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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 (이것 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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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11/04/28 10:43 2011/04/2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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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전합니다.

예..뭐; 제목 그대로^^;.

지금 주소의 텍스트큐브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 BL전문(?) 블로그와는 다른 주소의 다른 블로그예요. 새로 개설 했다능;;.

주소는 바로 이 곳.


이 블로그는, 계정 만료되는 내년 5월 29일 까지는 그대로 냅둘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저 쪽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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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9/09/22 11:22 2009/09/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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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안녕하세요 여러분;;;
뭔가 무척 오랜만에 뵙는 느낌입니다 orz.

어제 낮부터 오늘까지 제대로 접속이 안되서 놀라신 분들이 많으실꺼라고 생각합니다;ㅁ;.
저도 지금 이시간이 되서야 겨우 원상 복구에 성공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는데...아직도 좀 얼얼해요.
이거 고친다고 어제 새벽 3시 반까지 설친거 하며, 오늘도 출근해서 종일 매달린거 하며..ㅠㅠㅠ

실은; 근 2시간 여 전까지만 해도, 이 블로그는 포기할 생각이였답니다-_-;

온갖 생쇼를 거듭했는데, 백업해둔 데이터가 복원이 안되는거예요 글쎄;.
그래서 예전에 깔아두었던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에서 복원이 되길래 임시방편으로 거기다 복원 시켜두고;
거기다 포스트 쓰고 난 후에 여길 잠깐 닫자......했더니 또 매달린 시간이 아까워서 그것도 안됬고 orz;

그래서 어쨌든; 어제 오늘 합해서 몇 번이고 FTP 프로그램을 돌려서 지우고 깔고, 덮어씌우고를 반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자세한 상황은, 저녁 때 저쪽 블로그(를 열꺼라고 생각하고;)에 써두었던 글을 접어서 붙여볼께요.

좀 깁니다;;;


여기까지 써두었었답니다.

진짜 포기할뻔 했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못했던 중요한 부분.
바로 저 텍스트큐브 닷컴 블로그엔; 비밀글이 안되는거예요. 티아라 문고 글은 다 어쩌라고!!!<- 이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쿨럭;).
그래서 집념에 집념을 거듭하여, 이시간이 되서야 겨우 원상 복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진짜; 아까도 겨우 복원이 성공했나 했더니, 이미지 파일이 죄다 깨져서 식겁해 다시 지우고 깔고 복원하는 뻘짓만 3번째 ㅠㅠㅠㅠ.
진짜 이런 때 만큼은, 아이디 로그인하고 뚝딱 만들어지는 블로그가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어요 OTL

앞으론 두 번 다시. 텍스트 큐브 업데이트는 안할겁니다.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라고(응?)... 되지도 않는거 한다고 설치다가 이런 쌩고생. 두 번은 사양이예요 진짜-_-;

일단 스킨을 바꿔보긴 했는데, 혹시라도 덧글, 비밀글, 방명록, 포스트 등등 사용하는데 문제가 생긴 부분이 있다면 꼭 애기해주세요. 수정하게^^;

아무튼, 무사히(?) 돌아 왔으니 다시금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럼, 내일이나 모레 쯤에는 소설 리뷰 하나 들고 오겠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저도 지금 자야겠습니다. 잠이 모자라서 머리가 다 아플 지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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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0 23:31 2009/07/2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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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식을 접하고 하루종일 멍-하게 있다가, 집에 와서 울며불며 슬퍼했지만,
오늘 아침 일어난 후 평소처럼 밥 먹고 책보고.....
뭐랄까.. 너무 슬펐는데..산 사람은 사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아이러니 하게 도요.
아직도 복잡한 마음은 어쩔 수 없지만, 내일이 되면 여전히 평소처럼 일하고 밥 먹고, 집에 와서 쉬고..그런 일상이 되풀이 될 것 같습니다. 그걸 죄스럽게 생각해야 할지 어떨지도 잘 모르겠어요....


▦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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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4 22:52 2009/05/2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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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태더툴즈가 텍스트 큐브로 바뀐 지 몇 달이 지났지만; 저는 이제서야 업데이트 합니다...
스킨에 가지가지의 이상이 생겨서 영 말을 안 들었지만 그냥 귀찮아서(<-) 버텼는데, 오늘 갑자기 포스트에 이미지가 안 올라가더라구요. 문제점 찾으려 태더 블로그를 들어갔더니 당연히 텍스트 큐브로 바뀌어 있고...
이왕 이렇게 된 거(?) 미루던 텍스트 큐브 업데이트를 해버리자.. 싶어서 방금 끝냈습니다.

일단 스킨도 바꾸고 업데이트를 하긴 했는데.. 이게 잘 된 것인건지 어떤지 잘 모르겠으니 혹시라도 문제점이 생기면 알려주세요'-';;
지금으로선 댓글이 잘 달릴까가 걱정이긴 한데...^^;


뒤늦게 부랴부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고향 잘 다녀오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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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15:42 2009/01/2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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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 습니다.

아하하하하........ 쿨럭쿨럭;

제대로 잠수 블로그에 가끔씩이나마 들러주시는 여러분들. 오랜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지요?.... 하하하하하하<-

음.. 잠수를 타긴 탔는데, 별일이 있었던건 아니였답니다. 그저; 하나에 몰두하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라서 그 기간 동안 지나치게(!) 홈오에 빠져있었던게 죄라면 죄랄까....;;;

지름 포스트를 쓰려고 해도 쓸 수 있겠지만.... 그동안 산거라고 해봐야 홈오 책이 다고;;;

진짜 몰두 했었답니다;. 그동안 책만 250여권 지르고(그러니까 홈오만), 읽기만 40여권 가까이 읽었어요....
덕분에 저 쪽 티스토리 홈오 블로그는 거의 2틀에 한번 꼴로 갱신 하면서 부지런히 글을 썼었지요^^;;.

지금도 홈오 쪽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았지만, 일단 새해가 밝았으니 방치 했던 블로그도 살릴 겸, 조금씩 노말 문고 쪽도 읽어볼 겸..해서 요러케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전 처럼 바쁘게 활동 할 지는 자신이 없지만, 일단은 돌아왔으니 열심히 놀아볼께요^^;.

아무튼, 다시 한 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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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7 10:25 2009/01/0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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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내가 아무리 나캄상 휀이라고 한들, 이건 진짜 못 참겠다.

알토 너 좀 죽어라.
애증에 휩싸여 란카도 죽이고 너도 죽어라-_-.
쉐릴 여왕님이랑 그냥 인연 끊고 곱게 죽어라........................... 크학!!!!



낮 부터 너무 열폭해서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뭐병 orz.
내가 왜 타카유키(네가 바라는 영원)를 싫어하는데.... 얘가 왜 그 노선을 따라가냐고.......



....... 화나는건 화나는 거고;. 어쨋든 여기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명절 증후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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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2 13:48 2008/09/1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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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쒸봘 OTL.

제목부터 욕설 죄송합니다....만 진짜 지금 심정 그대로라 ㅠㅠㅠㅠㅠ


연합 뉴스 기사입니다.



이 기사 보기전에, 오늘 아침에 환율 확인해보고 기겁한 처자 여기 있습니다.
일주일도 안되서 950원 대에서 1009원대로 올라가다니....

저 이달 말에 책 5권 일웹 주문해야 하고요... 넉넉잡아 6만원 이러고 있었는데, 환율 보니까 꿈도 꾸지 말아야 할거 같구요...(신장판 들이라 OTL)
거기다, 다음달은 그야말로 게임+DVD+음반의 러쉬가 시작되는 달이라, 벌써 HMV에 40만원치 예약 주문 걸어놨는데...!!!

어쩌라고 진짜 OTL.

환율, 그동안 정부에서 억지로 막아 놓는 바람에 봇물 터지듯이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 측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 말하고......
그래..안심한 내가 바보다 젠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놈의 ㄱㅁㅅ 개자식을 그냥!!!!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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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8/08/26 10:25 2008/08/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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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 중부지방은 비가 많이 왔다는거 같은데 여긴 덥네요. 조금 오다가 말다가 하더니만 오늘은 그야말로 햇빛이 쨍쨍(...);. 덕분에 아침 출근때 고생했습니다. 버스 정류장까지 기본 15~20분은 걸어가야 하는지라...;ㅁ;.
제가 살고 있는 곳이 신도시 지역이고, 창원으로 넘어가는 버스는 구도시 지역에 있어서 거기까지 걸어가야 하거든요..이사온 집은 넓고 좋아서 마음에 드는데, 교통편이 지대로 불편해요... 덕분에 매일 아침 마다 땀으로 샤워하는 형국 ㅠ.ㅠ
요근래 좀 선선해서 견딜만 하려니 싶었는데 오늘 아침은 정말 너무 더워서 이글 쓰는 지금까지도 몸이 좀 후끈후끈 합니다. 에어콘 틀었는데도...orz.
여름이 갈려면 멀었죠..예..=_=;

2. 나중에 마치고 편의점에 들려서 직원을 좀 족치려는 예정입니다. 제가 예쑤에서 책 2권을 샀는데(그것도 BL 신간이라 한달 반을 걸려서 받았는데!), 그 책이 금요일에 배송되서 어제 입고 되었거든요. 편의점이 아파트 앞에 있는 GS25시 인지라 출근 할때 말고 퇴근할때 들러서 받아가자~ 싶어서 그냥 출근 했었어요. 그리고 룰루랄라~ 받으러 갔었는데 왠 젋은 총각이 점원으로 있더니만 '없다' 라고 하는 겁니다. 저보다도 새파랗게 어려보이는 총각이 말투도 강하게 '없습니다'. '본적 없어요' '안 받았습니다' 등등으로 쌔게 부정하더라구요. 다른 손님들도 있고 해서, 혹시 내가 다른 편의점에 시킨건가?; 헷갈렸나?; 이럼서 사과하고 나왔었지요. 집 앞 편의점 말고 삼실 근처 편의점에 시킬 때도 있으니까 헷갈렸을 수도 있겠다..싶어서 집에 들어가서 확인 해봤습니다. 그런데 예쑤에서는 분명 저희 집 앞의 편의점이였고, 제대로 도착 되어있다고 나오더라구요. 편의점 택배 배송 문자 온 곳으로 전화하니 이용 시간이 지났다고 하고.. 그래서 다시 편의점으로 전활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아까 있던 그 총각이 받던데, 자기는 저어어어어어어얼대 받은적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후에 찾아보겠다고 하고 끊고 난후, 다시 전화오는 기미가 안보여서 제가 15분 있다가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확인 해봤는데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점장님도 못보신거 같다고..-_- 그래서 일단 전화를 끊고 난후에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화를 가라 앉히느라고 오지게 고생 했습니다.
그럼 내 책은?!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한달 반 동안 기다렸던 내 책은?!!?!!
그래서 어젯 밤 끓어오르는 속을 간신히 가라앉히고 잠 들어서 오늘 출근 후, 편의점 택배로 전화를 했더니 자기들이 확인 다시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 후 1분도 안되서 전화 온 후 하는 말. '전화 드렸더니 물품이 지금 XX 지점에 있다고 합니다 고객님'.
윙? 이게 먼소리. 없다고 할땐 언제고!! '아뇨. 어제 제가 찾아가보고 전화도 해봤는데 분명 없다고 했거든요?'. '예..그런데 지금계시는 직원 분께서 분명 물품을 가지고 있다고.....'
일단 끊고 다시 편의점에 전화했습니다. 이번에는 왠 젋은 아가씨더군요. 그런데 그 아가씨 왈. '저희가 파트 타임인데, 제가 아침에 있을때만 하더라도 분명 여기 있었거든요. 보이는 곳에 있을 텐데 이상하네...'
이쯤 되니까 머릿 속에서 뭐가 끊기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어제 있던 젋은 총각(;)은 분명 없다고 그랬거든요?. 그럼 이게 어떻게 된겁니까?' '글쎄요 제가 잘...;;'
있는대로 화를 내려다가 이 젊은 아가씨가 뭔죄가 있겠냐..싶어서 일단 오후에 다시 들리겠다고 말하고, 나중에 파트 타임 끝날 때 그 총각한테 물건 있는 위치를 확실하게 가르쳐 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전투 태세 만만입니다. 저얼!대로 그냥 안 넘어가렵니다. 사과를 제대로 받아보겠어요. 뭐 물건으로 배상 이런건 없다고 쳐도 저 싹아지 없는 녀석, 혼쭐을 내줘야 성이 풀리겠어요. 서비스업의 기본은 고객에게 친절해야 하는 정신이거늘-_-+....
어쨋든, 책이 없어지지 않고 남아있어서 다행이긴 합니다....-_-=3

3. 11일은 키쇼상 33세 생일이였습니다. 여느때 처럼, 집앞 뚜레쥬르에서 고구마 케이크를 사놓고 혼자 자축하고 불끄고 기도하고(?) 맛나게 먹었어요. 올해에는 딱히 포스트를 쓰지 않았습니다. 뭐 매년 축하 하는거 매년 케이크 사고 사진 찍고 할 필요가 이이상 안 느껴지더라구요^^;. 언제나 혼자서 자축하는거..(..). 어쨋든 키쇼상. 나이를 드시면 드실 수록 색기와 매력이 철철 넘치시는 이 위험한 분.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 부탁 드려요^^.

4. 비색 3를 받아서 플레이 중입니다....만, 요즘은 또 안하고 있네요^^;.
일단 1주차 플레이 타임이 4시간 안밖이고, 2주차 부터는 2시간 될락 말락. 수호자들이 2명씩 짝을 지어서 진행되는데 같은 루트의 2명을 연달아 공략 하면 플레이 타임은 더욱 짧아집니다. 그토록 길기를 바랬건만(..). 그런데 뭐, 짧은 가운데서도 내용 전개는 확실하게 잘 된 편이라 비색 2라든가(-_-) 에X 머시기라든가에 비교하면 백만 배는 낫습니다. 비색 1과 추가편을 재밌게 하신 분이라면 거의 마음에 드실꺼예요. 저는 딱 기대....만큼 이였습니다. 그닥 호평할 기분도, 그렇다고 혹평 남발할 기분도 아닌 딱 중간 정도?.
유이치 선배, 타쿠마, 료 순으로 총 3명 했는데.. 남은 셋은 사실 그닥이라^^;;. 오미상은 하겠지만 남은 둘은 어떨지 고민 중입니다. 왜 저는 남들이 다 좋아하는 마히로 선배가 안 떙길까요....; 역시 키..(야). 올클 예정인지라 천천히 할땐 하더라도 잡아볼 생각이긴 합니다. 언제 올클 할지는 모르겠지만...;;
(아 맞다... 타쿠마.. 스기타상, 프로뮤비 볼때는 오! 연기 느낌이 돌아왔어!! 했었는데 플레이 해보니까^^;...음. 은혼의 영향은 크고도 큽니다. 예....;;. 타쿠마가 이랬었나? 싶은 위화감이 들 정도였어요.... 뭐; 어쩔 수 없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벌써 2년이 넘었으니;)

5. 올림픽 최고 입니다 ㅠㅠㅠ 매일매일 경기 보는 재미에, 책이고 포스트고 뭐고..ㅠ.ㅠ
오늘에서야 좀 시간(?)이 나서 쓸 수 있네요. 진짜 우리나라 선수들, 너무 잘해주고 있어요.
특히 태환아 ㅠㅠㅠ 눈화가 너 격하게 사랑한다 ㅠㅠㅠ 아놔 저 듬직한 체격 하며, 웃는 얼굴 하며!!!. 훈훈합니다. 네 ㅠㅠㅠ. 앞으로 장래가 기대되는 녀석이예요 ㅠㅠㅠㅠ.
우리 선수들, 남은 경기도 힘내주실 꺼라고 믿고 멀리서나마 열심히 응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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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8/08/13 11:05 2008/08/13 11:05
Keyword 키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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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 어제가 생일 이였습니다...랄까 1일부터 어제 까지 휴가여서, 계~~속 나가 놀거나 하며 노는 바람에 딱히 글을 쓸 시간도 없었네요. 소설이며 뭐며 읽을 시간도 여의치 않아서 그냥 한 거 없이 보냈다는 생각 만 들고..(..)
이번에 카시에언니와 부산에 가서 닥치는대로(?) 지른 것과 어제 창원 시티 세븐에 나가서 지른 것 까지, 금전적 손실이 쌘 휴가 였지만, 집에서 뒹굴 거리면서 보낸 작년 보다는 재밌게 보낸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단; 더워서 죽는줄 알았지만요. 비가 전혀 안온걸 기뻐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덕분에 좀 탔어요 ㄱ-. 원체 밖에 잘 안나가다 보니 양산이나 선크림은 쳐다도 안보고 살고 있다가 낭패 좀 봤다는거 orz..... 둘 중 하나를 장만 해야겠습니다. 곧;. 여름은 당분간 계속될거 같으니...;

-어제 영화를 2편을 봤는데, 하나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미이라 3, 다른 1편은 ... 핫핫핫. 2번 볼 생각은 없다고 저번에 써놓고 보기좋게~~ 다시 본 HD화질의 예고편에 간지포스를 풍겨주시는 병헌님의 포스에 반해서, 일생 처음; 영화관에서 2번 보게 된 놈놈놈 까지 입니다... 칸 버젼이 나와있다고 들었지만 지방 까지는 안내려 왔는가; 원 버젼이더라구요(..).
미이라 3는.. 음;. 워낙에 미이라 시리즈를 좋아하고 DVD를 소장하면서 틈틈히 봐온 저로선, 들려오는 혹평에 '큰 기대는 버리고 액션과 개그만 즐기고 오자!' 라는 너그러운 기준선과 목적을 잡고 갔었으나; 그 기준선과 목적도 안좋은 의미로 넘겨 버렸다는게 통탄할 일이였습니다...아무리 시리즈의 팬이라도 이건 좀 아니라는거...
저는 왠만하면 극장에서 본 영화는 거진 다 재밌게 보거든요. 여태 까지 정말 뭣같았다 싶은 영화는 국내 영화 'ㅊㄴㅎ', 중국 영화로 성룡과 김희선이 나오는 'ㅅㅎ(<-)', 장동건이 나왔어도 이건 아니다 싶었던 '무 뭐시기(야)' . 이 세가지정도 뿐이였는데........
물론 미이라 3가 저것들에 버금갈 만큼 못만들었다는건 아닙니다. 재밌긴 했어요..했지만... 에이 말로 설명 안되는데.. 아무튼 기대를 크게 품거나, 아니 기대를 약간이라도 품었다면 실망할지도 모른다는 애기를 먼저 해두고 싶습니다.(먼산). 에블린 역의 배우가 바뀐것 자체는 별 상관 없는데 이건 스토리가 뭐...............=_=;. 전 미이라 시리즈에서 '가족애' 를 별로 따져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 쌩뚱맞은 소재가 영 어색해요... 특히 알렉스. 넌 2편의 내 귀여웠던 꼬마가 아니다....(아드득)
놈놈놈은... 예. 뭐 별달리 내용이 없는 영화니 2번 본다고 해서 다른 감상이 나올리는 없고.. 여전히 두 놈(<-)의 포스는 죽인다는 것 정도^^;

-네X에 최우수 회원과 우수회원 등의 제도를 도입(?)한 모양인데... 어째서 내가 최우수 회원일까.... 한달에 20만원씩이나 투자한 기억은 없는데 말입니다.... 예쑤랑 나눠서 질렀을 터인데.....대체 웨..............
....랄까 메인 화면의 7월 구매 순위를 보고 1위를 차지하신 모 님께 기겁...뭘 어떻게 해야 저기서 836,000치를 사실 수 있으실까나효....(헐헐;ㅁ;).

-시간이 너무 유수같이 흐른다는 생각을 떨 칠 수 없습니다. 대체 왜이렇게 빨리 가는건지... OTL. 덕분에 책 읽을 시간이 없잖아!!!(<-먼소리냐)

-게임은 내일 모레 발매될 비색 3을 기다리는 중. 솔직히 스토리 면은 기대하지 않을 테니까, 제발 플레이 타임만 길게 내줘!!!.........라는거 밖엔 바라는게 없네요. 스토리는 정말 에델 이후로 오카네 메이트에 뭘 기대하는거 자체가 죄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_=

-다시금 떠오르는 키쇼상 사랑;ㅁ;. 아아 님님님;ㅁ;.... 이분 너무 좋아요. 애인이 있건 결혼을 했건 뭘 했든 간 '팬' 으로서 좋아할 수 있다는게 행복합니다;ㅁ;...... 아직 결혼은 안 하셨지만(<-)

- 근데... '甘い痛みは幻想の果てに' 이게 뭐니 OTL. 해외팬은 어쩌라고 이따구(<-) 서비스를 하신답니까 이이즈카 상 ㅠㅠㅠㅠ. 랄까 나 네오 안제 시즌 2 오프닝 사일런트 데스티니..별로 안 좋아 하는데... 아니 그래도 그걸 그란로데오 풍으로 어레인지하고 키쇼상 가사를 붙인 신곡..이라면 좀 끌리기도 하고....그렇지만 못듣잖아!!!!.
이렇게 된거 9월에 나올 2집 음반에 수록되길 기다릴 수 밖에 없네요... 해외팬은 서럽도다..크흑 ㅠ.ㅠ

-다들 이미 아시겠지만, 퀸로제의 기대작(!) 크림슨 엠파이어의 발매일은 올해 12월 13일 예정. 오래 기다려야 겠군요.. 설마 죠커 앨리는 저거보다 더 길거나 하진 않겠지...!!!.
엊그제 받은 클로앨리 팬북 읽으면서 다시금 불타오르는 '그레이' 에 대한 사랑이!!!.... 물론, 블러드는 언제까지나 제 안의 영 순위 이긴 하지만, 클로 앨리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혜성같은 존재였던 그레이 역시 버릴 수 없어요;ㅁ;. 팬북 안에 실린 그레이 버젼 소설, 진짜 너무 좋아서 몇 번 돌려 읽었던거... 어른 스러운 남자 속에 숨겨진 야성미(!). 어쨋든 좋다 이겁니다..죠커 앨리 발매 날을 뱉어라!!!
...아 그러고보니 올해 안에 하트앨리 소설 1권 더, 아라로스 소설 1권...이 예정이라는걸 봤습니다. 이번엔 누구들이 주인공 이려나요.. 아라로스 쪽은 소꿉친구 둘을 내줬으면 좋겠고(물론 스튜어트 쥔공이란 가정하에), 하트앨리 쪽은.. 페터만 아니면 다...(야)
그외에는 클로앨리 드라마 씨디, 하트앨리 DJ 씨디, 앨리스 OVA..코믹스 하트앨리 2권...등등이 있던데 저한테 중요한건 어디까지나 소설!!!. 기대하겠습니다+_+.
...그런데 플스판 하트 앨리는 왜 발매일이 9월로 미뤄진 거시야 OTL

- 덧:. 제가 BL쪽 포스트를 옮긴 곳이 이글루였는데, 그 곳에서 티스토리로 다시 옮겼거든요;. 혹시 이글루나 티스토리 주소가 제대로 안나오는 건가요? OTL.
그냥 여기다가 주소 공개 하겠습니다;ㅁ;. 안 뜨시는 분이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http://dbdllov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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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키

2008/08/05 17:08 2008/08/05 17:08
Keyword 키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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