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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金色のコルダ 10 (금색의 코르다 10)
작가: 呉由姫
출판사: 백천사 하나또유메 코믹스

-줄거리-

드디어 시작된 최종 셀렉션. 그때, 새롭게 등장한 재단의 친척이라는 '키라' 라는 사람에 의해 원래부터 정해진 연주 순서에서, 중간 평가에서 높은 순위를 받은 연주자의 순서로 바뀌게 됩니다. 유노키를 선두로 렌, 시미즈, 츠치우라, 히하라, 후유미, 카호코들의 연주가 시작되고... 한명, 한명, 콩쿨 기간동안 서로에게 받은 영향과 자신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바꿀 수 없는 것' 을 떠올리면서 최고의 연주를 합니다. 그리고 카호코의 순서가 왔을 때, 렌의 도움으로 처음 자신이 가졌던 '마법의 바이올린' 의 현을 지금의 바이올린의 현으로 새롭게 걸고, 떨리는 마음으로 연주를 시작하지요. 주마등 처럼 지나가는 많은 일들과 함께 콩쿨에 참가하게 되어 만난 사람들, '바이올린' 을 좋아하는 마음이 자신에게는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것' 임을 다시금 깨달으면서, 힘들게 연주를 마칩니다. 그리고 찾아온 리리와의 슬픈 이별도 참아내고 본격적으로 바이올린을 배우려고 마음먹는 카호코는....
평점 : ★★★★

백만년 만에 써보는 듯한 코믹스 리뷰네요^^;

받은지는 좀 되었지만, 어제서야 겨우 다 읽은 '금색의 코르다 10' 권 감상입니다.
나온지도 좀 되었으니 이미 보신 분들은 대부분 보셨을꺼라고 생각해요. 이제 저는 코믹스 쪽의 텀은 뭐;;; 왠만한 작품은 대부분 정발판 속도가 저를 따라잡으니(?) 그냥 포기하고 잡히는대로 읽어보고 써보렵니다.(쿨럭;)

그나저나 코르다 10.
이야....; 진짜 이게 이렇게 오래 갈줄 누가 알았겠어요^^;.
처음 코르다 코믹스가 나왔을 때는, 최종 셀렉션 까지만 가고 끝날꺼라고 생각 했었는데, 그 사이에 게임 금색의 코르다 2가 나와버리고;;... 애니 화와 함께 코믹스의 인기도 높아지고, 여러모로 코믹스 쪽에서도 시즌(?)2부 라고 시작 되게끔 10권 이후로도 연재가 되고 있으니....;

이로서 예상과는 조금 빗나가긴 했지만, 앞으로도 코르다를 보기는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이게 좋은건지 어떤건지는 미묘하지만 말이예요.
그도 그럴게...; 초반 1,2권을 볼때에는 최종 셀렉션이 끝나면 카호코가 렌이랑(이라고 절대로 믿고 있슴돠) 커플이 되서 해피해피~한 엔딩으로 끝날꺼라고 생각 했었는데, 아직도 둘 사이는 미묘한 정도일 뿐이니...-_-. (덤으로 렌에게는 아직까지 '바이올린' 이 최고;)
거기다가 지금 전개, 이 책의 뒷 부분에서 최종 셀렉션이 끝난 후, 렌의 아버지가 그에게 꺼내는 '모종의 제안' 이 어떤건지 느낌이 팍~! 하고 오는 지라, 게임상으로 보면서도 억장 무너지던 그걸 설마 코믹스에서도 보라는건 아니겠지!?.....하는 걱정반, 분노반의 감정도 느껴 지고 있습니다 OTL.

어쨋든, 이번 10권. 한 권이 최종 셀렉션에 온통~ 할애하고 있습니다.
각 캐릭터 별로 연주와 함께 그들의 생각, 그리고 카호코의 연주가 이어지지요. 렌X카호의 추종자인 저로서는 또 한번 버닝 할만한 멋진 시츄에이션이 하나 등장해주고^^.
듣는 사람이 인상을 찌푸릴 정도로 초심자의 연주지만, 카호코는 마음을 담아 혼신의 힘으로 연주를 마칩니다. 그리고 최종 셀렉션이 끝난 후, 언제나 지켜보겠다고 하는 리리와의 이별을 맞이하게 되지요. 다시 시작된 일상 속에서 렌은 모종의 제안을, 본격적으로 피아노를 시작하려는 츠치우라와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는 유노키. 그리고 카호코는 부모에게 본격적으로 바이올린을 시작할 것을 애기하고, 그 바이올린 공부를 '오오사키 선배' 에게 부탁해서 그를 선생으로 모시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지요.
언제나 생각하지만, 진짜 마음에 드는 주인공 입니다. 카호코.
연애적 면에서 둔한거야, 이런 류(게임원작 코믹스화<-) 의 만화에선 어쩔수 없는 거지만, 성격 자체가 진짜 바르고 착실한 소녀랄까....; 너무 잘나서 미운 캐릭터도 아니고. 이런 카호코라서 역할렘 구조를 형성하고 있음에도(?) 역시 그게 꼴보기 싫다기 보다는 그냥 저냥 납득하게 되는..^^; 아무튼 기특한 녀석이예요. 앞으로도 이런 성실한 태도로(<-) 힘내면서 조금만 더 연애쪽으로 분발해주면 바랄게 없겠는데 말이죠. (상대가 렌이니 만큼 혼자서 분발한다고 될일도 아닌가...;?)

다음 권 예고에서는 '카지 아오이' 와 '키라 이사장' 의 등장도 예고하고 있고... 본격적으로 2부가 시작될 금색의 코르다. 게임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오리지날 전개를 보여주고 있는데, 일단은 뭐.. 주인공인 카호코가 어떻게 성장하느냐가 관건 이겠지요. 거기다가 덤으로 다른 캐릭터와의 관계도 발전 되는 식일테고....

여전히 불안(다른 캐릭터와 될까봐-_-;) 의 요소는 있긴 하지만, 여러모로 카호코에게 가장 인상적인 존재는 역시 렌렌이라고 이번 권에서 확인 한 이상,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예전 처럼 코믹스를 기다리면서 마구 버닝하는, 그런 마음은 좀 식어서^^; 어느정도는 냉정한(?) 느낌으로 기다릴 거 같아요.......(이게 다 굼뜨는 렌 때문이다!!! <-야)

읽은 날짜 :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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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8/03/28 11:57 2008/03/2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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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문고+코믹스+소설

주중으로 도착한 책들과, 서울 올라갔을때 북오프,교보 본점에서 사온 책들입니다.
어쩌다보니 사진 갯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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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쓰고 싶은것(<-) 위주로 갑니다.

사랑하는 절대의 법칙. 히라카와상x하타노상 주연 씨디로 1,2를 듣고 정작 1,2는 책을 안사고 3을 샀습니다(.....). 그게..소재가 너무 끌린단 말이죠. 지형 한테(<-) ㅎㅁ가 됬다고 펄쩍 뛰면서 노발새발 했던 쌍둥이 동생이, 고교생을 만나서 어떻게 ㅎㅁ의 길로 빠지게 됬는가가!!!....(<-불순하다)
호박색 유혹. 얼마전에 받았던 장미색 덫의 전작..........인데; 삽화만 넘겨봐도 숨넘어가게 씬 투성... 아니 나라상 삽화니까 좋긴 하지만, 이건 뭔가..@_@?
코드네임은 신부. ...... bl에 손을 대면서 결심한것 중 하나가 절대로 '신부' 물은 손 대지 않겠다 였는데..... 삽화가 죄 ㅠ_ㅠ.(요즘 미즈카네 료우 상에게 버닝중이라;...). 아니 뭐, 슈도 레나상 작품이니까 반 이상은 가겠죠?...신부물이라도-_-
정열을 불러, 사랑에 닿게 해줘. 야코우 하나상 작품 전, 후편 입니다. 일단 프로젝트의 일환이라 사긴 샀는데 어째 야코우상 작품중 제일 손이 안가게 될거같은 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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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는 심술쟁이로. .... 연예계물. 애기 끝이죠 (싱긋)
사랑하게 될 운명이니까. 이달 25일, 유사상x모리카와상(제왕님;ㅁ;!!!) 의 주연으로 씨디가 나올 예정인 코우츠키 마츠리상 원작의 소설 입니다. 원래는 별 관심 없었는데(<-) 갑자기 유사상 세메가 그리워져서...; 뭐랄까 듣기 전에 읽어두면 더 재밌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샀어요. 일단 코우츠키상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도 있고 겸사 겸사. 절대로! 곧죽어도! 25일 발매 전에 읽어보겠습니다!!(불끈)
달콤한 밤에 사로잡혀서. 아츠시상의 작품중 하나. 이분; 유독 이츠키 카나메상과 접점이 많으시군요... 제가 산것 말고도 나온것만 해도 십 수권이던데...... 덕분에 발리잖아! orz
애인. 삽화는 똑같이 이츠키 카나메상 것이긴 하지만, 이 책은 '아사히 코노하' 상의 작품입니다. 에로만제의 그분(...). 저번주에 일본에 출장 다녀온 지인 E양에게 부탁한 책중에서 구해다준 책입니다. 표지를 보시다시피 예쑤에서는 팅~ 하는 책이라 송료를 물어야 해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E양이 구해다줘서 정말 한숨 놨어요>_<. 한국 오다가 심심해서(;) 읽었다는 E양의 평가로는 시츄도 모에, 캐릭터도 모에(특히 세메!), 내용도 재밌었다고 하길래 초 기대중입니다>_<. 거기다가 이 책은 E양이 그냥 준거라서 공짜!!!....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 인사를 적겠습니다.
E양 사랑훼>_<!!!!!!!!!!!!!!!!!!!!!!!!!!!!!!!!! (야)
석양과 그대의 등. 로쿠세이 미츠미상의 책 중 고교 연애물입니다. 흔한(?) 고교 연애물의 달콤함 보다는 로쿠세이상 특유의 가슴 쥐어뜯기 신공(-_-) 이 발휘되는 책이라는 평이 많더라구요. 삽화 흝어보면서 살짝 읽어봤는데, 리츠(기사와 맹세의 꽃)보다는 좀 확실한 성격의 주인공 같아 보이긴 하지만....삽질은 어쩔수 없나;.
순애 에고이스트. 2권은 저번에 받았고 이번에 1권 받았습니다. 흝어보니 드라마씨디 순애 에고이스트 1,2는 이 책의 에피소드를 나눠서 나온거였더라구요. 어쩐지 저번에 받은 2권을 흝어보니 아는 내용이 없어서 응?; 싶었었다는.
수직선상의 스토이시즘. 평행선상의 뒷 편입니다. 평행선상 받고 읽고 싶었는데 이제 뒷권을 받았으니 읽어봐야죠>_<..... 근데; 다음권으로 평행선상, 백로 시리즈 두 커플의 단편집을 내놓는다고 하던데..; 백...백로 시리즈도 읽어봐야 하나!!OTL.
책 커버. 위에 '애인' 책과 함께 E양이 구해다준 북 커버 입니다. 이건 부탁한 적이 없어서 받고 정말 기뻤었어요>_<. 보시다시피 일본에서 파는 상업(?) 북커버라 종이나 비닐이 아닌 '천!' 입니다!!(두둥). 그것도 문고 사이즈>_<b!!. 그동안 임시 방편으로 포장지 사서 책에 씌웠다가 벗겨냈다가 하면서 들고 다녔는데 이거 받은 덕분에 유용하게 잘 쓸수 있을거 같아요>_<!. 사진상에선 잘 안보이지만, 퀼트로 만들어진 수공예 작품(?)으로 수놓아진 무늬라든가 화려합니다.(웃음) 뒤집어야 나오는 자수등이 있는데 잘못 찍어가지고(......). 책 읽은곳을 표시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때탈거 같은 걱정 말고는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때 타면 손으로 조몰조몰 빨면 되는거고 뭐...^^a. 다시 한번
E양 고마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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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소녀. 이건 뭐..소재에 발리고 작가에 발려서 산건데; 흝어보고 좌절중. 예전에 만화로 나온적 있다고 하더니 설마 그 안의 그림을 삽화로 그대로 이용할줄 몰랐죠. 다시 그려줄줄 알았던 내가 바보였어... 얇기도 얇고, 원래 만화가 분이여서 그런가 문체도 상당히 어색해보이고(만화체 처럼 간결;)..... 팔아버릴까보다.... 아무리 환생물에 차원 이동물이라고 해도 이건 좀!! OTL
사신공주의 재혼 2. 저번에 잘못해서 1권을 2번 산후, 이제서야 받게된 2권입니다. 1권보다는 러브 모드가 만제되있는 느낌이예요. ...라지만 1권부터 봐야 뭐;
무희 연풍전 3. 아놔.... 2권에서도 달아서 혼났는데 3권은 뭐 무수한 삽화의 어택(다 달아보여요) + 잠깐 흝어봤음에도 사방 천지에 핑크빛 오오라를 풍기는 바카부부(<-) 대화등등... 나중에 읽을때 달아 죽을지도 모르겠군요.(웃음). 작가분은 일단 이 3권으로 무희 연풍전을 끝맺는다고 하시고, 메인 아이린네 커플과 서브 커플등을 포함해서 단편집을 하나 더 내놓으신다고 합니다. 어쨋든 이야기적으로 무희 연풍전은 이게 끝. 저번에 나온다고 포스트 쓸때는 이거 언제까지 가나; 싶었는데 막상 끝난다니까 아쉽네요;ㅁ;. (참고로 R님. 신경쓰시던 둘째 왕자+츤데레 시녀 커플은 해피 해피로 흘렀습니다. 자세한건 다 읽고 감상에..^^/)
백작 요정 14. 어느덧 14!!!. 역시 대강 흝어봤는데 이번엔 리디아의 신변에 큰 위험에 닥치는가 보네요. 리디아를 자신의 곁에 계속 두게 되면 그녀의 생명을 잃게될 상황에 닥쳐서 에드가는 리디아를 강제로 자신의 곁에서 떨어트려 버리는 상황...에서 끝이 나는듯 한데(<- 끝에만 읽었습니다..도호호;).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절대로 떨어지지 않겠다고 하는 그녀를 억지로 다른 곳에 보내면서 읊조리는 에드가의 독백이 지대로네요 ㅠ_ㅠ. 흑흑. 이 커플은 어째 제대로된 행복감을 맛보게 되는 일이 없어....OTL. 그나저나 티비 아니메화..정말 하기는 하는가 봅니다;
카르페 녹템,어둠의 저편. 다크 헌터 시리즈 7,8. 안사 안사 안사 하면서도 사게되는 무서운 시리즈의 힘(...). 읽기는 5권에서 멈춰 있는 지라 일단 어딘가에 처박아 둘 예정입니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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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북오프& 교보 본점에서 사온 책들입니다. 총 10권인데 2틀 내내 들고 다니느라고 식겁 했었어요...(버엉)

VS. 아가씨조. 저거 정발 나왔죠? 사카모토 미쿠상의 작품. 북오프에 있길래 그냥 샀습니다(..)
흡혈 랏슈. 3권 완결의 아마네 후온상의 작품 입니다. 집에는 벌꿀 클래스 정도만 있는데 저 책 대강 흝어보고 소재가 마음에 들어서 샀어요. 꽤 재밌어 보입니다>_<
악마와 러브송 3. 당분간 만화는 자제하기로 해서 안살려고했는데; 교보 본점에서 책이 보이길래 저절로 손이....................... 근데 이책 진짜 남주가 누구람;? 흑발?;
금붕어주 2. 정발이 나온 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2권 샀는줄 알았는데 안산 상태여서 북오프에서 보이길래 고고씽.
사촌 동지, 그때 나는 사랑에 빠졌다. 유우 나기사상?...... 처음 뵙는 분인데 역시 북오프에서 슬쩍 흝어보다가 끌려서(소재라곤 절대로 말 못하고<-) 사봤습니다. 제목에서 티가 팍팍 나는 사촌 동지보다 '그때 나는~' 이 책도 흝어보니 사촌 지간이여서 깜짝...; 작가분 은근히 그쪽에 집착을?! (제가 고른게 우연일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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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패밀리 3. 역시 교보에서 산 책. 이 책도 당분간 안사려고 했는데에에에에..이놈의 손모가지를 자르던가 해야지;ㅁ; 흑흑흑 OTL
코르다 10. 어제 네픽에서 여럿 BL 책들과 함께 받았습니다. 이 책은 진짜 읽는 속도가 빨라진다는게 장점... 근데 최종 셀렉션이 끝나고 리리의 모습이 사라져도 다시 이야기가 전개 되는군요. 새 스타트 비슷하게... 거기다가 '카지 아오이' 도 등장을 예고하고 있고...; 대체 언제 끝나려고!!!!....... 물론 재밌긴 하고 좋아하는 작품이지만 지금 처럼 아무랑도 안되면서 질질 끌고 있는건 기분 나빠요..흙-_ㅠ. 아 그런데 10권 읽고 다시 한번 깨달은거. 역시나 메인은 렌렌이 맞습니다. 핫핫핫. 그녀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과 더불어서 그녀가 가장 혼란스러워 할때, 어려워 할때 본의든 아니든(?) 그녀를 구해주는 포지션은 언제나 렌렌이예요. 10권에서 그녀의 바이올린을 손봐주는 장면은 정말 무네 큥. 무대에 오르기전에 제일 마지막에 보는게 '렌렌' 이라는게 어디에 뭘봐도 오피셜을 예고합니다!! 와하하하하<-
꽃과 악마 1. 읽긴 다읽었는데 감상 쓰기가 귀찮아서 미적미적... 표지만 보고 골랐는데 이거 생각보단 괜찮았어요. 은근히 키워서 잡아먹기 시츄일지도? 인간과 악마라는 점도 좋고>_<. 감상...언젠가 쓸껍니다!;;;


헥헥....;; 책이 도착한건 상당히 기분 좋고 기쁜 일인데....
이사가 이달 30일로 결정 났습니다!!!!!!!!!!!!!!!!!!!!!!!!!!! 어..어떡하지!? 짐 어떡하지!?!!
팔거 빼고 다 들고 가겠다고 하다가 어제 엄마랑 진짜 오랜만에 대판 싸웠습니다. 나이 먹고 이런적 잘 없었는데 OTL....
위에 판매리스트에 올려놓은 것만 해도 끝까지 다 안나가면 결국 버려야 할지도 몰라요 OTL. 아니, 당장 소설책들도 다 버리라는 애기에 눈앞이 깜깜.....;; 최후의 수단으로 사무실에 옮겨놓고 임시방편으로 가려보던가 해야겠습니다....아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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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8/03/15 12:16 2008/03/1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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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DVD+코믹스+CD+문고

언제나 캠페인 마치고 돌아올때는 '지름 포스트' 로 돌아오는 거죠!!!

이번에도 스트레스성(?) 지름으로 인해서 이것저것 많으므로, 스크롤 압박이 장할 듯 합니다.... 감안을 부탁 드려요 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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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오션스 서틴 DVD, 프린세스 나이트 메어 '프랑켄슈타인' 캐릭터 싱글, 실버 다이아몬드 11권, 블리치 29권, 노다메 칸타빌레 18권' 까지 입니다.

오션스. 어쩌다보니 시리즈로 다 챙기고 있습니다...만; 써틴이 한참 영화관에서 할때 못봤거든요;ㅁ; 그래서 DVD로 고고씽... 생각해보니 트웰브도 영화관에서 못봤었죠 전-_-;;. 아무튼 그래서 저번 주말에 카시에 언니 만나러 나갈때 질렀습니다'-'.... 문젠 아직도 못봤다는거(<-)
프랑켄싱글. 키쇼상 싱글이니깐요 뭐. 발매 날짜가 9월 28일인데 이제서야 받아지는 센스-_-;; 구매 대행은 왠만하면 이용하고 싶지 않지만, 이건 아마존 재팬에서 '소프트웨어' 로 분류가 되어있어서 해외 직배송이 안되더라구요. 어디에 뭘봐도 씨디거늘 이것들이 미쳤나..라고 투덜 거렸지만 문의도 귀찮아서 안한 사람이 여기..(야). 뭐, 애초부터 프린세스 나이트메어 DVD 볼때 노래를 한번 본적이 있어서 그닥 기대가 안됬던것도 있구요. ... 진짜 키쇼상 노래중에 손 꼽힐 만한 부렉(<-) 스러운 노래가 아닌가 싶..-_-;; 이런것도 사야하다니.. 팬이 죄지요 뭐 ㅠㅠ
코믹스들. 아직 미독입니다(..) 산건 위의 DVD들과 함께!!!. 샀을 때 당시엔 빨리 읽어야지 생각했었는데 하도 바쁘다보니 집에선 뻗어 자기 바빠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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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으로 얼핏 보면 많아보이나~ 실상(?) DVD 2개 입니다.(웃음)
위의 DVD는 '네오로망스 2007 섬머 라이브' 고 밑의 DVD는 '금색의 코르다 프리모파소 스텔라 콘서트 앙코르' 지요.
DVD 2개인데 어째서 송료가 900 엔이 아닌 1100엔으로 올랐는가; 상당히 궁금 했었는데 받아보니까 알겠더군요. 각각 무게가 좀...;; 특히 스텔라 콘서트는 안에 뭐가 그리 들었는지-_-;

섬머라이브. 이번 DVD는 아마도 초회 특전이 저 겉 커버;;?. 따로 들은게 없어서 그렇게 밖에 생각 할 수 없더라구요.;;; 아니 뭐 언제나 쓸모없는 특전이 들어있긴 했지만 이번건 좀 더 쓸모가 없었..(<-). 아무튼 마모 라이브 ㅠㅠㅠ 키쇼상 라이브!!!!!!!!!!!!!!!!!!!!! 제대로 잘봤습니다. 위다웃 엔드를 라이브로 보다니 죽어도 여한이 없어요;ㅁ; 엉엉. 마모도 라이브 캐 잘했구요. 키쇼상도 좋았고 ㅠㅠㅠ 이노파파도 끝내줬었고 ㅠㅠㅠㅠㅠ 토크들도 재밌고!! 네오 로망의 라이브 DVD들은 언제나 좋았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어요^^ (..랄까 네오로망 DVD 사면서 후회한적은 없었으니;)
스텔라 앙코르. .... 그놈의 키쇼상(야) 때문에 클래식 콘서트도 질러보고(..) 아니 근데, 처음 살때는 사방팔방 외치면서 땅치고 울면서 샀는데, 보고나니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코르다의 음악들을 실제 연주로 보는 기분도 쏠쏠 했고, 키쇼상의 달의 파편 라이브도 멋졌고 (양복!!!), 드라마들도 꽤 귀여웠고~~~ 무엇보다!!! '크레센토' 합주 버젼을 실제로 보니 완전 감격(..) 저 이곡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그냥 멜로디가요^^;) 합주 버젼은 아주 감동 이네요. 사랑의 인사 합주도 좋았고 라 캄파넬라 연주도 좋았고 기타등등~ 꽤 볼만 했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이예요. 2 디스크에 안에 편지지(라고 봐야하나;) 같은 새 일러스트 들도 예뻤고 겉 케이스도 좋았고.. 결론은 잘 샀다 이겁니다 하하^^;............... 2개 같이 사느라고 허리 좀 휘었지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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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턴 예스에서 나눠저서 온 책들입니다'-'/

위에서부터 'スイ-トブラック, キラメキ.銀河町商店街 4, 電擊デイジ- 1, スイ-ト.ミッション 6, ハ-レム☆ロッジ 2, BLACK BIRD 3, 惡魔とラブソング 2, 山田太郞ものがたり 15' 까지 입니다.

스위트 블랙. 비너스 가상곡은 아직 보지도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나오는 족족(..) 언제나 생각하지만 겉 표지에 비해서 안의 그림체는 조금 미묘하신 작가분이시네요. 단편인듯 합니다. 여러개 들어있었....나?(야)
키라메키~4. 꽤 꾸준히 나와주고 있네요 흠흠... 그러고보니 이거 정발도 나왔었던거 같은데..맞나요?^^; 미독 입니다.
전격 데이지1. 비스트 마스터와 기타등등(..) 제가 좋아하는 작가분의 신작입니다. 이번에도 연재작이군요>_<!.... 다만 언제까지 갈지가 문제;; 2권만 넘어도 최장 연재 작품이 되실 작가분(....). 이번작은 남주가 살짝 츤데레 같네요. 비스트 마스터의 귀여운 레오만 보다가 적응이 안될지도..^^;
스위트 미션 6. 오늘에서 부터 보기 시작합니다.. 악악 기다렸어요 ㅠㅠ 왜이렇게 텀이 느린지!!! 5권이 올해 1월에 나오고 6권이 10월에 나왔으니 텀이 약 9개월...하아;;;; orz. 다보면 즉시 감상 들어갑니다!
할렘 롯지 2. 저번에 1권 감상 쓴 책. 음.. 그런데 벌써 완결 이더라구요. 길게 끌 내용도 없긴 하지만 뭔가 아쉽습니다-_-;
블랙버드 3. 이거야 말로 길게 끌 내용이 없을 거 같은데 벌써 3권(<-). 뭐, 남주가 하도 멋지게 생겼으니 그럭저럭 잘 보고 있긴 하지만은요.
악마와 러브송 2. 아직 1권도 미독...;; 그런데 이거 정발 나왔죠?. 나왔던거 같은데.. 1권을 본 M 언니의 감상으로 조금 실망 했는데 2권은 표지보고 발림... 억; 멋져라!!(그러니까 남주가^^)
야마다 타로 이야기15. 완결난게 아니였군요.. 아니 완결은 났으나 계속해서 단편집(?)들이 나오니 이거 순수하게 완결났다고 봐야 할지 어떨지;;. 아무튼 저번 달이던가 저 저번달이던가 나온거 발견하곤 샀습니다. 이 작품 꽤 좋아하거든요. 막장으로 웃긴 부분이(..). 그러나 미독입니다 아직^^; 이건 다 읽어도 감상을 쓸지 말지 미묘.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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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學園王子 3, 死神ラヴァ-ズ 1, S.P.Y. スイムパラダイスヘヨウコソ 1, 2, 僕の初戀をキミに捧ぐ 9, うわさの翠くん!! 5, 蝶よ花よ 5, あなたじゃないと' 까지 입니다.

학원왕자 3. 1,2권은 다봤는데 감상을 안쓴 고로.. 그런데 정발 나와서 보실 분들은 다 보셨을 듯?. 애초부터 설정 자체가 황당하긴 했지만 3권은 제대로 막장(...). 웃겨서 혼났어요 쿨럭; 그러니까 자기들은 나름 심각하나..^^; 상황이 말이죠 상황이. 라이센스도 금방 나올듯 하니 직접 확인해 보시는게...;
사신러버즈 1. 블루라문 작가분 신작이라서 일단 사보았으나....;; 역시 M 언니의 감상이 상당히 미묘 했으므로 볼까 말까 고민 중-_-;;; 그런데 설정은 참 좋단 말이죠. 저 사신님 외모도 바람직 하시고(<-).
SPY 1,2. 국내에 욕정(...이던가?) 클라이막스 라는 제목으로 나왔던 책. 그 작가분 신작입니다..만 2권 완결이더라구요 (버엉). 저거 겉 표지만 저렇게 살색 투성이고, 안의 내용은 나름 건전합니다. ..랄가 꽤 건전 합니다. (그러니까 이 작가분 나름으로). 가볍게 완결난 작품이니 가볍게 볼 생각이예요.
내 첫사랑을~ 9. 언제 완결이니 ㅠㅠㅠㅠㅠㅠ. 거의 클라이막스 부분까지 다 간 느낌이긴 한데 과연 어떨지...; 이번 권에서 겨우 맺어지고(여러 의미로) 함께 있는 두 사람이지만 타쿠마의 몸이 드디어 한계에 도달하거든요. 그래서 아 죽는구나.(<-) 생각 했었는데 막판에 '심장 이식을 할란다~' 라고 선언하는 타쿠마 보고 버엉.... 아니 처음부터 그랬으면 좋았을것을 그 고민을 9권 갈동안 끌고 왔단 말인가!! 이 히바먼ㅇ리ㅏ버나ㅣㅇ러바ㅣㄴ러ㅣㅁㄴ. 놈의 자식아!!!........ 비쥬얼이 아무리 좋아도 성격이 찌질한 애들은 정말 싫어요.. 여기까지 와서 그만둘 수도 없으니 계속 따라갈 수 밖에 없겠지만-_-;
소문의 미도리군 5. 이것도 왜 사고 있지 시리즈 중 하나. 이 작가분의 다음 신작은 정말 정말 정말 안삽니다 정말.(.....정말?)
나비여 꽃이여 5. 국내에 '애지중지(?)' 라는 제목으로 드디어 정발이 나왔나 보더라구요. 안 보신 분들. 성인 분에 한해서(^^;) 꼭 읽어보세요. 꽤 재밌습니다. 웃기고 웃기고 웃기고 웃기거든요.(이걸로 애기 끝). 이번 5권도 얄짤 없이 코믹 전개 인 듯 보였어요. 빠른 시일안에 읽어볼 예정.... 감상은 적게 되면 5권에서 부터;?
당신이 아니면. .... 표지만 보고 낚인 저 ㅠㅠㅠ 야이 ㅠㅁㅁㄴㅇ라ㅓ밍ㄴ럼 류ㅠㅠㅠㅠ... 표지만 새거고 안의 내용은 제대로 옛날 단편이더라구요. 그것도 지금의 그림체 라곤 생각 할 수 도 없을 만큼 오래된 느낌의(....) 싫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쩐지 나비여 꽃이여랑 같은 날에 나온다고 생각했더니만; 작가님 배신이세요 엉엉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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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きみが戀に溺れる, dear 디어 10, Sの唯一Mの絶對, ヴィクトリアン.ロ-ズ.テ-ラ カントリ-.ハウスは戀のドレスで, アラビアンズ.ロスト The flower on desert' 까지 입니다.

그대가 사랑에 빠지다. 전에 나온 그대가 사랑에 빠지다(..뜻이 같;;) 의 후속작 입니다. 전작 세메의 형이 이번작 에선 우케로 등장해주는 시츄... 아니 그 형님 어디가 어딜 봐서 우케 삘이..;; ㄷㄷㄷ 하면서 사긴 샀는데 이 작품 자체에서의 세메가 멋지게 생겼네요. 그걸로 만족=3=. 드라마 씨디도 나와있던데 세메에 히로킹상은 좋지만 우케에 유사상이 좀....; (제 안에서 유사상은 언제나 세메). 만약 듣게 될 경우 책 먼저 보고 들어보렵니다.
디어 10. 제대로 깊어지고 어두워 지는군요 디어. 일단 스바루 놈이 뭘 생각하는 건지 궁금해서 라도 뒷 권을 사야겠습니다. 치루하들이 행복해 졌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S의 유일 M의 절대. 표지만 봐선 잘 모르시겠지만.. 제가 아주 좋아하는 책 '무희연풍전' 의 삽화가 분이 그리신 단편집 입니다. 안그래도 삽화에 발려서 헤롱 거리는 지라 닥치고 구입(..). 단편 갯수가 6개쯤 되어서 좀 슬프지만(..) 그래도 그림체가 예뻐서 좋았습니다>_<. .. 혜준 왕자 삘 나는 캐릭터는 아무도 없었지만(<-), 자운 삘이 나는 캐릭터는 있었는 듯?^^;
빅토리안 로즈 테일러. 유일하게 빠졌었던 시리즈 중 4권이 도착. 얼른 1권을 봐야하는데 말이죠.... 일단 지금 잡고 있는 백작과 요정 5권부터 어떻게 해야;;;
아라비안즈 로스트. 소설판 드디어 받았습니다; 상당히 오래전에 입고 되었는데 다른 책들과 함께 샀었던지라 아주 늦게 받았어요. 한참 아라로의 커티스에 버닝하고 있을 때 받았으면, 즉시 읽어봤을 껀데 요즘엔 다른거 하는지라 좀 시들..^^; 그런데 삽화 보고 비명 올렸습니다. 어흑 너무 예뻐요 ㅠㅠ 특히 커티스와의 투샷(키스씬이라든가 라든가 라든가!!!) 들이 많이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이 작화가 분은 컬러도 예쁘시지만 흑백 쪽이 좀 더 낫네요 확실히. 한권으로 제대로 완결인 듯 해서 날 잡아서 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닭 쫒던 개 지붕 쳐다본 꼴이 되는 로베르트가 좀 안되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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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도착한 문고들 묶음(..)
위에서부터 '銀の一角獸 ラプカス, 銀の一角獸 <翼人>の强氣な乙女, ロイデン.ロ-タス.オラトリオ 女神の戀人, 野分け草子, 聖海のサンドリオン, 花さかす君, 花に降る千の翼, マギの魔法使い エメラルドは逃亡中!' 까지 입니다.

.... 사고 있는 것들도 다 못보는 주제에 새 시리즈 들에 손을 댄 저(..) 뭐 인생 다 그렇고 그렇..(<- 너만 그렇고)

은의 일각수 1,2. 4권까지 나와있던데 과연 완결일지 어떨지;;. 일단 소재에 발렸습니다. 인간이 아닌 종족이 나오면 M 언니 정돈 아니지만 꽤 발린단 말이죠 -3-...
로이덴 로터스 오라토리오. 시리즈로 3권까지 나와 있는 책입니다. 벼르고 있다가 이번 기회에!!!.. 근데 표지보단 안의 삽화 쪽이 좀 미묘하네요. 안 예쁜건 아닌데 애들 피부 톤이 표지와 상당히 틀렸...;; 1권에서 부터 러브러브 전개가 보여서 그건 기대 중입니다.
성해의 산드리온. 완결 나있는 시리즈 입니다. 천천히 사볼 듯. 표지도 좋지만 남장 소녀물에 또 발린단 말이죠.... 나름 코믹 전개 인듯 합니다.
꽃을 피우는 그대. 얼마전에 1권을 보고 전 권을 모았던 '도원의 약' 시리즈의 작가분 전작 시리즈 중 1권 입니다.(헥헥). 역시 완결이 나와있으므로 천천히..... 그런데 일본 풍엔 좀 약한데 말이죠 저(..)
꽃에 떨어지는 천의 날개. 저번에 완결 나오고 이번에 단편집이 하나 나온 시리즈 입니다. 소재도 좋았고 삽화가 분이 아주 좋아서(..) 산 책. 천천히 모아야죠 이것도^^;
마기의 마법사. 이곳 저곳에서 감상이 올라오는 지라 일단 속는 셈 치고 사봤습니다. 꽤 두꺼워서 언제 다 읽나 고민 되네요. 역할렘 구도라고 하던데 쥔공 에게 마음이 없으면 아무리 역할렘이라도 별로 소용 없다는 것이 바로 '채운국 이야기' 라는 예에서도 나오듯이.....;;; 그다지 그 부분은 기대 안하려구요.-_-;;; (채운국을 보지도 않지만 꽤 질린 사람으로서;)



하루 종일 포스트를 쓴 기분...;;; 물건이 많다보니 사진도 많고 사진이 많다 보니 글도 길어지고...;; 오랜만에 쓰는 포스트라서 조금 지쳤습니다 OTL.
아무튼 돌아왔으니 다시 예전처럼 꾸준하게 놀아볼께요>_< 흐흐흐흣.

...... 사실 여기에 게임 2개를 추가해서 적으려고 했었는데 오늘 왔어야 할게 안와서 내일에나 적어볼까 봐요 흙-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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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7/11/12 15:04 2007/11/1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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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金色のコルダ 9 (금색의 코르다 9)
작가: 呉由姫
출판사: 백천사 하나또유메 코믹스

-줄거리-

유원지에서 더블 데이트를 즐기던 중, 중학시절의 옛 여자친구에게 다시 시작하지 않겠냐는 말을 듣게 된 츠치우라. 처음에는 고민을 하지만, 자신에게 '음악' 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카호코의 존재가 얼마나 큰지 깨닫고 자신의 마음 역시 확신하게 됩니다. 그리고 혼란스러운 마음에 연주에 집중 할 수 없어서 주위에 걱정을 끼치던 히하라 역시, 자신의 마음을 부딛쳐서 혼자서 편해지기 보다는 상대를 배려하고... 카호코에게 있어 무엇보다 '용기' 를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지금의 위치에 만족하면서, 언젠가 그녀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라게 되지요. 시간은 흘러서 최종 셀렉션의 과제가 발표가 됩니다. 주위의 시선에 긴장하면서, 다른 사람과는 달리, 앞으로도 음악으로의 길을 갈것인지, 고민하게 되는 카호코지만, 렌의 말로 인해서 자신에게 바이올린을 킬 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데...
평점: ★★★★


아리따운(!!!) 렌렌이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금색의 코르다 9권 감상입니다>_< (<-무슨 상관이냐!)

8권 읽은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금방 나온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 실제적으론 조금 걸리긴 했지만..^^;
이번 권은.. 에~또...-_-. 뭐; 제가 저번에 썼었던 '코르다 앙코르' 플레이 노트를 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제가 그닥.(랄까 아주아주) 안 좋아하는 캐릭터의 비중이 높았습니다.

예..-_- 츠치우라 입니다 orz. 저번 권에서 끝난 부분 때문에 짐작은 했지만, 과연 비중이(..) 이정도면 렌렌이와 거의 동급 수준으로 다뤄지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인걸요.
하긴; 본격적으로 '자신의 마음' 을 깨달았으니 거리낄 것도 없겠다; 아직까지는 마음만 깨달은 단계이고, 여기서 어떻게 하겠다 라는 부분까지는 나오지 않았지만, 이런 타입의 녀석은 의외로 정말 거리낄거 없이 부딛치는 쪽이라....-_-.
게임은 게임, 코믹스는 코믹스로 따로 봐야겠지만; 저한테 코르다는 나름 특별한지라 그게 쉽지 않습니다(..).  솔직히 앙코르 하기 전까지는..랄까 8권 볼때 까지만 해도 펄쩍 뛰면서 '츳치!' 하고 외쳤었지만 말이죠...후후후 orz
아무튼, 마음을 깨닫는 부분도 있거니와, 뒤에 렌렌이와 대화하는 에피소드에, 마지막에 실린 특별 단편까지 츠치우라 편인지라 이번 권은 표지만 렌렌일 뿐 츠치우라 중심 전개인 내용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중간에 히하라의 고민과 마음 정리에 대해서도 나오긴 하지만.. 음; 제가 생각 했었던 결말이였던지라 그다지 할 말이 없습니다(..). 너무나도 히하랏치 다운 결론을 내린지라..^^; 하긴; 생각해 보면 아직까지는 '공평' 노선으로 나가고 있는 지라 그중에서 먼저 고백하게 되는 시츄에이션은 좀 빠르지 않았을까 싶었거든요. 결국 흐지부지..랄까 일단 덮어두면서 에피소드의 결말이 났으니 당분간 히하랏치는 걱정(?) 안해도 되겠고(..).

렌렌이를 생각해 보자면.. 유원지에서 돌아오면서 카호코와 한 대화 중, 연애를 하게 되면 음악이 바뀌게 된다는 점에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렌렌을 보면서 아직은 멀었다 싶었습니다(....). 어이 거기! 라이벌 들은 차례차례 자기 마음을 깨닫고 있는데, 메인 주제에 그러기야!? 하고 소리 쳤지만... 뭐, 그런 둔한 점도 렌렌이의 매력이다 싶고.(<-사실 뭐든 안 좋겠냐만)
이 아이는 다른 애들과는 다르게, 정말 천천히 천천히 다가가는 느낌이라....^^;; 원래 성질 급한 저로서는 조금은 섭섭하지만, 반대로 너무 성급하게 좋아하게 되서 마구 어택 하는것도 렌렌이 답지 않으니깐요. 이해는 해요 ^^;
어쨋든 저번에도 주장 한 대로, 아직까지 카호코 마음속에서 가장 큰 위치는(연애가 아니더라도) 렌렌이라고 생각 하므로!, 함께 있으면서 서로를  깨닫게 해주고, 나란히 걸어갈 수 있는 두 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라고 써놓고도, 이 만화의 결말은 이제 반쯤은 포기 비슷한지라..^^;;;. 나머지 반은 렌렌이와 이어질꺼라고 믿고 있지만, 이사장이 나오기도 하고, 다른 곳에서는 카지의 특별편도 나왔다는 애기를 보면...... 애기는 점점 더 길어지고, 등장 인물은 추가 되니 아무래도 결말이 불안하긴 하죠 하하하 orz.

아무튼, 이제 시작되는 최종 셀렉션.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굉장히 궁금 합니다^^.
10권 안에 최종 셀렉션이 끝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승과는 관계 없이 카호코가 후회 없는 연주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다른 애들은(유노키 제외) 이제 뭐; 마음에 걸리는거 싸그리 다 날려 버리고 연주에만 집중 할 수 있을 테니까 걱정 되는건 카호코!
내년 즈음에 나올 10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읽은 날짜 :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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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7/10/17 12:03 2007/10/1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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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에 도착한 책+문고들과 일요일에 나가서 사왔던 물건들을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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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부터 'かな, かも 2, ヴァンパイア騎士 6, 金色のコルダ 9,  天空聖龍 4 : イノセント.ドラゴン, ペンギン革命 6, ミッドナイト.セクレタリ 2, LOVEY DOVEY 4,  ひみつの執事くん' 까지 입니다.

될까 될지도2. 1권과 텀이 좀 있다 싶은데... 라라 본지가 아니니까 어쩔 수 없긴 하군요(..) 대강 흝어보니 작가분의 패턴 그대로 좀 진지 노선으로 나가고 있던데..orz
뱀파이어 기사 6. 완전 습관으로 사고 있습니다..... 제발 완결 좀 나줘봐 ㅠㅠㅠ
코르다 9. 오늘 읽을 예정입니다; 토요일과 어제는 시간이 없어서..;;....랄까 초반 부분은 츠치우라 에피소드란 말입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젝일;ㅁ;)
천공성룡 4 토요일날 다 봤습니다.>_< 감상은 오늘 내일안에!
펭귄혁명 6. 역시 빠른 시일안에 볼 예정... 앞 부분은 저번에 어중간하게 끝났었던 영화의 줄거리가 계속 진행 되는 듯 하네요.
미드나이트 세크레타리2. 음(..) 역시 습관적으로 사고 있음. 뭔가 예상 했던 전개로 흐르기는 하는데, 츤데레 사장이 귀여(?)워서 나쁘진 않아요. 전작보단 낫다 싶음(..)a
러비더비4. 이거 포스팅 하려고 엊그제 처음으로(!) 1권을 읽었는데.. 그 뒤로 줄줄이 읽어본다는걸 컴터 하다가 또 잊었습니다.(먼산) 이거 역시 얼른 읽어서 감상을 ㅠ.ㅠ
비밀의 집사군. ...... 이 작가분 작품은 아츠아츠 트랩토리아 이후로 다신 안사기로 마음 먹었지만..젝일 ㅠㅠㅠ 제목에 발리고(집사!) 표지에 또 발려서..(..) 단편이 한 5개 정도 들어있는 듯 합니다. 각오하고(!) 읽어볼 예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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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桃源の藥 金雲の彼方 覇王の夢 前, 後, ヴィクトリアン.ロ-ズ.テ-ラ 戀のドレスと薔薇のデビュタント,  ヴィクトリアン.ロ-ズ.テ-ラ 戀のドレスは開幕のベルを鳴らして, キミのいる場所 REAL*FAKE, 英国花嫁組曲-アディントン家の戀する三姉妹, 伯爵と妖精 紳士の射止めかた敎えます, 瑠璃の風に花は流れる 黃金宮の王子' 까지 입니다.(헥헥)

문고들은 어째 이다지도 제목들이 긴지;; 거의 대부분이 후속작 들입니다.(문제는 앞작도 못 본 것들이 많다는거..<-)

도원의약. 오늘 1권을 읽어보려고 바리바리 싸들고 왔습니다(..) 아직도 연재중인 작품이니 5권을 사 뒀어도, 앞으로 5권은 더 사야하는데...;; 일단 1권이라도 읽어봐야 어쩌겠다 싶어서 말이죠^^;
빅토리안 로즈 테일러. 2,3권까지 샀습니다. 저 책은 인기도 많거니와 개인적으로 삽화가 마음에 들어요. 공작 아들이라는 샤록스도 좋고..//ㅁ//
네가있는장소. 코발트 저번달(?) 신작인데..작가분도 신인이시지만 어쨋든 표지에 발려서.(그런겁니다 핫핫핫). 단권으로 보이니 가볍게 읽을만 하겠다고 기대하고 있어요.
영국신부조곡. 작가분과 삽화가 분이 저번에 읽었었던 '가디언 프린세스' 와 같길래 후속작인줄 알고 샀더니, 시대적 배경은 같은 단편이네요. 3개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듯 한데 안그래도 200페이지 안밖의 얇은 분량을 나누고 나눈거라;;; 기본적으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끌어가시는 분이시니 그닥 걱정은 안합니다만은야(..)
백작과 요정 12. 이번권은 오랜만에 나온(?) 단편 모음집입니다. 총 3개의 이야기가 들어있는도 2개는 리디아와 에드가의 이야기, 1개는 리디아네 부모님 이야기라고 하더라구요. 리디아네 부모님.. 아니 아버지-ㅂ-! 젊은 시절 꽤 귀여우시던걸요?하하(..). 일웹에서 본 정보로는 다음권인 13권이 백작과 요정 시리즈의 완결권이라고 합니다. 드디어 완결이 나온다고 생각하니 시원섭섭(?)하네요. ... 라지만 집에 있는 5-12까지 따라갈려면 저는 한참~~멀었습니다(..). 13권 나오기 전에 다 보는건 죽었다 깨어나도 무리라고 생각은 하고 있으므로; 일단 되는데 까지 부지런히 쫒아가 봐야죠=ㅂ=
유리의 바람. 시리즈 4권째인데... 표지보고 기겁했습니다. 이젠 코믹스 뿐만 아니라 문고 삽화에서도 불어오는 '작붕의 변화' 라니!!!!... 같은 삽화가 맞으신건지 의심스러워요. 어시스던트가 그렸다고 누가 좀 알려줘요 orz..... 표지 뿐만 아니라 안의 삽화도 죄다 뭉개지는 바람에 이거 읽지 말어?; 하고 심각하게 고민이 될 정도...하아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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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제 놀러 나가서 질러온 것들입니다(..) 소소한(?)것들.

'스파이더맨 2,3 dvd, 네스퀵 핫쵸코 리팩, 랑콤 컬러피버 립글로즈, 퀸오브 뱀파이어 dvd,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dvd'  까지네요(..)

DVD들. .... 뭐; 충동 구매 비슷한겁니다. 제가 늘상 그렇(<-).... 스파이더맨 2,3은 합본 팩으로 있길래 잽싸게 집어왔습니다. 1도 집에 없긴 하지만; 1은 뭐..구하려 들면 언제라도 구해지니까 천천히 사보게요. 개인적으로 1은 그닥 재미가 없었으므로.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는 설명이 필요없는 유명작이니....;; 좀 늦게 구했습니다. 퀸오브~는... 아실 분들은 아시는 B급 영화인데, 저 영화에 나오는 노래들이 참 좋아요(...) 내용은 차지하고라도 비쥬얼(?)과 노래로 대강 먹고 들어가므로 나름 좋아하는 영화라서 DVD 발견하고는 샀습니다 핫핫핫;;
핫쵸코. 슬슬 추워지니까 본격적으로 하루에 1잔씩 마시게 되더라구요. 뜨거운 보온컵에 핫초코를 듬뿍 타서 마시면서 컴터 하는 기분을 꽤 즐기고 있으므로 저한테는 일단 생필품에 가깝다고 봐도..^^;. 그런데 저게 집 근처에는 안팔고 이마트에만 있어서요-_-a. 갈때마다 사오기는 하는데 무겁습니다 orz.
립글로즈. 몇 주 전부터 사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어제 나가는 김에 사왔어요.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립 제품은 상당히 많이 갖고 있긴 합니다만...; 립글로즈 쪽은 기간이 오래되니 냄새가 이상하고 썩어서 그냥 버려버렸거든요. 그래서 마땅찮게 쓸만한게 없어서 생각 하던 중 어제 백화점에서 테스트 해보고 샀습니다.. 그런데 6ml에 저 가격은 좀 쌔다...orz 원래는 쥬시 튜브 사려고 갔었는데 이놈의 충동 구매 ( ")


이번주는 특이하게도(<-) 소포 올게 하나도 없습니다. 좀 마음 편히(-_-) 있을 수 있겠네요. 저번주는 금요일에 게임오지, 토요일에 책 소포 오지...;; 아무리 철판이 두꺼운 저라도 orz.

허나 다음주에는 게임에 dvd에;..... 인생 별거 있습니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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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7/10/15 10:08 2007/10/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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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도(<-) 메인 이미지는 우리 렌렌이>_<!!!!

몇일 동안 굉장한 몰입 플레이로 지금까지 연계 3명, 통상 9명을 봤습니다(..) 플레이는 총 3회차인데 굉장한거죠 핫핫핫(<-)

뭐, 어차피 늦게 받았던지라 대부분의 분들이 플레이 노트를 쓰셨을꺼라 믿고..(..) 저는 지금까지 본 캐릭터들 엔딩의 '감상' 만 적어볼까 합니다. 스토리고 뭐고 다 빼고 감상만(..)

이 밑으로는 엔딩 본 순서대로 써보겠습니다. 네타는 아마도 많을 겁니다...;

......... 츠치우라 팬 분들은 안 보시는게 좋을 듯^^; 좀 풀어놓은게 있어서....



어째서인지 모르겠으나; 시미즈는 통상, 연계 다 못봤네요 아직..(..) 이제 연계로 히하랏치와 유노키, 시미즈 까지 하고 통상은 시미즈 하나만 달랑 남았으니;; 초반에 너무 많은 애들을 해서 다음 플레이 부터는 심심할거 같아서 걱정 입니다(..). 어제 막 유구를 시작해서 투덜투덜 욕 하면서도(<-) 몇 명 더 해볼 예정이지 좀 미뤄질 수도 있겠네요. 어차피 제일 궁금한 애들은 다 했으니까..^^;; (히하랏치나 유노키나 시미즈는 제 안에선 순위가 다 비슷비슷;)

그런고로 다음 플레이 노트는 좀 늦어질지도.(<- 이러다가 안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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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7/10/01 13:27 2007/10/0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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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게임+코믹스+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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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픽에서 온 소포와 드디어 도착한(-_-) 앙코르 게임입니다>_<
간단하게 적고 넘어가려고 일부러 오픈 케이스도 패스(..)

시계방향으로 '라라 11월호, ブラッディKISS 2 , 14R, 금색의 코르다 2 앙코르 프리미엄 박스, オトメン(乙男) 3 ' 까지 입니다.

라라 11월호. .... 표지에 넘어간겁니다. 두말이 필요 있습니까 ㅠㅠ 살다가 쿠레상의 일러스트로 렌렌과 카호의 저런 포즈와 저런 무드(<-)를 보게 될줄이야 ㅠㅠㅠ 세상은 살만한거예요 암요 ㅠㅠb. 안의 내용은 표지에 비해서 별거 없었지만; 어쨋든 ㅠㅠㅠb. 아 인시윈시 몬스터가 완결이 났고... 그외에는 다 그럭저럭의 전개. 뱀파이어 기사는 유우키가 카나메와 드디어 사귀게 되었고(제로가 보는 앞에서=ㅁ=), 오빠와 함께는 그냥저냥.. 나머지는 대강대강 봐서^^; 아 맞다 오란!!  타마키가 이마에 한 키스에 얼굴이'새빨게진' 하루히를 볼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진도가 나가려나 ㅠㅠ. 그동안은 화를 내거나 무표정하거나 당황하기만 했는데 한 페이지 가득히~ 새빨게진 얼굴의 하루히를 보는게 색다른 기분이였어요(..). 생각해보면 진도가 늦기도 엄청 늦었죠. 단행본 11권 이상 나온 판국에=ㅁ=
블러디 키스 2. 1도 아직인데.. 근데 이거 정발 나온거 같았는데 제 기분상인지;; 대강 흝어보기론 2권 완결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런데 이분도 갈수록 그림체가 날림이 되시는거 같은건 순 기분 탓?
14R. 국내에서 꽤 유명했었던.. 사랑해 베이비던가; 그 작가분의 단편 신작입니다. 그림체가 예쁜 분이셔서 나름나름 좋아했는데 단편 나온거 알고 덥썩 잡아봤어요. 총 5개의 단편이 들어있던데 아직까지 미독이여서...... 좀 미묘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확실하게 읽어봐야 알겠지요.
코르다 앙코르. 어제 받아서 새벽 3시까지 (진짜로!) 하고 잤습니다. .. 모 지인분께는 한 루트당 한명으로 가겠다고 했는데 오케스트라 곡을 쉬움... 피가로의 결혼(저게맞나;) 으로 했던지라 시간이 널널하게 남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양다리 모드로. 일단 카지 데이타 연동으로 엔딩 하나 보고, 렌렌 통상 보고... 오늘 집에가서 세이브 한거 로드해서 츳치, 오오사키 선배의 통상 엔딩을 보고... 렌렌이나 히하랏치로 데이타 연동해서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맹렬히 달려보렵니다 ㅠㅠ....사실 오늘 게임이 하나 더 온단 말이죠.(다음주 월요일에도 OTL)
오토멘 3. 2권까지 봤는데 감상을 안썼...;; 3권 보기 전에 2권 감상부터 부랴부랴 써놓고 봐야겠어요. 여전히 개그 만땅인 듯^^



앙코르를 하고 있는 지금 .... 새벽 3시까지 해서 엄청 피곤하고 졸립고 쓰러지겠지만(<-) 그래도 행복해 죽을 지경이예요 ㅠㅠㅠㅠㅠ
어제 렌렌이 보면서 또 야밤에 쳐울고(..) 통상이 이모양이면 연계하면 완전 대성 통곡이 아닌가 싶고(..). 카지는 귀엽고 어벙해서(야) 좋았어요 //ㅁ//. 2 할때까지만 해도 사귀면 손이 빠를 타입인거 같았는데 정말 너무 의외^^. 올클 하면 한번 몰아서 써볼까..생각 중입니다. 시나리오가 짧으니 따로 쓰기도 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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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7/09/28 10:29 2007/09/2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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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소설+CD

예스에서 받은 책들 따로, 오늘 받은 HMV 소포 따로라서 사진이 몇 장입니다. 양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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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부터 '악녀대전, お狐サマの緣結びッ!,  眠れる島の王子樣 , ユスティニアの花束, 戀のドレスとつぼみの淑女, 天を支える者 古戀唄 1,2' 까지 입니다.

악녀대전. 얼마전에 소개(?) 드렸던 기류 미사오씨들(;)의 책입니다. 역시 역사상의 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세계에서 이름을 드높였던 여성들에 대해 소개 하고 있어요. 양장본에 꽤 두툼한 편이고, 60명 이상의 여성들을 소개 했습니다. 각각 테마별로 '섹스, 잔혹, 돈, 권력, 역사를 움직이는, 불륜, 복수' 등으로 유명(;)한 여성들이군요. 익히 아는 사람들에서 부터, 모르는 사람들까지 꽤 많이 나와있었습니다... 다들 무서운 여자들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지만요^^; 하하. 작년에 나온 책이여서 도서관 같은데 뒤져보면 아마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여우님의 인연맺기. 뭔가 좀..; 아무튼 시리즈화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 텀이 빨라요 너무...;; 1,2권 산지 얼마나 됬다고-_ㅠ. 비즈로그 쪽 문고는 텀이 참 빠른 편입니다. 생각하지만;
잠들 수 있는 섬의 왕자님. 아마 8월달에 나왔을 건데, 코발트 문고 입니다. 단권으로 소재는 표지에서 보다시피 현실....인데 어느정도 몽환적인 내용인가 보더라구요. 상당히 아련한 느낌의 소설이라는 일웹 평을 보고 낚여 봤습니다. 데헷.
유스티니아의 꽃다발. 드디어 다 모았습니다 아달샨-_ㅠb. 시리즈중, 완결권의 바로 전권으로 단편들로 이루어진 단편집이네요. 대충 흝어보니, '나나' 가 있었던 시절의 유티와 나나의 이야기, 알렉네 형제 이야기, 블래드와 알렉 이야기, 알렉과 유티 이야기..등의 총 7개의 단편이 실려있네요. 아마 이야기 전개완 별 상관 없을거 같아서 이것만 먼저 읽어볼까 싶기도 하고... 삽화들이 참 바람직해서 -_ㅠb. 유티이이>_<
사랑의 드레스와 봉오리의 숙녀. 츠보미 뜻이 저게 맞긴 한데 참 느낌이...;; 아무튼 드디어 손댔습니다. '빅토리안 로즈 테일러' 시리즈(..)... 제가 또 신분이 다른 사랑이야기에 버닝하는 지라(..) 표지엔 남주가 안 보이 지만, 드레스를 만드는 소녀 '크리스'가 주인공이고 귀족 청년인 '샤록'과의 사랑이야기 라고 합니다. 기본적 으로는 어느정도 시리어스 풍의 애기라고 하는데...; 뭐 사람을 조정하는 악의 드레스를 만드는 사람이 나오고 등등등(..) 꽤 평이 좋은 시리즈라서 겁도 없이 손대봤습니다. 하하하(..)
하늘을 받치는 자 - 오래된 사랑 노래. 코발트의 '하늘을 받치는 자' 시리즈 외전인데.. 일단 본편과 상관이 없다고 해서 집어봤습니다만-_ㅠ... 이거 흝어만 봐도 지뢰를 밟았다는 느낌이 물씬-_-. 거기다가 어제 M님과의 대화에서 그 사실(<-)도 증명 되고. 아이고 OTL.....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어쩔 수 없이 발렸는데 이럴수가 ㅠㅠㅠ. 일단 한번 읽어보긴 읽어보려구요. 영 아니다 싶으면 접어야 겠지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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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V에서 온 소포 입니다.
각각 20일, 24일 발매일이면서-_- 9월 1일이 되서야 받을 수 있었던 소포. 조금이라도 빨리 '비색 소설' 을 보고 싶어서 예스를 피해서 주문 했었는데 뒤통수 제대로 맞았습니다. 같은날 발매된 여우님의 인연맺기 소설은 진즉에 받았는데에에에에에!!! OTL

소개고 뭐고^^; 왼쪽에서 부터 '비색의 조각 소설판, 금색의 코르다 프리마파소 보컬 콜렉션' 입니다.

비색 소설. 제가 비즈로그 문고를 몇 개 사보긴 했는데, 그중 가장 화려하네요 이책이. 안의 컬러 삽화는 이게 처음이였고, 인물 소개 컬러도 처음이고!!!!.. 책의 구성이 아기자기 한건 다른 비즈로그도 그랬지만 그래도 비색은 좀 화려합니다. 무엇보다 오비가 홀로그램!!!(경악!)
작가분은 신인이신거 같은데, 일단 평은 그럭저럭 괜찮더라구요. 표지만 봐도 삘이 오지만 아마도 타쿠마 메인으로 나갈거 같고^^;; 유이치 선배가 아닌건 상당히 슬프지만 어쩔수 없죠-_ㅠ.
그나저나 흑백으로 보는 '카즈키요네 상' 의 삽화는 왠지 신기한 느낌입니다. 다시 느끼지만 참 그림을 예쁘게 그리세요 ㅠㅠb. 유이치 선배 등장 씬 삽화에서 한 손에 오사키키츠네 들고 있는거 보고 막 웃었다는^^;;
코르다 보컬 콜렉션. 나온다고 들었을때, 특히 마음에 들었던 오오사키 선배 보컬곡을 풀버젼으로 실었다는 애기 들었을 때 욕 좀 태배기로 하고 별 수 없이 낚였습니다. 거기다가 캐릭터 올 보컬곡도 있다고 했고..ㅠㅠㅠ. 렌렌이 싱글은 집에 있는데!! orz. 아무튼 참으로 구매 욕구를 떨어트리는 표지를 보고(-_-;;) 오늘 받았을 때까지도 괜히 샀나 싶었는데!!!!...... 아니였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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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케이스 입니다.

역시나 '코에이' 에서 만들지만 않으면 세련되고 깔끔하군요.(<-야)
깔끔한 cd 표면도 괜찮았고, 초록색의 곽도 예뻐서 좋았어요^^

거기다가!!!! 무려 가사들을 한장 한장의 종이로 따로 때놨더라구요. 그것도 새 일러스트!!!!
애니 그림체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우리 렌렌이는 예뻐 했다구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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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 가사집 종이들의 겉면을 모아서 찍어 봤습니다.

이거 새 일러스트 맞죠?>_< 뭐랄까.. 이거 낸다고 욕하고 막 그랬는데 이정도면 전의 싱글을 산 사람들이라도 충분히 '소장 욕구' 를 느낄만 하지 않습니까?+_+
저도 저거 보면서 음음. 이정도는 되야 덜 억울하지. 하고 되내이고 그랬어요^^;
왠지 하루카 애니판 보컬 콜렉션이 생각나는 느낌이지만 하루카 1 은 별로 안좋아 하므로 코르다 쪽이 백배 낫습니다>_<~. 각각 보컬들 풀 버젼은 참 좋았구요. 신곡 전체 보컬곡은 예상 외로 활발한 풍이여서 처음엔 좀 놀랬지만 계속 듣다 보니 여기도>_<~.
그런데 캐릭터가 7명이여서 그런가^^;; 각각 파트가 좀 적었어요. 랄까 우리 렌렌이 한 번 밖에 안불러?!?!!? (<- 오피셜이라서 몇 번은 불러야 성이 풀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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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11:28 2007/09/0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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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지(?) 플레이 현황

오랜만에 게임 플레이 상황을 주절거려 보려구요^^;
어제 종일 '코르다 2'를 종일 잡아서 오랜만에 플레이 했었습니다.

앙코르를 대비(?)하여 일단 각 캐릭터 '연예 엔딩' 정도는 봐둬야 할것 같았거든요;
히하랏치나 시미즈등은 아예 엔딩도 보지 않았으니..-_-;;
그래서 어제 히하라 연예엔딩 보는 김에... 에또 어쩌다 보니(?) 유노키 연쇄 엔딩, 시미즈 연예엔딩 까지 봤습니다. 핫핫핫;
하면 할수록 느끼지만, 코르다 2는 정말 잘 만들어진 게임이예요. (일단 몇 다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야)
어제 종일 잡아서 새벽에 엔딩 끝낸 후, 이벤트 들이나 스페셜 란 등을 돌아보면서 참 뿌듯했습니다 흐흐>_</

하기 전에는 하도 오랜만에 해서; 다 까먹었으니 어쩌지..했는데, 플레이 하니까 어영 부영 감각(?)이 살아나더라구요. 덕분에 간만에 몰입해서 즐겁게 했습니다^^.

히하라 연예 엔딩은.. 음; 뭐 그다지 중요한게 없었어요. 다른 분들 집에서 본 연쇄 쪽은 좀 심각하고 본격적인(?)거 같았는데 연예 엔딩은 말그대로 히하라와 '연예' 하는 가벼운 기분으로 볼만 했습니다. 이벤트 들도 다 그랬고^^;
어.. 그런데 유노키 연쇄 엔딩이랑 같이 보다보니 참으로 묘했어요... 히하라 루트나 유노키 루트나; 각각 친구 랍시고 서로가 서로에게 참견 많이 하거든요. 유노키의 경우에는 '히하라가 너 좋아하는거 알어?' 라는 질문도 하고; (문제는 바로 전날에 유노키 연쇄쪽 연예 이벤트를 봤다는거;;) .... 참으로 묘했습니다. 너희들은 서로가 카호코의 바람 상대가 되는것을 알고 있느뇨.. 하는 기분을 맛봤지요.(<- 공략하는건 너다!;)
히하라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해보려면 연쇄 루트를 파야겠지만...;; 진짜! 당분간 코르다 2는 안할겁니다^^; 해야 할것도 많고; 다른 곳에서 이미 네타를 다 봐서 말이죠 핫핫;;;

그리고 유노키 연쇄. 확실히 연예보다 낫더라구요. 연예쪽 이벤트는 스틸 등은 많은데 내용이 부실했지요. '그래서 뭐;' <- 이게 엔딩 보고 난후의 감상이였으니까요; 음.. 뭐 연쇄쪽도 엔딩에 영 궁금함이 없는건 아니지만; 어영부영 이였던 연예쪽 보다 낫긴 나았죠^^;
엄......오랜만에 들은 유노키의 키시오상은.............. 엄....... 죄송해요. 나올 때 마다 풋하고 웃게 되는건 결코 내 죄가 아니예요..... (난 평생가도 이 분의 진지 연기는 적응이 안될지 몰라 orz <-)

마지막으로 시미즈. ....... 2번째 콘서트 까진 별 생각 없다가(물론 이벤트가 나오면 챙겨 보긴 했지만;) 2 콘서트가 끝나고 3번째 연습 기간에 돌입할 무렵 '이왕 플레이 하는거 한번에 다 노려서 다 끝내버리자' 라는 불순한(<-) 마인드로 같이 공략 했습니다........... 사실 지인인 모 양에게 정말 미안하지만;; 기억에 남는게 없어요^^;;; 거의 반 이상 졸면서 했고; 슥슥 넘겨버린 것도 있고.. 무엇보다 연예쪽 엔딩인 지라, 다른 분들이 그렇게 애기하시던 '시미즈의 뮤즈 카호코' 에 대한 내용이 없었기 때문에...;; 아, 그래도 제법 좋아한다는 느낌을 어필해 오는건 보이더라구요^^;. 스틸들도 귀여웠고... 밤이여서 그런지 그 느릿한 말투도 별로 나쁘진 않았어요^^; (<-야). 아 그리고.... 이녀석 생각보다 질기던데요..... 다른 애들은 한 번 정도만 함께 등교 신청을 하던데, 이녀석은 가장 처음에 해놓고, 나중에 거절 당했는데도 다음에 다시 하고; (또 거절했지만;) 그 후에는 하교 신청도 하던걸요.......... 미안해서 하교 신청은 받아 줬었습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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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이벤트 달성 상황은 위와 같이!!!
아직 어려움 모드로 플레이 하질 않아서 저렇게 몇 개씩 빠진게 있네요.

총 상황은 '렌렌(연예,연쇄), 츳치(연예,연쇄), 시미즈(연예), 히하랏치(연예), 유노키(연예,연쇄), 카지(연예, 연쇄), 오오사키 엔딩, 노말 엔딩 까지 봤습니다.

솔직히; 하면서 카나양이나 여자애들 까지 하면 됬겠지만.. 그러고 싶지 않더라구요. (특히 카나양;). 남은 어려움 모드의 플레이는.. 솔직히 이벤트 2어개를 위해서 하고 싶진 않습니다^^; 아직 코르다에 대한 애정이 부족한 걸지도 몰라요 (먼눈)
히하랏치 연쇄와 시미즈 연쇄도 당분간 봉인 예정이기 때문에 볼지 안볼지 모를 일입니다. 무엇보다; 시미즈는 엔딩 볼 생각이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보게 된거라서, 그것 만으로도 나름 만족 하고 있어요. 자신에게 -3-.

아무튼, 이로서 각 캐릭터의 연예 엔딩은 다 봤으니, 마음 놓고 9월 20일에 발매 된다는 코르다 앙코르를 기다려 보렵니다>_</

그리고 잠수 타는 기간 동안 플레이 했었던 게임들의 상황을 조금 애기해 보자면....

무쌍 오로치. 생각 없이 잡기엔 가장 편한 게임이므로; 어쩌면 제가 가진 무쌍류 게임 중에서 가장 오래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각 나라 스테이지 올클하고, 레벨 99 캐릭터가 총 13명에, 전캐릭터 (77명이던가;?) 렙 4무기 다 들려준 상태입니다. 레벨 99도 지겨웠지만 각 캐릭터 레벨 4무기 들려주기가 정말 지대로 노가다여서...;; 한 스테이지에 한 캐릭터 가지고 줄곧 플레이 해서 아예 외우고 있었거든요. 나중에는 드라마씨디 듣거나 음악 들으면서 플레이 했다는 애기가 있습니다-_-;;; 렙 99는 ... 뭐 전원은 할 생각이 없지만, 일단 마음에 드는 캐릭터 만이라도 해봐야지요^^; 언젠가 지인에게 했던 애기처럼 평생 작업 입니다. 오로치는.^^

패닉 팔레트. 사놓고 열심히 플레이 했는데, 한 번도 언급 안했는 듯 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저 자신은 나름 타쿠요 게임하고 상성이 잘 맞는듯 합니다. 히메히비 프린세스 데이즈도 꽤 오래 했었고, 이번 패닉 팔레트도 총 4명 공략을 했으니 나름 오래 잡은 듯. 그도 그럴게.. 이 패닉 팔레트; 정말 징그럽게(<-) 길거든요. 물론 긴 게임의 대명사인 하트 엘리나 비색의 조각(-_-) 에 비할 정도는 아니...........................겠지만.(자신이 없다;) 어쨋든 무지하게 길었습니다. 한 캐릭터 하는데 몇일은 잡았으니깐요. 히메히비 도 징그럽게 길었던 지라 저를 질리게 했었는데 패닉 팔레트도 남부럽지 않게(-_-) 길어서 뭐..orz 4명이라도 엔딩 본 자신을 진심으로 칭찬하고 싶었답니다( "). 플레이 하기전에 걱정 했었던 오오라 모으기 시스템도 요령만 익히고 나니 쉬웠고, 캐릭터들도 각각 개성이 넘쳤고.. 무엇보다 개그. 이 게임은 개그도가 장난이 아니예요! 히메히비 때도 실웃음 나게 끔 특이 했었는데 이번 패닉 팔레트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개그도를 자랑하더군요 ( "). 전체적으로 긴거 빼고는 스토리도 나쁘지 않았고, 게임 자체가 개그와 연예를 잘 버무린 편이여서 좋았습니다. 실제로도 각 공략 사이트라든가, 아마존 평이라든가 좋은 편이였어요. 타쿠요 게임은 조용하게 인기가 있는 듯 합니다^^.
현재 까진 이계의 왕자님인 리디, 선생님인 코우센세, 3학년의 만담 콤비(..악연?)인 카츠라와 노리히사 까지 봐둔 상태 입니다.
언제나 그렇 듯 맛있는거 먼저 먹는 성격인지라; 리디 부터 했었는데..어 노지켄상 이런 역 좋았어요. 귀여웠어요 확실히^^;; 사실 취향 쪽으로 따지자면 히메히비에서 맡으셨던 딱딱하고 진지한 성격의 학생회장님 쪽이 더 좋았지만, 이런 천연 보케 왕자님도 나쁘진 않더라구요. 내용이야 납득이 갈만한 내용이였고... 사실; 애 먼저 한게 살짝 후회된게.. 항상 그렇지만 '오랫 동안 마음으로 바라봐온 사람' 에 대한 설정은 사람을 미안하게 한단 말이죠;; 리디 후에 다른 애들 하면서 리디 보기가 참으로 미안 했었다는..(먼눈)
코우센세. 어쩌다 보니 노지마 형제님들 을 차례로 공략 해버렸습니다.(웃음) 이쪽은 생각 외로 좀... 음; 서로 좋아해놓고 나중에 어른이라는 이성의 이름으로 몸을 빼려는 시츄에이션은 좋지 않아요. 물론 다 집어 치우고 선생님이 좋아 라는 마인드로 돌진하는 주인공도 참으로 짜증 났지만 (현실을 생각해 현실을!! 폐만 끼치지 말라고!! <- 라고 외쳤슴;), 현실에 너무 타협해서 주인공을 놓으려고 하는 선생님도 말이죠...-_-. 하긴;; 히메히비에서의 아상이 맡으셨던 모 선생님 처럼 너무 현실 생각치 않고 돌진하는 경우도 문제긴 하지만^^;;. 어쨋든 마지막에는 정말 납득이 갈만한; 무진장 현실적인(?) 엔딩으로 맞아져서 다행이였습니다. 보통 몇 년이나 기다려주는 설정은 잘 없을건데 말이죠^^; 단순히 바보 선생님인 줄 알았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두근 거리는 시츄에이션이 많았던건 정말 좋았습니다. 노지마 형님! 이 게임으로 확실히 좋아하는 성우분으로 인식 되었어요>_</
그리고 3학년의 콤비. 듣기로는 예~~전 게임인 '리틀 에이드' 에 나왔던 캐릭터들 이라는데, 이번 패닉 팔레트에 처음 공략 대상이 되었다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초반에는 이벤트가 좀 부실한 편이였습니다. 하지만 이 길디 긴 게임; 각 캐릭터의 루트로 들어가면 또 한정없이 오래~~~ 길게 파주는 게임이여서 별로 아쉽거나 하진 않았어요.
카츠라. 3학년 같이 생기지 않은 모습에, 주인공의 사촌 오빠.... 에 타츠군 이 맡았던 캐릭터인데^^; 타츠군. 바로 전에 비타민 x에서의 바카베를 떠올릴 수 없는 훌륭한(?) 연기. 멋졌습니다.(먼눈). 사실 타츠군은 노래 쪽은 인정해도 연기쪽은 그럭저럭 이였는데, 가면 갈수록 연기 폭도 넓어지고 연기력도 좋아지네요^^. 개인적으로는 바카베의 연기 쪽이 더 좋긴 하지만 이런 초 악동에 귀여운 목소리도 나쁘지 않았습니다.(진지해질 때는 바카베 분위기도 났고 <-). 사촌 오빠인데.. 뭐 일본은 그런거 신경 안쓰니까 상관 없었고;; 오히려 초반에는 다른 여자애를 짝사랑하는 카츠라 때문에 고민하는 주인공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연예 게임! 멋진 엔딩이였어요. 특히 후반부 에피소드는 심각했던 와중인데 정말 사람 배꼽 잡게 웃겨서.. 어차피 진지한 설정은 눈꼽만큼도 없는 게임이였지만 그 이벤트는 황당함 중에서도 가장 황당함을 자랑하더군요^^;;  아무튼 덕분에 여성향 게임중 전대 미문의 이벤트도 볼 수 있고..(아니 스틸상에는 주인공의 몸 그대로였지만;)... 경악하는 스기타상.(틀려) 재밌는 구경 잘했습니다 핫핫핫.
마지막으로 노리히사. 스기타상이 맡은 캐릭터 인데.. 변태중의 변태 오노상(<-) 과 문제만 일으키는 엉뚱한 타츠군(<-) 사이에서 혼자 정상적인 몸인지라 고생만 바가지로 하는 불쌍한 캐릭터 였습니다. 스기타상의 마지메적인 연기. 좋았어요 ^^. 위에 언급했었던 모 특이한 이벤트에 직접적으로 연관 되는 지라; 후반부는 반은 웃으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전학을 가야하는 상황..이라는 진지 모드도 있긴 했는데, 그래도 엔딩은 해피로 잘 끝났으니깐요>_<. 초반은 위의 카츠라와 동시 플레이를 했었던 지라 플레이 타임이 조금 짧아서 다행이였습니다.

다른 게임으로는 러브 드롭스...가 있는데, 제대로 공략한 것은 일단 신 캐릭터인 하야토와 시퍼 엔딩 정도 겠군요^^.
플로리아와 토모야도 보긴 봤는데; 저 하야토와 시퍼가 2번째 엔딩부터 된다고 하길래...사실 스킵으로 넘겼습니다(야) 조만간 자세히 볼꺼예요..예...(먼눈)
하야토오오오;ㅁ;~ 츤데레 안경남 만세-_ㅠb. 어느 쪽인가 따져보면..독기와 싹아지를 3배쯤 뺀 아토베? (야). 나른한 느낌의 목소리 톤으로 츤데레를 연기해주신 쏴베상에게 만세 삼창을 돌립니다. 내용이야..뭐 러브 드롭스가 그렇듯(<-) 개연성 없는 느낌이였지만 그나마 하야토 루트는 좀 보완이 된거 같더라구요.(pc 판에 비해서;). 시퍼는..거의 다른 캐릭터 루트가 되었습니다. 애초에 pc판에서는 강x으로 전개되는 지라; 이번 플스판은 어떻게 되는가..했었는데 정말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새로 추가된 cg도 많거니와 이벤트들도 그 시퍼가 그 시퍼인가 믿을 수 없을 만큼(<-)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키쇼상 원츄를 외치는 저로서는 그야말로 황홀경의 극치 였었어요 플레이 내내. 개인적으로 무진장 싫었던 그 pc판 엔딩은... 같긴 같았지만 중간 과정이 좋았으므로 용서가 됩니다 핫핫>_<


당분간 게임은 안나올거고... 그동안 하려고 쌓아두었던 게임들 , 히메히비의 하마다상 캐릭터, 패닉 팔레트에 치바 잇신상, 카미야상 캐릭터. 무쌍 오로치 등을 하면서 8월 9일까지 기다려 보렵니다>_<.
실상; 8월달 부터 9월 말까지는 정말 게임의 폭풍우 이므로;; 그전까지 위에 언급한 게임들을 해두지 않으면 올해 안에는 못 잡을거 같은 위기 의식이 들고 있어요......orz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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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7/07/23 08:15 2007/07/23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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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코믹스+소설+음반

음흠; 다른 분들 처럼 공부하느라고 바쁜게 아닌, 취미 생활로 정신 없는 생활을 보내고 있는 아사키 입니다^^;
예전처럼 거의 매일 식의 포스팅이 불가능한 상황이라서; 하루가 46시간 이였으면 좋겠다고 매일매일 생각하고 있어요 OTL. 일단 지름 부터 멈춰야 느긋하게 뭔가에 집중 해 볼껀데; 이놈의 수집벽..(켈록;)

아무튼, 오늘의 포스팅은 어느 정도 BL에 대해서 언급하니, 그쪽이 영 안 내키시는 분들은 그냥 패스해주세요^^;;;; (그래봐야 별거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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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28, 愛で痴れる夜の純情 禿編, 金色のコルダ2~felice~' 까지 입니다.

프린세스 28. 몇일 전 카시에 언니를 만나면서 함께 교보에서 지른 물건이예요^^; 둘이서 혹시나 있을까나~ 하고 가봤는데 딱 2권이 꽂혀있는거 발견하고 그자리에서 빼와서 '있다!!' 하고 환호를 올렸던 그 책.(웃음). 드디어 이번 부터 본격적인 3부가 시작됩니다. 프리;ㅁ;... 아니 프리도 프리지만, 시벨이나 히스나 너무너무 멋져서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완전 캐 미남.-_ㅠb... 이제 이 아이들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시작 부터 두근두근 합니다. 부디 이 아이들은 행복해 져야 할껀데 말이죠 orz
사랑에 취하는 밤의 순정 코믹스 판. 요즘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하나후리로 시리즈( "). 그중 제일 좋아하게 되고 이 시리즈에 빠지게끔 만들어 주었던 하나후리로 시리즈 2의 키쵸우와 카케로우 이야기의 코믹스 판입니다. 일본에서도 이 커플이 가장 인기가 많았다더니, 과연 코믹스로 나올 정도였군요. 저야 좋아 죽을뻔 했지요. 보면서 데굴데굴데굴. 그림체도 예쁘지만 진짜 키쵸우 만세입니다 ㅠ_ㅠ 드라마씨디나 소설에서 표현 된것 보다 코믹스에서는 추가된 부분도 많았고, 무엇보다 키쵸우 관점의 독백이나 심정 묘사가 많았어요. 쵝오 ㅠ_ㅠ!!!!. 아직 소설의 초반 부분 정도 밖에 그려지지 않았던 지라 내년 쯔음에 뒷 권이 나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기다려 봐야지요. 에헤헤헤헤헤헤//ㅁ////.
(참; 이 책 코르다 앨범과 같이 HMV 에서 샀는데 HMV에서는 2개까진 무조건 900엔이 거든요. 무게가 그다지 크게 나가지 않는 코믹스 같은 책들도 저 송료 안에 포함 되는가 봅니다. 추가 배송료를 내야 하나 하고 각오 하고 있었는데 코르다와 이 책까지 그냥 900엔의 송료에 포함 되더라구요. 봉잡았지요.(웃음). 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봐 적어봅니다^^; 예X나 네X등에서 못구하는 책은 일단 저걸로도 이용해 볼까봐요..( "))
코르다 앨범. 밑에 렌렌이 곡은 포스팅 했지요?^^; 다른 9곡도 다 퀄러티가 멋졌지만 이 렌렌이 곡 하나만으로도 3000엔의 가치는 충분 합니다 ㅠ_ㅠ. 달랑 이것만 실어서 싱글로 내줬어도 샀을꺼예요. 들으면 들을 수록 좋아효;ㅁ;!. 나머지는.. 예상대로 카지의 틱톡쉐입(<-)의 풀버젼이 참 좋았다는 것과 오오사키 선배의 곡이 가사와 멜로디 다 마음에 들었다는 것. 그리고 기대했었던 히하랏치네 노래는 왠지 취향이 아니였고; 나머지 분들은 그냥저냥... 아 유노키 곡도 꽤 좋았어요. 그동안 없었던 분위기의 곡이긴 한데...(문제는 듣다보면 자꾸 웃음이;;<-야). 나머지 세 분은 노래쪽에는 그다지 할말이 없는 분들이라서 패스.(야!)


이 후론 접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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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7/07/09 15:28 2007/07/0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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