 캐릭터 엔딩이라니!!!.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어요>_</
게임은...;; 언제나 저렇답니다. 요즘엔 더워서 그것도 꾸준히 못하고 있다는 ORZ....
헉;ㅁ; 그러고보니 접때 세이브 파일이 날아가셨다고 하셨죠..이런이런 ㅠ.ㅠ 보통 노가다 게임이 아닌데..;
솔직히 코르다 시리즈는... 관심은 있습니다만, 지를지 안 지를지는 고심 중에 있습니다. 도키 시리즈 같은 간단한 육성이면 괜찮지만, 코르다의 경우는 육성이면서도 여러가지 시스템들이 섞여 있으니까요. 아무래도 플스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겠지만, 일전에 딱 한번, 친구의 집에서 해봤을 때 꽤 어렵더라고요. (특히 플스 패드로 카호코를 교정에서 움직이게 하는 게... -_-;;) 육성은 좋아하지만, 아무래도 코르다처럼 육성만이 다가 아닌 혼합 시뮬의 경우는 제가 플스로 플레이 해본 경험이 적어서 말이죠.
하지만 디어 마이 선의 경우는 한번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프린세스 메이커를 늘 할 때마다 딸만이 아니라 아들도 키우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플스로나마 이런 바람직(...)한 게임이 나와줬으니까요. ^^;;
지르시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ㅁ; 코에이 게임 중에서 하루카와 더불어서 가장 수작이라고 생각해요.(그래봐야 3개 밖에 없지만;) 코르단.. 솔직히 1은 참 어려운 편이여서; 저도 2명 엔딩보고 두손 두발 다들었답니다. 집에 플스판으로 사놓고도 안하고 있다죠-_-; 하지만! 2는 거의 혁신적인(?) 변화를 선보였어요. 1의 그 어려운 코르다가 아닙니다;ㅁ; 코르다 하면 학을 떼던(좋아하는 거와 별개로 어려워서;) 저도 저렇게 많이 봤는걸요. 참 친절하고 편리하게끔 바뀌었어요. 육성이 아주재미있게! 1은 안하셔도 괜찮을거 같지만 2는 꼭 추천해 드립니다. 플스를 갖고 계시다면 한번쯤은 해보실만한 필수(?) 게임이예요!!!!!!!!....헉헉헉.(진정하자<-)
디어 마이선..^^; 사실 전 이런쪽 육성이 더 약하답니다; 사놓고도 걱정하고 있어요-_-;;;;; 잘 할 수 있을까 어떨까..; 하면서;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는 나름 즐겼는데 그게 또 되게 오래 됬던지라 방법도 다 까먹었거든요;; 잘 할수 있을려나...ㅠ.ㅠ
이럴수가... 시미즈 엔딩을 보았냐.....(!) 난 어차피 앙코르에서도 공략하는 애(들?!)만 할텐데 머..하고 올클은 생각 안하고 있는데 ;ㅁ; 그저 시미즈 어려움 엔딩보면 전 이벵 클리어니깐 그거나 노릴까 생각 중 (훗)
오로치는 진짜 꾸준~히. 진삼4 전캐릭 꺼내는 것도 이제 겨우 끝낸 나야 - _-;; (그것도 동생과 합심해서 ;ㅁ;)
+ 사악님의 덧글을 보니 저도 한동안 시미즈 연쇄 이벵이 연애 이벵 땜에 안 일어나서 울었던 생각이 났습니다 ㅠㅠ
엘리양/ 응.. 나 안본다고 그랬었던거 같은데 결국(?) 봤어. 핫핫; 어차피 여러다리 걸치다가 본거니까 뭐^^; 근데 당신이 공략 하는 애들이 대체 누구누구였더라..;;; 시미즈 밖에 없는거 아니였어-ㅂ-?.
오로치는 여전히 잘 하고 있는가 보네 ㅎㅎ. 저 애들 다꺼낸게 또 어디야;ㅁ; 난 그런 고생은 안해봤으니..쿨럭; 하지만 나도 오래 잡긴 했다-_-;
사악님/ 위에도 적었지만 다시 한번(?)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미즈가 사람 애 많이 먹이는군요^^;
코르다2 군요.. 플스가 아직 없는 저로서는 그림의 떡...ㅜ-ㅜ
츠키모리 엔딩은 많이 접해봐서 알고 있는데
유노키와 히하라 엔딩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특히 유노키가 코르다1에 비해 어떻게 더 무서워(?)졌을지가 기대가...ㅎㅎ
그러고 보니 정말 다음달부터 또 재밌는 게임들이 많이 나오는 듯 하더군요
직접 할수도 없으면서 ㅜㅜ; 기대만 엄청 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오오 저도 요즘 코르다2 다시 하고 있어요. 저는 당분간(=페르소나3 페스가 나오기 전까지) 여기에 매진할 계획이예요~
근데 저는 도저히 양다리는 못 하겠더라구요. 충분히 가능하지만... 누구 하나 공략하면서 단지 악보땜에(<-악랄;;) 다른 애들 호감도 일부러 올려보기도 하지만... 역시 엔딩 직전의 선택지에서 공략대상 외의 다른 아이는 선택하고 싶지 않아요...ㅠ_ㅠ <-바보;;
그나저나 렌렌은 정말 이쁘죠 흑흑흑. 저도 넘흐 사랑해요 <-
오오>_< 시즈님도 그러셨군요! 훗훗. 페르소나... 유명한건 알지만 작화의 무서움을 넘어 설 수 없기 때문에 할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야;). 음.. 확실히 양다리는 그런 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 플레이때도 유노키와 히하랏치에 그다지 집중을 못한거 같아서 살짝 미안해지고 있습니다..렌렌이 할때의 열정(?) 반의 반만큼만 쏟아 부어도 더 재밌었을 지도 모를 텐데 말이죠^^;;. 하하;
시즈님은 바보가 아니십니다! 멋진 마음가짐 이신거예요!(응;?).
렌렌은...그럼요 그럼요(덥썩). 제가 아무리 렌렌이 최고를 외쳐도 주위에선 아무도 반응 안해주던데 ;ㅁ;(각자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따로 있는 친구들이라서-_ㅠ) 시즈님은 알아주시는군요..엉엉;ㅁ; 저 서투르고 진지하고 순진하고 예쁜 녀석을 왜 다들 이치방으로 해주지 않는건지 이해가 안가요-_ㅠ..... 아무튼 시즈님 감사(?)합니다.. 아아 마음이 치유되는 이 기분>_<
따지고 보면 그렇죠 ㅋㅋㅋ 저는 그 생각보다는 '어라? 스기타 구미?' 했었어요 ㅋㅋㅋㅋ 오노상은 아니지만;.
말씀하신 씨디는.. 비타민 X 관련인가요? 그럼 들어본 적 있는 거 같아요^^. 패닉 팔레트, 시간 때우기에는 적당한 아기자기하고 재밌는 게임이예요. 한번 해 보시는것도 추천해 드릴께요^^. 시간은...OTL
렌렌이;ㅁ;~ 2개 더 보셨군요!! 재밌습니까? 재밌습니까? ;ㅁ; 재밌다면 어려움 모드도 해볼까 하는 생각을....;;;(<-야)
그러고보니 요즘 세린님 드라마도 잘 챙겨 보시죠?^^; 저는 오직 하나로만 달리고 있어서...; 하긴 좀 있으면 스시왕자 까지 추가 되니까 2개가 되려나요^^;;.
진짜 앙코르 오기 전까지 화이팅!! 특히 저보다 더 많이 보시려는 세린님은 더 화이팅!!!!>_<
음흠; 다른 분들 처럼 공부하느라고 바쁜게 아닌, 취미 생활로 정신 없는 생활을 보내고 있는 아사키 입니다^^; 예전처럼 거의 매일 식의 포스팅이 불가능한 상황이라서; 하루가 46시간 이였으면 좋겠다고 매일매일 생각하고 있어요 OTL. 일단 지름 부터 멈춰야 느긋하게 뭔가에 집중 해 볼껀데; 이놈의 수집벽..(켈록;)
아무튼, 오늘의 포스팅은 어느 정도 BL에 대해서 언급하니, 그쪽이 영 안 내키시는 분들은 그냥 패스해주세요^^;;;; (그래봐야 별거 없지만;)
'프린세스 28, 愛で痴れる夜の純情 禿編, 金色のコルダ2~felice~' 까지 입니다.
프린세스 28. 몇일 전 카시에 언니를 만나면서 함께 교보에서 지른 물건이예요^^; 둘이서 혹시나 있을까나~ 하고 가봤는데 딱 2권이 꽂혀있는거 발견하고 그자리에서 빼와서 '있다!!' 하고 환호를 올렸던 그 책.(웃음). 드디어 이번 부터 본격적인 3부가 시작됩니다. 프리;ㅁ;... 아니 프리도 프리지만, 시벨이나 히스나 너무너무 멋져서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완전 캐 미남.-_ㅠb... 이제 이 아이들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시작 부터 두근두근 합니다. 부디 이 아이들은 행복해 져야 할껀데 말이죠 orz 사랑에 취하는 밤의 순정 코믹스 판. 요즘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하나후리로 시리즈( "). 그중 제일 좋아하게 되고 이 시리즈에 빠지게끔 만들어 주었던 하나후리로 시리즈 2의 키쵸우와 카케로우 이야기의 코믹스 판입니다. 일본에서도 이 커플이 가장 인기가 많았다더니, 과연 코믹스로 나올 정도였군요. 저야 좋아 죽을뻔 했지요. 보면서 데굴데굴데굴. 그림체도 예쁘지만 진짜 키쵸우 만세입니다 ㅠ_ㅠ 드라마씨디나 소설에서 표현 된것 보다 코믹스에서는 추가된 부분도 많았고, 무엇보다 키쵸우 관점의 독백이나 심정 묘사가 많았어요. 쵝오 ㅠ_ㅠ!!!!. 아직 소설의 초반 부분 정도 밖에 그려지지 않았던 지라 내년 쯔음에 뒷 권이 나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기다려 봐야지요. 에헤헤헤헤헤헤//ㅁ////. (참; 이 책 코르다 앨범과 같이 HMV 에서 샀는데 HMV에서는 2개까진 무조건 900엔이 거든요. 무게가 그다지 크게 나가지 않는 코믹스 같은 책들도 저 송료 안에 포함 되는가 봅니다. 추가 배송료를 내야 하나 하고 각오 하고 있었는데 코르다와 이 책까지 그냥 900엔의 송료에 포함 되더라구요. 봉잡았지요.(웃음). 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봐 적어봅니다^^; 예X나 네X등에서 못구하는 책은 일단 저걸로도 이용해 볼까봐요..( ")) 코르다 앨범. 밑에 렌렌이 곡은 포스팅 했지요?^^; 다른 9곡도 다 퀄러티가 멋졌지만 이 렌렌이 곡 하나만으로도 3000엔의 가치는 충분 합니다 ㅠ_ㅠ. 달랑 이것만 실어서 싱글로 내줬어도 샀을꺼예요. 들으면 들을 수록 좋아효;ㅁ;!. 나머지는.. 예상대로 카지의 틱톡쉐입(<-)의 풀버젼이 참 좋았다는 것과 오오사키 선배의 곡이 가사와 멜로디 다 마음에 들었다는 것. 그리고 기대했었던 히하랏치네 노래는 왠지 취향이 아니였고; 나머지 분들은 그냥저냥... 아 유노키 곡도 꽤 좋았어요. 그동안 없었던 분위기의 곡이긴 한데...(문제는 듣다보면 자꾸 웃음이;;<-야). 나머지 세 분은 노래쪽에는 그다지 할말이 없는 분들이라서 패스.(야!)
이 후론 접습 니다^^
와하하하하... 전 웹 서핑이란걸 하면 안되요... 낚이면 뵐 것 없이 닥치는대로 고고씽인 성격이다 보니...(켈록;) 이 사진과 밑의 사진의 책들은 죄다 한 날 같이 모아 산 것들입니다... 가격이 게임 소프트 보다 더 비쌌단 애기가..(먼눈)
위에서 부터 '개처럼 멋진 장사는 없다, 세상 끝에서 기다려, 있는 그대로의 네가 좋아. 황제와 하얀 백합, 과묵한 꽃, 에스 1,2,3' 까지 입니다. 고른 기준은 일단 유명한 책, 2번째로는 삽화 (유키후나상의 그림이 많아 보이는건 결코 눈의 착각이 아닙니다.아하핫. <- 자랑이라고) 3번째는 평... 정도 였어요^^; 저 중에서 주말 동안 읽어 본건 '있는 그대로의 네가 좋아' 와 과묵한 꽃 정도 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네가 좋아..는 유키후나상 삽화에 발려서 샀는데, 생각외로 아주 재밌었던 지라 주말 동안 3번 정도 되풀이 해서 읽었던거 같아요. 작가분은 키후 카나메상 라던데 일단 잘 모르는 분이니까 그렇다 치고^^;... 이 책이 재밌었던 이유가. 우케인 '쥬안' 이 정말 장난이 아닌 캐릭터 였던 겁니다. 무려 키가 2,2미터에 몸무게 170을 자랑하는 명칭 '돼지고릴라' 인거지요. 제가 BL 쪽은 접한지 정말 얼마 안된지라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보통 저렇게 까지 파격적인 설정의 우케는 잘 없다고 생각하는데.. 맞죠?^^;; 코노하라 상의 작품 돈워리마마(<-)의 우케 역시 뚱보라는 애긴 들었는데, 그래도 그 책은 마지막에 가면 살은 뺀다고 하더니만요.. 그런데 여기의 쥬안은 처음부터 끝까지 못생기고 머리 나쁘고 엄청 둔하고 인상 험악한 주제에 뻑하면 우는 바보 돼지 고릴라로 일관(?) 합니다. 그나마 뒷 부분에는 살을 빼려는 노력이라도 하지만, 세메인 하나부사나 저 표지에 있는 잘~~생긴 미중년인 아버지는 '돼지 고릴라에서 돼지를 빼봐야 고릴라 밖에 안된다' 라는 말로 쥬안을 좌절 시키지요.(푸하하;ㅁ;). 다행히도 책 내내 삽화에서 쥬안의 모습은 뒷 모습 한 페이지 정도 밖에 안되서 그다지 걱정 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일단 유키후미 상의 그림체로 쥬안의 모습을 보게 되면 아무리 비위가 강한(응;?) 저라도 계속 해서 읽을 순 없었을 꺼예요.^^;; 대신 책 내내~ 쥬안의 돼지 고릴라 같이 무식한 외모에 대해선 계속 언급 되지만... 뭐 하나부사의 말대로 자기가 좋으면 그만 이니깐요. 돼지든 고릴라든 어떤 바보라도 그저 하나 부사에겐 사랑스럽고 귀엽다고 하니 그걸로 된겁니다. 네. >_<. 200페이지 정도인 짧은 분량이 아깝다 싶을 정도로 재밌게 잘 읽었어요. 그다지 기승 전결이 뚜렷한 소설이라고 볼 순 없지만, 소재도 소재 거니와 작화에 내용까지 재밌었던 지라 아무 불만 없습니다. 후속편이 있었으면 싶지만 이 책이 2005년도 작이니 더 없는건 확실한거 같더라구요 OTL. 몇 번만 더 읽어보면 원서도 사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요...아핫.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웃겼던 장면은 씬 부분.. 기겁 했습니다ㅋㅋㅋㅋㅋ) 과묵한 꽃은..역시 유키후나 상의 작화, 그리고 작가 분인 에다 유리상이 집사의 특권 등을 쓰신 분이라서 사봤습니다. 나름 볼만 했어요. 그다지 마음에 드는 전개는 아니였지만;;;.특히 우케인 치하야의 심경 변화가 좀 급작 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뒷 부분엔 응?;; 했었지만.. 어쨋든 결론이 좋으면 좋은거라고. 베드 보다 좋죠 뭐.(야) 에스 시리즈는.. 아직도 카미야상의 우케 작품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드라마 씨디를 못듣고 있는 자신에게 용기를 불어주기 위해서 사봤습니다.....(쿨럭;). 이제 슬슬 여왕님 우케에 익숙해 져야 할껀데...; 아직 미독 입니다. 나머지는 아직 흝어 보지도 않아서 패스.
바다의 기사단 3. 이 책은 뒤로 가면 갈수록 재밌네요. 1권 볼 땐 에.. 했었는데 2권 보면서 오오~ 하다가 3권부터는 꺅>_< 하면서 보게 되더라구요.(<-). 일본에는 8권인가 9권까지 나왔다던데, 라이센스는 속도가 느려서 속이 터져 하고 있습니다. 확 노선 바꿔버릴까...... 기사와 맹세의 꽃. 사실 이 책들의 러쉬는 다 이 책 때문 이였습니다. 올해 안에 나올 BL 신작 중에 이 작품이 있던데 세메 역에 유사상 이더라구요... 표지가 예뻐서 체크하고 있다가 4일 전쯤 웹 서핑하다 보니 원작이 국내에 정발되어 나온걸 알고 검색하다가 이차 저차 다른 책도 사게 되었다....라는 처참한(?) 결과를 낳게 한 문제의 책. 하지만 원망 할 수 없습니다 ㅠ_ㅠ 토요일날 새벽 4시 까지 붙잡고 읽으면서 울었어요... 대체 얼마만이냐... 지인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제가 감수성 이라곤 눈꼽 만큼도 찾을 수 없는 삭박한 녀석인지라 어떤 슬픈 영화를 보거나 책을 보거나 잘 안 울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사람을 취하게 만들더라구요;ㅁ; 초반에 읽을 때는 일부러 유사상 목소리를 오버랩 해서 읽었는데 (불순하다!) 계속 읽으면서 오버랩은 뭔 말. 진짜 정신 없이 읽었습니다. 거의 400페이지에 육박하는 두꺼운 분량과 다른 책들보다 훨씬 빽빽하고 작게 쓰인 글자체. 가격 대비 정말 충실한 책인 것도 좋았는데 작가 분이 정말 글을 너무 잘쓰셔서;ㅁ;. 이 작가 분의 다른 책은 '푸른 바다에 숨긴 사랑' 이 있다던데, 꽤 유명 했었던 토리밍상X쥰쥰 의 드라마씨디가 있다는건 알고 있었거든요. 다만 그런 최루성 멜로는 취향이 아니여서 아직도 못 듣고 있었는데.. 이 책 보고 나니까 그 씨디도 듣고 여차하면 원작도 사봐야지 하는 생각까지 들고 있습니다 ㅠ_ㅠ. 그리고 올해 나온다는 씨디. 2CD로 나와준다면 두말 없이 사주겠어요... 1CD라도 구성만 좋다면 얼마든지-_ㅠb. 자세 한건 당장 네이버에서 검색만 해보셔도 아실 겁니다^^; 제 초딩 뺨치는 글 솜씨로는 뭐라 적을 수가 없어서 리뷰를 써볼까..하다가 말았거든요. 아무튼 재밌었습니다. 네;ㅁ;. 시냅스의 관 상. 당장 15일에 나오는 '코니시상x노지켄상' 주연의 드라마씨디의 원작 이던데, 찾다 보니 정발로 나왔더라구요. 상인거 보면 하권도 있단 애긴데... 드라마씨디는 한장에 다 나오는 건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 책도 꽤 잘쓰인 책이라길래 기대 하고 있어요. ..라지만 주말 동안은 바빴던 지라 어쨋든 미독;
이렇게 한꺼번에 사다보니까 느낀건데.. 국내에 bl 소설 정발 진짜 많더라구요.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bl 코믹스는 자주 나오는건 알고 있었는데 소설 쪽은 전무하다고 믿었던 이 처자..(켈록;) 나와도 죄다 대원 씨아이에서 나온게 전부 였다고 생각 했었어요... 하긴 그동안 bl 쪽은 관심이 전혀 없었다고 봐도 무난하니...;;; 원서로 사볼 귀찮음(<-) 을 달랠 수 있는 많은 책들이 있어서 기뻤습니다>_< 다음에도 또 한 보따리 싸서 봐야지요. 일단 귀족 시리즈도 보였고 기타 등등 알고 있는 책들이 많아서 좋았어요..>_< (근데 왜 하나후리로 시리즈와 미스터 폴리스맨 시리즌 없는거냐...)
그러고보니 일본 온 다른사람들은 주말에 심심하다고 난리인데 저는 어찌나 바쁜지요..ㅎㅎㅎ
책도 있고..게임도 있고.. 이벤트도 있고.. 드라마도 있고...헥헥..
정말 주말에 고로고로 지내보는게 소원입니다...하아....
아.. 전 요새 책은 하우스메이트가 산 BL몇개 읽고 있는데 재밌더군요~ㅎㅎㅎ 그 사랑하는 폭군작가의 무슨.. 사일런트..였는데 아주 재밌었다는..후훗~
^^;; 말씀 들어보니까 그렇네요. 가신 분들 보면 할게 없어서 심심하시다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과연 세린님(척!). 그래도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타지에서 몸이 아프시게 되거나 그럴땐 정말 슬프실거 아니겠어요;ㅁ;~ 몸 관리 잘하시는거예요>_<!.
그나저나 bl... 어떤 거려나요..+_+ 아. 혹시 그거 그거 그거 얼마전에 타카하시상x미야타상 으로 나왔던 드라마씨디의 원작이 아닌감요?(사투리가;). 왜 빨간색 교복을 입은 귀여운 고교생 두명의...+_+?
orz 기사와 맹세의 꽃. 푸른바다에 숨긴 사랑 작가분꺼군요!!
T-T 제가 그걸 성우진 때문에 주저주저 하면서 들었는데...(슬픈이야기는 잘 안듣는거 아시죠?? <-)
들으면서 홀라당 넘어가서 펑펑 울고도 뒤에 또 들었다는거 아닙니까. 淚
정발본이군요. 으흑....... 사고싶어 집니다. T-T 다른 책들도 땡기지만, 이 책이랑..
시냅스의 관도 땡기네요. 이 쪽은 삽화가...(<)
개처럼 멋진 장사는 없다 라는 책.. 다른 이웃분이 보시고, 굉장히 재밌다고 추천해주시던데..
아사키님도 사셨군요. orz 저 코르다2 앙코르 사기 위해서 있는 돈 없는 돈 다 모아야 하는데 말이죠. 淚 (...)
밀린 모으는 도중의 책들도 많은데... 심히 땡깁니다. ;ㅁ; 흑흑... 저 두권만 사면 돈 없이도 살 수 있는데 말이죠. 아윽........... 고민 좀 해봐야 겠습니다. 淚
예! 그렇습니다!! 사실 검색하다가 그 부분까지 알고 사봤거든요. 사악님도 확실히 새드나 베드 쪽은 안되셨지요?^^;; 그런데 그렇게 재밌었다는거군요... 조만간 정말 들어보렵니다. 대낮이라든가 그럴때 말고 침대에 누워서 제대로!!!. 저 책은 정발본이예요;ㅁ; 다른 책들도 읽은건 다 추천할 만하지만 저 책 만한게 없습니다. 완전 홍가요 홍가;ㅁ;(야). 시냅스의 관은.. 의학물이라던데 정말 잘쓰인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상권이여서 아직 읽을 마음이 안났지만..;; 조만간 봐야겠지요. 드라마씨디 나온거 듣고 나면 더 보고 싶어 질수도 있고^^; 아 개처럼..그랬군요. 저것도 곧 읽어보려고 냅두고 있던데, 어째 소재가 상당히 독특해서..^^;. 핫핫;; 다른건 몰라도 기사와 맹세의 꽃은 정말 강추 합니다. 강추해요;ㅁ;b!!!!!
덧의 덧: ...예...저도 그래서 결국 다른데서 샀습니다. 잘 다니는 코믹스 홈페이지에서 만화책과 판타지 사는김에 저것들까지 같이요(..). 예스에서 품절이라니 orz
무엇이렵니까!! 제 탓인겁니꽈!!!! (웃음)
저도 오늘 포인트나 예치금으로 20000만원치 더해서; 좀 싸게 샀어요. 그래도 한 보따리지만..(쿨럭;). 기사와 맹세의 꽃..으음;ㅁ; 중고 시장에서 발견 될거라는 보장이 없는데... 그냥 다른 인터넷에서 사보시는건 어떨까요? 교보라든가 ^^
멋진 책! 책! 책! 입니다. 요즘 책에 고팠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요.. 이제 명실공히 백x 가 되었기에 시간은 널널 합니다만!!!아하하하TAT(웃는게 웃는게 아닙니다만;아흑) bl소설 많이 보이네요! 그런데 다 취향입니다orz
랄까. 전에 읽어보려고 찍어둔 게 보이는군요. 더 불타오릅니다<-
유키후나상의 삽화도 엄청 끌리지만 아사키님을 취하게 했다는 기사와 맹세의 꽃이 가장 끌리는군요
더군다나 시대물이잖..죽습니다 죽어요;ㅁ; 페이지도 많아서 더 좋습니다! 양이 주는게 영 아쉬운 책들;ㅅ;
그런데 ...돈 없는데 어디서 끌어와야 할지...후후후...
위의 타카하시상x미야타상 하신 드라마씨디의 원작 맞습니다;ㅁ; 서투른 사일런트!! 제가 히나코샘 팬이라 일단 최근 발매 책부터 모으고 있었는데(나머지 권도 차근차근 모아야죠~) 내용도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어리버리 수가 귀엽더라구요 미야타상도 잘 표현해 주셨고~ 근데 거기 나온 조연으로 나온 유사상!
오히려 이분이 더 멋있어서 반햇어요/ㅁ/;;
엄훠;ㅁ; 백x... 토닥토닥..그래도 그동안 루시엔님 많이 바쁘셨었으니까 이번 기회에 어느정도 몸도 추스리시면서 편히 쉬셨으면 해요^^.
저 책들이 다 취향인 겁니까!! 특히 어떤게 읽어보려고 하셨던 건지 궁금하네요+_+ 어떤걸려나...ㅎㅎ.
그리고 기사와 맹세의 꽃. 할말 없습니다 그저 추천 해드립니다 ㅠ_ㅠ 가격이 6000얼마 던가 그렇던데 저 라면 한끼 식사 굶더라도 저거 사볼만 하다..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어요.(응;?) 꼭 기회를 잡으셔서 보셨으면 합니다;ㅁ;b.
아 그리고..그거 맞군요 서투른 사일런트! 안그래도 들을꺼라고 어디다가 받아둔 기억이 나네요^^; 루시엔님이 히나코상을 좋아하셨군요+_+ 저는 그분 작품중에서 리틀 버터 플라이만(제목이 이게 맞는지;;) 좋아했던지라 일단 기억은 하고 있는 분이랍니다^^ 사랑하는 폭군은 1권만 본 듯;;. 아무튼 어리버리수!! 히로킹상 세메를 좋아하는 지라 조만간 들으려고 벼르고 있었던 작품인데 추천까지 해주시니 더 불타오르는 군효+_+/. 아아 그리고 유사상;ㅁ;..... 좋습니다. 진짜 이번 주 안에 들어주겠어요>_<
^^; 예. 판타지 맞습니다. 레벨이나 레드 킹등을 쓰신 작가분의 신작인데, 레벨, 레드킹 다 샀었던지라 이번 작품도 사모으게 되더라구요. 재미도 재미지만 이 작가분은 요즘 판타지나 무협에서 주구장창 나오는 한 남자에 수명의 여자가 꼬이는 시츄에이션이 없고 일심단편 모드여서 그게 제일 좋습니다^^; 어쨋든 로맨스를 때놓고 볼수 없는 인간이라서 제가...;;
프린세스... 정말 길게도 가고 있는 작품이죠. 원래 처음에 작가님이 이 작품을 연재하실 때부터 이 책은 적어도 40권까지는 간다고 말씀하셨을 정도라고 하니까요. 프린세스를 접한 건 사실 초등학교 5학년 때였습니다만, 아직도 완결이 안 난 채 계속해서 연재되고 있는 걸 보면 초등학교 5학년 때의 제가 생각나서 약간 애매모호한 기분이 되기도 하네요. ^^;; 저는 프린세스의 번외편 격이었던 올리비아의 이야기까지 봤던 것 밖에 기억이 안 나서 지금은 전혀 생각이 안 나지만, 이번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 재복습을 해야겠어요.
음, 저는 판타지 소설들은 한참 중학교 때 보다가 그 이후론 외국에 나가면서 안 보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그나마 제가 제일 재미있게 봤던 판타지 소설 책은 룬의 아이들이었는데, 레이가센도 판타지 소설광인 제 친구가 정말 재미있다고 하길래 나중에 한번 볼까, 생각 중입니다.
으음; 저도 40 권 정도 간다는 소리는 들었었긴 하지만.. 지금 속도로 봐선 진짜 제가 30대가 됬을 때 즘 되야 끝나는게 아닌가 싶어요;;랄까 이제 5년 정도이니 그 사이에 완결 될리는 없겠고...30살은 넘겠군요.(말로 적어보니 엄청난;ㅁ;..). 올리비아 애기면..아마 17권인가 18권 쯤 됬는 듯 하네요. 외전 말씀하시는거 맞죠? ㅎㅎ.
판타지 소설.. 아 레이가센은 추천이 꽤 많더라구요. 이 작가분 자체가 글을 재밌게 쓰기도 하고 이번에는 주인공도 마음에 들구요^^
그러게요;ㅁ;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하루님!. 코르다~ 좋았어요. 이번 앨범은 평도 좋은 편이고 실제로 들은 저도 보장합니다! 괜찮았어요 아주^^.
에스... 카미야상 우케에 코니시상 세메작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직 카미야상 우케작에 도전을 못해본지라;; 책 읽고 나면 될지 몰라 하는 불순한(?) 생각으로 사봣습니다. 아직 못봤지만..(;;)
기사와 맹세의 꽃도 원작과 제목이 똑같아요^^ '騎士と誓いの花' 입니다! 추천해드려요~!!!
프린세스!!! 난 프린세스는 다시 발간될 '그날'을 기다리며 안사고 있...(...)
우리나라 코믹은 워낙 재발간이 자주되서. 언젠가는 끝날테니, 언젠가는 재발간되겠지...(응?)
난 연재분으로 봐. 16일날 나오는 부분에서 왠지 히스랑 프리가 만날지도 모른다는 예감이;ㅁ;
겹치는 리스트들도 많이 보이는걸. 나도 요즘 BL노벨 쪽 지출이 쏠쏠해서...ㄱ-
이번에 연록흔 5권짜리 재발간된다고 해서 내 지름 리스트들에 상당한 혼선이 예상...;;
원래 코르다CD 사려고 모아둔 돈을 연록흔에 투자하게 생겼어. 흑흑흑ㅠㅠ
.. 다시 발간.... 뭐 애장판 같은거 말하는거 맞지;? 하긴; 나도 애장판으로 모았으면 좋았겠지만.. 이미 사버린거; 계속 주욱주욱 고고씽 해야지 별 수 없어 ㅠ.ㅠ 연재분.. 볼 수 있는 곳이 어디야?+_+. 난 이슈 안사보니까.. 음음;. bl 노벨! 오오+_+ 저중에 어떤거야? 파르는 사도 표시(?) 가 안나니까 뭘 샀는지 알아야지 ㅎㅎㅎ
연록흔..-_- 밑의 글에 댓글로 적어보았어요.. 답변 부탁해요.(먼눈)
네이버 만화 -> 연재만화 -> 프린세스 연재. 만화란에서 '프린세스'를 검색해보아^^
28권 이후의 내용을 연재로 보려면, 연재 38권부터 보면 되삼~
아, 나 BL산거 말이지. 몇개없어. <세상 끝에서 기다려>, <개처럼 멋진 장사는 없다> 정도?
하긴 그거 말고 <시냅스의 관>이라던지 타테노 마코토 <스틸문>, <Hero Heel> 같은 만화는 잔뜩 질렀지만 서도(...)
이햐;ㅁ; 돈주고 봐야하는거구나...그런거면 그냥 단행본을 기다려야지 OTL. 단행본으로 보는게 더 즐겁기도 하고..-_ㅠ. 어..근데 몇개 없다고 해봐야 위에 내가 산것 중 3개나 있잖아? ㅋㅋㅋ 타테노상은 노말은 보는데 왠지 BL은 거부감(;) 이 들어서 안사지더라. 재밌다고는 들었는데 히어로힐 같은거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