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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薔薇PILGRIM: 만화-코믹스-도착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dbdllove.cafe24.com/</link>
		<description>럭키독 1 클리어....아...베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9 Oct 2009 18:28:19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7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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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실린님의 댓글</title>
			<link>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39</link>
			<description>저도 언더더로즈 4권 영풍에서 발매할 당시 발견하고 샀는데.. 이번에야말로 어둠의 권! ;ㅁ;
아니 그러면서도 빠져드는 당신은 뭐야 ;;;;;; 라면서 절규했었습니다. 애정표현이 격해요, 윌리엄&amp;lt;-
요조숙녀.. 전 그 때의 그림체 귀여워서 좋아했는데 네코마치샵 사고나서 경악... 그림체 진짜 아니죠?-_-;;
그래도 내용은 재미있을 듯 하네요. 이로써 목록에 하나 더 추가 ㅜ_ㅠ</description>
			<author>(이실린)</author>
			<guid>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39</guid>
			<comments>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Mar 2007 12:32: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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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사키님의 댓글</title>
			<link>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40</link>
			<description>ㅠ_ㅠ 앞의 권까지도 가볍진 않았지만 이번 4권은 레이첼 시점에서 전개되는 지라 더욱더...(하아;) 저는 보면서 속이 울렁울렁 거렸어요. 나름 강심장이라고 자부하는데도 이 책은 작가분의 역량 덕인지 그만큼 심리적으로 압박을 줘서...-_-=3. 요조숙녀는 저도 좋아했었어요. 가벼운 터치의 내용과 그림체가 좋았는데...; 네코마치샵 그림체도 최근꺼라고 치면 OTL 이겠네요. 위 책도 받고 헉 했는데..-_-;.</description>
			<author>(아사키)</author>
			<guid>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40</guid>
			<comments>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Mar 2007 15:43: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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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永主님의 댓글</title>
			<link>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41</link>
			<description>하늘은 붉은 강가!! 저한테는 환타지 판타지어쩌구&amp;lt;-의 이름이 더 친숙한 그 만화 ^^;;;... 아아~ 어릴적 저 만화보면서 펑펑 울었던것같은 기억이 있는것같기도 없는것 같기도...&amp;lt;- 더군다나 최근에 저의 사랑(&amp;gt;_&amp;lt;)이 되어주신 히라카와상이 드라마시디에 살짝 출연하셨다길래 놀라서 다시 붙잡았다가 하룻밤에 다시 독파한 그 만화&amp;lt;-
언더더로즈, 지나가다 얼핏 보여서 아사키님이 추천해주신것도 있기에 한번 봤더니. 오오오오... 어둡군요. 어두워요~ 근데 왜 저는 윌리엄빼고는 전개가 밝아보인답니까?;;; 아니, 레이첼이랑 윌리엄빼고. 개네 빼면 전개가 무슨 내용이 있겠느냐만은!! 아아~ 무서운 도련님이십니다. 그전에, 얘 대체 몇살..?;; 어디서 그런 지식을 습득했습니까. 역시 책?&amp;lt;-삐-) 태니스팬북.. 훗훗후... 본편은 안사고 저 팬북만 산 바람직한_-일을 했었기때문에 오히려 전 아사키님이 예저녁에 사신줄 알고 있었습니다. 없으셨었군요 ^^; 아아~ 팬북이 가장 좋아요. 뭐랄까. 본편보다 더 공을 들여준것 같은 느낌이....&amp;lt;- (삐둘어졌다)</description>
			<author>(永主)</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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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Mar 2007 17:35: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사키님의 댓글</title>
			<link>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42</link>
			<description>^^; 저도 그 제목으로 나왔을대 처음 봤었어요. 아마 판타스틱 러브던가;? 그랬...던..듯 하는..둥마는둥...(&amp;lt;- 어느쪽이냐?!). 아무튼 그때 처음 접하고, 그 후에 제대로 나온 하늘은 붉은 강가라는 제목으로 보았지요. 사실 국내판으로 사모으려고 했는데, 권수가 너무 많아서 포기하던 중 일본에서 친절(?)하게 문고판으로 내주는 덕에 신나서 모으고 있습니다^^. 그런데 히라카와상이 나오셨던가요;? 이노파파가 카일 역인건 알고 있었지만..(;). 언더더로즈. 보셨군요;ㅁ; 추천이랄까.. 나름 마음의 각오를 해야 봐지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하하; 많이!!! 어두워요-_-;. 끙 애는 16살이라고 합니다.... 훨씬 더 어려보이지만;.테니프리.. 사실 코믹스도 모을 생각이 없었다가 얼마전에 전권 사면서 결국 팬북에도 손대게 된거지요. 무엇보다 볼 시간이 없어서 아직도 정독(?)을 못하고 있어요. 나에게 시간을 달라!ㅠ_ㅠ;;;</description>
			<author>(아사키)</author>
			<guid>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42</guid>
			<comments>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Mar 2007 15:45: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악천사님의 댓글</title>
			<link>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43</link>
			<description>언더더로즈는 꾸준~히 나오고 있군요. 덜덜덜.......(&amp;lt;아직도 손 안대본... 평만으로 질렸;;)
테니프리..음음......( =_=); 이젠 어디까지 봤는지도 감감 합니다. 도호홋;;
정어리즙을 마시고 바닷가에서 뻗은거 까진 기억하는데 말이죠;;</description>
			<author>(사악천사)</author>
			<guid>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43</guid>
			<comments>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Mar 2007 20:17: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사키님의 댓글</title>
			<link>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44</link>
			<description>꾸준~히 라고 보긴 뭐할지도..^^; 이것도 극악연재와 극악 텀이니깐요. 무엇보다 나오는 잡지 자체가 1년에 2권이던가; 3권이던가 그정도 텀으로 나온다고 들었으니..(쿨럭;) 테니프리.. 에또 바닷가에 뻗었던거라면..대략 관동대회끝내고 전국대회 준비중에 나왔던 부분 같은데 말이죠. 25~27권 사이려나요? (가물가물;)</description>
			<author>(아사키)</author>
			<guid>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44</guid>
			<comments>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Mar 2007 15:46: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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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러시안블루님의 댓글</title>
			<link>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45</link>
			<description>언더 더 로즈는 일전에 한국에 갔을 때 두꺼운 만화책이 읽고 싶어서 책방에 갔다가 고급스러워 보이는 표지때문에 덥석 빌렸었습니다. 하지만 내용이 어떤지도 모르고 무작정 빌렸던 게 실수였는지... 1권부터 뭔가가 이상하다는 전개라고 생각했더니 뒤로 가면 갈수록 더 심해지더군요. -_-;; 하지만 은근히 매력적인 스토리 라인이라 꾸준히 읽어볼 계획이긴 합니다. 특히 고풍스러운 저택의 내부 장식들이 너무 섬세해서 눈이 즐겁더라구요. (그림체는 그렇게 취향은 아닙니다만...)

하여간, 레이첼이 너무 불쌍하게 되었죠, 정말.</description>
			<author>(러시안블루)</author>
			<guid>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45</guid>
			<comments>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Mar 2007 21:41: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사키님의 댓글</title>
			<link>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46</link>
			<description>이야. 러시안 블루님도 보셨었군요^^; 1권은 정말 가벼(?)웠지요. 3권에서 부터 레이첼 파트(?)로 넘어가면서 부터 그 어둡고 진하고 끈적끈적한 느낌이란.. 이번에 나온 4권을 보시게 되면 정말 OTL 이실꺼예요ㅠ_ㅠ 아오 ㅠ_ㅠ... 일단 다음에 한국에 오실때 4권도 봐주세요~.
레이첼은 정말이지...... 가정교사가 된 행운은 그녀에게 불행입니다(쓴웃음)</description>
			<author>(아사키)</author>
			<guid>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46</guid>
			<comments>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Mar 2007 15:47: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루시엔님의 댓글</title>
			<link>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47</link>
			<description>일부러 책 정보는 모른척 하며 살았는데.. 어제 잠시 살펴보니 보던 책들 신간도 나오고, 블리치랑 언더더로즈는 또 언제 나왔답니까~아하하하. 안 봤다며 주문을 걸어봅니다(...괴로워라) 그런데 이번 언더더로즈도 대단한가보군요글들을 읽어보니 한 어둠스러워 보이네요&amp;lt;- (그래도 보고싶은 이마음☆) 그런데 카나,카모는 우리나라말로 번역하면 무슨 뜻인지 ㅇ_ㅇ?;</description>
			<author>(루시엔)</author>
			<guid>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47</guid>
			<comments>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Mar 2007 08:39: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사키님의 댓글</title>
			<link>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48</link>
			<description>^^; 제가 죽일것(&amp;lt;-) 입니다 허허헛 OTL. 토닥토닥-_ㅠ... 4권도 랄까.. 4권은 특히(!) 더 굉장했어요. 이건 뭐 처음부터 끝까지 진짜.... 윌리엄 넌 인간도 아냐-_- &amp;lt;- 이 말만 계속해서 나오는 모드랄까나요;ㅁ;... 기회가 되시면 한번 보시는것도..-_ㅠ. 그리고 물어보셨던 &#039;카나 카모&#039;는 &#039;일까, 일지도?&#039; 라는 느낌이겠더군요. 줄거리 소개를 읽어봐도 그런 뉘앙스가 있었고. 일본어는 정말.. 아니; 제목을 희한하게 짓는 분들이 많으신거겠지요?^^;</description>
			<author>(아사키)</author>
			<guid>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48</guid>
			<comments>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Mar 2007 15:55: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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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카시에님의 댓글</title>
			<link>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49</link>
			<description>노다메 드뎌 다샀구나 후후^^
노다메 애니는 평이 좀 별로인듯? 역시 드라마가 너무 잘 만들어져서 그런가...
언더더로즈..;;; 허니로즈가 궁금해서 결국 찾아서 줄거리 읽어봤는데
후덜덜.....=_= 윌리엄이 ***가 된다는 얘기는 정말(..)
아무리봐도 그집안은 뿌리부터 썩어먹어서.... 백작은 도대체 애를 얼마나 낳은거래;;
매력적인 만화긴 하지만 너무 오싹해서 사고싶은 마음이 안든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인 작품이야;</description>
			<author>(카시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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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Mar 2007 16:0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사키님의 댓글</title>
			<link>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50</link>
			<description>어...사실^^; 저도 애니 2화까지 보다가 말았어요. 드라마의 임팩트가 너무 깊게 남아있어서 몰입하기 힘들더라구요. 키쇼상이 아닌 치아키도 조금 슬펐고;ㅁ;..(흑). 허니로즈; 저도 대강 애기는 들었는데..후우 지금 번민중인 레이첼의 미래가 암울했어요 흑-_ㅠ. 그런데 백작만 탓할게 아니고 백작부인도 4권에서 보면.. 이쪽도 어렸을때 부터 개차반(&amp;lt;-) 이여서..-_-;; 제대로된 사람이 한명도 없어요 그 백작가는. 저번 3권도 그랬지만 이번 4권은 진짜 보면서 속이 울렁거려서... 그렇게 예민한 성격도 아닌데, 이책은 참 심리적으로 괴롭게해요 사람을-_ㅠ.</description>
			<author>(아사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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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Mar 2007 16:09: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타카타님의 댓글</title>
			<link>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51</link>
			<description>언더더로즈 취향이었는데 평이...(...)
뭐랄까 가볍고 따땃하고 뭐 그런 연애물은 질린지라 ㄱ- 
아...언능 사야할텐데 개강하고 수강신청한거 좀 수정하고 시간표 갈아엎느라 미치겠다는...;ㅁ;
아 정말 궁금해 미치겠네! 인터넷교보로 지르고 싶은데 한권만 지르긴 섭섭...(야! &amp;lt;- )하고...
뭐드라... 세일러복에부탁해 이거 마지막권도 안들여 놓고 참...; (얘 그냥 정발로 살까... 지그재그도 앗!하는 사이 정발이 되서 돈아껴볼려고 정발판 살까 했는데 1-4권이 일판이라 ㄱ- 또 고민;)
회장님은 메이드 요거 재밌나요? 아 놔 산책들 보면 언니덕에 거진 죄 라라코믹스 -_;;;;</description>
			<author>(우타카타)</author>
			<guid>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51</guid>
			<comments>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comments>
			<pubDate>Fri, 09 Mar 2007 01:03: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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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사키님의 댓글</title>
			<link>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52</link>
			<description>^^; 난요즘 가볍고 따땃한게 끌리던데? ㅎㅎ 날씨가 따습해져서 그런가.... 그나저나 요즘 바쁘겠구나 토닥토닥;ㅁ;.. 교보에서 사기 뭐하면 인터파크에서 사던가. 거기 1권이라도 무료 배송 아니였었어?^^;. 아 세라복 4권은 아직 정발 안나온걸로 알고 있는데.. 일판으로 사놔 그냥&#039;-&#039;. 내경우는 일판에서 정발, 정발에서 일판등등으로 노선 바꾸는게 일도 아니거든^^; 못기다리겠거나 내키는대로 마구 노선 변경하기 때문에 뭐..하핫-3-. 
회장 메이드 저거 아직 안봤어. 볼까..하고 생각만 하고 있는 중이라 이거지. 그런데 인기 많더라? 제법. 그림체는 어떻게 보면 난잡해(;?) 보이기도 하지만 선은 선명하고 예쁘고... 나쁘지 않았어.
그나저나 모르는사람이 보면(?) 내가 죄다 하나또유메만 보는줄 알겠다; 난 소학관을 더 사랑해준다고? ㅎㅎ 왜 우타는 백천사 코믹스에만 낚이는건데? 내쪽에서 묻고싶다. 하핫.</description>
			<author>(아사키)</author>
			<guid>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52</guid>
			<comments>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comments>
			<pubDate>Fri, 09 Mar 2007 11:07: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타카타님의 댓글</title>
			<link>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53</link>
			<description>집에 죄 보니 백천사 하나또 유메 코믹스 즐비...(...)
... ...언니의 영향으로 라라 사보다가, 사보는거 접었어도 한창 보던거 지르고... 언니 포스트에 낚이고...
제 수준도 하나또유메수준 ㄱ- 인가... ... ... 
세라복말고 지그재그...(...) 교보 이 자식들 들여오던 만화책 확실히 안들여와서 인터넷에서 따로 해외배송신청해야 ㄱ- 후우... ... ...</description>
			<author>(우타카타)</author>
			<guid>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4353</guid>
			<comments>http://dbdllove.cafe24.com/322#comment</comments>
			<pubDate>Sun, 11 Mar 2007 17:34: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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