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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문고

어제까지 도착한 물건들입니다.
이번엔 모두 노말 문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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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横柄巫女と宰相陛下 ノト、王宮へ行く!, 横柄巫女と宰相陛下, 愛玩王子―虹色の欠片'
'金蘭の王国 月満ちる鏡の里へ, キャンディ・ポップ 3 , 珠華繚乱 明日に吹く風 '

거만한 무녀와... 시리즈 1,2권을 한꺼번에 구매. 1권만 나왔을 땐 별달리 끌리지 않아서 냅뒀다가 그 후에 평들이 썩 괜찮은걸 보고 흥미를 가졌거든요. 그래도 1권만 있었으면 아마 안 샀을 듯;. 시리즈화 결정 된거 보고 맘 정하고 질렀습니다. 저 삽화가분; 다른 작품도 그렇지만, 컬러링이 특이하시네요. 안쪽 흑백 삽화는 훨씬 더 예쁘게 나옵니다. 표지보고 속지(?)마세요.... 보통 컬러를 더 괜찮게 그리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이 분은 참 특이하신 듯;.
애완왕자. 빠져있던 시리즈 5권째. 단편집이고 옆에 보이는 드라마씨디 첨부판입니다. 덕분에 고환율 시대에 가격이 비싸서 미루고 있다가 이번에 질렀지요;. 라고 해도, 저번 8월 1일에 질렀는데 이제서야 받았습니다. 그래 교보, 역시 교보, 명성(!) 드높은 교보-_-+++++++
금란의 왕국. 시리즈 3권째. 지금 막 2권도 다 읽어둔 상태입니다만.. 바로 3권으로 넘어갈지 다른 이야기도 잡아볼지 고민되네요; 이어서 중화풍만 실컷 잡으니, 어렵고 안어렵고를 떠나서 눈이 피로해지는 듯;. 좀 가벼운 애기로 넘어갈까나...;.
캔디봅 3. 어디서 완결이란 소릴 들었는데 흝어보니 완결은 아닌거 같아요;... 그리고 삽화가인 네기시상. 대역 백작 시리즈와 전혀 다른 분위기라서 볼 때 마다 감탄(?)하고 있습니다.... 다만 남주 쪽이 제 취향에서 좀 벗어난(?) 외모인지라;.
주화요란. 이쪽은 제대로 완결. 5권이고 완결입니다. ... 얼른 1권부터 잡자 OTL. (근데 중화풍-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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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怪盗レディ・キャンディと恋するワルツ―乙女☆コレクション, 灰かぶり猫と半月の騎士, 魔法の雫 薔薇の雫'
'オデットと秘密の鍵, 夜来香幻想曲―はじまりは異国の王子様, イリアディスの乙女―引き裂かれた恋と琥珀色の罠

여기는 코발트 문고만 모아뒀습니다...랄까 이달에 발매된 코발트 중 무려 6개나!... OTL;

괴도 레이디 캔디.... 와가야마상의 코발트 데뷔작(?)입니다. '여우님' 시리즈로 비즈문고에서 작가 등단하신 후, 처음으로 타 레이블에서 뵙게 되네요. .. 일단; 1권 읽고 접어두었던 여우님 시리즈 부터 마저 잡아야겠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이 이야기는 소재, 삽화, 내용등이 끌리기 때문에 빠른 시일안에 읽어볼 예정입니다 //ㅁ//<-.
재투성이... 코발트로 처음 데뷔하는 신인분..의 작품인 듯 합니다. 신인 작가분 치곤 꽤 괜찮다는 평들이 많아서 이것도 나름 기대중...다만; 1권으로 끝나는게 아니어야 할 텐데;;
마법의 물방울.. 국내에 '은주빛 꽃' 시리즈로 이름을 알리신 금련화씨 신작 입니다. 은주빛 꽃 자체는 무난했었는데..랄까 언젠가부터 안사기 시작했었는데;. 어쨌든 소재도 그렇고 표지도 맘에 들어서 질러봤습니다. 현재로선 평이 가장 괜찮은 듯 하네요.
오뎃트.. 시리즈 완결이랍니다... 성수왕 시리즈라든가 그 앞에 거라든가; 이렇게 안 짧았지 않았었나?;. 인기가 없어서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_-;. (안읽어 봤으니까;)
야래향환상곡. 1권 인기가 좀 있었던 덕인지 2권도 발매. 1권 받았을 땐 진짜 금방 읽어야지~ 하면서 벼르고 있었는데 어느덧 2권이 나올 때 까지 시간이 흘렀네요;... 모아서 읽을겁니다 모아서!
이리아디스... 완결입니다. 일웹 감상평들을 보면, 완결로 쳐도 여러가지 해결 안되는 부분이 남아있을 텐데!...완결이라고 아쉬워하더군요. 일단 기다렸던 만큼 조만간 읽어볼 예정이긴 한데..흠...;;. 아니 뭐, 연애 부분만 확실히 정해주면 그걸로 됬지만;;;...



담 주 중으로도 또 여러권 올 예정입니다. 랄까, 이미 5권짜리 시리즈도 받았지만;..
뭐, 그건 다음 꾸러미에다 적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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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9/09/11 20:17 2009/09/1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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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문고+코믹스+ETC

저번에 도착한 물건에서 부터 어제까지 도착한 물건들 까지 입니다.
좀 많이 시킨지라 들고올대 무거워서 혼났드랬지요...;
나머진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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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の好きな漫画家, 春の泥, お兄さんはカテキョ, 恋愛私小説'
'夜明けの声は甘く, 王太子の華麗なる略奪 , ふしだらな密室 ,no reason―恋に堕ちる'

여기랑 밑의 사진은 BL!!!

내가 좋아하는. 작가와 삽화간 별로 안끌려도 소재가... 제대로 연하세메!..<- 라는데 끌렸습니다. 달달하다기도 하고;.
봄의 진흙. 미즈하라상의 신간. 두어달 만에 나와주는거라 놀랍(?)네요. 청수무월 이후 오랜만에 보는 친형제물! 동생 세메!.... 시놉시스만 보면 저거랑 비슷해 보이는데; 과연 어떨지.
형님은... 속았습니다...... 왜 '오니상' 이라고 써놓냐고! 친형젠줄 알았잖아!!!..OTL.
연애사소설. 작가보단 삽화가 구매. 저번달은 오구라상 삽화가 꽤 됬었죠. 활동이 활발한건 좋은 일입니다 //ㅁ//
새벽의 목소리는... 이것도 삽화가 구매. 나츠메 이사쿠상은 삽활 거의 안맡아 주시는거 같아요 최근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질러봤습니다만, 인기가 꽤 많네요 이 작품. 조만간 감상 예정!
황태자의 화려한.. 옆의 비보이 슬래쉬 계열은 에ㄹ 한게 끌릴 때 읽어보려고 질렀습니다. 하나같이 내용,삽화등이 장난 아니군요. 이건 일단 삽화가 보고!!<-.
음ㄹ한... 몬치상 삽화! 몬치상 삽화! 몬치사...<-야. 어쨌든; 흝어보고 기겁했습니다. 이분, 요즘 진짜 장난 없네요; 너무 노골적...; 삽화 강도로 보면 이제껏 읽은 홈오 작품 통틀어서 최고인 듯 합니다.(안 읽은 것도 포함해서).
no reaseon... 다 읽고 감상 완료. 빨리 받고싶은 마음에 밑의 박앵귀 수상록이랑 같이 HMV에서 직배송 시켰습니다. 2단 편집의 압박에 질 뻔 했지만...;. 역시 학원물은 좋네요 풋풋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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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の男、侵入禁止! , 花冠のセオリー, 隷属志願, 蠱惑の脅迫者'
'嘘と誤解は恋のせい, 異国に舞う恋蝶, 純愛ポートレイト'

그 남자... 나리미야상 신간이자 연작. 저번 '그 남자, 취급 주의!' 의 연작이네요. 꽤 기대하던 작품이라서 조만간..이랄까 진짜 낼 모레안에 감상 예정?!
화관의.. 살 생각 없었는데 표지의 훌륭함(!)에 끌려서... ㅎㄷㄷ. 마치카 마도카상을 딱히 좋아 하진 않았지만 실제로 보니(?) 꽤 그림이 예쁘네요//ㅁ//.
예속.. 마루키 분게상의 신작. 이 분, 홈오, 노말을 통틀어 삽화, 작품 활동이 활발하시네요 ㅎㄷㄷ. 본인이 직접 삽화와 글을 담당하면 그 만큼 맘에 드는 장면에 맘에 드는 삽화를 보여줄 수 있다는게 장점..이려나요?;. 일단 다 사놓고 한 권도 못 읽어본 내가 할말이 아니지만.. 근데 이걸로 첨 접할 수도 있겠고. 좀 더 고민해 볼 듯.
현혹의... '쿠니사와 토모'상 삽화 모두 구하기.....프로젝트(?) 일환에서. 누가 러버즈 문고 아니랄까봐 흝어만 봐도 대략 ㅎㄷㄷ;. 강합니다..
거짓과 오해... 이 작품 인기 폭팔입니다 요즘. 저야 오구라상 이름만 보고 질렀지만, 다들 재밌다니까 기대되네요.^^
이국에 춤추는... 삽화+작가분. .. 솔직히, 마츠유키 상. 딱히 글을 잘 쓰시는 것 같진 않은데, 항상 시츄나 에ㄹ 씬은 좀 취향이여서....쿨럭;.
순애 포트레이트. 사키야상 작품 입니다. 신장판으로 내고 카키오로시 추가인 듯 하네요.... 이번엔 과연 '안 대이는' 녀석들이 나올까 어떨까 걱정 됩니다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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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玩王子―漆黒の契約 , 恋の蕾と秘密の小箱―シャーレンブレン物語, 道果ての向こうの光 二人の聖女と遠い約束'
'박앵귀 수상록 일반판, クローバーの国のアリス~ブラッディ・ツインズ~, 薄桜鬼 原画集'

노말!..인데 이것저것 섞여 있네요.

애완왕자. 시리즈 6권 째. 문젠 5권이 아직 도착 안했다는 거죠... 뭐 교보가 늘상 그렇지 늘상-_-. 제때 제대로 보내 주는걸 못봐... 한달 반이 뭐냐 한달 반이!!!!.
샤렌브렌. 시리즈 4권이자 단편집. 드라마씨디 첨부판이라서 비쌌습니다=_=. 근데, 성우진이 제대로 빵빵하네요. 유리우스에 카밍상!!!, 알렉시오에 사쿠상!... 내용은 1권의 다이제스트를 대강 압축해놓은 듯한 전개던데, 일단 듣다가 중단해서...;. 조만간?.
길 끝의 건너... 시리즈 2권. 누가 레가로 시리즈 출판 아니랄까봐 텀 하고는-_-;.. 뒤져보니 작가분이 현재에도 홈페이지에 연재 중이신 모양이라 3권이 또 언제 나올지는 알 수가 없네요;. 읽고싶은 마음은 가득한데, 여러모로 기다리는 시간등을 생각해 보면...하아;.
박앵귀. 저번달 말에 발매된 박앵귀 팬디스크 수상록 입니다. 21일에 발매 되었지만, 31일에 발매되는 위의 소설과 함께 받으려고 좀 늦게 배송 시켰어요. 평일엔 책 본다고<- 프롤로그만 봤다가 어제 좀 했는데..그래봐야 2명 엔딩;. 천천히 보려고 합니다. 애긴 들었지만, 진짜~~~로 팬디스크 수준;. 생각 이상으로 짧군요(..). 달달함의 강도는 상당했지만서도;. 그 사이토가 그 사이토가 그 사이토가!!!!!..... //ㅁ//.
클로 앨리. 블러디 트윈즈...가 메인인 코믹스 입니다. 진짜 퀸로제의 상술은...;;. 예전 상술의 최고봉은 코나미와 코에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퀸로제가 맹렬히 추격중이네요-_-;;.. 조만간 캐릭터별 싱글만 내주면 코에이는 가볍게 앞설 지도.(<-비꼬는 겁니다-_-. 하루카의 1,2,3캐릭터송을 캐릭터별로 모았던 싱글을 생각하며-_-).  어쨌든 그림체는 꽤 예쁘네요. 솔직히 쌍둥이는 하트앨리도 클로앨리에서도 안해봤는데; 뭔가 좀 끌리기도?.
박앵귀 원화집. 말 그대로.... 표지만 보고 발렸습니다. 박앵귀 본편 팬북도 안샀는데!!!!.... 근데 진짜 원화집이라 안의 내용물은 게임내의 일러스트와 잡지 일러스트가 그대로 실려있네요. 크기도 굉장히 크거니와 재질이 무척 고급스럽습니다. 자세히 보면 빤딱 빤딱!!!. 확실히, 박앵귀 팬이라면 사둬야할 굿즈겠네요 이건.


후후후후... 이걸로 끝이 아닙니다(?). 담 주 중으로 노말 문고만 대략 18권 정도 도착 예...정?(..).
예스는 반드시 오겠지만 교보가 문제네요;. 하아...; 읽...읽을게 넘쳐난다....랄까 썩어난다 ㅠㅠㅠㅠㅠ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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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9/09/06 20:30 2009/09/0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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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문고

받은지 한참~ 찍은지도 좀~....된 건데; 미루고 미루다가(..).
밑으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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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れる星を追いかけて, 咬みつきたい, 泥棒猫によろしく, エゴイストの純愛'
'魔界紳士同盟, バベルの歌姫 -身代わり王女と悪霊歌姫- , 千年守護者'

홈오+노말 입니다.

흐르는 별... 별똥별이라고 해야하나;? 어쨌든, 절판본이라 꽤 비싼돈-_ㅠ(신품보다 더 비싸게!)을 치루고 받은 책입니다. ...재미없으면 어쩌나 ㅎㄷㄷ.
깨물고, 도둑 고양이... 덤으로 받았습니다! 으흐흣>_<
에고이스트... 동명 제목의 드라마씨디도 있습니다. 랄까 이게 원작이죠. 진짜로 토노 하루히상의 작품은 피하고 싶은데.. 왜 매번 이렇게 걸려들까 나도;. 이 작품도 절판본입니다.
마계신사동맹. 예전 비즈로그에서 비색의조각 시리즈를 쓰셨던 작가분의 오리지날 데뷔작입니다. 비색의 조각 소설판은... 솔직히 읽은지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나지만; 어쨌든 꽤 재밌게 써주셨던게 기억나서요. 일단 기대하고 질러봤는데, 분량도 적은데다가 이건 완벽하게 역할렘..딱히 남주랄 것도 없어뵈네요(..),. 2권이 나와봐야 알려나;? .아니, 그 전에 2권이 나올지 조차도 불투명;.
바벨의 가희. 완결권이고 바로 앞에 감상썼죠?. 이 시리즈 좀 보물로 여기고 보관해야 할 듯 //ㅁ//
천년수호자. 천계의 파르티아 시리즈 작가분의 작품입니다. 내라는 파르티아 후속권은 안내고 왠 신작이냐!!하고 열변을 토해봤더니; 바로 다음달 파르티아 4권이... 근 1여년이 넘은 듯 하네요. 이 이야기 자체는 소재가 꽤 흥미로워서 조만간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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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グランドマスター!総長はお嬢さま, 呪われた女騎士?, 道連れは王子さま, のこされた神の郷'
'姫総長は失業中!? , あらたなる旅立ち? , 聖都をめざせ'


노말....인데 보시다시피 하나의 시리즈 입니다.
국내에 메이퀸 노벨로 '낙원의 마녀들' 을 내던 작가분 시리즈입니다. 지금도 코발트에서 나오고 있어서 아직 완결은 아니지만, 듣기론 조만간 끝이 날 것 같다는군요.
삽화가분 때문에 끌려서 관심을 뒀다가, 이곳저곳의 감상에서 참 코믹하며 재밌는 작품이라는 호평이 많아서 기회를 노렸다가 이번에 질러봤습니다. 고지식하고 성실한 기사가(위의 남주?) 기사단 총장이 된 저 가련하지만 '변태' 공주의 호위가 되는 듯...아닌 듯?;. 자세한건 읽어봐야 알것 같네요. 연애 일색이라기 보단 코메디 성향이 강하다길래, 신나게 웃으며 잡을 수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네X에서 더 받을 예정이지만... 그냥 담달로 미뤘습니다(..).
그것 외에, 다음달 초에 코발트에서 진짜 ㅎㄷㄷ 하게 신작들이 밀려와서...;. 어느것 하나 다 재밌어 보여서 놓칠 수 없네요!. 적당히 지르자!...라는 말보단; 왠만큼 부지런하게 읽자 라고 스스로를 격려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읽는 스피드를 좀 높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요즘 고민이예요(..).
하자면 못 할 것도 없는데, 진짜 아무리 애써도 하루에 1권 이상은 무리라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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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9/08/28 23:19 2009/08/2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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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문고+코믹스

미뤄뒀던 꾸러미입니다.
어제 네X에서 소포 받고 추가로 찍어서 이제서야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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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治医の采配, 最上の男。, 聖域の限界, 隷属の闇'
'Tastes differ., みらくるのーとん~5年目のはじまり~, 恋―La saison d’amour, ピジョン ブラッド '

여기는 홈오만.

주치의... 미나즈키상의 시리어즈 연작인 신작 입니다. 오야마다상 삽화로 인해 안 살 수가 없는 작품이 되어서... 근데 이거 소재가 되게 특이하네요. 아랍왕자에게 납치당해서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주인공 우케와 동창인 의사라.. 뭔가 기대되는 이야깁니다^^
최상의 남자. 어..아마도 삽화구매+학생물 이기 때문에?.
성역의... 슈 상의 러버즈 신작! 얼마나 강하고 화끈할지!!!... 하긴; 삽화만 쳐다봐도 당췌 멀쩡한(?) 장면이 거의 없는거 보면 뭐..;;. 쿠니사와상.. 갈 수록 그림체가 미려해지십니다. 아아 //ㅁ//.
예속의.. 슈도상 신작. 러버즈 신작에 나라상 삽화길래 당연히 신주쿠 권태남 시리즈 뒷권 인줄 알았더니!... 스핀오프군요. 그렇게 궁금했던 '형'과 마피아 '왕'의 이야기 랍니다. 본편의 그 쾌활발랄 분위기완 180 다른 무겁고 도로도로한 전개라는군요. 거기다 현재 진행형(?)에서 끝이 나서 딱히 구원되는 분위기도 아니라는거 같고.. 일단 조만간 감상 예정입니다.
취향도... 제목이 참. 아마 삽화구매 인듯 했는데, 이거 커플이 하나가 아니군요. 그럼 헷갈리게 한 커플만 표지에 두질 말던가!!! OTL.
미라클 노톤. 유명(?)한 BL 동인 게임 미라클 노톤의 소설판입니다. 씨디만 들어본 지라 살지 어떨지 고민했었는데, 유라상 삽화도 궁금한 겸, 럭키독에 빠져있는 상태라 이걸 사면 럭키독 소설도 나오지 않을까 라는 쓸데없는 기대 반<- 으로 질러보았습니다. 주인공은 노톤이라는군요.(..)
사랑. 지금 읽으려고 꿍쳐둔 책입니다. 조용조용한 분위기라는군요.
피죤 블러드. 언급 하지 않겠습니다........ 와하하하하..... 몬치상이 죄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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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学園ヘヴン 七条編〜SWEET SWEET DARLING!, 花はキスで咲き誇る, つまさきだちの恋心'
'アラビアンズ・ロマンス―花嫁は王の腕で微睡む, 蒼月流れて華が散る―絶華の姫 , 海賊と姫君―Eternal Lovers '


여긴 홈오+ 노말. 노말은 죄다 티아라 문곱니다^^;

학원헤븐. 얼마전에 나온 게임 본편 후의 '시치죠'편을 다룬 코믹스. 이러쿵 저러쿵해도 학원헤븐 시리즈 노벨,코믹스는 다 지르고 있습니다. 조만간 PSP 판이 나와서 그런가 갑자기 활발해 진거 같아서 좀 놀랍네요^^;. 이 기세를 몰아서 나카지마상도 소설 하나만!!!!!!!! OTL.
꽃은 키스로.. 중고 구매 할때 옆의 작품과 한꺼번에. 삽화구맵니다(당당)

아라비안즈 로망스. 이..이것은! 할리퀸?!!!!!!!!!!!!! ....의 제 1권<-. 무려 아랍 물!...아랍아랍아랍..ㅎㄷㄷ.
애긴 많이 들었지만, 진짜 뱀.프 이후로 가장 진~~한 내용인가 봅니다. 어딜 흝어봐도 씬 밖에 안보..ㅎㄷㄷ.
어..그래서... 조만간 감상 예정입니다. 데헷~♥ <-
창월 흘러.... 이거 제목이 좀.. 티아라 문고기도 하지만, 삽화가 분이 평소에 관심있는 분이셔서 역시 조만간 잡아볼 예정입니다. 중화풍이네요^^.
해적과 공주. 이..이것은! 할리퀸?!!!!!!!!!!!!! ....의 제 2권<<-. 용맹무쌍+콧대가 하늘을 찌르는 거만 해적 선장과 사로잡힌 아가씨...라는 설정인가 봅니다. 첫 씬이 강제라든가... ㅎㄷㄷ. 삽화가 예쁜데다가 분량도 두꺼워서 읽는게 기대되고 있습니다^^. 근데 이 작가분, 코발트 문고의 '가디언 프린세스' 시리즈에서 뵈었던 분인데 말이죠. 그거 노말 소녀 문고 인데도 뭔가 키스씬이라든가; 좀 농도있다 싶었더니.. 역시;. 티아라 문고에서 이름을 보는 순간 바로 납득이 되는거 하며(...).


이번주는 기다리고 기다렸던 바벨의 가희 완결편이 옵니다. 으흣 //ㅁ//.
그것 외에도..어쨋든..읽을 건 쌓여만 갑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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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9/08/18 12:32 2009/08/1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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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문고+코믹스

좀 미뤄뒀었던 지름 포스트 입니다.
오늘 날짜로 책 4권 받아서 추가해서 다시 찍어서 올리네요'-';
사진 이미지를 조금 크게 해봤는데..별달리 차이가 없는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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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発情したい恋の夜(ハート),宵月の惑い―桃華異聞, 眠れる主にひざまずけっ!, 兄弟日和 '
'真夜中の学生寮で, 夜明けには優しいキスを, 眠る劣情, トリニティ~永遠のマリアージュ~ '


이쪽은 BL 입니다. 코믹스 1권과 나머진 죄다 문고.

발ㅈ하고... 코우즈키상 작품입니다. 이미 제목에서 부터 포스가 느껴지지요 암요(..)... 진짜 난 왜 매번 투덜거리면서 이분 작품을 거진 다 사들일까나;; 자신을 알수가 없어진다 OTL.
도화이문. 시리즈 3권... 이즈미 카츠라상 작품인데, 가뜩이나 한자가 어려운 분이셔서 잡기 주저됩니다. 이미 제보(?) 덕분에, 제대로 한자의 압박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크흑;ㅁ;
잠자는.. 코우즈키상 작품 2. ....아마도 표지 때문에, 이건 근 시일안에 잡을 예정<-
형제 날씨. 친형제물! 형님 세메!...등으로 오랫동안 기다렸다가 질렀습니다. 읽기도 다 읽었는데..코믹스 쪽 감상은 안쓰다 보니 흠... 괜찮았어요 나름. 그림도 예쁘고 한권 꽉찬 내용도 좋았고.
한밤중에... 사쿠라기 치사코상의 학생물. 저번달 말에 나온 신간으로, 보시다시피 표지가 타카보시상입니다!!!.. 크흑 예뻐라 ㅠㅠㅠ. 백작요정 보고 감탄했었는데, 그 그림체 그대로 홈오에서 보게 되다니.. 뭔가 묘하네요^^;. 어쨌든 요즘 타카보시상 홈오쪽에서도 분발(?)하고 계십니다. 저야 좋지만은요!
새벽에는.. 한동안 타카시나상 삽화를 못 보는가 했더니 떡 하고 나왔네요. 다만 작가분이... 제가 유일무이하게 읽다가 중단하고 평점 無를 날린 작품의 그! 작가분이셔서..하아;; 번뇌하게 만드네요-_-;
자는열정. 야코우상+타카시나상으로 애기 끝났습니다. 조만간 정독 예정...!!!!
트리니티. 와하하하하.. 쌍둥이 세메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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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恋のドレスと追憶の糸 , そして花嫁は恋を知る緑の森を統べる姫 , シェンドールの妖精使い 運命の鍵に愛を込めて'
'伯爵と妖精月なき夜は鏡の国でつかまえて , 赤き月の廻るころ 二人の求婚者, アラバーナの海賊たち さよならは海風に乗って'


여기서 부턴 노말 문고 입니다.

빅토리안. 로즈테일러 시리즈 17권째... 이것도 조만간 20권이 눈 앞이겠군요(먼눈). 1권 읽고 냅둔지 몇 개월짼지...; 근데 오늘 받은거 흝어보고 기겁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멋진 절단신공. 제대로 시련을 안겨주시네요; 백작요정 같은건 서로 어쩔수 없이 떨어지기라도 했지 이건..... .....어쨌든 18권을 기다려봐야겠습니다. 설마 베드엔딩은 아니겠지요 아오키상... OTL
그리고 신부는.. 시리즈 5권. 매번 쥔공들이 다 틀리더니 이번 신간은 4권과 이어지네요. 4권이 최고로 인기가 많더니 그래서 그런가..ㅎㄷㄷ.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라서 제일 끌리는 4권 부터 읽어도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시리즈(?)는 순서대로가 최고다 싶어서 조만간 2권부터 잡아볼 예정입니다.(1권은 없어서;)
셴드루. 요정학원 이야기의 3권이자 완결권. 너무 빨라!!!!!!!!!... 빈즈문고 작품에 맘 주기 힘드네요OTL. 완결 답게 두툼~~~한 분량에, 제대로 확실하게! 연애 부분을 맺어주는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근 시일안에 정독 예정....아 진짜 아쉽다 ㅠㅠ
백작과 요정. 20권. 감상 다 썼죠? ㅎㅎ
붉은 달. 부지런한 빈즈 답게 딱 나올 시기에 2권이 나와줬네요. 진짜 나기 카스미상. 그림체가 너무너무너무 예뻐지십니다.... 애완 왕자와 같은 삽화라는게 믿어지지 않을 만큼 화려<-. 평이 썩 좋지 않았던 1권에 비해 장족의 발전이라는데, 그거 듣고 안심했어요^^;.
아라바나. 시리즈 9권째. 이것도 다다음 권으로 완결이라고 합니다....그러고 보니 씨디도 나왔죠? 6월에?. 얼른 1권부터 잡아봐야 하는데... 기왕이면 완결 난 뒤에 잡아볼까 싶기도 하고? 흠;


다음주 초 중으로 책들이 또 옵니다. 가장 기다리는 8월의 티아라문고 신간 3권이 그때 도착할 거 같으니 자세한건 그때 쓸 포스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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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9/08/12 23:21 2009/08/1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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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코믹스+문고

이달, 마지막 지름 꾸러밉니다.
여러 곳에서 나누어서 시켰더니 받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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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機嫌で甘い爪痕, 桃色☆王子―胸の秘密はミルキーピンク, 帝国の花嫁, ラブストーリーで会いましょう〈下〉'
'くちびるの封印, 流星シロップ, お兄ちゃんと一緒 11, スイート☆ミッション 9 (9)'


BL+코믹스 입니다^^

불쾌하고... 사키야상 신작 입니다. 예~~전에 사쿠라기 아야상 삽화로 나왔던 작품을, 오구라 무쿠상으로 삽화를 바꿔 가필 수정으로 새로 냈습니다. 사키야상 신장판 크리는 뭐; 한번 두번째도 아니니깐요. 안사려고 했어도 오구라 무쿠상인데!!!...OTL. 아, 그러고보면 이거 정발도 있죠?. 사쿠라기 아야상 껄로. ..없나?;
복숭아빛.... ... 안사려고 했는데; 안살 수도 있었는데.. 그놈의 한정(?)크리. 거기다 아리스 문고는 뭔가; 될 수 있는한 사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어서 OTL. 삽화가 참 마음에 드네요 이것.
제국의 신부. 저번달 아리스 문고 신작.타구라상 삽화..구매입니다. 타구라상, 최근에 IM 레이블에서 신작 이미지도 맡으셨나 보던데요. 무슨 반딧불 소년가 뭔가...;?. 그 레이블은 참 사쿠상을 좋아하는 듯 합니다. 앨리스에 이어서 또 사쿠상 주연이란. 아 카나리아도 사쿠상 출연했었죠?; 흠.
러브스토리로... 저번달에 나온 상권에 이어 하권입니다. 신장판이니까 텀이 길 필요가 없긴 하겠네요. 삽화만 새로그리면 되니깐;.
입술의 봉인. 이것도 신장판..; 우에다상 98년도 데뷔작을 가필수정+삽화를 새로 그려서 냈습니다. 보다시피 삽화가가 무려! 타카보시상!... 안살 수가 없잖아요;ㅁ;. 흝어보니..요즘 타카보시상 삽화 특징인가; 다들 너무 어른스러워졌어요. 콧대가 아주 그냥;. 분량이 얇아 보여서 금방 읽을 것 같습니다.
유성 드롭. 저~~번에 나온 카와이상 작품 '하늘색 스피카' 스핀오프입니다. 시리즈라고 하니까 스핀오프라고 하기도 뭐한가;. 어차피 1권도 아직이라서 언제 읽을 지는 모르겠네요... 근데 오구라상 ㅠㅠㅠ 표지가 진짜 대박이예요 저거. 받아놓고 표지를 쓰다듬으며 황홀해 했다는 애기가<-/
오빠와 함께. 11권이고 완결입니다. 조금 흝어봤는데.. 이왕이면 미래가 나오길 바랬지만, 지금의 엔딩도 나쁘진 않네요^^;.
스위트 미션. 9권입니다. 우어어... 진짜 잊고 있으면 나오네요. 저 잊고 있다가 네X에 입고 된거 보고 헉; 하면서 샀습니다. 요 근래 코믹스쪽 체크는 거의 안해서 확인 안했으면 못 살뻔 했어요;. 일단 대강 흝어봤습니다만, 언제나 그렇듯 절단 신공요 ㅠㅠㅠ 젭라 ㅠㅠㅠㅠㅠ.... OTL. ... 아 근데 나츠와 아카리는 여전히 러브러브입니다. 읽는 사람이 다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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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ジェンド・オブ・クリスタルノーツ 白銀の剣姫, 谷間の百合と水の乙女 聖鐘の乙女, 海上のミスティア, クリムゾン・エンパイア プリズナー・オブ・ラブ'
'幻蒼 ~青い鳥はカゴの中~, アルビオンの夜の女王 -青薔薇姫と幻影の悪魔-, 華鬼4 '


여긴 노말 문고들입니다.

백은의 검희. 비즈로그 신인 데뷔작..인가 봅니다. 표지보고 발려서 그만;. 근데, 비즈로그 답지 않게 연애 파트가 미미하대요!랄까 안보인달까;?. 저 강해보이는 여주인공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가 본데, 연애 파트 대신 스토리 부분은 확실하다고....
성종의 소녀. 4권째 입니다. 진도는 여전히 거북이 걸음이고 에피소드가 많다고 하네요. 여름방학편 전반이라고 하니 후반을 기대해봐야하나.. 네이트와 떨어졌다구요! 네이트 이 바보 ㅠㅠㅠㅠ
해상의 미스티아. 화귀 시리즈의 작가분 '리사'상의 신작 입니다. 아이리스 문고에서 나왔는데, 공식 페이지도 생긴거 보니 꽤 밀어주는 시리즈가 될 듯 하네요. 1권 감상들을 보면 여성향 게임 그 자체(?)라고 하는데.. 하긴, 표지만 봐도 남정네들이 드글드글. 일단 밀어주는건 소꿉친구이자 오빠격인 인물인가 본데, 좀 더 이야기가 진행 되야 알겠습니다^^;. 일단 조만간 읽어볼 예정~.
크림슨. 엠파이어 소설 1권입니다. 저스틴 시츄라네요.... 근데, 다 좋은데!.. 전 저 책 삽화가분이 아이리스 문고의 앨리스 시리즈 맡아주시는 분이라고 생각 했거든요. 다른 분입니다...거기다 꽤 이상해!! OTL 실망 ㅠㅠㅠㅠ.
환창. 비즈로그 신작입니다. 아마도... 표지 구매?^^;. 애매모하게 끝나서 속편의 여지가 있다는군요.
알비온의.. 비즈로그 신작. 보시다시피 코우지마 나츠키상 삽화예요! 여성향에서 보다니!!!... 일단 처음이거든요 저는;. 홈오 아닌데서 저 분 그림을 보기엔. 요즘 저 분 그림이 너~무 예뻐진 만큼, 이 이야기도 삽화는 대박입니다. 남주격인 팬텀은 진짜 꽃 미모 ㅠㅠㅠㅠ. 이번 비즈로그 문고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이야긴가 보던데 재밌다고 해서 기대중이예요^^.
화귀 4. 완결입니다. 완결이예요! 우와 1권 산지가 언제람 ㅎㄷㄷㄷ. 2권까지의 텀이 1년 반이여서 진짜 이거 언제 완결나나 했더니.. 그 후부턴 눈부신 속도(?)로 내주네요. 이렇게 완결!. 카즈키요네상 표지가 너무 예쁜 4권 입니다^^. 옆의 종이는 4권에 끼어져있던 작가,삽화가 분 완결 기념 메시지^^. 카즈키요네상 SD가 너무 귀여워서 같이 찍어봤어요. 이제 1권 부터 잡을 겁니다^^/


대부분 직장인들이 그렇듯, 저도 내일 부터 휴가입니다. 라고 해봐야 4일 안밖이지만은요^^;. 그래도 이번 휴가땐 (돈이 없어서) 딱히 어디 가는거 없이 집에서 뒹굴거리며 쉴 예정이라서, 그 만큼 책에 올인 하려고 합니다.
화귀 시리즈를 이번 기회에 잡을까 봐요. 두께도 어마어마하지만 크기도 커서, 도저히 들고 다니면서 읽을 책이 아니거든요. 거기다 한자의 압박도 굉장했던..걸로 기억하구요;. 뭐, 처음 1권 잡을 때엔 바닥치는 일본어 수준이여서 더 그렇게 느껴졌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안되면 사전 끼고 읽어볼 생각으로, 어쨌든 도전 정신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책 읽으면서 보내는 휴가도 좋네요~... 언제나 책 읽으면서 휴일을 보내는 내가 할 말이 아닌가;.
어쨌든, 들러주시는 분들 휴가 즐겁게 잘 보내세요~. 올해는 시원해서 돌아다니기 좋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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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9/07/31 12:14 2009/07/3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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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문고+게임+ETC

꽤 이것저것 모여져 있는 꾸러밉니다.
요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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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雪マンシオンライフ―男だらけのラブリーナイト, 不道徳なプリンシプル, 花の残像'
'ラブコレ~5th anniversary, 兄弟の事情, 金獅子の海賊―囚われる蜜の獣'

여기는 BL 쪽입니다.

백설맨션. 코우즈키상 신작인데... 일단 시리즈로 나갈 확률이 다분하군요. 커플이 각각 다른데다가 안쪽 흝어보니 아예 커플별로 설정도 끝낸 느낌이라서요. 일단 오야마다상 삽화이니 만큼, 안사고 넘어갈 수도 없는 일!<-
부도덕한. 테디베어 디자이너?가 세메랍니다. 특이한 설정인데 읽은 평들이 다들 괜찮아서 한번 질러봤어요. 조만간 읽을 예정.
꽃의 잔상. 야코우상 작품으로, '어는달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입니다. 일단 어는달 시리즈 1권부터 잡아야 저걸 읽던가 말던가..;
러브코레. 5주년 기념 북입니다. 매년 내는 거라서 기념북의 의미가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벌써 3권째인 이 기념북도..매번 읽은 작품이 실리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지르게 되네요ㅠㅠ. 이번엔 야코우상 작품이...
형제의 사정. 와타루미상 신작 입니다. 형제..라길래 끌려서 질러봤는데, 흝어보니 얇은 데다가 의외로 재밌어 보여서 아마 다음으로 읽게 될 거 같아요. 자세한건 그때에.
금사자와.  얼마전에 씨디화 되었던 '흑표의 기사' 스핀오프 작입니다. 꽤 비중이 컸던 조연 '아론'의 사랑 이야기네요. 일단... 언제 읽을지는 고민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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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った二人で世界を裏切る 犬のような彼, ガーディアン・ガーデン―乙女の守護者, ヴァンパイア・キス1 転校生は吸血鬼'
'紅の勾玉 姫君の幼馴染は陰陽師, 黒椿姫―雷鳥の暗殺者と公爵令息'


여기는 노말...이랄까, 1권 빼곤 죄다 티아라 문고 군요^^;
백합만 아니면, 나오는 족족 다 사볼 생각이라서, 벌써 8월 달 작품 3개도 예약해뒀습니다-3-.

단 둘이서.. 아실 분은 다 아실 그 게임 '달의 빛 태양의 그림자'의 시나리오 라이터셨던 마루키 분게상의 작품입니다. 이 분, BL쪽 작품으로 3권을 내셔서 아예 그쪽만 내실줄 알았는데 이번에 노말도 내주셨네요. 저야 그 BL쪽 작품 3권을 다 질러보긴 했지만...솔직히 아직 읽은건 하나도 없긴 합니다^^; 그래도 뭐, 이미 재미는 보장 되어 있는 지라 좀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마루키상. 삽화도 본인이 직접 그리시기 때문에 여지껏 나온 BL쪽 작품도 그랬고, 이번 작품도 직접 그리셨네요. 처음 볼땐 별로였더니 계속 보다보면 특이한 매력이 느껴지는 삽홥니다^^;.
가디언 가덴. 일단 삽화가가 남성향 전문을 그리시던 분이라...; 흝어보고 좀 놀랬습니다. 개성이 너무 넘쳐효. 이야기는 SF 판타지 설정인가 보던데, 중요한건 이 작품. 조만간 발매될 쌍둥이가 메인의 모 노말 여성향 게임(<-) 과 세계관이 동일 하다더군요. 그 게임 작화와 이 삽화가가 달라서 전혀 눈치 못챘습니다. 랄까 공식홈에서도 아무 애기도 없었고!!!. 진작에 알았으면 안샀을 거 아냐... 이런 나쁜 것들 OTL
뱀파이어 키스. '트와일라잇' 처럼 미국 소설을 번역하고 삽화를 첨부한 작품.. 입니다. 일본에서는 이런식으로 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야; 삽화가 분인 '카즈아키'상을 좋아해서 검색하다가 발견했는데..음, 일단 3권 완결 예정이란 말에 좀 좌절하고 있습니다. 올해 안에 다 나온다고 하기는 하지만은요. 일단 신장판이라서 두껍고 가격도 비쌌는데!!!. 흝어보고, '이정도로 여백의 미를 자랑하는 소설은 첨인데?-_-'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차라리 글자를 더 빽빽하게 쓰고 문고판으로 내도 좋았을 것을. 돈 벌려고 저러는거죠 네. 일본의 상술이란-_-+
홍의 곡옥. 헤이안 시대의 음양사 물.. 그리고 부제에서 보다시피 소꿉친구 물 입니다. 일단 두께는 가장 두껍네요 이번 티아라 문고 중에서. 삽화가 분이, '물의 선율' 의 그 작화가 분이라서 좀 위화감이 있긴 했는데..흝어보니 별 문젠 없네요. 에ㄹ한 장면도 거의 없어 보이고(..).
흑동백공주. 강담사에서 '하트앨리' 시리즈를 쓰셨던 우오즈미 상의 첫! 오리지날 작품입니다... 어떻게 보면 상업지 데뷔작인데 그게 티아라 문고라니^^; 이런 느낌하며;;. 이번달 나온 4권 중에서 재미 부분에서 가장 낫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 작품이라서(흥미도나 이슈는 확실히 마루키상 작품쪽이..;), 이것도 조만간 감상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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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ッキードッグ1- メッセサンオー, GRANRODEO - TRANCE'

얼마전에 일본에 있다가 잠깐 귀국한 모 언니님께 부탁해서 받은 물품들입니다.

저번 달 내내 정신 없이 빠져 있었던 게임 '럭키 독' 멧세산오판 버젼입니다.
보다시피; 미리 예약을 해서 구한게 아니고 이미 한번 품절 된 후에 재판 된걸 받은지라, 소책자라든가!!! 스트랩은 못 받았어요. 씨디만 다시 찍었더라구요 OTL. 아니 뭐... 소장하는데 의의를 둔거니까 괜찮아요..럭키독 2 부터는 반드시 제때 구매해서 사주겠어..아흑 ㅠ.ㅠ
당분간, 이 게임에 관련되서 좀 미쳐 살듯 하기 때문에 관련 지름도 나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 1,2년간 해본 게임중에서 몰입도, 재미로는 최강인듯 합니다. 빠져있는 기간 동안 행복했어요... //ㅁ//. 지금은 좀 정신 추스리고 책 읽기에 몰두하고 있긴 해도^^;
트랜스. 저번에 나온 싱글입니다. 요 근래 환율이 지롤 맞아서 제때 구매를 못하고 있는지라, 이번 기회에 부탁해서 받았어요 //ㅁ//. 밀봉 보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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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 모 언니님께 선물로 받은 일본 과자 //ㅁ//.
다른 물건이나, 먹을 건 받아봤어도 요런건 첨 받아봐서, 감동에 사진 한장 찍어 뒀습니다.
유통 기한이 있어서 오래 보관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저 과자들은 이미 제 뱃속안에 들어있어요 ㅋㅋㅋ. 아 근데 진짜 맛있었어요//ㅁ//. 달긴 엄청 달았지만^^;. 오른쪽의 양과자 5개가 더 취향이였습니다. 왼쪽 과자는 저희 어머니가 초토화를(..)


다음 주 쯤에 노말문고 여려개를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지금 좀 거지라서; 어디까지 지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OTL

PS. 제 주위에서 나츠메 우인장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은데.. 이달 3일에 '냥코 센세' 팬북이 나온거 알고 계시나요? 저는 오늘 첨 알았습니다^^;. 워낙에 버닝하는 분이 많으신거 같아서 일단 http://www.amazon.co.jp/gp/product/4592 ··· 92186907   요로케 아마존의 상품 페이지 링크 걸어뒀어요. 사고 싶은 분이 계실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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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9/07/18 11:41 2009/07/1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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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문고+잡지

엊그제까지 도착한 책들 입니다.
이번에는 노말과 비엘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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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桃源上海―アイノアカツキ, 相思喪曖, 真夏の夜の御伽噺, いとし、いとしという心'
'魔女っ子サラリーマン, 告白, 愛のカレー, インクルージョン'

여긴 BL 쪽입니다.

도원상해. 작가분은 처음이고, 삽화 구매 입니다. 일단 형제물이라고 알고 있는데 저게 친형젠지 이복인지는 읽어봐야 알 듯. 엔딩 부분 삽화가 충격적이여서 좀 뒤져봤더니 이거 한 권으로 끝이 아니라군요. 멋진 페이크-_-;;
상사상애. 3년 만에 나온 이중나선 시리즈 4권 입니다. 요즘 이거 동네방네 유명한 모양이더군요. 일단 전 이 시리즈를 씨디로 먼저 3권까지 접하고, 저번에 3권까지 책도 사뒀지만 읽진 않은 상태입니다. 요시하라상은... 솔직히, 이중나선 시리즈 자체의 매력은 둘째치고 문체가 거부감이 있어서요^^;. 특유의 세메 추켜세우기+탐미적 표현등은; 씨디로 들어도 좀 뿜기는 부분이라..-_-;. 이번 4권도 대강 흝어보니 마찬가지인가 봅니다.(뭐 이제와서 바뀔리도;). 본편은 언제 읽을지 모르기 때문에, 뒤에 실린 엔진상 삽화의 코믹 '정애의 백터' 먼저 봤어요. 이것도 씨디로 먼저 들어서 알고 있는지라, 덕분에 그림감상 실컷 잘했습니다. //ㅁ//
한여름 밤의... 슈 카오리상+사사키상 삽화의 이름을 믿고 질러봤습니다만... 세메의 헤어스타일이 특이를 넘어서서 괴상쩍네요(<-). 근데 일웹을 돌아보면 특이한 시도라며 인기가 많습니다. 읽어봐야 알려나..;
사랑스럽다는... 이거 한국어로 뭐라고 해야 할까나요-_-;. 암튼 카와이 유미코상 작품입니다. 와풍의 연하 세메..인가 보던데 읽어보니 칸사이 벤. 난까 히잇따와...<-
마법소녀. 마녀라고 하기 보단 마법소녀 설정이라 저건;. 어쨌든 저번달 아리스 문고중 하나 받았습니다. 네X의 늦장 입고로 인해 같은날 발매된 다른 책은 여지껏 못받고 있어요;. 여지껏 아리스 문고의 안쪽 컬러 핀업이 좀 대단했었던지라 이번에도 기대했었는데 좀 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뜯어보고 뿜었습니다. 랄까 이런거 필요없어 ㅋㅋㅋㅋㅋ OTL.
고백. 카난상 신작(동인지 수록작이지만 카키오로시 파트가 더 많으니)에다가 그 소재는 남학교 기숙사+학생물!!!... 이거슨 저를 위한 것(엄지 척). 고로, 오늘 내일안에 읽을 예정입니다>_<.
사랑의 카레. 요즘 폭풍적인 인기를 몰고 계시는(?) 작가, 우미노 치카상의 저번달 말 신작입니다. 항상 샤레이드 문고는 늦게 받았던지라 이 책의 빠른 입고는 좀 놀랬다는거;. 그러고보면 전 이 작가분 책은 나름 사기는 사는데 읽진 않고 있습니다 쿨럭;.
인쿨루젼. 사카키상의 구판->가필수정+삽화가 탈바꿈의 신작 입니다. 사키야상; 요 1여년 넘게 굉장한 스피드로 책을 내주고 계시지만 흝어보면 죄다 구판을 문고화 해서 새로 내는 것 투성이네요...아니; 나오는 족족 다 사는 내가 할 말이 아니다...랄까 매번 데이면서 이놈의 삽화 구매 ㅠㅠㅠㅠㅠㅠㅠ OTL. 실제로 이달 15일에 나오는 문고화 작품을 또 질렀다지요. 아니 이번엔 삽화가가 하필이면(!) 오구라 무쿠상. 사키야상은 왜 매번 삽화가를 잘 받아 두셔서 저를 고민하게 만드나 모르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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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身代わり伯爵の失恋, 王の書は星を歌う―ワンデルリアの女神, 鳥籠の王女と教育係永遠の恋人, 桜嵐恋絵巻 ~火の行方~ '
'薔薇の戴冠 クラシカルロマン, アネットと秘密の指輪 お嬢様とロンドン塔の王子, ラブ&セレブ ~幽霊城の花嫁~, 聖者は薔薇にささやいて'


여기는 노말 쪽 입니다.

대역백작. 벌써 9권. 우와 9권. 일본에서의 인기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책 발매되는 순간부터 동네방네 감상들이 우수수 쏟아지네요. 독서메터 사이트에서도 감상 댓글은 벌써 100여개..ㅎㄷㄷ. 이 뜨거운 인기를 반영하듯, 빈즈 문고 측에서 아예 공식사이트를 떡 하니 만들었습니다.(제 블로그 왼쪽 사이트의 하단 부분에 배너를 클릭하시면 넘어갑니다~). 이로서 이 시리즈도 잘하면 '애니 화'의 가능성이 높아 진 시리즈가 되었네요. 공식 홈피 생긴게 '채운국, 마 시리즈, 소년 음양사' 이 셋 뿐이였는데, 이것들이 다 애니 화 되었던걸 생각해 보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이야기도 엔딩이 다 된줄 알았더니 더 나아갈 듯한 징조 만만입니다. 내용은... 여지껏 나왔던 것 중에서 가장 저돌적이고 거릴것 없고 거침없이 돌진해오는 리햐르트를 볼 수 있다는군요!!!!.......... 그러니까 난 그전에 3권 부터 읽자;
왕의 서는... 이달 코발트 신간 중, 표지 구매입니다(야). 이것도 어느정도 시리즈의 예감을 준다고 하네요. 독서 예정은..글쎄요; 긁적;
새장의 왕녀. 시리즈로 벌써 3권 째 입니다. 이거 은근히 자주 나오네요;; 1권 산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_-;.
앵남연회권. 아기다기로고기다리던(<-) 3권 입니다!!!!!. 미야마상.. 이 시리즈 텀이 너무 길어요! ㅠㅠㅠㅠ. 그 전에 이것저것 내주시긴 했지만..이번엔 티아라 문고에서도 내주신 모양이지만..바쁘신 모양이지만!!!. 그래도 미야마상 작품 중에선 이 시리즈를 최고로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런 늦은 텀. 전혀 기쁘지 않습니다-_ㅠ. 이것도 조만간 감상 예정.
장미의 재관. 저~~번에 '루치아'로 루루루 문고 수상작으로 데뷔하신 작가분의 신작 입니다. 표지가 달라서 몰랐는데 받고 보니 루치아와 시리즈..라고 봐야하나; 스핀오프 작이라고 봐야하나. '클래시컬 로망' 시리즈로 밀고 나가실 건가 보네요. 이 작품은 루치아와 달리 '연애' 파트도 확실하게 잡혀있다고 하니 기대중입니다. 일단 두께에 질리긴 하지만;;.
아넷트와 비밀의.. 시리즈 4권. 아... 당분간 이 시리즈, 리챠드의 변화를 보기 전까지는 절대로 읽지 않고 모아두기만 해야겠습니다. 몇 번이고 강조하지만 저는 남주의 츤츤이 싫어요. 여주 쪽에서 쫒아다니는건 정말 너무 싫어요. 이 시리즈는 딱 그 패턴이라 ㅠㅠㅠㅠㅠ.
러브 세레브. 이것도 시리즈..랄까;. 시리즈 타이틀이 '러브 세레브' 군요. 앞 권과 마찬가지로 달콤한 연애 위주의 작품인가 본데, 앞 권과 삽화가가 틀려져서 못 알아볼 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카지야마 미카상의 그림을 좋아하므로 이 변화 자첸 반갑습니다만^^;. '남매물' 이랍니다. 노말 문고에서 '친' 남매 가 나올리는, 거의 없으니까 이번에도 큰 기대(-_-)는 없지만은요. 이것도 조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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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封印の女王 恋の翼は白銀のきらめき, 勾玉花伝 巫女姫様とすみれの求愛'
'エロとじ VOL.2―b-BOYアンソロジー'


남는 책들 모음입니다.

봉인의 여왕. 시리즈 2권째. 조기 완결에 대한 불안감을 안고 다 읽고 감상 써둔 상태입니다. 다음주 중으로 올릴께요'-'
곡옥화전. 시리즈 4권. 기다렸던 작품이라서 이것도 조만간 감상 예정입니다.... 다만 인기가 별로 없어 보여서 좀 불안해요. 제발 조기 완결만은 ㅠㅠㅠㅠ.... 라고 했는데 이것도 다음 권에서 완결일 확률이 높다거나..=_=
에로토지. 일본은 대단합니다. 이런거 낼 생각 한거 자체가 대단합니다. 랄까 역시 일본이랄까나요.(결코 칭찬만은 아닙니다-_-;). 어쨌든, 가끔은 에로 한게 끌리는 저같은 사람을 위한 소설 엔솔로지가 아닌가 싶네요. 저 수많은 짱짱한 작가진이 쓴 단편, 단 3개만 읽어도 한 일주일은 배부를 듯 합니다. 그만큼 짤막 하다는게 문제라면 문제겠지만; 갠적으로는 잘 지른거 같아요 핫핫핫... 원래 목적은 야코우상의 3P 형제물이였지만, 원목적 이외의 부수적인 이득도 얻은 기분 하며..-ㅁ-.  옆의 엔진상 클리어 파일은... 책 열었을 때 떨어져 내린 저거보고 식겁했었드랬죠. 사진은 일부러 '잘랐' 습니다...=_=;;;. 진짜 저걸 어디다 쓰라고;;;.



노말 쪽의 이달 초 신간은 거진 다 받아서, 당분간 노말쪽 지름은 없을 듯 하네요. 15일 이후에 나오니 받는건 한 일주일 더 있어야 하나;;.  BL 쪽은, 담주가 되봐야 알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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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9/07/11 23:02 2009/07/1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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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문고+DVD

이번에는 심플하게 '한장!'으로 갑니다.

....전부터 찍어둘려고 냅둔 책이 있어서요. 얼른 올리고 책장 안으로 치워버려야 새로 도착할 책들을 쌓아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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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イビト恋人変人, 闇の花, 罪と束縛のエゴイスト,アマンテ'
'쌍화점 한정판, 花に降る千の翼―水の中の太陽, 花に降る千の翼―楽園へのはばたき, 戯れる風神, 蝶の約束 花咲かす君'


BL과 노말이 공평하게 한 장에 모여있습니다.

연인... 이걸 뭐라고 해야할지 참;;. 이번에 샤이 노벨로 데뷔하신 신인 분이신데, 첫 데뷔 부터 나라상 삽화라니.. 밀어주고 있네요!. 근데 흝어보고 좀 좌절... 칸사이벤!!!. 아니; 어느정도 익숙하기도 하고 그럭저럭 읽을 수 있긴 해도.. 어째서 독백까지 죄다 칸사이벤 ㅠㅠㅠㅠ. 쿠가상의 칸사이벤과 다른 느낌이예요;;.
어둠의 꽃. 옆의 책과 함께 HMV에서 시켜서 30일 발매 책을 1일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BK1은 빠이빠이다!!!...뭐; 솔직히 당분간 일웹 직배송은 할 생각이 없지만은요. 이 야코우상의 꽃 시리즈는 제가 읽은 홈오책 통틀어서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라서 얌전히 기다릴 수 없었거든요^^;. 어쨌든 받은 날 읽어서 감상도 완료한지 오랩니다... 다시 저 형제들을 볼 수 없다는게 슬프네요 ㅠㅠㅠㅠ. 야코우상 제발 동인지 하나만이라도 ㅠㅠㅠ.
죄와 속박의... 글로리아 학원 시리즈 5권 입니다. 4권 부터는 계속 스핀오프 형식으로 다른 커플들이 나오네요. 아직 이 시리즈 잡아보지도 못했지만; 아마 이 책만은 금방 읽어 볼 듯. 어차피 커플도 다르고 뭐..(먼눈)
아만테. 카토우상의 작품으로, 옛~~날 옛적(?)에 나왔던 '사우다지' 스핀오프 작품입니다. 사우다진..씨디 듣고 뿜긴 했지만(아니; 하마다상의 저음이 너무 웃겼;;), 이야기 내용은 꽤 좋았거든요. 본편도 아직 안읽어봤긴 한데...일단 아만테도 책장행 고고. 아, 근데 엔진상 ㅠㅠㅠㅠ 정말 사랑합니다 ㅠㅠㅠ 너무 예뻐 ㅠㅠb!!!

쌍화점. 와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사하ㅏ사하민ㅇ러민ㅇ러 <-. 아니..큼큼, 저는 다른게 아니예요. 그저 극장에서 봤던 인성씨의 늘씬한 몸매 라인을 잊을 수 없었던 것 뿐이라...큼큼큼;. 국내 DVD 시장을 보면 한정판은 금방 다 나가거나, 나간후에 재판을 안 찍어내기 때문에 그냥 이번 기회에 받았습니다. 제 생일이 8월 초인데 그전까지 바빠서 볼 수 없는 친구가 미리 생일 선물로 사줬어요 //ㅁ//. 10분여 가량의 삭제장면이 있었다던데, 처음 볼땐 몰랐더니 두번(<-) 보니까 알아보겠네요. 본편 보는 것도 좋긴 하지만, 본편 틀어놓고 세 주연 배우들의 코멘터리 버젼으로 보는것도 색달랐습니다.... 다만, 씬 부분은 넘겼어요. 제가 송지효씨라도 저거 언급하라면 못할 듯;;;.
꽃에 내리는... 천의 날개 시리즈 7,8 권으로 완결까지 사모았습니다. 마지막 8권은 단편집이네요. 뒤에 마스다 메구미상의 삽화로 코믹 한편 볼 수 있었는데 꽤 색달랐습니다. 이분 만화 그리셔도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 진짜 예뻐서//ㅁ//. 이 시리즈는 조만간 1권부터 잡으력 옆에 둔 상태입니다.
꽃피우는... 그대 시리즈 5,6 권으로 역시 완결입니다. 위의 두 권과 함께 모으던 시리즈 완결까지 모으기 프로젝트<-로 교보에서 시켰었어요. 생각해 보면 이 작가분의 시리즈는 거진 나오는 족족 다 사고 있는거 같은데 읽어본건 하나도 없네요;. 그나마 한 권 읽었던 도원의 약 시리즈도... 1권만 읽고 나머진 모셔두고 있고;. 읽어야 할 책이 너무 많으니 힘듭니다;;;


이렇게 찍어서 올렸으나, 내일 모레 안밖으로 홈오,노말 통틀어 20권이 또 올 예정이거나..그렇습니다...으하하하하하하 OTL. 일단; 노말 묶음은 꽤 기다리는 책들이 많아서 기대 중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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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9/07/07 21:17 2009/07/07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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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서 꽤 됩니다^^; 뒤늦게 올리게 되네요..언제나 그렇듯;
꽤 이것저것 섞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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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恋花火, コーザ・ノストラに愛を誓う, あやうい恋のリファレンス, その男、取扱注意!'
'海賊と囚われの王子, ラブストーリーで会いましょう〈上〉, 黒花嫁―龍王の甘い褥, ホライズンブルー'


여긴 죄다 BL 뿐.

사랑불꽃. 작가...보단 삽화가 구매였고 그 후에 알고보니 여러의미 '이로모노' 인 작품이더군요. 어쨌든 꽤 관심 가던 책이였으므로 조만간 감상 예정!
코사 노스트라... 아..요즘 몰입하고 있는 모 겜에서 자주 보는 단어라서 두근. 소재 뒤져보니 역시나 이탈리아 마피아 세메!..더군요. 만세>_< <-
위태로운... 슈도상, 타카츠키상 삽화길래 사봤는데...알고보니 후속편인가..그렇습니다-_-. 랄까 나온지 3년이 넘었음 후속편을 내지를 말것이지! 그렇게 인기 좋은 작품도 아닌거 같더니만!...엉엉 ㅠ.ㅠ 앞 권을 사기 전까지는 봉인이네요.
그남자... 나루미야상 신작..이라고 해도 저번달 1일에 나온 작품을 이제서야 받았습니다. 정말이지 네X이여...=_=.
해적과... 아니..뭐..작가분도 그렇고 이야기 소재도 그렇고 진짜 진부한 거긴 한데..가끔은 이렇게 암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이야기가 끌리더라구요. 무엇보다 요즘 들어서 코우지마상 삽화가 너무 예쁘기도 하고>_<
러브스토리로... 상, 하로 나뉘어져 있는 스나하라상 신작 입니다. 라고 해도 알고보니 예전에 타 출판사 노벨로 나온 작품을 복간판으로 내놓은 거더군요. 삽화간 틀려졌는데 내용은 얼마나 바뀌었을지... 어쨌든 하 권은 다음달 중순에 출시 됩니다. 그때 모아서 읽기로~.
흑신부... 솔직히 말해서 미나세상 삽화는 그저 닥치고 예약 구매인 접니다...핫핫핫<-. 근데 알고보면 표지의 세메가 홍콩 야쿠자라거나.
호라이즌... 어쩌다보니 마사키상 작품도 나오는대로 구매하고 있네요;. 일단 삽화가이신 타케미야상, 요즘 체크하고 있기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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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던, 학원 앨리스 17'
'5秒で恋の魔法をかけて, コーンスープが落ちてきて, Cool-B 7월'

여긴 섞여 있는 것들.

브레이킹.. 트왈라잇 시리즈 완결 권 입니다. 처음 1,2권으로 나뉘어져 있던 책을 구입 했을 때 부터 완결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ㅠㅠㅠ 근 2년이 넘은 듯 하네요.(아마;?). 아무튼 뉴문, 이클립스는 대강 읽은 저이지만 이 브레이킹 던은 완독 끝낸 상태입니다...핫핫핫. 앞의 내용은 대충 알아도 완결 권 보는데 지장이 없던걸요 -3-. 결말은... 처음부터 예상한 대로였습니다만, 생각 했던 것보다 벨라가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네요. 정확히는 에드워드가^^
학원 앨리스. 이대로 완결까지 잘 달려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번 권은 개그의 개자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진지하네요. 거기다가 좀 뭉클~해서 눈물도 나올 뻔...ㅠ.ㅠ 미캉 힘내라!
5초로 사랑의... 쿠로사키상 작품에 이츠키 카나메상 삽화작. 어차피 두 분의 콤비작은 한 두 권이 아니긴 해도 이번 이야기는 좀 특별해요! 무려 형제물!!!...친인지 이복인지는 읽어보고 판단 하겠습니다~.
콘스프가... 이건 사놓고 후회한 책이여서..-_- 삽화가 분만 보고 지르면 가끔은...10번에 3번 정도의 확률로 폭탄이 걸려요. 이것도 그 경우 인듯... 아아 OTL.
쿨비. 표지 구매입니다.(당당)....아니 뭐, 안쪽에 실린 'LD'의 각종 정보나 신 SS등이 기대되서 지른거긴 하지만.....아아 그래도 예쁜 이미지가 많아서 만족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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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ヴァンパイア執事~お嬢様と幸福の人形, クローバーの国のアリス―ガーディアン・ゲーム , とらわれごっこ 4'
'アラビアンズ・ロスト ~Into the Magical Dream~, レプリカ・ガーデン 廃園の姫君と金銀の騎士, 失恋竜と契約の花嫁 ~恋をせずにはいられない~'


여긴 노말 문고만 있슴돠~

뱀파이어 집사. 2권 째 입니다. 시리즈로 나와줘서 좋아 죽겠습니다... 오늘 받았는데, 삼실에서 잠깐 흝어 보기만 해도 완전 러브러브 그 자체!!!. 다리우스가 '자각' 해준 거 같아서 엄청 기대되네요. 지금 읽고 있는 책 독파하면 다음 권으로 확정입니다!!!!!>_<!.
클로 앨리. 일신사 아이리스 문고판 그레이 메인 입니다. 여전히 프롤, 에필에는 코믹이 실려있습니다. 갠적으로 저 삽화가 분 그림으로 가장 '살아나는' 캐릭터가 그레이가 아닌가 싶네요. 흝어보는데 너무 멋지게 나와서 헉! 했어요 //ㅁ//. 이 책도 조만간!
사로잡힌 놀이 4. 이거 정발도 있죠? 제목이 뭐로 나왔더라...;;.암튼 정기지에 실려있지 않아서 그런가; 텀수가 꽤 되는 작품입니다. 문자 그대로 '잊혀질만 하면 나오는 작품' 이려나요^^;. 어쨌든 간만에 보는 주인공 커플은 여전히 귀여워서 좋네요.
아라비안즈 로스트. 소설 판 2번째 입니다. 하트 앨리의 어마어마한 인기에 비해서는 아무래도 주춤한 탓인지..^^; 소설이 달랑 2개인게 믿겨지지 않네요. 랄까 2번째 이야기가 나오면 필연적으로 스튜어트 인줄 알았던 내가 바보지 ㅠ.ㅠ.... 아니 뭐; 로베르트가 싫다는건 아닌데;... 그저 제가 단순히 나오상보다 쏴베상을 더 좋아하기 때문이...(쿨럭쿨럭)
레플리카 가덴. 기다리고 기다리던 2권 째!. 타 커플 이야기지만 이야기 배경은 같은 데다가, 전 권의 커플의 뒷 이야기도 아주 약간 언급되어 있다고 하니 기대 됩니다. 일단 쥔공 커플도 꽤 맘에 들어요!... 이것도 조만간..흑흑;ㅁ;.
실연용. 시리즈 4권 째. 제 2세대 개막 편 입니다. 끝을 흝어보니 대놓고 다음 권으로 이어지는 엔딩이네요. 쥔공인 피나는..어렸을 때 부터 싹수가 보이더니 커서도..^^;. 다만; 그렇게 착하던 '세츠'가 크고보니 왠 카사노바..;;. '실연용' 타이틀은 세츠가 이어가나 보네요. 쯧쯧;;


담달 초에 발매되는 노말 문고들 러쉬가 끝내줍니다. 빈즈 문고, 루루루 문고, 코발트 까지.. 1일에 발매 되는 책중 사야하는 것만 9권 이네요(...). 3일의 티아라는 다 예약 걸어뒀다고 하지만 나머지는...하아;;;.
아직도 정신이 헤롱~한 상태여서 여전히 책 읽기에는 무리가 있긴 해도; 노력해 보겠습니다-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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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9/06/28 08:12 2009/06/28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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