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양에게 넘겨받은 문답입니다.
요즘들어서 지인 관련해서 많이 하는듯한..^^;
1.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블로그 평가 부탁드립니다.
- '아사키' 입니다.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제가 사랑해 마지않는 풀하우스 키스의 '하네쿠라 아사키 군' 에서 이름만 따온 겁니다(웃음).
예전 닉네임도 마음에 들었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에서 사쿠상 캐릭터중 제일 예뻐하는 녀석의 이름을 빌렸지요. '아사키님' 이라고 불러주시는 분들 다 감사하지만, 개인적으로 '사키쨩' 하고 불러주는 엘리양과 파르양에게 기쁜 마음을 보냅니다 (우후후)
블로그라...^^; 네이버 시절에는 두말없이 '정보형' 블로그에 가까웠는데, 이쪽으로 이사오면서 좀 완화된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따지자면 여전히 정보쪽이 많겠네요. 스스로 생각하기는 나름대로 잡담이 많이 들어간거 같은데.. 제 눈과 다른분들의 눈은 또 틀리니깐요.
네이버 시절에 비하면 여긴 완전히 제 집이라는 기분이 들어서, 좋기는 정말 좋습니다.
(속된 마음으로는 '돈까지 지불했는데 즐기지 않으면 억울해!!!' 라는 마음도... <- 야)
2. 자신에게 문답을 넘기신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 엘리양. 우리 엘리양. (우후후)
저번 비밀 문답때도 여러번 언급 했지만, 제 안에서는 '어른스럽고, 수다스럽고(^^), 독신주의자며, 놀리기 제일 쉽고, 어택도 쉬운~' 친구입니다. 진심으로요!.
뭐, 엘리양도 그렇겠지만, 저 역시 엘리양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거든요. 아직 얼굴 한 번 못본게 아쉬운 친구 입니다. 인상은 이미 사진으로 확인했어요~
3. 링크목록 맨 위의 분과 맨 아래의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 처음은 엘리양이네요. 위에 적은 그대로~
맨 아랫분은 이실린 님입니다. 역시 비밀 문답때 언급했는데.. 왠지 상당히 여성스럽다는 느낌이 드는 분이세요. 가끔 보았던 사진에서의 이미지도 그렇고. (물론 얼굴은 못보았지만^^;)
거기다가 성실하십니다. 저라면 엄두도 못낼 번역을 그렇게 꾸준히 하시다니요!. 가사 해석하는것과 별개로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번역! (아니 가사보다 어려울지도;ㅅ;)
그 끈기..랄까 꾸준한 성실함을 본받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4. 저번 포스팅에서 제일 먼저 리플 달아주신 분과 가장 끝에 리플 달아주신 분의 인상은?
- 방금 적은 포스트에는 아직 리플이 없으니, 그전 포스트로 넘어가서.
제일 처음은 랜디 언니시네요^^. 차분하고 침착하고 여성스러운 언니+_+. 거기다가 저를 진심으로(^^;) 귀여워 해주십니다. 다른의미 없이 순수하게 '귀여워' 하고 계세요. 감사하면서도 제가 별로 귀여운 타입이 아닌데..싶어서 죄송스러운(?) 기분도 듭니다^^; 언니 제가 많이 좋아하는거 아시죠? -ㅂ-/ (아니, 귀여워 해서만이 아니구요!)
가장 끝에 달아주신 분은 오리네 님이시네요.
항상 정성스럽게 그림(..이랄까 오키카게?^^;; 잘 모르겠;;) 을 그리시는 분이십니다. 아직 자세히 알지 못하는 분이신데.. 느낌상은 확실히 저보다 언니 같으세요. 이분도 상당히 침착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분이시랍니다. 조용조용 하면서도 제 포스트에 많이 공감해 주시는거 보면 항상 감사하구요^^.
5. 지인 중 블로그 이름이 가장 독특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 팝삐~!!!☆^(o≥▽゚)o☆★ <- 이거 이상 독특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평소에도 좀 엽기적인(씩) 면이 있는 라미양. 뭐랄까 독특합니다. 네 독특해요.
게임하면서 자기 캐릭터 이름을 '삥뽕땅' 이라고 지을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습니까!!! 그것도 도키걸즈라고요! 도키걸즈!!! 성우분들의 음성으로 '삥뽕땅아' 라고 불리고 싶다니!!! .... 라미양.. 항상 난 당신이 존경스러워.(진지)
6. 포스팅을 가장 성실히 하는 분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 제 주변에서는 '랜디언니' 와 '사악천사님' 정도겠네요^^; 두분 다 말이 필요 없을정도로 성실하십니다. 제가 다 본받고 싶을 정도예요. 거기다가 랜디언니는 정보성이 가득한 포스트가 가득해서 볼때마다 대단하시다고 느낍니다.
7.선호하는 취향의 블로그(분위기나 스킨이나)는 어느 분 입니까?
- 위와 같은 이유에서 '랜디언니' 블로그.. 그리고 스킨쪽으로 '케이님' 블로그 입니다.
랜디 언니 블로그야.. 성실성이나 정보가 가득한 포스트에 감탄하지요 항상. 저도 저렇게 부지런해 봤으면..싶을 정도로요.^^;
그리고 케이님.. 제가 지금 거주하는 이집도 꾸미는데 하루 이상 걸렸는데..; 케이님은 저렇게도 깔끔하고 예쁘게 자주자주 바꾸시는거 보면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낍니다. 전 시켜도 못해요. 안하고요-_-;!
8. 가장 최근에 링크하신 분의 인상 부탁드립니다.
- 에또.. 링크중에선 '라미양의 팝삐~!!!☆^(o≥▽゚)o☆★' 겠네요. 얼마전까지 블로그를 안해서 추가 안했는데, 최근들어서 다시 시작해서 추가했습니다.
인상이라.. 너무 자주 말해서 또 말할 필요가..^^;
귀엽죠. 발랄하죠. 독특하죠(아주!). 거기다가 항상 저를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좋은 친구 입니다. 많이 좋아해요^^.
9. 자신의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께 한 마디.
- 뭐랄까; 쓸데없는 포스트들이 가득한 이곳에 즐겨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와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버닝~..이 모토인 제 블로그에서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_+.
10.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바톤 넘길 7분 부탁드려요.
- 흠; 항상 바톤 넘기는게 제일 어렵던데... 일단 '라미양, 랜디언니, 이실린님, 사악천사님, 파르양, 카시에언니(돌아오시면^^) , 시즈님' 께 부탁 드리겠습니다.
귀찮으시면 넘기셔도 되요~ 아하하 (<- 넘기지 말라는 협박)
마지막으로.. 엘리양이 적은 부분에서 저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을 읽고 뒤집어지게 웃겨서 붙여 봅니다^^; 괜찮지 엘리양?-ㅂ-/
접기.
Posted by 아사키


